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store-plan.md
qwreey eb321e1747
qa: 7라운드 발견 52건 처리·반영 — Store 재설계 시도와 철회, 타입 함수 원칙 신설
`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md`의 `H-55`~`H-106`을
사용자와 대화형으로 처리하고 `base/`에 전량 반영했다. 결정의 소스는
`-followup.md`(개수·개별 항목은 여기서 세지 않는다).

## 처분

확정 39 / 무효·소멸 4(`H-73`~`H-76`) / 기각 1(`H-77`) / 범위 축소 2 /
다른 항목으로 흡수 6.

**부수로 `question.md` 최우선 절이 비었다** — 중간 State GC는 `_hold`
불변식(하류 → 상류 강함)으로, 동적 키 표면 위치는 `store:Of<<T>>(name)`
하나로 닫혔다. **M2 착수를 막는 항목이 없다.**

## 구조가 바뀐 것

- `Ref`가 `Epoch`를 만족(`.Revision` + `EpochBrand`) — 포탈 캐치업 비대칭과
  같은 `Ref` 중복 dep이 같이 닫힘
- `Weak*` 등록 표면 신설(`Ref:WeakCallback` / `Observer:WeakSubscribe`) —
  Weak 쪽이 프리미티브고 강한 쪽이 "GC 킵"을 얹은 것
- `Effect`: dep 등록이 생성자 한 곳으로, 강한 주인은 `_deps` 하나,
  억제는 사적 `Blocker`, `bindLifetime`은 핸들 하나에만 적용.
  `:Rerun()` 정의 신설(재진입은 지연 재실행), `_installed` 신설
- 전파 루프 의사코드 확정 — 구독자 집합의 원소는 Observer **값**이고
  **자식 State 노드는 `canExecute`를 안 탄다**(그대로 짜면 파생 State
  아래가 전부 침묵했다)
- `rawInvalid` → `cacheTargetCount`/`cacheCurrCount` 카운터 쌍
- `recompute` 재진입 차단 + `invalidAfter` 되감기, `gatedRecompute`가
  인덱스를 캡처하지 않고 토큰으로 조회
- `emit(commit) -> boolean`, `EpochMap:Peek` — 정책이 흡수 집합을
  버리지도 읽지도 못하던 것을 닫음
- error 계약(`level` 이분, 메시지는 영어)과 예외 계약(`pcall`로 안 감쌈)을
  `architecture.md`에 신설

## Store — 같은 날 재설계하고 철회했다

`H-75`/`H-76`으로 `WrapStore`/`ProcessStoreType`이 폐기되자 그 자리를
"`store.key`는 값, `store:Of(k)`가 프리미티브"로 채웠다가 **같은 날
철회**했다(`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살아남은 건
**명시적 초기화** 하나다. 최종형은 타입 인자에 `Source<T>`를 직접 쓰고
`store.key`는 평범한 레코드 필드이며 **타입 함수를 안 쓴다**.

철회 이유 중 하나가 원칙으로 승격됐다 — **"타입 함수는 타입이 못 잡는
문제를 에러로 띄우는 정도 이상으로 가지 않는다"**(`typing-limits.md` §0).
`index<>`/`keyof<>`도 Luau가 predefine한 타입 함수라 같은 함정을 갖는다.

## 툴체인

**`luau` CLI가 심볼릭 링크를 못 탄다**(디렉토리·파일 둘 다)는 것이 최소
재현으로 밝혀졌다 — pesde 워크스페이스 링크가 전부 심볼릭이라 스모크 2개가
안 돌았고 `luau-analyze`는 **조용히 통과**했다("거짓 클린"). `scripts/relink.sh`
+ `scripts/test.sh` 신설, 이제 스모크 셋 전부 PASS.

