직전 커밋(bcd02f1)에서 미보장으로 뒤집었던 것을 같은 세션에 철회.
반례는 `FastQuery(...) -> PreRef`류 조합 — 앞자리 항목이 뒤 항목의
전제를 만들어주는 정당한 합성이고, children 마운트 선후가 배열 위치로
정해지는 것과 같은 성격. 보장 비용 0(pre-pass가 어차피 index 순서)이고
배열 파트 index 순서는 이미 백엔드 이식성 때문에 명시적 계약이라 새로
내주는 자유도 없음. 보장 + 스타일 권고를 같이 기재.
- archive/preref-order-guaranteed-reversed.md → preref-order-unguaranteed-withdrawn.md
(제안·철회 양쪽 논거 보존)
- OnRendered의 "부모에 붙기 전에 불림" 캐비엇은 사용자 지시대로 이름 유지 +
명시만(ref-plan "보장 범위" 항목, lifecycle-hooks-plan ⚠️ 항목)
- ref-plan/lifecycle-hooks-plan/ROADMAP/README/CLAUDE.md/세션 로그 동기화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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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주기 훅 슈가 — `OnCreated` / `OnRendered` / `OnDestro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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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research/` → `base/` 승격.** 마지막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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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이던 `OnRendered`의 채택 여부/메커니즘을 사용자가 확정 —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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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커니즘은 아래 ② 절의 `PostRef`(착수 선택지 (a)). `PostRef`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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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ref-plan.md`의 "`PostRef`" 절로 편입되어 **base 프리미티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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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됐고, 이 문서는 그 위에 얹히는 훅 슈가 셋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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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base — 확정.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기준]** 설계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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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없음(이름 재검토 여지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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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md` 용어 정리 대기열에 남음, 아래 "이름 컨벤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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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PreRef`/`PostRef`(`base/ref-plan.md`)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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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base/effect-plan.md`) 프리미티브 위에 얹는 **순수 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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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fallback-plan.md`의 `Fallback`/`Traceback`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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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primitives-plan.md`의 기존 결론 위에 얹혔던 것과 같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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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도 그 프리미티브들의 확정 사항을 하나도 안 뒤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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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우선순위는 여전히 맨 뒤** — 설계가 확정됐다는 것과 지금 만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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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다름. 형제 백로그들(`quad-mock`/`quad-debug`/`Operator`/`Fallback`)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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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으로 "quad 개발 상당 부분 끝난 뒤". 단 **`PostRef` 자신은 슈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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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디스패치 코어의 일부**라 `ROADMAP.md` M8(Ref)에서 `PreRef`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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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됨 — 이 문서의 슈가 셋만 뒤로 미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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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기 (사용자 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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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Vue류 프레임워크의 `OnCreated`/`OnRendered`/`OnDisposed` 생명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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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을 quad에도 두면 좋겠다는 제안. 처음엔 `Frame{[OnCreated] = fn}`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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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톤 프리미티브를 해시 파트 DI 키로 쓰는 안을 검토했으나, `: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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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에 `State<function>`이 들어올 때의 처리가 까다로워질 것 같다는 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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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기각 — 대신 `OnCreated(fn)`이 이미 있는 `PreRef` 인스턴스를 반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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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팩토리 함수**(children 배열에 놓는 슈가)라면 그 우려 자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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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다는 데 도달했음. 이후 방향이 더 좁혀져 **핵심 우선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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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OnDestroyed` 둘**로 확정되고(`OnDisposed`라는 최초 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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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OnDestroyed`를 사용자가 선호 — 아래 "이름 컨벤션" 절 참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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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모두 **여러 번 나란히 등록 가능**하다는 게 이 제안의 특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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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됐음. `OnRendered`는 처음엔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보류**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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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코어에 실제 post-pass가 필요해 "공짜"가 아니라서), 그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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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둔 `PostRef` 스케치가 **"구현 난이도가 아주 낮고 Pre-Post 둘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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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으로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에 **채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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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② 절이 그 확정 내용(원래 "착수 시점에 판단할 선택지"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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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중 **(a)**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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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논지 — 이 셋은 사실 새로운 타입/개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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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OnRendered`/`OnDestroyed`가 "정말 공짜"인 이유는 단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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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결됨(`OnRendered`는 자기가 반환하는 `PostRef`라는 프리미티브가 bas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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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뒤부터 — 그 프리미티브 자체는 공짜가 아니었고, 그래서 별도로 확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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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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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Dispatch/Brand/타입 시스템이 알아야 하는 새 