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architecture.md
qwreey c5ae5de35f
M0 착수 직전 크리티컬 감사 — research/pre-implementation-audit.md 신설
4개 서브에이전트로 base/ 전체 + 근접 research/를 모호성/지연결정리스크/
단순화후보 세 렌즈로 재감사. 가장 구조적인 발견은 Tween.luau가 문서
전체에서 "범용 store-bind 캐치올 핸들러"의 유일한 예시로 서술되는 문제
(일반 반응형 프로퍼티 바인딩이 실제로 Tween 파일을 거쳐가는지 불명확).
그 외 props.Modifier/Ref forwarding의 nil-hole 함정, canExecute 실제
구현 미확정, LifetimeHandle 로드맵 순서 역전 등 우선순위1급 11개 +
우선순위2급 11개 + 단순화후보 2개.

부수적으로 architecture.md 소스트리의 stale 주석(Store.luau/Ref.luau)
정정, question.md/README.md에 이 감사 반영, CLAUDE.md에 세션 요약 추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21:38:4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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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v2 전체 아키텍처 (현재 상태 요약)

상태: base — 횡단 결정의 최종 상태 요약. 특정 기능 plan이 아니라 프로젝트 전체에 걸친 결정이라 완료 개념 없음. 근거가 된 원본 브레인스토밍은 .claude/initreq/raw-userinput.md(안 옮기고 그대로 둠 — 이 문서들로 나누기 전의 raw chain-of-thought 백업 역할). 현재 v1 구조는 base/quad-v1-architecture.md, 비교 리서치는 base/comparison-fusion-vide.md, base/lifecycle-pattern.md 참고.

한 줄 요약

quad는 이제 "스크립트"가 아니라 라이브러리다. DOMless Roblox UI 렌더러라는 정체성은 유지하되, 내부를 확장 가능하게 재구현한다. 프로덕트 하나를 빨리 내는 게 목표가 아니라 코드 퀄리티/지속 가능성이 목표 — 빠른 이터레이션보다 정확성이 우선.

