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gate-plan.md
qwreey c58c97a877
design: Gate 표면 확정(state:Gate + GateNode) + State 에포크 채택, 두 문서 base/ 승격
사용자 확정 둘로 M2 착수를 막던 설계 항목이 전부 사라졌다.

1) Gate — 탑레벨 프리미티브를 만들지 않고 state:Gate(setup) 메소드로 확정.
   ComputeNode와 같은 층위의 GateNode를 만든다. Blocker는 그 위의 별개
   프리미티브로, 이미 확정돼 있던 state:Block(blocker)가 내부에서
   self:Gate(policy)를 부른다. Debounce/Throttle의 state:Apply(...) 관용구는
   그대로 — 팩토리가 내부에서 :Gate를 부르면 되기 때문. 이름 문제(Gater?)도
   메소드 자리로 가면서 소멸. Get()엔 영향 없음(통지만 막음)까지 확정.
   research/gate-primitive.md -> base/gate-plan.md.

2) State 에포크 — 채택 확정. 구현은 M3.
   research/state-epoch-validation.md -> base/state-epoch-plan.md.

에포크 채택으로 source-state-plan.md의 두 확정 서술("emit은 항상 전파" /
"quad가 접지 않는 것은 중복 통지뿐")이 역전됐다. 원문은
archive/always-propagate-no-dedup-superseded.md. 지금 계약은 "invalid로는
절대 안 접고, 같은 소스의 같은 에포크가 두 번째로 도착했을 때만 접는다" —
2026-08-14의 invalid 기반 dedup 금지를 되돌린 게 아니라는 점을 역전 문서와
source-state-plan.md, README 세 곳에 못박음(흐려지면 "영구 침묵" 버그로
되돌아감).

같이 갱신: architecture.md 전파 모델 요약, blocker-plan.md(:Gate 배선 +
Get 계약이 에포크 안의 전제라는 것), debounce-throttle-plan.md(공용 게이트
권고가 실현됨 / 파동 단위 최적화 서술 정정), reference/comparison-fusion-vide.md,
source-state-plan.md의 Observer 계약 각주(이제 "새 에포크는 항상 통과"에
의존), ROADMAP M0 각주·M2 각주·M3 체크박스, README/question/todos 인덱스.

스파이크 05-store-state-diamond-propagation은 done/ -> rewrite-required/ 로
되돌렸다 — 다이아몬드 Observer가 이제 변경당 1회만 울어야 해서 핵심 assert가
정반대가 됐다(살릴 것/새로 넣을 것은 STATUS.md에 기재).

처리 전량의 소스는 qa-request/pre-implementation-qa-round5-followup.md의 O절.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2026-08-21 21:04:27 +09:00

9.9 KiB

Gate — emit을 가로채는 게이트 노드 (2026-08-21 확정)

상태: 표면 확정. Blocker/Debounce/Throttle이 공유하는 게이팅 메커니즘을 state:Gate(setup) 메소드로 확정했다 — "Gate 는 따로 프리미티브 없이 state:Gate( (emit) -> ()->() ) 처럼 선언되고 마치 Compute 처럼 GateNode(ComputeNode 처럼) 생성된다 그리고 Blocker 는 해당 내부 배선을 따른다 ← 동의합니다 해당 방법대로 확정하면 됩니다." 구현은 M2("게이팅 먼저" 결정, ROADMAP.md). 남은 것은 생명주기·재진입 계약과 M2 범위뿐(아래 "아직 안 정한 것").

⚠️ 처음 방향이 한 번 바뀌었다. 신설 당시엔 *"공용 Gate 프리미티브를 꺼내고 Blocker가 그걸 컴포지션한다"*였는데, 확정된 형태는 프리미티브를 따로 안 만들고 State 메소드 하나로 끝낸다이다 — "Gate 프리미티브를 만들고 Blocker 가 컴포지션 하는걸 생각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네요.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구요." 아래 본문 중 "공개 프리미티브로 꺼낸다"류 서술은 그 이전 시점 표현이니 이 배너 기준으로 읽을 것.

한 줄: Blocker가 쓰는 "게이티드 State 노드"를 한 겹 일반화해서, 상류 emit을 가로채 내려보낼지 말지를 정책이 정하는 노드를 공개 프리미티브로 꺼낸다. Blocker/Debounce/Throttle이 그 위에 얹히는 서로 다른 정책이 된다.

