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store-plan.md
qwreey-agent-selene 0c4c4a0537
qa: M0 luau-test 스파이크 05 재작성 통과 + 21 신규(Store 미선언 키) 반영
05는 "emit은 항상 전파, 재계산만 :Get() 캐시로 dedup" 현행 모델로
재작성해 rewrite-required/ -> done/ 이동. 21은 todos.md 00번이 요구하던
"Store 미선언 키 타입 에러" 확인 신규 스파이크 — ProcessStoreType 결과
타입이 미선언 키 접근을 정확히 TypeError로 거부함을 확인, store-plan.md의
"아마" 표시를 해소. STATUS.md/README.md/todos.md 텍스트도 같이 갱신.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2026-08-19 14:24:19 +09:00

20 KiB

Store —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

📄 [2026-08-14 신설] bind-system-plan.md 3단계 분할 + store-semantics.md 흡수. Store가 "Source들을 담고, 없으면 만들어주는 도구"로 좁혀지고 나서도 관련 서술이 store-semantics.md(부작용 허용, 값 설정 문법)와 bind-system-plan.md(dot-access 타이핑, Store가 Store를 담는가)에 반씩 흩어져 있었음 — 한 군데로 합쳤고 내용/결정은 이동·병합 자체로는 안 바뀜. 반응형 코어(Source/State 자체)는 짝 문서 base/source-state-plan.md.

상태: base — Store가 부작용을 허용한다는 핵심 결정, "이름 붙은 Source 모음"이라는 정의, eager+lazy 생성, store.key dot-access 타이핑, :Set() 문법 전환까지 전부 확정. 원본: .claude/initreq/raw-userinput.md "store는 부작용을 허용함" / "스토어는 스토어를 저장 가능한가" 절.

Store는 부작용을 허용하는 게 기본 디자인

부작용 없이(파라메터 패싱만으로) 쓰는 것도 물론 가능하지만, 라이브러리 차원에서 막지 않는다. 부작용 유무는 사용자가 직접 문서화하는 관례로 둔다 — 라이브러리가 순수성을 강제하지 않음.

다만 한 가지는 명확히 구분: 렌더 리턴 위에서 무언가를 observe하는 것은 그냥 부작용이다 (useEffect와 유사한 것으로 문서화). 이건 "허용되는 부작용"이 아니라 "당연히 부작용"이라는 뜻 — 문서화 시 이 경계를 분명히 할 것 (base/ purity-and-effects-plan.md와 연결됨).

보강(2026-08-04 검증 라운드): 부작용은 심각도가 다른 두 갈래로 나뉜다.

  1. 국소적 부작용 — 입력으로 받았거나 자신이 만들어 소유한 대상에 대한 부작용(예: 렌더 리턴 아래에서 옵저빙해서 자기 slot을 갱신). 이건 편의성이 커서 적극 환영하는 영역.
  2. 경계를 넘는 부작용 — globalStore처럼 컴포넌트 바깥의 전역 상태를 다루는 경우. 게임 UI 특성상(스킬/주변 환경에 영향받는 UI 등)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라이브러리로 재사용하려는 컴포넌트가 이런 부작용을 가지면 이식성이 떨어짐(base/purity-and-effects-plan.md와 연결).

해소됨(2026-08-04 2차 라운드): "state를 옵저빙해서 나온 결과로 slot에 clear/add 같은 연산을 할 때, 그 시점에 대상 slot이 이미 죽어있으면 어떻게 되는가"는 별도 메커니즘 없이 canExecute 재사용으로 해결됨 — base/source-state-plan.md의 "Slot 생존 확인" 절이 소스.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eager + lazy 생성)

store.a처럼 키로 접근하면 이미 만들어진 Source가 있으면 그대로 반환, 없으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한 뒤 반환 — 더 이상 별도 State wrapper를 매번 만들거나 따로 캐싱하지 않음(Source 자체가 이미 State를 만족하므로 wrapper 계층 자체가 불필요해짐, 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가 State를 만족함" 절).