확정된 결정

  1. DOMless 유지, 하지만 pluggable 하게. 가상 DOM 없이 즉시 Roblox Instance를 만드는 기존 방식은 유지. 대신 key/value 바인드 디스패치, 렌더 백엔드를 pluggable하게 만들어 확장성 확보(아래 4, 5번).
  2. Class는 이제 "특정 상태의 store를 받는 함수" — v1의 Class.Extend()류 OOP 스타일(메서드 체이닝, Getter/Setter) 대신 함수형이 기본. 체이닝은 store 바인드처럼 정말 체인이 자연스러운 곳에만(: 문법) 남김. 타입 작성 난이도가 OOP 스타일에서 너무 커진다는 게 이유.
  3. 복사(clone) 구현 지양, 팩토리 함수로 대체. v1의 metatable 체이닝(1-필드 테이블을 계속 쌓는 방식, base/quad-v1-architecture.md 참고)은 폐기. store 바인드에 대한 변경은 "전체 변경"으로 간주(UB 아님, 문서화된 의미론) — 부분 복사/오버레이가 필요하면 팩토리 함수로 필요한 곳만 명시적으로 복사.
  4. PA님 스타일 DI 키 계속 지원: [Attribute "Name"], [Tag ""] = true 같은 특수 바인드 키. Tag는 retract(구 cleanup, base/lifecycle-pattern.md 참고)가 내장되어 store 컴퓨티드 바인드도 가능해야 함.
  5. id 기반 전역 조회 폐지, Tag 시스템으로 대체. v1의 Store.GetObject(id)/ Frame "id" {}류는 더 이상 없음 — "id 매핑이 비현실적"이라는 게 이유. 네임스페이싱 문제는 있지만 별도 네임스페이스 개념을 추가하면 라이브러리 복잡도가 너무 올라간다고 판단 — 당장은 TagService 그대로 사용. 대신 Ref가 도입됨 — 단 Ref의 용도는 "id로 조회"가 아니라 "외부에서 이미 관리되고 있는 instance를 quad로 점진적으로 마이그레이션/래핑하기 위해 직접 참조를 얻는 것"(base/bind-system-plan.md의 Ref 절 참고) — 둘을 혼동하지 말 것.
    • 2026-08-04 6차: 네임스페이싱 충돌을 심각하게 안 보는 이유 확정. 충돌을 피해야 하는 단위는 보통 컴포넌트 단위로 나오고, 그 경우는 Ref로 직접 참조를 얻으면 되므로 태그 자체의 전역 네임스페이스가 굳이 필요 없음. 태그는 원래 주로 스타일링(스타일시트 셀렉터) 용도인데, 스타일시트는 적용 위치가 트리 상위에 존재해야 하고 사용자가 직접 그 위치에 심어야 하는 등 스크립팅으로 구성하기 어려워 quad 같은 UI 라이브러리에서는 잘 안 쓰는 접근 — 그래서 스타일시트 대신 modifier kit을 제공하는 것(아래 7번 항목의 modifier 우선순위 규칙 참고).
  6. 함수지향 디폴트, : 체이닝은 예외적으로만. 스토어 바인드처럼 체인이 정말 편한 경우만 : 사용, 나머지는 외부 함수가 인스턴스를 인자로 받는 모양.
  7. Style(Default) 시스템 폐기. 대신 modifier(spread되는 값, ...으로 풀리는 것)를 지향 — 함수형 modifier가 store 바인드를 받을 수도 있음. (초기 근거였던 "Roblox 자체 스타일시트를 쓰는 게 낫다"는 6차 라운드에서 갱신됨 — 위 5번 항목의 6차 추가분 참고: 스타일시트는 적용 위치 제약과 스크립팅 난이도 때문에 오히려 안 쓰기로 하고 modifier kit으로 대체함.)
    • 2026-08-04 세션: modifier 메커니즘 전체 확정, 상세는 base/modifier-plan.md로 분리.[정정: research/에서 base/로 승격됨] 요지만: 런타임 pluggable 핸들러가 아니라 디스패치 이전에 정적으로 flatten되는 값(핸들러 레지스트리 미참여, CSS cascade 문제 회피). Merge 우선순위는 "배열 순서상 나중 modifier가 우선"과 "인라인 키는 modifier보다 무조건 우선"이라는 독립된 두 규칙(Lua 테이블 리터럴이 배열/해시 파트 간 소스 순서를 보존 안 하므로 하나로 합칠 수 없음). 값은 immutable — 체이닝 메소드(:FontSize(...)류)는 항상 table.clone 후 반환, 원본 mutate 금지(형제 서브트리 오염/재렌더 드리프트 방지, 비용은 무시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됨).
  8. 특수 이벤트는 특수 플러깅으로. PropertyChangedSignal, PropertyChangedEvent "" 같은 것들은 일반 이벤트 바인드가 아니라 pluggable 바인드 핸들러 중 하나로 구현(base/bind-system-plan.md).
  9. Tracker 미구현. v1의 소스 변경 감지 자동 재렌더 기능(hot-reload watcher, 실제로는 .claude/initreq/quad/src/tracker.lua — v1에서도 이미 exports.lua에 연결 안 된 죽은 코드였음, base/quad-v1-architecture.md 참고)은 렌더 라이브러리 범위 밖으로 판단. 스토리북 구현체(https://ui-labs.luau.page/docs/getstarted)가 이미 존재하므로 대체.
  10. lang 모듈 미구현, 분리. 로케일/문자열 처리는 리액터블 라이브러리와 별개 라이브러리로 존재해야 함(v1 lang.lua의 전역 스코프 버그 등은 base/quad-v1-architecture.md 참고 — 애초에 반면교사).
  11. 커스텀 Signal 클래스 미구현. 콜백 정도로 이벤트 바인드 뒤에 함수를 넣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판단. (이전 초안엔 "rbvm의 Signal이 재사용 가능해 보여 상충한다"는 메모가 있었으나 2026-08-04 검증 라운드에서 최종 확정으로 재확인 — 더 이상 열린 질문 아님.)
  12. 멀티 타겟(pluggable 백엔드) — 특히 GTK 지원까지 염두. Roblox 전용 렌더 기술(react.lua, Fusion)은 결국 외부 개발자 유인이 없어 발전이 더딜 거라는 문제의식. 결과적으로 quad-base/quad-roblox로 나뉨(5차 라운드에서 확정된 정확한 패키지 이름, 아래 "구현 착수" 절 참고) — base가 가상돔 없이도 프로바이더 패턴으로 백엔드를 받는 인터페이스만 정의하고, 실제 Roblox 구현은 quad-roblox가 담당.
  13. 모듈은 기본 싱글톤, New()는 나중에. 한 Lua 스레드에서 Roblox/비-Roblox 프로바이더를 동시에 쓸 일이 거의 없을 거라 판단 — 필요해지면 그때 New() 추가.
  14. pluggable 초기화는 팩토리 함수로. rbvm처럼 네임스페이스 하나하나 수동 init 하는 방식(base/lifecycle-pattern.md 5번 항목 참고)은 피하고, InitRoblox(Module) 같은 팩토리 함수가 생성된 모듈을 뮤테이션하는 도구를 주는 방식.