## 검증

`/code-review high` 2회(12건 + 14건)와 감사 8패스(12/6/6/4/13/3/6/0건)를
각도를 바꿔가며 돌렸고 전부 반영했다 — 마지막 패스가 무발견으로 수렴.
각 패스의 각도와 대표 발견은 `-followup.md`의 검증 절이 소스.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oLwATeQdq9TCFdENPutFG
2026-08-25 23:40:19 +09:00

22 KiB

Store —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

📄 [2026-08-14 신설] bind-system-plan.md 3단계 분할 + store-semantics.md 흡수. Store가 "Source들을 담고, 없으면 만들어주는 도구"로 좁혀지고 나서도 관련 서술이 store-semantics.md(부작용 허용, 값 설정 문법)와 bind-system-plan.md(dot-access 타이핑, Store가 Store를 담는가)에 반씩 흩어져 있었음 — 한 군데로 합쳤고 내용/결정은 이동·병합 자체로는 안 바뀜. 반응형 코어(Source/State 자체)는 짝 문서 base/source-state-plan.md.

상태: base — Store가 부작용을 허용한다는 핵심 결정, "이름 붙은 Source 모음"이라는 정의, store.key dot-access 타이핑까지 전부 확정. [2026-08-25] 두 가지가 바뀌었다 — (1) 생성이 명시적 초기화로 확정되고 옛 lazy __index가 폐기됐다, (2) 타입은 타입 함수를 안 쓰고 평범한 레코드로 짓는다(WrapStore/ProcessStoreType 폐기). 같은 날 "store.key를 값으로" 재설계를 넣었다가 철회한 경위는 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원본: .claude/initreq/raw-userinput.md "store는 부작용을 허용함" / "스토어는 스토어를 저장 가능한가" 절.

Store는 부작용을 허용하는 게 기본 디자인

부작용 없이(파라메터 패싱만으로) 쓰는 것도 물론 가능하지만, 라이브러리 차원에서 막지 않는다. 부작용 유무는 사용자가 직접 문서화하는 관례로 둔다 — 라이브러리가 순수성을 강제하지 않음.

다만 한 가지는 명확히 구분: 렌더 리턴 위에서 무언가를 observe하는 것은 그냥 부작용이다 (useEffect와 유사한 것으로 문서화). 이건 "허용되는 부작용"이 아니라 "당연히 부작용"이라는 뜻 — 문서화 시 이 경계를 분명히 할 것 (base/ purity-and-effects-plan.md와 연결됨).

보강(2026-08-04 검증 라운드): 부작용은 심각도가 다른 두 갈래로 나뉜다.

  1. 국소적 부작용 — 입력으로 받았거나 자신이 만들어 소유한 대상에 대한 부작용(예: 렌더 리턴 아래에서 옵저빙해서 자기 slot을 갱신). 이건 편의성이 커서 적극 환영하는 영역.
  2. 경계를 넘는 부작용 — globalStore처럼 컴포넌트 바깥의 전역 상태를 다루는 경우. 게임 UI 특성상(스킬/주변 환경에 영향받는 UI 등)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라이브러리로 재사용하려는 컴포넌트가 이런 부작용을 가지면 이식성이 떨어짐(base/purity-and-effects-plan.md와 연결).

해소됨(2026-08-04 2차 라운드): "state를 옵저빙해서 나온 결과로 slot에 clear/add 같은 연산을 할 때, 그 시점에 대상 slot이 이미 죽어있으면 어떻게 되는가"는 별도 메커니즘 없이 canExecute 재사용으로 해결됨 — base/source-state-plan.md의 "Slot 생존 확인" 절이 소스.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명시적 초기화)

[2026-08-25] 같은 날 두 번 바뀌었다 — 최종은 이 절이다. 오전에 "store.key가 값이고 store:Of(k)가 프리미티브"라는 재설계를 넣었다가 같은 날 철회했다. 철회된 시도의 원문과 이유는 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그 시도가 남긴 것은 명시적 초기화(eager/lazy 이중 모델 폐기) 하나이고, 나머지(값 필드, __index/__newindex 슈가, 팬텀 필드, index<>/keyof<>)는 전부 되돌렸다.