개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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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되는 즉시 평가되어 이미 존재하는 프리미티브의 인스턴스로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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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 함수일 뿐**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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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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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function OnCreated(fn: (inst: Instance) -> ()): PreRef<In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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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PreRef():Callbac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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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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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function OnRendered(fn: (inst: Instance) -> ()): PostRef<In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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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urn PostRef():Callback(fn) --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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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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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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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function OnDestroyed(fn: () -> ()): Effect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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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urn Effect(function() return fn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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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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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즉시 `PreRef():Callback(fn)`/`PostRef():Callback(fn)`/`Effec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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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되고, children 배열에 실제로 놓이는 건 **그 결과인 `PreRef`/`Post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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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Handle` 인스턴스 자체**임 — `OnCreated`라는 이름이나 개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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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이후 어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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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남음. `Dispatch`는 이미 아는 `(v=PreRef)`/`(v=PostRef)`/`(v=EffectHandle)`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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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러로 정확히 똑같이 처리하고, 새 브랜드 태그조차 필요 없음(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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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Brand`로 그대로 식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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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사용자가 처음에 걱정했던 **"`:Compute` 콜백에 `State<function>`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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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 처리가 까다로워지지 않을까"** 문제가 애초에 안 생기는 이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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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같은 뿌리: 그 우려는 `OnCreated`가 **해시 파트 DI 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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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 = fn`)였다면 실제로 발생했을 문제임 — DI 키는 Store/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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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패치 경로를 거쳐야 하고, 그 값이 `State<function>`으로 감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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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까지 핸들러가 다뤄야 함. 반면 팩토리 함수 호출은 **Store/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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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아예 안 탐** — 순수 Lua 함수 호출이 즉시 평가되어 끝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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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PreRef`/`EffectHandle`)가 이미 Store/State 값이 아니라 확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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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로서 children 배열에 얹히기 때문. 즉 `State<function>`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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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값이 언제/어떻게 디스패치되는가"의 문제인데, 팩토리 접근은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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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될 "값"을 안 만들고 곧장 "결과 객체"를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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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확정된 슈가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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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Created(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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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f():Callback(fn)`를 반환하는 순수 팩토리. `PreRef`의 기존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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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물려받음(`base/ref-plan.md` "`phase` 옵션 폐기 → 위치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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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f` 신설" 절) — 다른 모든 children/프로퍼티/이벤트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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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스팅되어 fire, 즉 "이 인스턴스에 뭐가 됐든 일어나기 전"에 콜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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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림. 새 Dispatch 메커니즘 불필요, `PreRef` 그대로 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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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과의 관계 — 이름이 같아 보여도 메커니즘은 다름.** `base/ref-pla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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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옵션 폐기 → 위치로 표현, `PreRef` 신설" 절에 이미 이렇게 확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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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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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d v1의 `OnCreated` 특수 DI 키는 이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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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Callback(function(inst) end)`를 children 배열에 넣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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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대체됨(여러 개 등록도 자연히 지원, 별도 특수 키 불필요) —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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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빠진 기능처럼 보이지 않도록 이 대체 관계를 문서에 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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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이 거부한 건 v1식 **"특수 DI 키"** 메커니즘(해시 파트에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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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두고 Dispatch가 그 키를 특별 취급하는 것)이지, **"팩토리 함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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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Ref`/`PreRef`를 반환해서 children 배열에 놓는 것"**과는 층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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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 이 문서의 `OnCreated(fn)`은 정확히 저 문단이 이미 권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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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Ref()`/`PreRef():Callback(fn)`)를 이름 하나로 감싼 것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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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 아니라 그 결론의 자연스러운 재포장임. 