구현 착수: 소스 트리 구조 확정 (2026-08-04, 5차 라운드)

상태: 소스 트리 레이아웃과 quad-base/quad-roblox 패키지 경계 확정 — 아래가 다음 세션에서 실제로 만들 구조. 지금은 문서 확정까지만, 실제 폴더/wally.toml/project.json 스캐폴딩은 다음 세션.

패키징 방식(모노레포, RbxUtil 선례 채택): 최종적으로는 여러 개의 독립 wally 패키지로 나누고 싶지만, 지금 Luau 툴링(특히 wally로 설치된 패키지의 타입 정보 단절·luau-lsp의 심볼릭 링크 해석 문제 — 최근 luau-lsp 1.63.0 에서야 수정됨)이 아직 불안정해서 당장은 모놀리식으로 감. Sleitnick/ RbxUtil이 정확히 이 패턴(루트 하나로 통합 개발/테스트, 서브폴더마다 자체 wally.toml로 독립 퍼블리시)을 쓰는 선례라 그대로 채택. .luaurcaliases런타임 require에서 아직 엔진이 지원 안 함(Roblox 스태프가 지원 예정이라고만 밝힌 상태, 2026-01 기준) — 그래서 alias는 편집기 자동완성/타입체크용으로만 곁들이고, 실제 크로스패키지 require는 상대경로로 쓴다. 나중에 실제로 레포를 쪼갤 때는 Rojo project.json의 트리 매핑 규칙만 유지하면 되고, require는 그 시점에 한 번 기계적으로 바꾸는 정도로 감수.

패키지 경계: quad-base는 다른 렌더 백엔드(GTK 등, 항목 12 참고)에서도 재사용 가능해야 한다는 전제 — Store/State/Source 온톨로지+전파뿐 아니라 pluggable 디스패치 엔진 자체도 "인터페이스"로 base가 소유한다(엔진마다 큰 구현을 중복하지 않기 위함 — rbvm이 relation을 하나로 통합하려 했던 것과 같은 동기). quad-roblox는 그 인터페이스의 실제 구현체만 제공.

quad/
├── .luaurc                      # @quad-base, @quad-roblox alias (편집기 경험용, 런타임 비의존)
├── default.project.json         # 루트 통합 개발/테스트용 Rojo 프로젝트
├── quad-base/
│   ├── wally.toml
│   └── src/
│       ├── Source.luau           # 값의 근원, 단일 지점
│       ├── State.luau            # 캐시만 하는 non-owning 핸들, state(state) 분기
│       ├── Store.luau            # source 집합체, dot-access로 Source 그대로 반환
│       ├── Dispatch/
│       │   ├── init.luau          # process/retract 엔진, isHandlable 우선순위 스캔
│       │   ├── Handler.luau        # 핸들러 계약 타입(isHandlable/priority/process/retract)
│       │   ├── StoreBind.luau      # store 값 재귀 재실행 로직(범용, 엔진 무관)
│       │   └── Slot.luau           # add/remove/clear 재조정 로직(추상 자식 참조 기준)
│       ├── LifetimeHandle.luau    # Connected 계산 속성 "인터페이스"(타입/계약만)
│       ├── PerInstanceState.luau  # per-instance 상태 저장 "인터페이스"
│       ├── Ref.luau               # 범용 값 박스(.Value/:Wait()/콜백) + 그 위에 얹힌 CreatedRef(숫자 슬롯 참가자) 특수화
│       └── init.luau
└── quad-roblox/
    ├── wally.toml
    └── src/
        ├── RobloxFactory.luau     # BaseModule 뮤테이션, 재호출 가드(같은 팩토리=무시/다른=에러)
        ├── LifetimeHandle.luau    # 실제 구현(Instance 생존 확인)
        ├── PerInstanceState.luau  # 실제 구현(weak-keyed table, Instance 키)
        ├── Handlers/
        │   ├── Property.luau
        │   ├── Event.luau         # ReflectionService 기반 자동 판별
        │   ├── Attribute.luau
        │   ├── Tag.luau           # CollectionService
        │   ├── Tween.luau         # 높은 우선순위 store-bind 핸들러
        │   ├── Slot.luau          # base Slot 재조정 로직의 실제 적용/해제(Instance Parent 조작)
        │   └── InstanceChild.luau # k:number, v:Instance — 중첩 인스턴스 자식(예: Frame { Frame {} })
        ├── DI/
        │   └── init.luau          # 제네릭 생성자 + ~25개 정적 필드(UIInstances)
        └── init.luau

남은 것: Slot 코어 로직의 정확한 API(researchbase 승격된 slot-plan.md 참고)와 각 파일의 정확한 함수/타입 이름은 구현 단계에서. Tween/purity/existing-instance-bind는 여전히 research/에 남아있고 이 구조 확정을 막지 않음.

