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archive/brand-shared-registry-reversed.md
qwreey 0498816c10
design: Epoch/EpochMap/Brand 전면 승격 + 해소 기록 flatten
앞 세션이 컨텍스트 피로로 미뤄둔 승격(todos 000번)을 수행하고, 코퍼스에
쌓여 있던 [해소]/[정정] 층을 걷어냈다. 감사 3라운드 + /code-review high로
15건을 잡아 전부 반영했다.

승격 — base/ 넷 + 파급 넷
- state-epoch-plan.md 재작성: Epoch 인터페이스({Revision:number}, 그 자체로
  키가 되는 unique 테이블, Source가 구조적으로 만족)와 EpochMap(Update/
  Refresh/Sync/TrackFrom) 신설. State는 EpochMap을 둘 컴포지션 —
  sourceCountMap/sourceEmitMap -> valueEpochMap/emitEpochMap. §1~§8로 재편.
- brand-plan.md 전면 재작성: 공유 레지스트리 + Brand.get(객체당 태그 하나)
  -> 인스턴스 브랜드 Brand() + :register/:is, 다중 태깅 허용. 발단은 Source가
  SourceBrand이면서 동시에 EpochBrand여야 하는데 옛 모양으로 표현 불가.
  역조회는 제거(전수 조사에서 쓰는 자리 0). weak-key/테이블 아이덴티티/
  duck-typing 기각 근거/predicate 합성은 전부 유지.
- source-state-plan.md: Source가 Epoch도 구조적으로 만족(Revision은 공개여야
  타입 레벨에서 성립), Observer 클로저가 fn(self, from: (Epoch|EpochSet)?).
-  effect-plan.md: 다중 의존성 중복 발화 미해결 항목이 닫힘 —
  EffectHandle이 자기 EpochMap을 들어 첫 번째만 통과시킨다.
- gate-plan.md/architecture.md/bind-system-plan.md/ROADMAP.md 어휘 통일,
  EpochMap.luau가 M2에도 필요하다는 것 반영(GateNode가 씀).

리비전 갱신은 bit32.bnot(-rev) — 사용자 확정
- a>0이면 a-1, 0이면 4294967295인 랩어라운드 감소. 갱신과 랩이 FASTCALL
  하나로 끝난다(luau 실측). 근거: 2^53 포화는 도달 불가능한데 그걸 피하려고
  값을 double 영역까지 키울 이유가 없다, 매번 도는 hot path다.
- 에이전트가 이걸 band(rev+1, mask)로 잘못 옮기고 "그러니 bit32가 더 싼 건
  아니다"라는 틀린 단서까지 달았다가 사용자 정정("제가 말한건 bit32.bnot(-a)
  입니다"). 세 문서에 정정 경위를 남겼다.
- 따름정리: 리비전은 증가가 아니라 감소한다. ==/~= 만 쓰는 지금 규칙에서만
  무해하다는 경고를 §2에 명시.

archive / flatten
- archive/brand-shared-registry-reversed.md 신설(옛 Brand 표면 원문).
- question.md 421->208줄: 해소 항목 18건을 archive/question-resolved.md로
  이관. 그 문서가 스스로 정한 규칙("해소하면 여기서 지우고 archive로")을
  다시 어기고 있었다. 이관분의 옛 필드명은 소급 수정하지 않고 머리에 경고만.
- todos.md 000번 삭제, "M3 착수 전 필요" 목록에서 해소 항목 일곱 제거
  (실제로 열린 건 중간 State GC와 store:GetDynamic 둘뿐).
- research/ -> reference/ 이동 둘(epoch-brand-composition,
  slot-attach-decomposition). 확정된 결정의 근거 기록은 research(상의 필요)도
  archive(뒤집힘)도 아니므로, reference의 폴더 기준에 그 용도를 명문화했다.

감사 3라운드(각도: base 정합성 / 인덱스+luau-test / archive+qa-request)
- §8에 "기각된 대안 — 게이트를 에포크 경계로" 논거 신설(재작성 때 떨어뜨렸고,
  두 문서가 서로 다른 없는 §번호를 대고 있었다).
- luau-test 스파이크 22를 done/ -> rewrite-required/(옛 Brand.set/get을 직접
  구현). STATUS.md 개수와 절 제목의 하드코딩 개수 정리.
- state-epoch/source-state가 "Revision을 증가시킨다"고 적어놓고 20줄 뒤에
  "감소한다"로 반박하던 자기모순 정정.

커밋 전 /code-review high — 9건, 전부 유효(감사자가 못 보는 축)
-  {Epoch}는 Luau에서 배열인데 실제 게이트 배치는 {[Epoch]:true} 집합.
  그대로 ipairs로 구현하면 유보됐다 풀린 emit이 전부 삼켜진다(gate-plan 4번이
  애초에 고치려던 그 버그) -> EpochSet으로 확정.
-  새 노드 시딩이 확정된 EpochMap 표면으로 표현 불가능했다(:With의 상류는
  State이지 Epoch가 아니고, 키 열거/병합 연산이 없었음) -> :TrackFrom 신설.
- GateNode 예외(emitEpochMap을 전파 시점에 갱신)가 §4에 미기록.
- 설치 발화엔 from이 없다 -> 옵셔널로, Effect의 억제 플래그가 Update보다
  먼저여야 함을 명시.
- 2^32 랩을 "똑같이 도달 불가능"이라 한 근거가 틀렸다(같은 척도로 285년 vs
  72분). 실제 안전 근거는 충돌 조건이 한 점이라는 것으로 정정.
- 그 외 :Sync 용도 충돌, isEpoch 누락, TweenTag 3곳, Effect(fn,state?) 4곳,
  § 참조 3곳.

