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md`의 `H-55`~`H-106`을
사용자와 대화형으로 처리하고 `base/`에 전량 반영했다. 결정의 소스는
`-followup.md`(개수·개별 항목은 여기서 세지 않는다).
## 처분
확정 39 / 무효·소멸 4(`H-73`~`H-76`) / 기각 1(`H-77`) / 범위 축소 2 /
다른 항목으로 흡수 6.
**부수로 `question.md` 최우선 절이 비었다** — 중간 State GC는 `_hold`
불변식(하류 → 상류 강함)으로, 동적 키 표면 위치는 `store:Of<<T>>(name)`
하나로 닫혔다. **M2 착수를 막는 항목이 없다.**
## 구조가 바뀐 것
- `Ref`가 `Epoch`를 만족(`.Revision` + `EpochBrand`) — 포탈 캐치업 비대칭과
같은 `Ref` 중복 dep이 같이 닫힘
- `Weak*` 등록 표면 신설(`Ref:WeakCallback` / `Observer:WeakSubscribe`) —
Weak 쪽이 프리미티브고 강한 쪽이 "GC 킵"을 얹은 것
- `Effect`: dep 등록이 생성자 한 곳으로, 강한 주인은 `_deps` 하나,
억제는 사적 `Blocker`, `bindLifetime`은 핸들 하나에만 적용.
`:Rerun()` 정의 신설(재진입은 지연 재실행), `_installed` 신설
- 전파 루프 의사코드 확정 — 구독자 집합의 원소는 Observer **값**이고
**자식 State 노드는 `canExecute`를 안 탄다**(그대로 짜면 파생 State
아래가 전부 침묵했다)
- `rawInvalid` → `cacheTargetCount`/`cacheCurrCount` 카운터 쌍
- `recompute` 재진입 차단 + `invalidAfter` 되감기, `gatedRecompute`가
인덱스를 캡처하지 않고 토큰으로 조회
- `emit(commit) -> boolean`, `EpochMap:Peek` — 정책이 흡수 집합을
버리지도 읽지도 못하던 것을 닫음
- error 계약(`level` 이분, 메시지는 영어)과 예외 계약(`pcall`로 안 감쌈)을
`architecture.md`에 신설
## Store — 같은 날 재설계하고 철회했다
`H-75`/`H-76`으로 `WrapStore`/`ProcessStoreType`이 폐기되자 그 자리를
"`store.key`는 값, `store:Of(k)`가 프리미티브"로 채웠다가 **같은 날
철회**했다(`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살아남은 건
**명시적 초기화** 하나다. 최종형은 타입 인자에 `Source<T>`를 직접 쓰고
`store.key`는 평범한 레코드 필드이며 **타입 함수를 안 쓴다**.
철회 이유 중 하나가 원칙으로 승격됐다 — **"타입 함수는 타입이 못 잡는
문제를 에러로 띄우는 정도 이상으로 가지 않는다"**(`typing-limits.md` §0).
`index<>`/`keyof<>`도 Luau가 predefine한 타입 함수라 같은 함정을 갖는다.
## 툴체인
**`luau` CLI가 심볼릭 링크를 못 탄다**(디렉토리·파일 둘 다)는 것이 최소
재현으로 밝혀졌다 — pesde 워크스페이스 링크가 전부 심볼릭이라 스모크 2개가
안 돌았고 `luau-analyze`는 **조용히 통과**했다("거짓 클린"). `scripts/relink.sh`
+ `scripts/test.sh` 신설, 이제 스모크 셋 전부 PASS.
## 검증
`/code-review high` 2회(12건 + 14건)와 감사 8패스(12/6/6/4/13/3/6/0건)를
각도를 바꿔가며 돌렸고 전부 반영했다 — 마지막 패스가 무발견으로 수렴.
각 패스의 각도와 대표 발견은 `-followup.md`의 검증 절이 소스.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oLwATeQdq9TCFdENPutFG
22 KiB
[검토 후 철회] Store를 "값 필드 + 타입 함수 합성"으로 바꾸려던 시도
상태: archive — 2026-08-25 오전에 도입했다가 같은 날 철회됨.
지금 유효한 설계는 base/store-plan.md가 소스. 이 문서는 그 시도의 원문과
왜 되돌렸는지를 보존한다(히스토리 전용, 여기 적힌 것을 현재 설계로
읽지 말 것).
