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gate-plan.md
qwreey cb838d3172
fix: /code-review high 12건 — 9건 수정, 3건은 열린 설계 항목으로 승격
O절 커밋(c58c97a) 직후 돌린 리뷰에서 12건이 나왔고 전부 유효했다.

열린 항목으로 승격(임의로 정하지 않음):
- [M2 착수 전] 게이트가 유보했다 내보내는 emit이 어느 source를 싣는가.
  확정된 setup은 (emit: () -> ()) -> (() -> ())라 양쪽 다 source를 안 받는데
  에포크 수신 규칙은 전부 [source] 키로 판정한다 — 그대로면 blocker:Off()가
  묶어둔 배치 emit이 하류에서 규칙 3으로 삼켜져 통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5라운드 M절이 이미 짚었는데 표면 확정 때 같이 안 닫힌 것. 후보 (a) emit(nil)
  전체 확인 / (b) 유보 소스마다 emit(Blocker의 "정확히 1회"가 깨짐) /
  (c) GateNode 자신을 source처럼 취급 — 권고는 (c). gate-plan.md 4번.
- [M3 착수 전] 두 맵의 초기값·:With 병합·재계산 시 갱신 범위.
  규칙 1이 발행 소스 항목만 건드려 다중 소스 배치에서 같은 값을 두 번
  계산하고, "상류에서 복사"는 순회가 앞당긴 지연분 상속 여부가 미정이라
  새 노드가 통지를 삼킬 수 있다. state-epoch-plan.md §5 7번.
  이에 따라 todos.md 00번의 "M2를 막는 설계 항목 없음"도 정정.

그 자리에서 수정:
- state-epoch-plan.md: §4/§5-2의 sourceList 잔재(코퍼스에 bk.sourceList라는
  무관한 동명 식별자가 있어 오독 위험), §3의 "rawInvalid가 켜져도" 정정
- gate-plan.md: 배너가 부정하는 본문 두 문장을 같이 수정
- question.md 1번: Gate 이름 항목이 열린 채였던 것 해소로 갱신
- luau-test/STATUS.md: 05 이동이 반영 안 된 개수 3곳 + 같은 파일 안의
  모순 문장("05가 다시 돌아왔다")
- comparison-fusion-vide.md: 배너 바로 위 본문이 배너와 어긋나던 것
- N절/README가 가리키던 research/ 옛 경로

처리 전량은 round5-followup.md의 P절.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2026-08-21 21:21:44 +09:00

12 KiB

Gate — emit을 가로채는 게이트 노드 (2026-08-21 확정)

상태: 표면 확정. Blocker/Debounce/Throttle이 공유하는 게이팅 메커니즘을 state:Gate(setup) 메소드로 확정했다 — "Gate 는 따로 프리미티브 없이 state:Gate( (emit) -> ()->() ) 처럼 선언되고 마치 Compute 처럼 GateNode(ComputeNode 처럼) 생성된다 그리고 Blocker 는 해당 내부 배선을 따른다 ← 동의합니다 해당 방법대로 확정하면 됩니다." 구현은 M2("게이팅 먼저" 결정, ROADMAP.md). 남은 것은 아래 "아직 안 정한 것" — 그중 4번(유보된 emit이 싣는 source)은 setup 시그니처를 바꿀 수 있어 M2 착수 전 판단이 필요하다(2026-08-21 /code-review high 발견).

⚠️ 처음 방향이 한 번 바뀌었다. 신설 당시엔 *"공용 Gate 프리미티브를 꺼내고 Blocker가 그걸 컴포지션한다"*였는데, 확정된 형태는 프리미티브를 따로 안 만들고 State 메소드 하나로 끝낸다이다 — "Gate 프리미티브를 만들고 Blocker 가 컴포지션 하는걸 생각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네요.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구요." 아래 본문 중 "공개 프리미티브로 꺼낸다"류 서술은 그 이전 시점 표현이니 이 배너 기준으로 읽을 것.

