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research/gate-primitive.md
qwreey 9627558046
design: 에포크 순회의 count 갱신 문제 정리 + Gate는 :Apply가 아니라 State 메소드로 확정
(1) research/state-epoch-validation.md §5-3 재작성. 사용자 지적대로 순회가
count를 올리면 뒤늦게 온 진짜 emit이 삼켜져 하류 통지가 영구히 죽는다
(2026-08-14에 폐기된 옛 dedup의 "영구 침묵"과 같은 계열). 두 해법을
대조로 남김 — (b) 순회도 emit(사용자 제안, 게이트 누출이 남고 그 누출을
막을 기제가 둘 다 대가가 큼: 에포크 경계는 blocker의 ":Get()엔 영향 없음"
확정 계약을 뒤집고, source = nil 규약은 사후 정합성만 맞춤) vs
(c) 순회는 rawInvalid만 세우고 count는 안 올림(에이전트 권고 — 원인만
제거하므로 누출도 nil 규약도 계약 반전도 안 생김, 대가는 emit 도착 전까지
Get마다 재계산과 OffWithoutEmit 캐비엇). 미결로 남김.

(2) research/gate-primitive.md 2번 해소. 사용자 확정으로 Gate는
state:Gate(setup) 메소드다. 경계는 "Apply가 노드를 못 만든다"가 아니라
"프리미티브는 메소드 / 유저랜드 조합 팩토리는 :Apply". 그래서
Debounce/Throttle의 Apply 관용구는 유지되고, Blocker 배선은 이미 확정된
state:Block(blocker)가 내부에서 :Gate를 부르는 것으로 자동 해소되며,
__call은 쓰지 않는다.

question.md/ROADMAP 인덱스 동기화.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2026-08-21 20:24:51 +09:00

8.9 KiB

Gate — emit을 가로채는 공용 게이트 노드 (2026-08-21 신설)

상태: research — 방향은 사용자 확정, 정확한 표면이 미정(단 [2026-08-21] ":Apply가 아니라 State 메소드"까지는 확정됨 — 아래 2번). [2026-08-21] 사용자 지시로 설계 자체는 다음 세션으로 미룸"고칠것이 많으므로 Gate 는 다음 세션에 다루겠음. 해당 부분은 정정이 아니고 추가이고, 새 인터페이스를 고민해야하므로 해결해야할 일로 남겨두길 바람. 단지 지금 세션 상 지식만 이전될 수 있게 두세요." 그래서 이 문서는 다음 세션이 바로 이어받을 수 있게 재료만 모아둔 상태다(아래 "아직 안 정한 것"이 그 목록). 구현 전 QA 5라운드(CR-3/DT-4)에서 "M2 전에 게이팅부터 만들 준비를 하고, 실질적 모양을 정의해야 한다"는 사용자 결정이 나와 신설. 회신 원문은 qa-request/pre-implementation-qa-round5-response.md.

한 줄: Blocker가 쓰는 "게이티드 State 노드"를 한 겹 일반화해서, 상류 emit을 가로채 내려보낼지 말지를 정책이 정하는 노드를 공개 프리미티브로 꺼낸다. Blocker/Debounce/Throttle이 그 위에 얹히는 서로 다른 정책이 된다.

왜 지금인가 — 두 갈래가 같은 자리를 가리켰다

  1. CR-3(마일스톤 순서)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Blocker 게이팅을 전제하므로 M2가 M3의 Blocker.luau에 구조적으로 의존한다. 사용자 결정: 게이팅을 먼저 만든다.
  2. DT-4(Debounce/Throttle) — 공개 Blocker API 위에는 시간 기반 게이트를 못 얹는다. base/debounce-throttle-plan.md가 이미 "게이티드 노드를 내부 공용 Gate로 일반화하고 그 위에 정책을 얹으라"고 권고해뒀고, M3에서 Blocker를 만들 때 같이 해두지 않으면 같은 설계를 두 번 하게 된다.

사용자 논거(DT-4) — Blocker + Observer 조합으로는 왜 안 되는가: "스로틀/디바운싱에 Observer 를 걸어야하는데, 이 옵저버의 emit 이 먼저이냐 후행 Blocker 로 생성된 요소의 emit 이 먼저이냐가 문제되기 때문에 Blocker/Observer 가지고는 구현 못 한다. 순서를 보존해야한다는 전재가 생기는데 중간이 비어 해시가 되면 이를 전혀 못 지키기 때문." → 게이트가 emit 경로 자체에 끼어들어야 하고, 바깥에서 관측만 해서는 순서를 보장할 수 없다.

공개 여부: 사용자 판단 — "이 API가 비공개일 이유는 없어보인다." 즉 내부 배관이 아니라 공개 프리미티브로 낸다.

제안된 모양 (사용자 스케치 그대로)

Gate(function(emit)
    -- 이 `emit`은 setup 밖으로 캡처해 **언제든** 부를 수 있다(타이머 콜백 등).
    return function()
        -- 상류 emit이 도착할 때마다 호출된다.
        -- 여기서 `emit()`을 부를지 말지는 정책 마음.
    end
end)
  • setup(emit) -> onUpstreamEmit 2단 구조. 바깥 함수는 게이트 인스턴스가 만들어질 때 1회, 반환된 함수는 상류 emit마다.
  • Blocker는 이 위의 정책 하나가 된다 — "켜져 있으면 emit()을 안 부르고 플래그만 세워두고, 꺼질 때 한 번 부른다"(HasBlockedEmit이 그 플래그).
  • Debounce/Throttle도 정책 — 타이머를 걸고 창이 끝날 때 emit().