무엇을 시도했나
WrapStore/ProcessStoreType 타입 함수로 결과 타입을 합성하는 옛
접근이 7라운드 H-75/H-76으로 무너지자, 그 자리를 다음으로 채우려 했다:
| 시도한 것 | 지금(철회 후) |
|---|---|
타입 인자가 평범한 값 타입(Store<<{hp: number}>>) |
타입 인자에 Source<T>를 직접(Store<<{hp: Source<number>}>>) |
store.key → 값(__index가 Of(k):Get()) |
store.key → Source<T>(평범한 레코드 필드) |
store.key = v 부활(__newindex) |
폐기 유지 — store.key:Set(v) |
store:Of(k)가 프리미티브 |
store:Of<<T>>(name)은 동적 키 전용(옛 GetDynamic 흡수) |
팬텀 필드 __store + index<>/keyof<> |
타입 함수 안 씀 — 평범한 레코드 |
선언만 하고 값을 안 주는 키를 ?로 표현 |
명시적 초기화(이건 살아남았다) |
살아남은 것은 명시적 초기화 하나다 — eager/lazy 이중 모델 폐기,
store:Names() 신설, WrapStore 폐기. 나머지는 전부 되돌렸다.
왜 철회했나
사용자 지적(2026-08-25): "우리가 너무 '필드셋' 으로 처리하고싶다에
너무 몰두해버린것 같네요. 필드의 read write 의 실질적 의미론이 어떤지도
정의하지 못해버린채요. 이러면, .Value = 1 이 정적 쓰기처럼 보일텐데,
여기서 error 터지는 trace 가 나오면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약간 마법적
동작이기도 해요. … 왜 우리가 Source() 를 직접 넣는걸 거부하고, 이렇게
까지 하려 했죠? 단순히, Store<{ a: Source }> 로 두고, store.a:Set,Get
하지 말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되짚어보니 비용이 이득보다 컸다:
- 읽기/쓰기 의미론을 정의하지 못한 채로 문법만 도입했다.
store.key = v가 정적 쓰기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Set을 트리거하고,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error trace가 난다 — 2026-08-06이 대입 문법을 폐기한 논거 2번("=가 암시하는 즉시 커밋이 lazy와 안 맞는다")이 그대로 되살아난 셈이다. index<>/keyof<>도 타입 함수다. 사용자 지적: "사실 keyof 와 index 도 타입함수입니다(구현을 뜯어보면, 루아우에서 프리디파이닝한 타입함수임). 타입함수가 가지는 고질적 문제를 그대로 가져요." 실제로H-76이 지적한 부류의 문제가 새로 하나 생겼다 —Of의Self제네릭을 거치면 콜백 파라미터 추론이 깨져s가unknown으로 떨어졌다(평범한 레코드 필드에선 정상 추론된다, 실측 대조).store:Names()가 런타임에 구현 불가능했다. Luau가 타입 인자를 런타임에 지우므로Store<<{hp: number, name: string?}>>({hp = 100})에서name이 선언됐다는 사실을 런타임이 알 방법이 없다. 그런데attr:NameMap()은 선언된 전체 키를 요구한다 — 즉H-79가 "닫혔다"고 한 문제가 옵셔널 미설정 키에 대해 그대로 재발한다(감사 4패스 발견).?(nilable) 선언을 떠받칠 sentinel이 없었다.None은 핸들러 배열의 nil hole 때문에 생긴 물건이라 "값이 없다"가 아니고,Source<None|T|nil>을 정의한 적도 없어Compute가 뭘 받을지부터 안 정해진다(사용자 분석). 그렇다고nil과None을 가르는 새 도구를 두기엔 의미론이 부딪힌다.- 표면이 늘었다 —
Of+Names+GetDynamic셋이었는데, 철회 후엔Of가GetDynamic을 흡수해 둘이 된다.
여기서 나온 원칙 하나가 base/typing-limits.md §0으로 승격됐다 —
"타입 함수는 타입이 못 잡는 문제를 에러로 띄우는 정도 이상으로 가지
않는다." 이 시도가 정확히 그 선을 넘은 사례다.
경위 원문은 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followup.md의
🅖🅗 절, 발견 원문은 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md의
H-73~H-76.
철회된 시도의 원문 (보존)
아래는 2026-08-25 오전에 base/store-plan.md에 실제로 들어갔던 네 절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같은 날 철회돼 지금은 base/store-plan.md에 없다.