이름이 v1과 같아 헷갈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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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는 점만 "이름 컨벤션" 절에서 별도로 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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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Rendered(fn)`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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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Ref():Callback(fn)`를 반환하는 순수 팩토리 — `OnCreated`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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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패턴이고, 반환하는 프리미티브만 거울상. `PostRef`의 계약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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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으므로(`base/ref-plan.md`의 "`PostRef`"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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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리는 시점**: 이 인스턴스의 children(과 그 서브트리 전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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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퍼티/이벤트가 **전부 세팅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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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리지 *않는* 시점**: 이 인스턴스가 **부모에 붙은 뒤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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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Ref`는 자기 아래(서브트리)의 완성만 보장하고 자기 위(조상 체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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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없을 수 있음 — React `componentDidMount`가 DOM 삽입 **후**인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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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므로, 이름만 보고 "화면에 올라간 뒤"로 기대하지 않도록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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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에 반드시 명시**할 것(아래 "이름 컨벤션" 절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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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 `OnRendered` 간 상대 순서는 **배열 index 순서로 보장**(`Post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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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OnCreated`도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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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Destroyed(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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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function() return fn end)`를 반환하는 팩토리. `Effect(fn, stat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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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생략 시 "설치 시 즉시 1회 실행 + 반환값이 leaf 사망 시 정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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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호출되는 cleanup"이라는 기존 계약(`base/effect-plan.md` 28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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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재사용 — 다만 여기서는 **설치 단계에서 실행되는 함수가 `f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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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니라 `function() return fn end`라는 래퍼**라는 점에 주의.
|
|
그 래퍼의 "즉시 1회 실행"은 그냥 `fn`을 감싸 리턴하는 것뿐이라 부작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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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고, **`fn` 자신은 leaf가 죽을 때(cleanup 시점)에만 실제로 호출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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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을 설치 단계에서 안 부르고 cleanup으로만 등록하는 트릭.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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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Effect 메커니즘 불필요, 기존 계약 재사용만으로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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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oy 시 1회 호출"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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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등록 가능 — 이 제안의 핵심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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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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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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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fn1),
|
|
OnCreated(fn2),
|
|
OnRendered(fn3),
|
|
OnDestroyed(cleanupA),
|
|
OnDestroyed(cleanupB),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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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끼리의 상대 순서는 배열 index 순서로 보장됨** — `fn1`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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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2`보다 먼저 불림(`PreRef`/`PostRef` 공통 계약, `base/ref-pla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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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유용한 대표 사례는 **`PreRef`를 반환하는 다른 팩토리와의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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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FastQuery(...) -> PreRef`처럼 앞자리 항목이 뭔가를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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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해두면, 그 뒤에 오는 `OnCreated(fn)`은 **그게 이미 끝났음을 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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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할 수 있음(사용자 제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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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a
|
|
Frame {
|
|
FastQuery(...), -- PreRef를 반환하는 팩토리
|
|
OnCreated(function(inst) -- 위가 이미 끝난 뒤에 불림
|
|
...
|
|
end),
|
|
}
|
|
```
|
|
|
|
**다만 스타일 권고**: 서로 얽힌 두 훅을 순서로 조율하는 것보다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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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안에서 순서대로 부르는 게** 대개 의도가 더 잘 드러남 — 보장은 하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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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앞의 것이 뒤의 것의 전제를 만들어주는" 명시적 합성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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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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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fn)`/`OnRendered(fn)`/`OnDestroyed(fn)` 호출마다
|
|
`PreRef()`/`PostRef()`/`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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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자가 매번 새로 불려 독립된 인스턴스**를 만들어냄 — childr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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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열의 서로 다른 숫자 슬롯에 놓이므로, 같은 인스턴스에 여러 개를
|
|
나란히 등록하는 게 자연히 지원됨. 이건 `Ref():Callback(fn)` 단일
|
|
슈가 관용구나 v1의 단일 DI 키 관례와 달리, **팩토리-함수 접근이 주는
|
|
공짜 이점**임(v1처럼 "이 키엔 콜백 하나만" 같은 제약이 아예 성립할
|
|
자리가 없음 — 애초에 키가 아니라 매번 새로 만들어지는 값이므로).