에이전트가 이름 붙인 연산 둘은 사용자 검토로 확정
- :Refresh 유지 — "Update는 받은 것을 처리, Refresh는 내가 받았던 걸 처리라
  표면적 의미 자체가 다르다"(오버로드로 합치지 않음).
- :Absorb -> :TrackFrom 개명 — absorb는 상위에서 제거할 것처럼 읽히고,
  gate-plan이 이미 "흡수 집합"을 다른 뜻으로 쓴다. TrackFrom은 이 맵의 존재
  이유("내가 뭘 추적하고 있나")를 그대로 쓰고 From이 비파괴를 못박는다.

Epoch/EpochMap/Brand에 열린 설계 항목 없음.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2026-08-22 01:27:18 +09:00

4.2 KiB

[역전됨] Brand — 공유 레지스트리 + Brand.get(x) -> tag (객체당 태그 하나)

역전일: 2026-08-21. 대체된 곳: base/brand-plan.md(인스턴스 브랜드로 전면 재작성). 역전 근거 원문: reference/epoch-brand-composition.md §1의 6번 / §3.

뒤집힌 것은 API 표면 하나뿐이다 — weak-key 레지스트리를 쓴다는 것, 태그가 문자열이 아니라 테이블 아이덴티티라는 것, duck-typing을 안 쓰는 두 근거, 포함 관계를 predicate 합성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전부 그대로 살아 있다(base/brand-plan.md가 소스). 아래는 그 표면의 옛 모양만 보존한 것.

무엇이 뒤집혔나

옛 모양 — 모듈 하나가 공유 레지스트리 하나를 들고, 객체마다 태그를 정확히 하나 붙인다. 판별은 그 태그를 되읽어 비교한다.

local Brand = {}
local registry = setmetatable({}, {__mode = "k"})

function Brand.set(x, tag) registry[x] = tag end
function Brand.get(x) return registry[x] end -- nil이면 quad가 모르는 값

-- 각 브랜드는 고유 테이블(빈 테이블이어도 됨) — 문자열 리터럴 아님
local ObserverTag, EffectTag, TagTag, AttributeTag, TweenTag, BlockerTag,
      StateTag, SourceTag, StoreTag, SlotTag, RefTag, PreRefTag, PostRefTag,
      ModifierTag =
      {}, {}, {}, {}, {}, {}, {}, {}, {}, {}, {}, {}, {}, {}

-- 각 타입의 모든 생성 지점(Observer(...), Source(...), :With(...), Tag(...) 등)에서:
Brand.set(newHandle, ObserverTag)

isX는 그 위에 얇게 얹혔다:

local function isSource(x)
  return Brand.get(x) == SourceTag
end
local function isState(x)
  return isSource(x) or Brand.get(x) == StateTag  -- Source가 State를 구조적으로 만족
end

local function isPreRef(x)
  return Brand.get(x) == PreRefTag
end
local function isPostRef(x)
  return Brand.get(x) == PostRefTag
end
local function isRef(x)
  -- PreRef/PostRef가 Ref 런타임을 재사용 = 둘 다 Ref의 한 종류
  return isPreRef(x) or isPostRef(x) or Brand.get(x) == RefTag
end

None 처리도 이 모양에 묶여 있었다 — "None 자체를 레지스트리에 평범하게 태깅하는 건 무방(사용자가 허용) — 그러면 특수 분기 없이도 Brand.get(None)이 답을 준다. 즉 '범용 introspection 창구'를 지키고 싶으면 특수 분기가 아니라 평범한 등록으로 지킨다."

왜 뒤집혔나

표현할 수 없는 관계가 실재했다. Epoch 인터페이스가 도입되면서 SourceSourceBrand이면서 동시에 EpochBrand여야 하는데, "객체당 태그 하나" 모델로는 이걸 못 적는다. Source가 아닌 원천(외부 시계 등)이 Epoch로 참여하려면 다중 태깅이 필수다.

사용자 제안(2026-08-21): "본인이 거기 속하면, 본인이 직접 해당 브랜드를 가져와 등록하면 … isXXXX에서 각각의 구현을 넣을 필요가 없어짐. 따라서 외부 확장도 쉬워진다."

같이 버려진 것 — Brand.get의 역조회

옛 모양은 "이 값이 대체 무엇인가"를 되묻는 범용 introspection 창구를 겸했다. 새 모양엔 그게 없다(브랜드마다 자기 집합만 안다).

대가가 아니었다 — 사용자 확인: "확실히 의미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필요하진 않아요." 코퍼스가 실제로 쓰는 건 전부 isX 형태의 멤버십 질문이고, 역조회를 하는 자리는 전수 조사에서 하나도 없었다.

같이 검토됐다 철회된 우려 — "포함 관계가 코드에 드러난다"는 성질

에이전트가 "자기 등록 방식이면 isRef/isState 같은 포함 관계가 흩어진다"고 대가로 짚었으나 착오였고 철회됐다. 사용자 지적: "여전합니다. PreRefBrand 가 존재할테니. 거기에 is() 를 해서, 코드에 전부 드러나는거 똑같습니다." — 자기 등록이 여러 브랜드에 등록하기를 강제하는 게 아니므로, 각 타입은 자기 브랜드에만 등록하고 포함 관계는 지금처럼 predicate 합성으로 한 곳에 쓰면 된다. 2026-08-09에 세운 성질이 그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