여기 적힌 것을 현재 설계로 읽지 말 것 — 특히 store.key가 값이라는
서술, __index/__newindex 슈가, 팬텀 필드 __store,
index<>/keyof<>, ? nilable 선언, store.key = v 부활은 전부 철회됐다.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명시적 선언, 2026-08-25 재설계)
⭐⭐ [2026-08-25 재설계] 이 절은 통째로 다시 쓰였다. 옛 모델 (
store.key가Source<T>를 직접 반환하는 레코드 필드 + eager/lazy 이중 생성 +WrapStore타입 함수)은 역전됐고 원문은 이 파일(당시 이름은 store-source-record-model-reversed.md였다)에 있다. 경위는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followup.md.
Store는 키를 타입 인자로 명시해서 만든다. 타입 인자에 담는 것은
Source<T>가 아니라 평범한 값 타입이다.
local store = quad.Store<<{
hp: number,
name: string?, -- 안 넘겨도 되는 값은 `?`로 선언
}>>({ hp = 100 })
store.key는 값이고store.key = v는 대입이다 —__index/__newindex가 아래Of를 대신 불러준다. 읽기에 계산이 끼지 않는다(Store가 담는 건Source뿐이므로Get이 곧 현재 값이다). 사용자: "__index는 이제:Get해주어도 될것 같다. (연산이 안 일어난다. 진짜 현 값이 맞음)"- ⭐
store:Of(key)가 프리미티브다 — 그 키의Source를 돌려준다.__index/__newindex는 그 위의 슈가다(사용자: "__index를 통한 get 에선Of()결과에서:Get하도록 합시다.__newindex도 유사하죠, 그 이후Set되는 식"). 반응형으로 묶을 때는 이걸 쓴다.store.hp -- number store.hp = 5 -- 대입 store:Of("hp") -- Source<number> store:Of("name") -- Source<string?> ← `?` 선언이 그대로 드러남 - 이름이
Peek이 아니라Of인 이유 — 사용자: "Peek 자체가, 애초에 여긴 다 확정된 값들의 무더기라서, Peek 아닌 다른게 좋긴 해보여요.Of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다른 프레임워크에서Peek은 관례적으로 "구독 없이 값을 읽는다"인데 여기선store.key가 이미 그 일을 하고 이 메소드는 핸들을 준다. - ⭐ 선언은 필수, 값은 선택. 안 넘겨도 되는 것은 타입에서
?로 선언한다 — 그러면store:Of("name")이Source<string?>로 나와 타입이 정직해진다. 옛 lazy 모델이 갖던 구멍(사용자: "Set을 안 해주면, 초기 값이 타입에 어긋날 수 있거든요. 애초에,Source<number>인데, nil을 조용히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타입으로 못 막네요")이 이걸로 닫힌다. 부모 컴포넌트가 기본값 있는 것까지 전부 넘길 필요도 없어진다. Source실체는 그림자 백킹 테이블에 있다 —store.key가 값이면__index/__newindex는 그 키가 store 테이블에 없을 때만 발동하므로 실제Source를 store 테이블에 raw로 넣을 수 없다. [2026-08-25 정정] 옛 서술의 *"별도__values류 그림자 실값 저장소도 불필요"*는 이 재설계로 뒤집혔다.- 미선언 키의 방어선은 여전히 타입이다.
Store<{field: T}>로 선언된 Store에 없는 이름을 쓰면 타입 에러가 난다 —luau-analyze실측에서store:Of("nope")이 정확히 거부된다. 런타임에 이름이 정해지는 정당한 용도는:GetDynamic(아래 "타입 추론 문제" 절)이 정식 창구. store:Names()가 선언된 키 집합을 준다 — 타입은{ keyof<...> }로 정확히 나온다. 그룹Attribute(...)/attr:NameMap()이 이걸 요구한다(base/attribute-plan.md). [2026-08-25 신설, 7라운드H-79] 이 표면이 없어서 그룹Attribute의 키 집합이 접근 이력에 좌우되던 문제를 닫는다.- 구현 스케치: 생성 시
table.clone(defaults or {})후 그 결과를 순회하며 각 슬롯을Source(v)로 교체해 그림자 테이블로 삼는다 (table.clone이 원본의 해시/배열 슬롯 구조를 재사용해 빈 테이블에 키를 하나씩 넣는 것보다 쌈 — 2026-08-07 성능 근거 그대로).or {}가 필수다 — 무인자Store<<{}>>()도 유효한데table.clone(nil)은table expected, got nil로 죽는다([2026-08-25] 7라운드H-83실측).Source()(인자 없이 호출)는Source(nil)과 동치. - ⭐ [2026-08-25 신설] 선언은 됐는데
defaults에 없는 키는Of가 그 자리에서 만든다. "선언은 필수, 값은 선택"이 계약이므로Store<<{hp: number, name: string?}>>({hp = 100})뒤store:Of("name")은 정상 경로인데, 위 스케치는defaults에 있는 키만 그림자 테이블에 넣으므로 그 자리가 비어 있다.Of가 비어 있으면Source(nil)을 만들어 저장하고 반환한다 — 타입이Source<string?>라 정직하고, 옛 lazy 모델이 갖던 구멍(Source<number>인데 조용히nil)은?선언 강제로 이미 닫혀 있다.