|
|
|
|
**`PreRef`의 "1회용, 재사용 시 error" 가드와 안 충돌하는 이유
|
|
(`base/ref-plan.md` "`phase` 옵션 폐기 → 위치로 표현, `PreRef` 신설" 절의
|
|
`_fired` 관련 대목)**: 그 가드가 막는 건 **같은 `PreRef` 객체를 두 번째
|
|
construction에 재사용**하는 것("이미 한 번 fire된 PreRef 객체를 다시
|
|
놓으면 stale `.Value`로 콜백이 조용히 잘못 호출됨") — "여러 개의 서로
|
|
다른 `PreRef`를 나란히 쓰지 마라"가 아님. `OnCreated(fn1)`과
|
|
`OnCreated(fn2)`는 각각 `PreRef()`를 독립적으로 호출해 서로 다른 객체를
|
|
만드므로, 이 가드가 막으려는 재사용 시나리오 자체가 발생하지 않음.
|
|
|
|
## ② `OnRendered`(+`PostRef`) — 채택 확정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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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전,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이 절은 원래 "의도적으로 지금
|
|
> 구현 안 함, 백로그 후보만"이었음(같은 날 여섯 번째 세션 결정) —
|
|
> `OnCreated`/`OnDestroyed`와 달리 디스패치 코어에 새 단계가 필요해
|
|
> "공짜가 아니다"라는 게 근거였고, 그 판단 자체는 지금도 맞음. 뒤집힌
|
|
> 건 **그 비용을 지불할지**로, 사용자 판단은 **"Pre-Post 둘을 지원 안 할
|
|
> 이유가 없고, 구현 난이도가 아주 낮아서 괜찮다"** — 아래 스케치가 이미
|
|
> "새 전체 순회 없음, pre-pass에 분기 하나 + 짧은 목록 소비"까지
|
|
> 줄여놨던 게 결정적. **정본은 이제 `base/ref-plan.md`의 "`PostRef`"
|
|
> 절**(프리미티브로서의 계약·보장 범위·Handler)이고, 아래는 그 결론에
|
|
> 이르게 된 조사/논거를 그대로 보존한 것.
|
|
|
|
`base/dispatch-core-plan.md`의 "확정된 디스패치 모델" 절이 계약하는
|
|
두 패스(배열 파트 먼저, 해시 파트 나중) 기준으로 현재 base가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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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들의 타이밍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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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 |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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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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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f` | 두 패스보다도 **먼저**(호이스팅 pre-pass) |
|
|
| 일반 `Ref`/`Effect`(children 배열 위치) | **배열 파트** 처리 시점(아직 해시 파트 전) |
|
|
| `PostRef`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신설]** | 해시 파트(프로퍼티/이벤트)까지 **전부 끝난 뒤** |
|
|
|
|
즉 "이 인스턴스의 프로퍼티/이벤트까지 전부 세팅된 뒤"를 보장하는 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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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base 설계엔 없었음**. 이건 기존 프리미티브 재사용만으로는 안 되고
|
|
디스패치 코어에 실제로 새 단계가 필요하다는 뜻이라, `OnCreated`/
|
|
`OnDestroyed`와 달리 **진짜로 공짜가 아님** — 그래서 처음엔 채택을
|
|
보류했고, 아래 스케치로 비용이 충분히 작다는 게 드러난 뒤 채택됨.