Store의 타입 인자에는 Source<T>를 직접 쓰고, defaults에도 Source(v)를 직접 넣는다.

local store = quad.Store<<{
    hp:   Source<number>,
    name: Source<string>,
}>>({
    hp   = Source(100),
    name = Source(""),
})

store.hp:Get()                 -- 평범한 레코드 필드 접근 → Source<number>
store.hp:Set(5)
store.hp:Compute(function(s) ... end)
  • store.key는 평범한 레코드 필드다Store<T>T(그 자체로 {hp: Source<number>, ...})를 그대로 포함하므로 타입 함수가 하나도 안 든다. 마법이 없고, 읽기/쓰기 의미론이 Source의 기존 계약 (:Get()/:Set()) 그대로다.
  • 명시적 초기화가 기본 — 선언한 키는 생성 시 Source를 준다. defaults에 없는 키는 필드 자체가 없어 타입에서 걸리고, 런타임에도 nil 역참조로 즉시 드러난다. 옛 lazy __index(없는 키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는 폐기됐다 — 사용자 근거: "lazy 로 만들어낸다는 발상 자체가 약간 문제가 있어요. Set 을 안 해주면, 초기 값이 타입에 어긋날 수 있거든요. 애초에, Source<number> 인데, nil을 조용히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타입으로 못 막네요."
    • 부수 효과: 선언 키 집합의 런타임 소스가 defaults 하나로 확정된다. 그래서 store:Names()pairs로 성립한다 — 옛 lazy 모델에선 키 집합이 접근 이력에 좌우돼 0개/1개/2개로 갈렸다 (7라운드 H-79).
  • 부모가 값을 다 안 넘겨도 되게 하려면 컴포넌트가 자기 DEFAULTS로 채운다 — 타입에 ?를 다는 게 아니라 호출 규약으로 표현한다 (사용자 아이디어: "기본 값인 소스는 한 곳에 Defaults = {} 해두고 쓰는거죠"). 그래야 생성자가 항상 완전한 테이블을 받는다.
  • 외부에서 만든 Source를 나중에 끼워 넣는 표면은 없다 — 생성 시점에 넣는 게 전부다(사용자 판단: "다른곳에서 생성된 Source 를 다시 넣는다는게, 가능하게 해야할 표면적 이유가 없습니다").
  • 값이 없는 상태가 필요하면 None이 이미 그 자리다 — attribute를 실제로 지우는 것도 Source<None> → None → nil로 핸들러 계열을 타고 말단에서 set nil 된다. Store 키를 nilable로 만들 이유가 아니다.
  • 구현 스케치: 생성 시 table.clone(defaults or {})로 그림자 테이블을 만든다(table.clone이 원본의 해시/배열 슬롯 구조를 재사용해 빈 테이블에 키를 하나씩 넣는 것보다 쌈 — 2026-08-07 성능 근거 그대로). 값이 이미 Source이므로 슬롯 교체 순회가 없다. or {}가 필수다 — 무인자 Store<<{}>>()도 유효한데 table.clone(nil)table expected, got nil로 죽는다([2026-08-25] 7라운드 H-83 실측).
  • store:Names() — 그 시점의 키 집합을 준다(그림자 테이블의 키). 그룹 Attribute(...)/attr:NameMap()이 이걸 요구한다 (base/attribute-plan.md, 7라운드 H-79). ⚠️ "선언된 키"와 정확히 같지는 않다defaults의 키에 동적 키 창구 store:Of(name)이 만든 것이 더해진다(아래 "타입 추론 문제" 절). 둘의 차이는 Of를 쓴 Store에서만 생기고, Of는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나는 명시적 자리다. 그룹 Attribute에 미치는 영향: 이미 배치된 Attribute(store) 바인딩은 그 시점의 NameMap() 스냅샷으로 구성되므로, 나중에 Of로 늘어난 키는 다음 재디스패치 때 반영된다 (base/attribute-plan.md의 그룹 절).