미선언 키는 여기 안 온다 — 타입에서 이미 거부되고(function Store:Of(key) local src = shadow[key] if src == nil then src = Source() -- == Source(nil) shadow[key] = src end return src end -- __index(t, k) == t:Of(k):Get() -- __newindex(t,k,v) == t:Of(k):Set(v)store:Of("nope")실측), 런타임에 이름이 정해지는 경로는:GetDynamic이 정식 창구다.
v1이 모든 값을 Store 하나에 몰아넣던 습관은 "당시 정적 타입이 없어 단순하게
쓰는 게 편해서"였다는 게 사용자의 회고적 재평가 — 지금은 타입이 핵심
제약이라 그 전제 자체가 더 이상 안 맞고, 2026-08-06 후속 세션의 정리로
Store는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으로 더 단순해짐. 값 하나만
반응형으로 다루고 싶으면 Store를 통째로 만들지 말고 독립
Source(default)를 쓸 것(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는 독립
공개 프리미티브로 격상" 절).
Store 값 설정 문법 — store.key = v와 store:Of(k):Set(v)는 같은 것 (2026-08-25 재역전)
⭐⭐ [2026-08-25 재역전] 2026-08-06에 확정했던 "
myStore.key = value폐기,source:Set(value)로 전환"은 뒤집혔다. 원문과 역전 이유는 이 파일(당시 이름은 store-source-record-model-reversed.md였다). 여기 옛 결정을 남겨두면 앞에서부터 읽는 구현자가 그걸 그대로 믿으므로 포인터만 남긴다.
둘 다 정식 경로이고 같은 것이다.
store.hp = 5 -- __newindex → store:Of("hp"):Set(5)
store:Of("hp"):Set(5) -- 프리미티브
- 왜 되살아났나: 옛 결정의 첫 근거는 *"읽기(
Source<T>)/쓰기(T) 타입이 갈려 mismatch가 남음"*이었는데, 위 재설계로 읽기도T가 되어 대칭이다.luau-analyze실측에서store.hp = 5는 통과하고store.hp = "five"는 정확히 걸린다. - 옛 결정의 둘째 근거("
=가 암시하는 즉시 커밋이 quad의 lazy와 안 맞음")도 이 자리에선 약하다 — lazy한 것은 하류 전파이지 Store 값 자체가 아니다. 사용자: "연산이 안 일어난다. 진짜 현 값이 맞음." - 옛 결정의 셋째 근거("값을 바꾸는 연산엔
:체이닝 허용" 원칙,base/architecture.md)는 그대로 유지된다 —store:Of(k):Set(v)가 그 사례다. myStore "key"(문자열 커링)는 여전히 기각이다(2026-08-18 사용자 판정) — "저러면 "a" 가 string 으로 들어가서, Source 의 타입을 모르기도 하고, 우린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요소임." 동적 키는 아래:GetDynamic으로 간다.
base/architecture.md의 "복사(clone) 구현 지양, 팩토리 함수로 대체" 원칙과 함께
읽을 것 — v1의 문제는 metatable 체이닝으로 매번 새 테이블을 할당하며
"불변 빌더"를 흉내낸 것이었지, : 체이닝 문법 자체나 대입 문법 자체가
아니었음.