왜 지금인가 — 두 갈래가 같은 자리를 가리켰다

  1. CR-3(마일스톤 순서)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Blocker 게이팅을 전제하므로 M2가 M3의 Blocker.luau에 구조적으로 의존한다. 사용자 결정: 게이팅을 먼저 만든다.
  2. DT-4(Debounce/Throttle) — 공개 Blocker API 위에는 시간 기반 게이트를 못 얹는다. base/debounce-throttle-plan.md가 이미 "게이티드 노드를 내부 공용 Gate로 일반화하고 그 위에 정책을 얹으라"고 권고해뒀고, M3에서 Blocker를 만들 때 같이 해두지 않으면 같은 설계를 두 번 하게 된다.

사용자 논거(DT-4) — Blocker + Observer 조합으로는 왜 안 되는가: "스로틀/디바운싱에 Observer 를 걸어야하는데, 이 옵저버의 emit 이 먼저이냐 후행 Blocker 로 생성된 요소의 emit 이 먼저이냐가 문제되기 때문에 Blocker/Observer 가지고는 구현 못 한다. 순서를 보존해야한다는 전재가 생기는데 중간이 비어 해시가 되면 이를 전혀 못 지키기 때문." → 게이트가 emit 경로 자체에 끼어들어야 하고, 바깥에서 관측만 해서는 순서를 보장할 수 없다.

공개 여부: 사용자 판단 — "이 API가 비공개일 이유는 없어보인다." 즉 내부 배관이 아니라 공개 프리미티브로 낸다.

제안된 모양 (사용자 스케치 그대로)

Gate(function(emit)
    -- 이 `emit`은 setup 밖으로 캡처해 **언제든** 부를 수 있다(타이머 콜백 등).
    return function()
        -- 상류 emit이 도착할 때마다 호출된다.
        -- 여기서 `emit()`을 부를지 말지는 정책 마음.
    end
end)
  • setup(emit) -> onUpstreamEmit 2단 구조. 바깥 함수는 게이트 인스턴스가 만들어질 때 1회, 반환된 함수는 상류 emit마다.
  • Blocker는 이 위의 정책 하나가 된다 — "켜져 있으면 emit()을 안 부르고 플래그만 세워두고, 꺼질 때 한 번 부른다"(HasBlockedEmit이 그 플래그).
  • Debounce/Throttle도 정책 — 타이머를 걸고 창이 끝날 때 emit().

아직 안 정한 것 (사용자 판단 필요)

  1. [2026-08-21 해소] 이름 — Gate. 원래 걸림돌은 *"프리미티브 명을 Gater? 뭔가 이상하게 들어간다"*였는데, 탑레벨 프리미티브를 안 만들기로 하면서 문제 자체가 사라졌다 — 이름이 놓이는 자리가 Blocker() 같은 생성자가 아니라 state:Gate(...) 메소드이고, 메소드 자리에서 Gate:With/:Compute/:Observer와 나란히 자연스럽다. 노드 타입 이름은 ComputeNode와 짝을 맞춘 GateNode.

  2. [2026-08-21 해소] :Apply가 아니라 State의 메소드다 — state:Gate(setup). 확정 형태:

    -- setup: (emit: () -> ()) -> (onUpstreamEmit: () -> ())
    local gated = state:Gate(setup)   -- ComputeNode처럼 GateNode를 하나 만든다
    

    Blocker그 위에 얹히는 별개 프리미티브로, state:Block(blocker)가 내부에서 이 배선을 그대로 쓴다. 탑레벨 Gate(...) 생성자는 안 만든다. :Gate가 메소드라고 :Apply와 배타적인 것도 아니다 — 사용자 지적대로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므로, Debounce{...} 같은 유저랜드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는 형태로 state:Apply(Debounce{...}) 관용구가 그대로 성립한다.

    사용자 확정: "gate 는 apply 불가하다고 판단함. 순수 슈가가 아니기 때문, state 의 전파를 손대는 작업이라 with 처럼 다른 노드가 나는게 맞음."