테스트 전략: quad-base용 최소 mock (2026-08-04)

결정: quad-base 테스트는 Vide 선례(initreq/vide/test/mock.luau, 약 300줄)를 따라 최소한의 mock으로 감 — parent/children 트리 + 타입 검증 없는 property bag + property별 변경 시그널 정도만 흉내내고, IsA()/클래스별 프로퍼티 스키마/WaitForChild/DataModel 같은 건 안 만듦. 순수 luau CLI로 Studio/엔진 없이 테스트(Vide가 실제로 이렇게 CI에 물려놓음) — Fusion처럼 Studio 안에서만 도는 방식은 채택 안 함. 근거: quad-base 코어(Store/State/ Source/Modifier/Slot, 디스패치 엔진)는 이미 instany로 취급하고 Instance 특정 동작을 전혀 참조하지 않도록 설계돼 있어(bind-system-plan.md "inst가 항상 Roblox Instance일 필요는 없음" 절), mock이 실제 Roblox 충실도를 가질 이유가 없음.

스코프는 "정적 디버깅"으로 한정사용자 확정: mock으로 확인하려는 건 한 시점의 렌더 결과(정적 스냅샷)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동적 동작(Tween 애니메이션, 타이밍 등)이 아님. 그래서 지금 단계 mock엔 시간 기반 핸들러를 흉내낼 계획이 없음.

"quad-roblox로 작성한 컴포넌트가 mock에서도 그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요구는 없음사용자 확정("이건 꼭 지켜질 필요까지 있진 않아, 단순하게 가도 됨"). mock은 quad-roblox의 실제 핸들러(ReflectionService 기반 이벤트 판별, CollectionService 태그 등)를 흉내낼 필요가 없고, quad-base 자체 로직(디스패치 엔진, Store/State/Source, Modifier, Slot)만 검증하면 충분 — quad-roblox 개발과는 무관해도 됨.

백로그: 나중에 범용 렌더 결과 디버깅 도구로 키우고 싶어지면(정적 스냅샷을 넘어 Tween mock 같은 동적 동작까지 포함) 그때 스코프를 넓히는 걸로 — 지금은 quad-base 테스트 전용 최소 mock까지만(CLAUDE.md 백로그 참고).

Store/State/Source 온톨로지 — 확정됨 (요약)

Store는 source(실제 값이 존재하는 단일 지점) 집합체이고, store.key로 접근하면 Store 생성 시 이미 만들어둔 그 Source 객체를 그대로 반환한다 (별도 wrapper 없음 — [2026-08-06 후속 세션 정정] 원래 "매번 새 State를 감싸 반환"이었으나, Source가 구조적으로 State를 만족하도록 재구성되며 wrapper 계층 자체가 불필요해짐). 전파는 push-invalidate(신호만)/ pull-recompute(Get() 시점) — Fusion식 eager 노드 없이도 다이아몬드 의존성 중복 재계산 문제가 풀림. State는 쓰기 대상이 아니고, 값을 쓰는 경로는 source:Set(value)(Source가 State보다 넓은 인터페이스를 가짐 — .value/:Get()/:With/:Compute 위에 :Set/:Emit 추가). 값 하나만 다룰 땐 Store와 별개인 가벼운 Source 프리미티브를 독립적으로도 씀. store.key dot-access를 타입 추론 1급 경로로 삼는 것도 3차 라운드에서 정식 확정됨 — 더 이상 열린 질문 아님, 남은 건 정확한 API 이름뿐. 상세는 base/store-semantics.md의 "Source가 State를 만족함" 절과 base/bind-system-plan.md의 "Store/State/Source 온톨로지" 절 참고.

아직 미정 (research/로 분리됨)

Tween 플러깅, 이미 생성된 인스턴스에 대한 바인드 — .claude/research/ 각 문서 참고, 전체 색인은 .claude/README.md. 바인드 디스패치/Slot/모듈 라이프사이클/Modifier/컴포넌트화(컴포넌트 경계 modifier/Ref 전달 포함)는 위 "구현 착수" 섹션대로 확정되어 .claude/base/로 승격됨 (bind-system-plan.md/module-lifecycle-plan.md/slot-plan.md/ modifier-plan.md/component-composition-plan.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