v1이 모든 값을 Store 하나에 몰아넣던 습관은 "당시 정적 타입이 없어 단순하게 쓰는 게 편해서"였다는 게 사용자의 회고적 재평가 — 지금은 타입이 핵심 제약이라 그 전제 자체가 더 이상 안 맞고, 2026-08-06 후속 세션의 정리로 Store는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으로 더 단순해짐. 값 하나만 반응형으로 다루고 싶으면 Store를 통째로 만들지 말고 독립 Source(default)를 쓸 것(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는 독립 공개 프리미티브로 격상" 절).

Store 값 설정 문법 — myStore.key = value 폐기, store.key:Set(value) (2026-08-06 후속 세션, 확정 유지)

[2026-08-25] 이 결정은 유지된다. 같은 날 오전에 한 번 뒤집었다가 (store.key를 값으로 만들면서 대입이 되살아났었다) 같은 날 철회했다 — 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store.key가 다시 Source<T>이므로 아래 근거 셋이 전부 그대로 성립한다.

store.key = value는 안 쓴다. 값을 쓰는 경로는 store.key:Set(value)다.

  1. 타입 대칭성: store.keySource<T>를 직접 반환하는 평범한 레코드 필드({key: Source<number>})로 타이핑되는데, 레코드 필드는 읽기/쓰기 타입이 같아야 Luau 구조적 타이핑이 깨끗하게 성립한다. store.key = value(raw T 대입)를 유지하면 읽기(Source<T>)/쓰기(T) 타입이 갈려 mismatch가 남는다 — :Set(value)로 통일하면 필드 타입이 항상 Source<T>로 대칭적이라 문제 자체가 안 생긴다(사용자 지적).
  2. 의미론적 정직성: = 대입 문법은 관례상 "그 자리에서 즉시 확정되는 부작용 없는 값 쓰기"를 암시하는데, quad의 실제 동작은 lazySet은 무효화 신호만 쏘고, 실제 재계산은 나중에 누군가 관측(Get())할 때만 일어난다. 메소드 호출(:Set())이 "이건 프로세스를 트리거하는 연산"이라는 걸 더 정직하게 신호한다(사용자 확정 논거). [2026-08-25 보강] 철회된 재설계가 이 논거를 실제로 검증해줬다 — store.key = v를 되살리자 ".Value = 1이 정적 쓰기처럼 보이는데 거기서 error trace가 나오면 당황스럽고 약간 마법적"(사용자)이라는 문제가 바로 드러났다.
  3. :Set()은 이미 확정된 "값을 바꾸는 연산엔 : 체이닝 허용" 원칙 (base/architecture.md)에도 자연스럽게 들어맞는다.

myStore "key"(문자열 커링)는 기각이다(2026-08-18 사용자 판정) — "저러면 "a" 가 string 으로 들어가서, Source 의 타입을 모르기도 하고, 우린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요소임." 동적 키는 아래 :Of로 간다.

base/architecture.md의 "복사(clone) 구현 지양, 팩토리 함수로 대체" 원칙과 함께 읽을 것 — v1의 문제는 metatable 체이닝으로 매번 새 테이블을 할당하며 "불변 빌더"를 흉내낸 것이었지, : 체이닝 문법 자체나 커링 문법 자체가 아니었음.

