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요청("모든 확정 부분에 있어서 예가 되어야하는 질문들을 계속")으로
base/ 26개 문서를 서브에이전트 없이 한 맥락에서 의존성 순서로 읽으며,
확정으로 적힌 주장을 전부 "예가 나와야 정상인 단정문"으로 뽑았다.
결론만이 아니라 근거까지 문항에 넣었는데, 코퍼스에 "결론은 그대로인데
근거가 뒤집힌" 사례가 여럿 있어서 결론만 물으면 그런 걸 못 잡기 때문.
⚠️로 열려 있다고 적힌 항목은 "확정이 맞나"가 아니라 "아직 열려 있다는
인식이 맞나"를 묻는 문항으로 따로 표시했다.
정정은 하나도 안 했다 — 사용자 지시대로 기록만 하고 회신 대기 상태.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4.7 KiB
2026-08-19-04 — 구현 전 QA 4라운드 문항지 작성 (회신 대기)
한 줄: 사용자 요청으로 base/ 확정 전체를 "예가 나와야 정상인 문항"으로
전수 문항화해 qa-request/pre-implementation-qa-round4.md를 만들었다.
설계 결정은 하나도 안 내렸고, 정정도 하나도 안 했다 — 회신 대기 상태.
사용자 요청 원문
요즘 변경이 엄청 많고, 틀려서 정정한게 엄청 많아서, 모든 부분에 있어서 내 심사를 좀 받아야할듯. 예 가 되어야하는 질문들을 계속, 모든 확정 부분에 있어서 해줘. 표면적 타입계약부터, 실제 내부 구현 계획과 동작 원리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내가 검토해줄게. 우선 틀린게 있으면, 기록만 해둬. 정정은 나중에 틀린 부분을 모아서 한번에 내가 어디가, 어떻게 왜 틀렸는지, 원래 뭐가 맞는지 기술해서 Markdown 서식으로 보고해줄게. 따라서, 아니요가 된 부분만 모아서 하나의 문서로 만들어줘. 일종의 pre implementation QA 라고 봐도 될듯. 파일은 원하는 위치에 둬. 이전 라운드 처럼, qa-request 안에 정리해도 될거야. 서브에이전트는 쓰지 말아줘. 한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전체 구조를 보는게 필요해보임.
작업 방식
- 서브에이전트 금지 지시를 그대로 따름 —
.claude/base/26개 문서 (약 14,900줄)를 메인 컨텍스트에서 의존성 순서로 직접 읽었다.conventions.md의 "소스코드를 많이 읽어야 하는 리서치는 Agent로 위임" 관례에 대한 이번 요청 한정 명시적 예외(사용자가 "한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전체 구조"를 이유로 지정). - 읽는 순서는 1라운드가 쓴 의존성 순서를 재사용: architecture → source-state → store → bind-system → dispatch-core → lifecycle-pattern → relate → brand → modifier → blocker/effect/event/onchange/purity → ref → slot → tag → attribute → tween → ui-shorthand → component-composition → module-lifecycle → lifecycle-hooks → fallback → typing-limits → debounce-throttle.
- 컨텍스트 유실 대비로 섹션별 증분 기록 — 문서 몇 개를 읽을 때마다 그 구간의 문항을 파일에 append했다(전부 읽고 나서 한 번에 쓰면 중간에 컨텍스트가 잘릴 때 통째로 날아감).
산출물
.claude/qa-request/pre-implementation-qa-round4.md — 문서 코드 26개
(A/S/ST/BS/D/LP/RE/BR/M/SL/BK/E/EV/OC/R/T/AT/
TW/CC/UI/ML/DT/LH/FB/PE/TL)로 나눈 전수 문항지. 문항 수와
문서별 분포는 그 파일 자신이 소스(여기서 반복 안 함 — conventions.md의
"개수·목록·상태는 소스를 하나만 둘 것").
문항을 쓸 때 지킨 것:
- 각 문항은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단정문 — "무엇을 확정했나"가 아니라 "이렇게 확정한 게 맞나"를 묻는 모양. - 근거까지 같이 넣음. 결론만 물으면 사용자가 "왜 그렇게 정했더라"를 다시
찾아야 하고, 근거가 틀렸는데 결론만 맞는 경우를 못 잡는다. 실제로 코퍼스엔
"결론은 그대로인데 근거가 뒤집힌" 사례가 여럿 있다(
Tag의 holders 키잉,Blocker게이팅의 필요 이유가 크래시→비용으로 바뀐 것 등). - ⚠️로 열려 있다고 적힌 항목은 "확정이 맞나"가 아니라 "아직 열려 있다는 인식이
맞나"를 묻는 문항으로 별도 표기(
S-38/ST-3/ST-8/E-10/SL-45/SL-74/AT-3/AT-11/UI-5/ML-9). - 문항 자체가 문서를 오독했을 가능성도 회신 대상으로 명시(회신 안내 절).
이번 세션이 안 한 것 (중요)
- 정정 0건 — 사용자 지시("우선 틀린게 있으면 기록만 해둬")대로
base/를 하나도 안 고쳤다. 읽는 도중 "이건 좀 이상한데" 싶은 게 있어도 문항으로만 만들었고 임의 판단을 넣지 않았다. - 감사 루프 안 돌림 —
quad-doc-auditor는 "중대 변경 후"에 도는 것인데 이번 변경은 신규 파일 1개 + 인덱스 2줄이라 대상이 아니다.doc-check.py는 돌려 ERROR 0 확인(신규 파일이 처음 낸 절 참조 불일치 1건은 그 자리에서 고침).
인덱스 레이어 반영
.claude/README.md의qa-request/행에 4라운드 항목 추가(회신 대기 상태 명시 — 1~3라운드는 "반영 완료"라 성격이 다름)..claude/todos.md00번을 "1·2·3라운드 완료 + 4라운드 회신 대기"로 갱신.question.md는 안 건드림 — 아직 사용자 판단이 나온 게 없어서 추가할 항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