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소된 결정이 미해결로 표시되거나 문서 간 모순되던 항목 7개 파일 수정, 뒤집힌/무효화된 설계 서술이 정정 표시만 붙은 채 본문에 남아있던 곳을 기존 archive 컨벤션대로 이전(quad2-try 리서치, Observer cleanup 계약, keyed collection state method, debug channel ReplicatedStorage). CLAUDE.md에 세션 로그 반영.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EYfAz3BsaTrmMM8hnzn6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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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됨] 키 기반 동적 컬렉션 재조정 프리미티브를 state:Keyed(...) State 메소드로 두는 안
기각 일시: research/additional-primitives-plan.md 논의 도중(날짜 미상,
"이전 라운드"로만 기록). 현재 유효한 설계: research/ additional-primitives-plan.md "폼 팩터" 절 — 이 프리미티브는 자유 함수로
두고, data 인자가 plain array/table이든 State<array>/Source<array>든
둘 다 받는 폴리모픽 컨벤션(quad의 leaf 프로퍼티가 이미 쓰는 "리터럴 또는
State 둘 다" 관례와 동일)을 따름. 이름 자체는 아직 미정 — 이 프리미티브의
최종 설계는 여전히 열려있는 질문이라 question.md/additional-primitives-plan.md
본문을 계속 참고할 것, 이 파일은 "왜 State 메소드가 아닌가"라는 기각
사유만 보존.
무엇을 검토했었나
"독립 프리미티브 vs 원천 종속 파생 데이터" 원칙(Source/Ref/Store/Modifier=
독립 프리미티브, State/Observer=원천에 종속된 파생 데이터)을 그대로 적용해,
이 재조정 프리미티브도 state:Keyed(...)처럼 State의 메소드로 두자는
제안.
기각 이유
Source를 안 쓰는 컴포넌트는 이 메소드 자체에 접근을 못 함 — 정적 데이터
(한 번만 렌더되고 다시는 안 바뀌는 리스트)를 키 기반으로 렌더링하고 싶을
뿐인데, 굳이 Source(정적데이터)로 감싸야 접근 가능하다면 불필요한 강제.
"독립 프리미티브 vs 파생 데이터" 원칙 자체가 틀린 게 아니라, 이 프리미티브가
그 분류 어디에도 깔끔히 안 맞는 케이스였다는 게 재검토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