타입 추론 문제 — 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2026-08-04 3차 라운드)

  • store "key"(문자열 커링)로 state<T>를 오버로드 함수 타입으로 정확히 추론하려는 시도는 포기하고(그 문자열 커링 자체도 [2026-08-18] 기각, 위 절), 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Store 타입을 {key: Source<number>, other: Source<string>}평범한 레코드 타입으로 지으면 일반 구조적 필드 타이핑으로 자동 해결되고, 문자열 리터럴 narrowing 문제 자체가 안 생긴다.
  • [2026-08-25] 동적 키는 store:Of<<T>>(name): Source<T> 하나다 — 옛 이름 GetDynamic흡수했다(표면 둘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 선언되지 않은 이름은 레코드 타입에 없어서 dot-access는 타입 에러가 난다(그게 방어선이라는 게 사용자 확정). 그래서 "런타임에 이름이 정해지는" 정당한 용도를 위해 타입을 호출자가 직접 주는 명시적 창구를 둔다 — 사용자 판정: "이는 GetDynamic(name): Source 로 제공하는게 최선으로 보임." 이름이 명시적이라 "여기서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나는 것도 문자열 커링보다 나은 점.
    • [2026-08-25 신설] Of는 없는 이름이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한다 — 여기가 lazy 생성이 남는 유일한 자리다. 명시적 초기화로 dot-access 쪽 lazy __index는 폐기됐지만(위 절), 동적 키 창구는 그 위에 서 있었다 (/code-review high 발견) — defaults에 없는 이름을 Of가 그냥 조회하면 nilSource<U> 타입으로 돌려주고 호출부가 :Get()에서 타입 에러 없이 nil 역참조한다.
      function Store:Of(name)          -- 동적 키 전용
          local src = shadow[name]
          if src == nil then
              src = Source()           -- == Source(nil)
              shadow[name] = src
          end
          return src
      end
      
      • __index lazy와 다른 점: 그건 암묵이었고(오타가 조용히 새 Source를 만들었다) 이건 명시다 — 이름을 문자열로 넘기고 타입을 <<T>>로 직접 주는 자리라 "여기서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난다. 그게 애초에 이 창구를 둔 이유다.
      • store:Names()는 그대로 성립한다 — 선언 키(defaults)에 Of가 만든 동적 키가 더해진 것이 그 시점의 실제 키 집합이고, Names()가 돌려주는 것도 그것이다.
      • 오타 방어는 여전히 타입이 한다 — dot-access는 레코드 타입에 없는 이름을 거부한다. Of는 그 방어를 의도적으로 우회하는 창구다.
    • [2026-08-25 실측] <<T>>는 값 호출부에서 동작한다. 7라운드 H-73이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 문법이 없다"*고 단정했으나 틀렸다 — Luau의 generic type instantiation (luau.org/types/generics/#generic-type-instantiation)이 값 호출부에서도, 콜론 메소드에서도 T를 실제로 묶는다. luau-analyze 실측:
      local ok:   Source<number> = store:Of<<number>>("x")   -- 진단 없음
      local bad:  Source<string> = store:Of<<number>>("y")   -- 정확히 걸림
      local none: Source<number> = store:Of("z")             -- Source<unknown>
      
      원문은 인스턴스화를 생략한 호출만 돌려보고 단정했다. 따라서 base/quad-types-plan.md의 이중 꺾쇠 관례는 타입 자리 전용이 아니다.
  • [2026-08-25] 예약 키는 Of/Names 둘뿐이고, 충돌은 조용히 죽는다. 실측: 사용자 키가 예약 이름과 겹치면 교집합이 뭉개져 그 필드의 타입 검사가 통째로 꺼진다(음성 대조군이 진단 0건으로 통과했다). 시끄럽게 막히는 게 아니라 그냥 지나간다.
    • 그래서 T를 검증만 하고 그대로 통과시키는 작은 type function을 둔다. 겹치면 사용 지점에 TypeError: quad.Store: "Of" is a reserved key가 뜬다. error()는 못 쓴다type function 자체가 실패한 걸로 판정돼 버려진다. print(...) + return types.never 조합만 된다 (luau-test/rewrite-required/23-...가 기록해둔 사실이고 type-version-check가 이미 쓰는 패턴).
    • 이건 아래 §0 원칙의 허용 범위 안이다 — 타입 함수를 진단을 띄우는 데만 쓰고 접근 타입을 합성하는 데는 안 쓴다 (base/typing-limits.md).
  • 이 패턴은 Store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스턴스 생성까지 관통하는 프로젝트 전역 관습으로 확정됨 — 단 이벤트는 이후 4차 라운드에서 이 관습의 유일한 예외로 빠졌음(PA님 방식인 문자열 키+런타임 리플렉션으로 전환). base/bind-system-plan.md의 "인스턴스 생성 / 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절이 최신 확정 내용.