|
|
|
|
**`PostRef` 스케치(사용자 제안, 2026-08-14, 두 번째 세션에 `ProcessedPreRef`
|
|
선례 반영해 갱신, 같은 세션 후속 제안으로 다시 갱신 — "후행 스캔" 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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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 완전히 새로운 메커니즘을 발명할 필요는 없어 보임. **핵심 통찰
|
|
(사용자 제안): `PreRef`의 pre-pass가 이미 배열 파트 전체를 index 순서로
|
|
한 번 훑고 있으니, 같은 스윕에서 `isPostRef(v)`도 같이 잡아내면 되고
|
|
`PostRef` 전용 후행 재순회(두 번째 전체 `for`)는 아예 필요 없음.**
|
|
|
|
- **pre-pass 한 번으로 `PreRef`/`PostRef` 둘 다 처리**: 같은 루프 안에서
|
|
`isPreRef(v)`면 기존 그대로 그 자리에서 즉시 fire하고
|
|
`flattened[i] = ProcessedPreRef`로 소진. `isPostRef(v)`면 **아직
|
|
fire하지 않고**, 이 `Dispatch.drive(inst, flattened)` 호출 하나에만
|
|
로컬인 평범한 배열 `postRefList`(`Relate` 같은 별도 저장소 불필요 —
|
|
이 함수 콜스택 안에서만 살면 됨)에 그 인스턴스를 순서대로 push하고
|
|
즉시 `flattened[i] = ProcessedPostRef`로 소진(1회용 재사용 가드
|
|
`_fired`도 이 시점에 세팅 — "슬롯이 소진되는 시점"과 "재사용 방지가
|
|
걸리는 시점"을 `PreRef`와 동일하게 맞춤, 실제 콜백 fire와 시점이
|
|
갈리는 건 아래 항목뿐).
|
|
- **`ProcessedPostRefHandler`는 `ProcessedPreRefHandler`와 완전히
|
|
대칭**: 정상 두 패스가 `ProcessedPostRef`를 매치해
|
|
`setLength(0)`/`setOffsetSource(None)`을 등록하고 no-op retract를
|
|
반환 — 새 비대칭 규칙이 필요 없음. **[정정] 이전 초안은 "PostRef는
|
|
소진 전 원본 값이 정상 두 패스의 매치 대상이어야 한다"고
|
|
잘못 짚었었는데, pre-pass에서 미리 소진해두면 그 비대칭 자체가 안
|
|
생김** — `PreRef`의 "동적 경로 가드" Handler(정상 스캔에서
|
|
`isPreRef(v)`를 잡아 즉시 error)와 짝이 되는 `PostRef`용 가드 Handler도
|
|
똑같이 필요(pre-pass가 놓쳤을 때만 매치되는 버그 케이스 전용, `error`).
|
|
- **두 패스가 끝난 뒤, `Dispatch.drive`가 `postRefList`를 그 순서 그대로
|
|
순회하며 각 `PostRef`를 fire** — 별도 후행 전체 재순회가 필요 없음,
|
|
pre-pass가 이미 만들어둔 목록을 그대로 소비하면 끝. 복수 `PostRef`
|
|
간 순서는 복수 `PreRef`와 같은 원칙(배열 index 순서 그대로, **보장**)이
|
|
자연히 적용됨 —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에 이 보장을 잠깐 미보장으로
|
|
뒤집었다가 같은 세션에 철회했음
|
|
(`archive/preref-order-unguaranteed-withdrawn.md`).
|
|
- 결과적으로 `PreRef`와 `PostRef`는 **소진 메커니즘이 완전히 대칭**
|
|
(둘 다 pre-pass에서 즉시 `Processed*` 센티널로 소진, 둘 다 전담
|
|
`Processed*Handler`가 Length/Offset을 등록) — 유일한 차이는 "실제
|
|
콜백을 언제 부르는가"(`PreRef`는 pre-pass 그 자리, `PostRef`는 두
|
|
패스가 다 끝난 뒤 `postRefList` 순회) 하나뿐. `_fired` 1회용 가드도
|
|
거울상 그대로 재사용. 비용도 애초 우려("루프 한 번이 추가되는 비용")보다
|
|
작음 — 추가되는 건 전체 배열 재순회가 아니라 `postRefList`(실제
|
|
`PostRef` 개수만큼)의 순회뿐이라, "공짜"는 아니어도 이전 "후행 스캔"
|
|
초안보다 훨씬 저렴. `OnRendered(fn)`은 `PostRef():Callback(fn)`을
|
|
반환하는 팩토리로, 위 `OnCreated`와 완전히 같은 패턴이 됨.