한 줄: Blocker가 쓰던 "게이티드 State 노드"를 한 겹 일반화해서, 상류 emit을 가로채 내려보낼지 말지를 정책이 정하는 노드를 state:Gate(setup) 공개 메소드로 낸다(탑레벨 생성자가 아니라 — 위 배너 참고). Blocker/Debounce/Throttle이 그 위에 얹히는 서로 다른 정책이 된다.

왜 지금인가 — 두 갈래가 같은 자리를 가리켰다

  1. CR-3(마일스톤 순서)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Blocker 게이팅을 전제하므로 M2가 M3의 Blocker.luau에 구조적으로 의존한다. 사용자 결정: 게이팅을 먼저 만든다.
  2. DT-4(Debounce/Throttle) — 공개 Blocker API 위에는 시간 기반 게이트를 못 얹는다. base/debounce-throttle-plan.md가 이미 "게이티드 노드를 내부 공용 Gate로 일반화하고 그 위에 정책을 얹으라"고 권고해뒀고, M3에서 Blocker를 만들 때 같이 해두지 않으면 같은 설계를 두 번 하게 된다.

사용자 논거(DT-4) — Blocker + Observer 조합으로는 왜 안 되는가: "스로틀/디바운싱에 Observer 를 걸어야하는데, 이 옵저버의 emit 이 먼저이냐 후행 Blocker 로 생성된 요소의 emit 이 먼저이냐가 문제되기 때문에 Blocker/Observer 가지고는 구현 못 한다. 순서를 보존해야한다는 전재가 생기는데 중간이 비어 해시가 되면 이를 전혀 못 지키기 때문." → 게이트가 emit 경로 자체에 끼어들어야 하고, 바깥에서 관측만 해서는 순서를 보장할 수 없다.

공개 여부: 사용자 판단 — "이 API가 비공개일 이유는 없어보인다." 즉 내부 배관이 아니라 공개 표면으로 낸다. [2026-08-21] 다만 그 표면은 탑레벨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State 메소드 :Gate 다(아래 2번).

제안된 모양 (사용자 스케치 그대로)

Gate(function(emit)
    -- 이 `emit`은 setup 밖으로 캡처해 **언제든** 부를 수 있다(타이머 콜백 등).
    return function()
        -- 상류 emit이 도착할 때마다 호출된다.
        -- 여기서 `emit()`을 부를지 말지는 정책 마음.
    end
end)
  • setup(emit) -> onUpstreamEmit 2단 구조. 바깥 함수는 게이트 인스턴스가 만들어질 때 1회, 반환된 함수는 상류 emit마다.
  • Blocker는 이 위의 정책 하나가 된다 — "켜져 있으면 emit()을 안 부르고 플래그만 세워두고, 꺼질 때 한 번 부른다"(HasBlockedEmit이 그 플래그).
  • Debounce/Throttle도 정책 — 타이머를 걸고 창이 끝날 때 emit().

아직 안 정한 것 (사용자 판단 필요)

  1. [2026-08-21 해소] 이름 — Gate. 원래 걸림돌은 *"프리미티브 명을 Gater? 뭔가 이상하게 들어간다"*였는데, 탑레벨 프리미티브를 안 만들기로 하면서 문제 자체가 사라졌다 — 이름이 놓이는 자리가 Blocker() 같은 생성자가 아니라 state:Gate(...) 메소드이고, 메소드 자리에서 Gate:With/:Compute/:Observer와 나란히 자연스럽다. 노드 타입 이름은 ComputeNode와 짝을 맞춘 GateNode.

  2. [2026-08-21 해소] :Apply가 아니라 State의 메소드다 — state:Gate(setup). 확정 형태:

    -- setup: (emit: () -> ()) -> (onUpstreamEmit: () -> ())
    local gated = state:Gate(setup)   -- ComputeNode처럼 GateNode를 하나 만든다
    

    Blocker그 위에 얹히는 별개 프리미티브로, state:Block(blocker)가 내부에서 이 배선을 그대로 쓴다. 탑레벨 Gate(...) 생성자는 안 만든다. :Gate가 메소드라고 :Apply와 배타적인 것도 아니다 — 사용자 지적대로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므로, Debounce{...} 같은 유저랜드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는 형태로 state:Apply(Debounce{...}) 관용구가 그대로 성립한다.