타입 추론 문제 — 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2026-08-04 3차 라운드, 2026-08-25 재작성)
store "key"(문자열 커링)로state<T>를 오버로드 함수 타입으로 정확히 추론하려는 시도는 포기하고(그 문자열 커링 자체도 [2026-08-18] 기각, 위 절),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Store 타입을index<>/keyof<>로 지으면 일반 구조적 필드 타이핑으로 자동 해결되고, 문자열 리터럴 narrowing 문제 자체가 안 생김(구체적인 모양은 아래 "store.key레코드 필드 타이핑" 절).- 동적 키 경로는 명시적 메소드다 —
store:GetDynamic<<T>>(name): Source<T>. 런타임 동작 자체는 dot-access와 같고 문제는 타입뿐이었다: 선언되지 않은 이름은 결과 타입에 없어서 타입 에러가 난다(그게 방어선이라는 게 사용자 확정). 그래서 "런타임에 이름이 정해지는" 정당한 용도를 위해 타입을 호출자가 직접 주는 명시적 창구를 둔다 — 사용자 판정: "동적히는 여전히 그냥 Store.Name 하면 얻어는 짐. 타입 애러가 난다는 점인데, 이는 GetDynamic(name): Source 로 제공하는게 최선으로 보임."- ⭐ [2026-08-25 실측 정정]
<<T>>는 값 호출부에서 동작한다. 7라운드H-73이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 문법이 없다"*고 단정했으나 틀렸다 — Luau의 generic type instantiation (luau.org/types/generics/#generic-type-instantiation)이 값 호출부에서도, 콜론 메소드에서도T를 실제로 묶는다.luau-analyze실측:
원문은 인스턴스화를 생략한 호출만 돌려보고 단정했다. 따라서local ok: Source<number> = store:GetDynamic<<number>>("x") -- 진단 없음 local bad: Source<string> = store:GetDynamic<<number>>("y") -- 정확히 걸림 local none: Source<number> = store:GetDynamic("z") -- Source<unknown>base/quad-types-plan.md의 이중 꺾쇠 관례는 타입 자리 전용이 아니다.
- ⭐ [2026-08-25 실측 정정]
- ⭐ [2026-08-25 확정] 표면은 전부 콜론 메소드이고, 예약 키 충돌은
타입 함수가 잡는다. 예약 이름은
Of/Names/GetDynamic/__store(팬텀 필드)다.- 안 잡으면 조용히 죽는다 — 실측에서 사용자 키가 예약 이름과 겹치면 교집합이 뭉개져 그 필드의 타입 검사가 통째로 꺼진다(음성 대조군이 진단 0건으로 통과했다). 시끄럽게 막히는 게 아니라 그냥 지나간다.
- 그래서
T를 검증만 하고 그대로 통과시키는 작은type function을 둔다. 겹치면 사용 지점에TypeError: quad.Store: "Of" is a reserved key가 뜬다.type function CheckReserved(t: type): type -- 겹치면 print(...) + return types.never, 아니면 t를 그대로 반환 end type Store<T> = StoreOf<CheckReserved<T>> error()는 못 쓴다 —type function자체가 실패한 걸로 판정돼 버려진다.print(...)+return types.never조합만 된다 (luau-test/done/23-type-quadtypes-checkversion-addplugin.luau가 기록해둔 사실이고type-version-check가 이미 쓰는 패턴).- [2026-08-25 해소] 옛 "탑레벨 함수로 옮길지" 미결은 닫혔다 —
콜론 유지로 확정했고, 예약 키 문제는 위 타입 함수가 받는다. 팬텀
필드(
__store)의 사용은 UB로 둔다.
- 이 패턴은 Store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스턴스 생성까지 관통하는 프로젝트
전역 관습으로 확정됨 — 단 이벤트는 이후 4차 라운드에서 이 관습의
유일한 예외로 빠졌음(PA님 방식인 문자열 키+런타임 리플렉션으로 전환).
base/bind-system-plan.md의 "인스턴스 생성 / 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절이 최신 확정 내용.
store.key 레코드 필드 타이핑 — index<>/keyof<>로 해결 (2026-08-25 재작성, WrapStore 폐기)
⭐⭐ [2026-08-25] 옛
WrapStore/ProcessStoreType타입 함수 접근은 폐기됐다. 원문은 이 파일(당시 이름은 store-source-record-model-reversed.md였다). 7라운드H-75/H-76이 그 접근의 두 한계를 실측했는데(평평한 선언이면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이 깨짐 /type function이 바깥 타입 별칭을 참조 못 해 구조를 통째로 중복 작성해야 하고 메소드 self 파라미터가 불변이라 필드 하나만 어긋나도 대입 실패), 아래 모양은 결과 타입을 합성하지 않으므로 두 한계에 아예 안 닿는다.