|
|
|
|
**스코프 — 해소됨(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원래 이 자리엔 "렌더
|
|
완료"가 (a) 이 인스턴스 자신의 프로퍼티/이벤트 세팅만인지 (b) 자식
|
|
서브트리 전체 완료까지인지가 **불명확**하다고 적혀 있었고, "(a) 메커니즘은
|
|
(b)를 못 준다"고 판단했었음 — **그 판단이 틀렸다는 게 사용자 지적으로
|
|
드러남**: 배열 파트 루프가 각 자식의 마운트를 **동기적으로 끝내고**
|
|
(`Slot`은 실 확정 시 요소를 그 자리에서 주입, `State<Frame>`도 최초 값을
|
|
그 자리에서 처리) 넘어가므로, 두 패스가 끝난 시점엔 **정적으로 선언된
|
|
서브트리가 이미 전부 완성돼 있음**. 즉 (a) 메커니즘이 사실상 (b) 스코프를
|
|
공짜로 줌.
|
|
|
|
**단, 진짜 경계는 (a)/(b)가 아니라 "자기 아래 vs 자기 위"였음** —
|
|
`PostRef`는 자기 서브트리 완성은 보장하지만 **이 인스턴스가 부모에 붙는
|
|
것보다는 여전히 먼저** 불림. 이 캐비엇의 정본 서술은 `base/ref-plan.md`의
|
|
"`PostRef`" 절 "보장 범위" 항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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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수 시점 선택지 — (a) 확정.** 원래 (a)/(b)/(c) 셋을 열어뒀었고
|
|
((b)는 일반 `Ref`로 근사, (c)는 계속 스코프 아웃), 사용자가 **(a)**
|
|
(위 `PostRef` 스케치대로 두 패스 뒤 `postRefList` 소비)를 선택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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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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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접두 자체는 이미 선례가 있음** — `base/onchange-plan.m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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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nge(name)`(`GetPropertyChangedSignal` 바인딩용 DI 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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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커니즘은 다름**: `OnChange`는 이름을 인자로 받아 캐시된 키 객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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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하는 **해시 파트 DI 키 팩토리**(`base/onchange-plan.md`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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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인 반면, 이 문서의 `OnCreated`/`OnRendered`/`OnDestroyed`는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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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에 놓이는 값(`PreRef`/`PostRef`/`EffectHandle`)을 만드는 팩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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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패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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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고 소속 카테고리가 다름 — `OnChange` 쪽 "다른 특수 DI 키와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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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이 둘을 끼워 넣을 필요는 없어 보임(별도 표로 다루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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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Created`/`OnDestroyed` **이름 확정** — 다만 v1이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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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reated`라는 이름을 다른 메커니즘(특수 DI 키)으로 썼던 전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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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위 "①" 절의 대조 설명 없이 이름만 보면 헷갈릴 수 있음, 문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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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명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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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Destroyed`는 최초 가칭이던 `OnDisposed`보다 사용자가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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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름으로 확정하되, `dispose()` 범위(0-B)가 풀리면 재검토 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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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둠**(아래 "열린 질문" 절). `OnDisposed`가 제안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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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dispose()` 함수(`questio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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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B. `dispose(any)` — 시그니처/범위")와 이름을 맞추자는 발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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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해보면 트리거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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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ose(value)`는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부르는 명시적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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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로 설계 중(대상이 아직 트리에 의해 살아있길 요구되면 파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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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고 error**, `question.md` 0-B). "언제 부를지"를 호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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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능동적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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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이 문서의 훅은 `Effect`의 leaf-death cleanup에 얹히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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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트리거는 **물리 Instance가 죽는 시점**(엔진 `Destro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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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bindLifetime`이 감시하는 이벤트)임 — 그 죽음이 `dispos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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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쳤는지, 누가 직접 `:Destroy()`를 불렀는지, reconcile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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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했는지는 이 훅 입장에서 구분도 안 되고 상관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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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OnDisposed`는 "`dispose()`를 불렀을 때만 발화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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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상을 줄 위험이 있고, `OnDestroyed`가 실제 트리거(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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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oying`)를 더 정직하게 반영함 — **지금 추천은 `OnDestro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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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이 판단은 **0-B가 아직 미확정**이라는 전제 위에 있음: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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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dispose()`가 "Slot뿐 아니라 Instance/Effect까지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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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가 만드는 모든 것의 유일한 파괴 경로"로 확정되면(0-B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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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정: 대상 범위" 항목이 그쪽으로 풀리면), 그때는 `dispos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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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맞추는 