store.key 레코드 필드 타이핑 — 타입 함수가 필요 없다 (2026-08-25 재확정)

[2026-08-25] 타입 함수로 접근 타입을 짓는 접근은 두 번 시도됐고 두 번 다 폐기됐다. (1) WrapStore/ProcessStoreType로 결과 타입을 합성하는 안(2026-08-12~2026-08-15) — 7라운드 H-75/H-76이 두 한계를 실측해 폐기. (2) index<>/keyof<> + 팬텀 필드로 짓는 안 (2026-08-25 오전) — 같은 날 철회 (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지금은 타입 함수를 안 쓴다. Store<T>T가 이미 {hp: Source<number>, ...}이므로 store.hp평범한 레코드 필드 접근이고, Luau가 그냥 해준다.

type Store<T> = T & {
    Of:    <U>(self: any, name: string) -> Source<U>,   -- 동적 키 전용
    Names: (self: any) -> { string },
}

luau-analyze 실측(양성 + 음성 대조군):

검사 결과
store.hp Source<number> (Source<string> 대조군 걸림)
store.hp:Get() / :Set(5) (틀린 타입 대조군 둘 다 걸림)
store.nope 거부
store:Of<<boolean>>("dyn") Source<boolean> (대조군 걸림)
콜백 파라미터 추론(store.hp:Compute(function(s) ... end)) sStateData<number>로 잡힘(s:NoSuchField()가 정확히 걸림)
  • ⚠️ Compute/Apply의 반환 타입은 여전히 명시 주석이 필요하다 — 이건 Store와 무관한 base/typing-limits.md §1의 문제 B이고, store.hp든 독립 Source똑같이 조용히 안전성을 잃는다(실측: 틀린 주석 local x: State<string> = src:Compute(...)이 양쪽 다 안 걸림). audit/type-recursion-issue/REPORT.md 3-1절이 확정한 대로 명시 주석 이후 다운스트림 전체는 정상 체크되고 구멍은 그 한 줄뿐이다. 살아나는 건 콜백 파라미터 쪽이다 — 그리고 철회된 재설계의 Self 제네릭을 거치면 그것마저 깨졌다(sunknown으로 떨어짐).
  • __call 경로는 죽었다 — 타입 레벨 __callself를 못 받고, typeof(f<<T>>)로 타입 인자를 넘기는 것도 실패한다(실측). 같은 사실이 base/source-state-plan.md:Apply에도 적용된다(7라운드 H-94).

실측 전량은 audit/type-store-index-keyof/가 소스.

Store가 Store를 저장 가능한가

사용자 원 메모: "슬롯을 스토어처럼 생각 가능하다면 이건 가능하다고 봐야하는가? 아니면 아예 다른 값으로 둬야 하는가? table/number 같은 프리미티브 타입이나 ref 타입처럼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음 — 그걸 처리하는 플러그를 만드는 걸로."

2026-08-04 6차 확정: 그런 경우는 없다고 본다. "재실행 래핑으로 기계적으로는 커버 가능하다"는 제안은 메커니즘상 틀리지 않지만, 실제 설계 의도와 안 맞음 — Store는 Source에 준하는 존재로 모든 반응형 값의 "시작점" 역할만 함. 시작점은 다른 변화하는 무언가에 연결되는 것을 제공하고자 하지 않음(= Store가 다른 Store/State를 값으로 담아 자동으로 따라가게 하는 용도로 쓰지 않음). Store에서 값을 꺼내 State를 옵저빙하다가 콜백으로 다른 Store 값을 바꾸는 식의 수동 연결은 있을 수 있지만, 잘 짜인 UI에서 실사용 사례를 거의 보지 못했다는 게 사용자 판단 — 그래서 이 케이스를 위해 별도로 신경 쓰지 않음.