    • 정확한 경계: Applyfactory(self)일 뿐이라(base/source-state-plan.md의 "state:Apply(factory)" 절) 팩토리가 노드를 만드는 것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 확정 예시의 capAt(100):With 노드를 만든다. 갈리는 지점은 누가 프리미티브인가다: :With/:Compute처럼 전파 경로에 새 종류의 노드를 끼우는 것은 State의 메소드, 그 프리미티브들을 조합한 유저랜드 팩토리는 :Apply. Gate는 전자다.
    • 그래서 Debounce/Throttle:Apply 그대로 둔다Debounce{...}가 돌려주는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면 되므로 base/debounce-throttle-plan.md의 확정 관용구는 안 건드려도 된다.
    • Blocker 배선 문제도 같이 사라진다. base/blocker-plan.md가 이미 state:Block(blocker) -> state(새 gated state 반환) 라는 메소드로 확정해뒀으므로, Block이 내부에서 self:Gate(blocker의 정책)을 부르는 것으로 끝난다 — blocker 객체를 Apply에 넘길 일이 없다.
    • __call은 안 쓴다. 사용자도 *"이상적이여 보이지는 않음"*이라 했고, 타입 쪽 근거가 하나 더 있다 — __call 테이블이 Luau에서 (State<T>) -> U 함수 타입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는지가 불확실하다(들어가지 않는 쪽이 유력). Apply를 쓸 이유 자체가 없어졌으므로 확인할 필요도 없어졌지만, 혹시 되살아나면 luau-test 스파이크 한 개로 판정할 것.
    • 2단 구조는 그대로 유효하다 — 사용자 관찰("Gate 의 callback 으로 얻어진 emit과, 리턴해낸 클로저가 호출되는걸로 배선은 가능") 대로, 바깥 함수가 그 노드의 emit을 캡처하고 반환 클로저가 상류 emit마다 정책을 태운다. Blocker처럼 여러 노드가 공유하는 정책은 공유 상태를 바깥 객체가 들고, 노드별 emit만 2단 구조로 받아 등록하면 된다.
  3. [2026-08-21 확정] Get()과의 관계 — 값이 아니라 통지만 막는다. Blocker가 이미 그렇고(base/blocker-plan.md의 ":Get()엔 영향 없음"), Debounce/Throttle도 emit-gate로 확정돼 있어(base/debounce-throttle-plan.md §4) Gate도 같은 계약으로 통일한다. 공개 계약 문구: "게이트를 통과하지 않은 값도 :Get()으로는 보인다." base/state-epoch-plan.md가 이 계약에 의존한다 — 그 문서 §5의 3번이 "게이트를 에포크 경계로 만드는" 대안을 기각한 이유가 정확히 이 계약을 뒤집지 않기 위해서다.

  4. 생명주기. 게이트 노드가 잡는 자원(타이머/플래그)이 언제 죽는가 — 지금 설계대로면 다운스트림이 다 죽으면 GC(팩토리는 weak 추적, debounce-throttle-plan.md 5-4). Gate 자체에 Flush/Cancel 같은 표면을 둘지, 그건 정책(Debounce)만의 것으로 둘지.

  5. 재진입. Blocker의 "재진입 의도적 미지원"(blocker-plan.md)이 Gate 레벨의 계약으로 올라가는지 — 즉 onUpstreamEmit 안에서 같은 게이트의 emit()을 재귀적으로 부르는 경우.

  6. 소비자가 하나 더 있다 — Effect(fn, ...deps)의 최초 1회 억제. 2026-08-21 5라운드 C-6에서 확정된 다중 의존성 Effect는, 의존성마다 구독을 걸면 각 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N번 발화하므로 설치 구간 동안 발화를 눌러뒀다가 마지막에 한 번만 실행해야 한다(base/effect-plan.md의 그 절). 즉 Gate(또는 Blocker의 직접 사용)가 "설치 구간을 감싸 최초 발화를 한 번으로 접는" 용례까지 커버해야 한다 — 설계할 때 이 소비자를 같이 볼 것.

  7. M2 범위. M2에 Gate만 넣고 Blocker는 M3에 그대로 둘지, 아니면 Blocker까지 같이 앞당길지. 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실제로 쓰는 건 blocker:On()/OffWithoutEmit()/IsOn()이므로(배치 게이팅 절), 최소한 그 세 메서드가 도는 형태까지는 M2에 필요하다.

관련 문서

  • base/blocker-plan.md — 현행 Blocker 확정(이 문서가 일반화하려는 대상).
  • base/debounce-throttle-plan.md — "공개 Blocker API 위엔 못 얹음" 절이 Gate 일반화를 처음 권고한 자리, 그리고 정책 쪽 설계 전량.
  • base/dispatch-core-plan.md —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이 M2가 실제로 요구하는 표면.
  • ROADMAP.md M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