재검토가 자연스러워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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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자체는 런타임에 아무 의미가 없는 순수 네이밍(값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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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f`/`EffectHandle`)이라 바꾸는 비용은 0에 가까움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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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부담이 낮은 `OnDestroyed`로 확정하고, `dispose()` 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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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되면 재검토하는 게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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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Rendered`/`PostRef` — 이름 확정(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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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Ref`는 `PreRef`와의 대칭성이 이름에서 바로 읽혀 이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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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Rendered`는 채택되며 이름도 그대로 확정 — 다만 **"렌더"가 quad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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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개념**(React식 재렌더 루프가 없음, `base/architecture.md`)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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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려는 유효하고, 여기에 **"이 인스턴스가 부모에 붙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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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다"**는 캐비엇까지 겹침. 즉 이 이름은 **"React에서 오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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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것과 미묘하게 다른 시점"**을 가리키므로, 문서화 시 위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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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 항목을 반드시 같이 노출할 것(이름을 바꾸는 대신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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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하기로 한 것 — 이름의 친숙함이 주는 이득이 더 크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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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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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base 확정(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Ref`/`PreRef`/`Post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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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가 전부 quad-base 프리미티브이므로 이 훅 셋은 그 위의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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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일 뿐 — `Operator`/`Fallback`과 같은 결(엔진 지식이 전혀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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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조합). `PostRef`의 pre-pass 수집/`postRefList` 소비도 `Dispatch.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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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base) 소유라 층위가 일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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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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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층위를 구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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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Ref` 프리미티브 자신** — 디스패치 코어의 일부라 `ROADMAP.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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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Ref)에서 `PreRef`와 **같이** 구현됨. 뒤로 미루는 대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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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의 훅 슈가 셋(`OnCreated`/`OnRendered`/`OnDestroy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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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백로그 항목들과 동급, 맨 뒤(`quad-mock`/`quad-debug`/`Op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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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ck`과 같이 "quad 개발 상당 부분 끝난 뒤"). 착수 시점에 위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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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를 그대로 옮기면 될 만큼 단순하고, 순수 슈가라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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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f()/PostRef():Callback(fn)`·`Effect(fn)`를 직접 쓰면 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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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격차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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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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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설계상 열린 질문 없음** — 채택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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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커니즘/스코프/패키지 배치가 전부 확정됨(위 각 절). 하나만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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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항목으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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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Destroyed` 이름 재검토 여지** — 지금 이름은 확정이지만,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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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ose()`의 대상 범위(`question.md` "0-B. `dispose(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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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범위")가 "quad가 만드는 모든 것의 유일한 파괴 경로"로 풀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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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isposed`와 맞추는 재검토가 자연스러워질 수 있음(위 "이름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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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대조 참고). `question.md`의 **용어 정리 대기열**에 3순위로 올려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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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ot`/`Brand`처럼 "base에 확정돼 있지만 이름만 재검토 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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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항목들과 같은 취급이고, 이름은 런타임에 아무 의미가 없어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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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0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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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확정된 결정 없음 — 착수 시점에 위 항목들을 순서대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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