[2026-08-13 세션, 스코프 명확화, 같은 날 다섯 번째 세션에 결론 갱신] 이 절은 "Store 필드가 Store/State를 담는가"(예: store.a = otherStore) 얘기이고, "State가 emit하는 값이 State/Source인가"(State<State<T>>, 예: store.key에 대입된 값 자체가 State)는 다른 축. 이 절의 "별도로 신경 쓰지 않음"(Store 필드 얘기)은 그대로 유지 — 후자(State<State<T>>)는 한때 실제 체인 파손 버그로 확인돼 Dispatch.process가 명시적으로 error 하도록 막았었으나, 같은 날 다섯 번째 세션에 chains의 인덱스 기반 재설계로 그 버그의 근본 원인이 없어져 지금은 정상 지원 대상 (base/dispatch-core-plan.md의 "Dispatch 체인" 절 참고 — 열네 번째 세션의 하강 diff로 깜빡임 방지 힌트까지 깊은 체인에서 유지됨) — "신경 안 씀"의 의미가 "조용히 UB"도 "즉시 실패"도 아니라 "그냥 정상적으로 동작함"으로 다시 한번 바뀜.

따라서 "Store가 Store를 담는 경우 이중 해제(double-dispose) 방지가 필요한가"라는 질문도 성립 안 함으로 종결 — 두 가지 독립적인 이유로 이중 해소됨. (1) 애초에 그런 경우를 만들지 않기로 확정(위 문단). (2) 설령 발생해도 State/Source 그래프 구독에 명시적 dispose() 호출이 아예 없어서 (base/lifecycle-pattern.md의 GC 위임 원칙 재사용) "같은 걸 두 번 해제"할 행위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GC는 멱등).

⚠️ [근거 정정, 2026-08-24 6라운드 손 트레이싱 H-36] 위 (2)번은 원래 *"그래프 구독이 전부 weak-keyed GC-native"*라고 적혀 있었다. 그 명제는 base/source-state-plan.md스스로 미확정이라고 선언한 항목(중간 State가 살아남는가 — 구독 엣지의 방향성, 상류가 strong인지 weak인지)이라 근거로 쓸 수 없다. 사용자가 지목한 해법 방향("하류로 weak, 상류로 strong") 으로 닫히면 그래프는 더 이상 "전부 weak"가 아니게 된다. 결론(이중 해제 불가)은 안 뒤집힌다 — (1)번만으로도 성립하고, (2)번도 "해제 호출 자체가 없다"로 다시 쓰면 방향성과 무관하게 참이다. 그 미해결이 닫힐 때 이 문단을 같이 훑을 것.

Store가 담을 수 없는 값 — Modifier

Store<T>/Source<T>T는 Modifier가 될 수 없음(런타임 error) — 근거와 검사 지점은 base/source-state-plan.md의 "따름정리" 절이 소스.

여러 스토어 값을 묶어 처리하는 것 (dependency array) — 확정

useEffect처럼 여러 store 값을 디펜던시로 묶어 파생값을 계산하고 싶다는 요구는 :With(...)로 의존성을 모으고 :Compute(fn)으로 파생 State를 만드는 것으로 확정 — Store.Combine({a,b}, fn)류 포지셔널 인자 방식은 기각됨. 정확한 lazy 인자 규칙(self/with 값 둘 다 State 핸들로 넘기고 :Get()을 실제로 읽을 때만 계산), v1 myStore "a,b" 콤마-조인 문자열 방식의 폐기, 여러 값을 한 번에 바꿀 때 재계산을 한 번으로 묶는 Blocker 연결은 전부 base/source-state-plan.md의 "여러 값을 묶어 파생값 만들기" 절이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