아직 안 정한 것 (사용자 판단 필요)

  1. 이름. 사용자 지적: "프리미티브 명을 Gater? 뭔가 이상하게 들어간다는게 약간의 문제." — 코퍼스 관례가 Blocker/Modifier/Observer처럼 -er가 많아서 형태만 맞추면 Gater인데 영어로 어색하다. 에이전트 권고: Gate 그대로. blocker/modifier와 달리 gate는 이미 행위자가 아니라 장치를 가리키는 명사-er를 붙일 이유가 없다 (Source/Ref/Slot/Tween도 전부 -er 없는 명사). 대안 후보: Valve(밸브 — 흐름 제어라는 뜻은 더 정확하지만 코퍼스 어휘와 멀다), Relay(전기 릴레이 — "받아서 다시 보낸다"는 뜻은 맞으나 "중계"로 오독 여지).
  2. [2026-08-21 해소] :Apply가 아니라 State의 메소드다 — state:Gate(setup). 사용자 확정: "gate 는 apply 불가하다고 판단함. 순수 슈가가 아니기 때문, state 의 전파를 손대는 작업이라 with 처럼 다른 노드가 나는게 맞음."
    • 정확한 경계: Applyfactory(self)일 뿐이라(base/source-state-plan.md의 "state:Apply(factory)" 절) 팩토리가 노드를 만드는 것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 확정 예시의 capAt(100):With 노드를 만든다. 갈리는 지점은 누가 프리미티브인가다: :With/:Compute처럼 전파 경로에 새 종류의 노드를 끼우는 것은 State의 메소드, 그 프리미티브들을 조합한 유저랜드 팩토리는 :Apply. Gate는 전자다.
    • 그래서 Debounce/Throttle:Apply 그대로 둔다Debounce{...}가 돌려주는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면 되므로 base/debounce-throttle-plan.md의 확정 관용구는 안 건드려도 된다.
    • Blocker 배선 문제도 같이 사라진다. base/blocker-plan.md가 이미 state:Block(blocker) -> state(새 gated state 반환) 라는 메소드로 확정해뒀으므로, Block이 내부에서 self:Gate(blocker의 정책)을 부르는 것으로 끝난다 — blocker 객체를 Apply에 넘길 일이 없다.
    • __call은 안 쓴다. 사용자도 *"이상적이여 보이지는 않음"*이라 했고, 타입 쪽 근거가 하나 더 있다 — __call 테이블이 Luau에서 (State<T>) -> U 함수 타입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는지가 불확실하다(들어가지 않는 쪽이 유력). Apply를 쓸 이유 자체가 없어졌으므로 확인할 필요도 없어졌지만, 혹시 되살아나면 luau-test 스파이크 한 개로 판정할 것.
    • 2단 구조는 그대로 유효하다 — 사용자 관찰("Gate 의 callback 으로 얻어진 emit과, 리턴해낸 클로저가 호출되는걸로 배선은 가능") 대로, 바깥 함수가 그 노드의 emit을 캡처하고 반환 클로저가 상류 emit마다 정책을 태운다. Blocker처럼 여러 노드가 공유하는 정책은 공유 상태를 바깥 객체가 들고, 노드별 emit만 2단 구조로 받아 등록하면 된다.
  3. Get()과의 관계. Blocker:Get()에 영향이 없고(base/blocker-plan.md), Debounce/Throttle도 emit-gate로 확정됐다(base/debounce-throttle-plan.md §4). Gate값이 아니라 통지만 막는다로 통일하는 게 맞는지 확인 필요 — 맞다면 "게이트를 통과하지 않은 값도 :Get()으로는 보인다"가 공개 계약이 된다.
  4. 생명주기. 게이트 노드가 잡는 자원(타이머/플래그)이 언제 죽는가 — 지금 설계대로면 다운스트림이 다 죽으면 GC(팩토리는 weak 추적, debounce-throttle-plan.md 5-4). Gate 자체에 Flush/Cancel 같은 표면을 둘지, 그건 정책(Debounce)만의 것으로 둘지.
  5. 재진입. Blocker의 "재진입 의도적 미지원"(blocker-plan.md)이 Gate 레벨의 계약으로 올라가는지 — 즉 onUpstreamEmit 안에서 같은 게이트의 emit()을 재귀적으로 부르는 경우.
  6. 소비자가 하나 더 있다 — Effect(fn, ...deps)의 최초 1회 억제. 2026-08-21 5라운드 C-6에서 확정된 다중 의존성 Effect는, 의존성마다 구독을 걸면 각 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N번 발화하므로 설치 구간 동안 발화를 눌러뒀다가 마지막에 한 번만 실행해야 한다(base/effect-plan.md의 그 절). 즉 Gate(또는 Blocker의 직접 사용)가 "설치 구간을 감싸 최초 발화를 한 번으로 접는" 용례까지 커버해야 한다 — 설계할 때 이 소비자를 같이 볼 것.
  7. M2 범위. M2에 Gate만 넣고 Blocker는 M3에 그대로 둘지, 아니면 Blocker까지 같이 앞당길지. 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실제로 쓰는 건 blocker:On()/OffWithoutEmit()/IsOn()이므로(배치 게이팅 절), 최소한 그 세 메서드가 도는 형태까지는 M2에 필요하다.

관련 문서

  • base/blocker-plan.md — 현행 Blocker 확정(이 문서가 일반화하려는 대상).
  • base/debounce-throttle-plan.md — "공개 Blocker API 위엔 못 얹음" 절이 Gate 일반화를 처음 권고한 자리, 그리고 정책 쪽 설계 전량.
  • base/dispatch-core-plan.md —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이 M2가 실제로 요구하는 표면.
  • ROADMAP.md M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