    사용자 확정: "gate 는 apply 불가하다고 판단함. 순수 슈가가 아니기 때문, state 의 전파를 손대는 작업이라 with 처럼 다른 노드가 나는게 맞음."

    • 정확한 경계: Applyfactory(self)일 뿐이라(base/source-state-plan.md의 "state:Apply(factory)" 절) 팩토리가 노드를 만드는 것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 확정 예시의 capAt(100):With 노드를 만든다. 갈리는 지점은 누가 프리미티브인가다: :With/:Compute처럼 전파 경로에 새 종류의 노드를 끼우는 것은 State의 메소드, 그 프리미티브들을 조합한 유저랜드 팩토리는 :Apply. Gate는 전자다.
    • 그래서 Debounce/Throttle:Apply 그대로 둔다Debounce{...}가 돌려주는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면 되므로 base/debounce-throttle-plan.md의 확정 관용구는 안 건드려도 된다.
    • Blocker 배선 문제도 같이 사라진다. base/blocker-plan.md가 이미 state:Block(blocker) -> state(새 gated state 반환) 라는 메소드로 확정해뒀으므로, Block이 내부에서 self:Gate(blocker의 정책)을 부르는 것으로 끝난다 — blocker 객체를 Apply에 넘길 일이 없다.
    • __call은 안 쓴다. 사용자도 *"이상적이여 보이지는 않음"*이라 했고, 타입 쪽 근거가 하나 더 있다 — __call 테이블이 Luau에서 (State<T>) -> U 함수 타입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는지가 불확실하다(들어가지 않는 쪽이 유력). Apply를 쓸 이유 자체가 없어졌으므로 확인할 필요도 없어졌지만, 혹시 되살아나면 luau-test 스파이크 한 개로 판정할 것.
    • 2단 구조는 그대로 유효하다 — 사용자 관찰("Gate 의 callback 으로 얻어진 emit과, 리턴해낸 클로저가 호출되는걸로 배선은 가능") 대로, 바깥 함수가 그 노드의 emit을 캡처하고 반환 클로저가 상류 emit마다 정책을 태운다. Blocker처럼 여러 노드가 공유하는 정책은 공유 상태를 바깥 객체가 들고, 노드별 emit만 2단 구조로 받아 등록하면 된다.
  3. [2026-08-21 확정] Get()과의 관계 — 값이 아니라 통지만 막는다. Blocker가 이미 그렇고(base/blocker-plan.md의 ":Get()엔 영향 없음"), Debounce/Throttle도 emit-gate로 확정돼 있어(base/debounce-throttle-plan.md §4) Gate도 같은 계약으로 통일한다. 공개 계약 문구: "게이트를 통과하지 않은 값도 :Get()으로는 보인다." base/state-epoch-plan.md가 이 계약에 의존한다 — 그 문서 §5의 3번이 "게이트를 에포크 경계로 만드는" 대안을 기각한 이유가 정확히 이 계약을 뒤집지 않기 위해서다.

  4. [2026-08-21 신설 — M2 표면에 영향] 게이트가 유보했다 내보내는 emit은 어느 source를 싣는가. 확정된 setup(emit: () -> ()) -> (() -> ())양쪽 다 source를 안 받는다. 그런데 base/state-epoch-plan.md §2의 수신 규칙 셋은 전부 [source] 키로 판정한다 — 게이트가 A:Set(); Z:Set()을 묶어뒀다가 blocker:Off()로 한 번에 내보내면, 그 emit이 어떤 source도 지목하지 못한 채 하류에 도착한다. 그러면 하류는 3번 규칙으로 삼켜버리고 배치 통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5라운드 M절이 이미 *"nil 규약만 Gate 설계와 같이 확정하면 된다"*고 짚어뒀는데 표면 확정 때 같이 안 닫혔다 (2026-08-21 /code-review high 발견). 후보 셋 — 어느 쪽이든 setup/emit 시그니처가 바뀐다:

    • (a) emit(nil) = 전체 확인. 받는 쪽이 sourceCountMap 전체를 훑는다. M절의 원안. 비용은 2~4칸 순회라 작지만, "판정은 O(1)"이라는 §3 서술에 예외가 하나 생긴다.
    • (b) 게이트가 유보한 source 집합을 기억했다가 해제 때 각각 emit. 판정은 O(1) 그대로. 대신 유보된 소스가 N개면 하류가 N번 통지받아 Blocker의 "정확히 1회"가 깨진다 — Blocker 목적과 정면 충돌이라 그대로는 못 쓴다.
    • (c) GateNode 자신을 source처럼 취급. 해제 emit이 emit(self)를 싣고 게이트가 자기 count를 하나 올린다. 하류는 정확히 1회 통지받고 판정도 O(1). 대신 하류의 맵에 루트 Source가 아닌 노드가 섞이므로 §2의 "루트 Source들의 에포크"라는 서술을 넓혀야 한다. 에이전트 권고는 (c)Blocker 계약("정확히 1회")과 O(1) 판정을 둘 다 지키는 유일한 안이고, "게이트가 하류에게는 새 원천처럼 보인다"는 게 게이트의 실제 의미와도 맞는다. 단 Get() 계약(통지만 막음)은 그대로 유지된다 — §5-3이 기각한 "게이트를 에포크 경계로 만들기"와는 다르다. 그건 하류가 루트 Source를 못 보게 만드는 안이고, (c)는 루트 Source를 그대로 보면서 게이트를 하나 더 얹는 것뿐이다.
  5. 생명주기. 게이트 노드가 잡는 자원(타이머/플래그)이 언제 죽는가 — 지금 설계대로면 다운스트림이 다 죽으면 GC(팩토리는 weak 추적, debounce-throttle-plan.md 5-4). Gate 자체에 Flush/Cancel 같은 표면을 둘지, 그건 정책(Debounce)만의 것으로 둘지.

  6. 재진입. Blocker의 "재진입 의도적 미지원"(blocker-plan.md)이 Gate 레벨의 계약으로 올라가는지 — 즉 onUpstreamEmit 안에서 같은 게이트의 emit()을 재귀적으로 부르는 경우.

  7. 소비자가 하나 더 있다 — Effect(fn, ...deps)의 최초 1회 억제. 2026-08-21 5라운드 C-6에서 확정된 다중 의존성 Effect는, 의존성마다 구독을 걸면 각 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N번 발화하므로 설치 구간 동안 발화를 눌러뒀다가 마지막에 한 번만 실행해야 한다(base/effect-plan.md의 그 절). 즉 Gate(또는 Blocker의 직접 사용)가 "설치 구간을 감싸 최초 발화를 한 번으로 접는" 용례까지 커버해야 한다 — 설계할 때 이 소비자를 같이 볼 것.

  8. M2 범위. M2에 Gate만 넣고 Blocker는 M3에 그대로 둘지, 아니면 Blocker까지 같이 앞당길지. 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실제로 쓰는 건 blocker:On()/OffWithoutEmit()/IsOn()이므로(배치 게이팅 절), 최소한 그 세 메서드가 도는 형태까지는 M2에 필요하다.

관련 문서

  • base/blocker-plan.md — 현행 Blocker 확정(이 문서가 일반화하려는 대상).
  • base/debounce-throttle-plan.md — "공개 Blocker API 위엔 못 얹음" 절이 Gate 일반화를 처음 권고한 자리, 그리고 정책 쪽 설계 전량.
  • base/dispatch-core-plan.md —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이 M2가 실제로 요구하는 표면.
  • ROADMAP.md M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