확정 형태 — 팬텀 필드에 선언 원형을 싣고, index<>/keyof<>로 꺼낸다.
type StoreOf<T> = {
__store: T, -- 팬텀. 사용은 UB.
Of: <Self, K>(self: Self, key: K & keyof<index<Self, "__store">>)
-> Source<index<index<Self, "__store">, K>>,
Names: <Self>(self: Self) -> { keyof<index<Self, "__store">> },
GetDynamic: <T>(self: any, name: string) -> Source<T>,
} & T
type Store<T> = StoreOf<CheckReserved<T>>
-
& T가 dot-access(store.hp)를 그대로 만들어준다 — 타입 인자가 평범한 값 타입이므로store.hp가number다. -
K & keyof<...>가 싱글톤을 보존한다. 사용자가 실측으로 확인한 성질이다: 타입 후보 중에 싱글톤이 있으면string으로 뭉개지지 않고"hp"그대로 넘어간다. 그래서index<T, K>가 그 키의 실제 타입을 뽑아낸다. -
luau-analyze실측(전부--!strict, 양성 + 음성 대조군):검사 결과 store.hpnumber✅ (음성 대조군 걸림)store.hp = 5/= "five"통과 / 걸림 ✅ store:Of("hp")Source<number>✅ (음성 대조군 걸림)store:Of("name")(string?선언)Source<string?>✅store:Of("nope")거부 ✅ store:Names(){ "hp" | "name" }✅store:Of("hp"):Set(3)/:Set("3")통과 / 걸림 ✅ Store<{ Of: number }>"Of" is a reserved key✅store:Of("hp"):Compute(무주석 콜백)⚠️ 파라미터 주석 필요(아래 캐비엇) -
⚠️ [2026-08-25 정정]
store.key:Compute(…)라고 적었던 표 행은 거짓이었다. 실측한 적이 없었고(/code-review high가 잡음), 애초에 새 모델에서store.key는 값이라:Compute가 없다 (Type 'number' does not have key 'Compute'). 파생은 프리미티브를 거친다 —store:Of("hp"):Compute(...). -
⭐
store:Of(k)의 반환값 추론은 무주석으로 정확하다 — Store 특유의 타입 문제는 없다. 실측(audit/type-store-index-keyof/spikes/08):local hp = store:Of("hp") -- 무주석 local a: number = hp:Get() -- ✅ (string 대조군은 정확히 걸림) hp:NoSuchMethod() -- ✅ 걸림 hp:Set(5) -- ✅ (`:Set("5")`는 걸림) local nm = store:Of("name") -- Source<string?> ← `?` 선언이 그대로 드러남 -
걸리는 자리는 하나 —
:Compute/:With의 콜백 파라미터 무주석 추론이고, 그건 Store가 만든 게 아니라base/typing-limits.md§1의 문제 A 그 자체다. 해법도 그 문서가 정한 그대로 — 파라미터에 주석을 단다(실측 통과):hp:Compute(function(s) return s:Get() * 2 end) -- ❌ 진단 hp:Compute(function(s: StateData<number>) return s:Get() * 2 end) -- ✅§1②쪼개기가 평범한
Source에서 이 자리를 덮어주는 것과 달리Of를 거치면 안 걸린다(Self제네릭 때문 —spikes/07).& T형태에서Self를 빼는 건 불가능하고(self: any는 탐색 기록의Store4처럼 통째로 깨진다), §0의 *"Luau의 한계를 우회하려고 타입/API를 비틀지 않는다"*에 따라 표면을 비틀지 않는다. -
파생 결과에 명시 주석을 다는 상시 규약은 그대로 유효하다 —
audit/type-recursion-issue/REPORT.md3-1절이 실측(43)으로 확인한 대로, 명시 주석 이후 다운스트림 전체는 정상 체크되고 구멍은 그 한 줄(RHS가 실제로 그 타입인지)뿐이다. -
__call경로는 죽었다 — 타입 레벨__call은self를 못 받고,typeof(f<<T>>)로 타입 인자를 넘기는 것도 실패한다(사용자 실측). 그래서 Store를 콜러블로 만드는 안은 성립하지 않는다. 같은 사실이base/source-state-plan.md의:Apply에도 적용된다(7라운드H-94).
이 시도 이전의 원문은 archive에 없다
옛 WrapStore/ProcessStoreType 접근(2026-08-12~2026-08-15)은 H-75/H-76
실측으로 폐기됐고, 그 폐기는 철회되지 않았다 — base/typing-limits.md
§5의 폐기 배너와 luau-test/STATUS.md의 16/21 항목이 소스다.
store.key = value 폐기(2026-08-06)와 dot-access 1급 경로도 현행이라
base/store-plan.md에 그대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