  • defaults는 선택(안 줘도 됨, 순수 편의용 초기값 템플릿) — Store({defaults})가 내부적으로 {[key] = Source(default), ...}나 다름없게 됨.
  • [정정, 2026-08-07] "Store 생성 시 전부 eager하게만 만들어진다"는 이전 서술은 부정확 — eager와 lazy가 둘 다 필요하다. Luau 타입은 런타임에 강제되지 않으므로 Store<<SomeType>>()처럼 defaults 없이 만든 뒤 .Key:Set(v)를 부르는 경우, __index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까지 해주지 않으면 .Keynil이라 크래시남. 그래서 Store 생성 시점의 eager 생성(각 defaults 키마다 미리 만들어둠)과 store.key 접근 시점의 lazy 생성(아직 없는 키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 이후 재접근은 재생성 없이 그대로 반환)이 둘 다 필요함.
  • [2026-08-18 구현 전 QA, 2026-08-19 M0 실측으로 해소] lazy 생성이 오타/동적 키로 Source를 무한정 누적하는 트레이드오프는 그대로 수용하고, 방어선은 런타임이 아니라 타입에 둔다. 사용자 판정: "Store<{ field: type }> 상 없는 네임에는 타입 시간에 Source 가 없는것으로 나와 타입 에러만 나면 됩니다. 아마 지금 설계가 그럴것이예요" — 즉 Store<{field: T}>로 선언된 Store에 없는 이름을 쓰면 type function이 합성한 결과 타입에 그 프로퍼티가 없어 타입 에러가 나야 한다. [2026-08-19 실측 완료] 맞았음 — luau-test/done/21-type-store-undeclared-key-rejected.luauProcessStoreType(16과 동일 type function)의 결과 타입에 미선언 키로 접근하면 정확히 TypeError 2건(읽기·메소드 체이닝)이 나고, 선언된 키 3개는 클린임을 확인. 런타임에 굳이 이름을 받아야 하는 경우는 :GetDynamic(아래 "타입 추론 문제" 절)이 정식 창구.
  • defaults 테이블 원본을 나중에 mutate해도 UB가 아님 — 라이브 백킹 스토리지가 아니라 "아직 안 만들어진 Source를 만들 때 참고하는 초기값 템플릿"으로만 반복 참조되기 때문(bind-system-plan.md에 남아있던 "defaults 테이블 직접 mutate는 UB"라는 옛 서술은 2026-08-07에 정정됨). 별도 __values류 그림자 실값 저장소도 불필요 — Source 객체 자체가 저장소 역할을 함.
  • 구현 스케치(2026-08-07, 성능 근거): eager 생성은 table.clone(defaults) 후 그 결과를 순회하며 각 슬롯을 Source(v)로 교체하는 모양이어야 함 (local sources = table.clone(defaults); for k, v in sources do sources[k] = Source(v) end 류) — 빈 테이블을 새로 만들어 키를 하나씩 넣는 것보다, table.clone으로 원본의 해시/배열 슬롯 구조를 그대로 재사용하는 쪽이 Luau VM 입장에서 더 쌈(직접 해시 슬롯을 처음부터 구성하는 것보다 기존 슬롯을 복제하는 게 저렴). Source()(인자 없이 호출)는 Source(nil)과 동치 — defaults에 값이 없는 키를 store.key 접근 시점에 lazy 생성할 때 이 무인자 형태를 씀.

v1이 모든 값을 Store 하나에 몰아넣던 습관은 "당시 정적 타입이 없어 단순하게 쓰는 게 편해서"였다는 게 사용자의 회고적 재평가 — 지금은 타입이 핵심 제약이라 그 전제 자체가 더 이상 안 맞고, 2026-08-06 후속 세션의 정리로 Store는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으로 더 단순해짐. 값 하나만 반응형으로 다루고 싶으면 Store를 통째로 만들지 말고 독립 Source(default)를 쓸 것(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는 독립 공개 프리미티브로 격상" 절).

Store 값 설정 문법 — myStore.key = value 폐기, source:Set(value)로 전환 (2026-08-06 후속 세션, 정정)

이전 버전("v1 인체공학 유지, __newindex 기반 myStore.key = value 그대로")은 폐기됨. 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가 State를 만족함" 절 타입 설계와 맞물려 재검토된 결과:

  1. 타입 대칭성: store.key가 이제 Source<T>를 직접 반환하는 평범한 레코드 필드({key: Source<number>})로 타이핑되는데, 레코드 필드는 읽기/쓰기 타입이 같아야 Luau 구조적 타이핑이 깨끗하게 성립함. store.key = value(raw T 대입)를 유지하면 읽기(Source<T>)/쓰기(T) 타입이 갈려 mismatch가 남음 — store.key:Set(value)로 통일하면 필드 타입이 항상 Source<T>로 대칭적이라 문제 자체가 안 생김(사용자 지적).
  2. 의미론적 정직성: = 대입 문법은 관례상 "그 자리에서 즉시 확정되는 부작용 없는 값 쓰기"를 암시하는데, quad의 실제 동작은 lazySet은 무효화 신호만 쏘고, 실제 재계산은 나중에 누군가 관측(Get())할 때만 일어남("Emit으로 필요한 사람 있어? 하고 물어보고, 있어야 진짜 계산 시작"). 이건 =가 암시하는 "즉시 커밋"과 정서가 안 맞고, 메소드 호출(:Set())이 "이건 프로세스를 트리거하는 연산"이라는 걸 더 정직하게 신호함(사용자 확정 논거).
  3. :Set()은 이미 확정된 "값을 바꾸는 연산엔 : 체이닝 허용" 원칙(base/ architecture.md)에도 자연스럽게 들어맞음 — 문법 자체가 새로 생기는 게 아니라 기존 원칙의 정상적인 적용.

남는 것: : 체이닝 원칙은 :Set() 자체가 그 사례라 유지. [정정, 2026-08-18 구현 전 QA] myStore "key"(문자열 커링)는 기각됐다 — 여기엔 "동적 키 전용 미타입 폴백으로 격하돼 그대로 유지"로 적혀 있었으나, 사용자 판정은 폐기다: "store "a" 식으로 문자열 호출하는것 또한 기각된 바임. 저러면 "a" 가 string 으로 들어가서, Source 의 타입을 모르기도 하고, 우린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요소임." 근거는 (a) "a"가 그냥 string으로 들어가 Source<T>T를 알 수 없고, (b) dot-access + type function 타이핑이 자리잡아 더 이상 필요 없어졌다는 것. 동적 키는 아래 :GetDynamic 항목으로 간다.

base/architecture.md의 "복사(clone) 구현 지양, 팩토리 함수로 대체" 원칙과 함께 읽을 것 — v1의 문제는 metatable 체이닝으로 매번 새 테이블을 할당하며 "불변 빌더"를 흉내낸 것이었지, : 체이닝 문법 자체나 커링 문법 자체가 아니었음.

타입 추론 문제 — 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2026-08-04 3차 라운드)

  • store "key"(문자열 커링)로 state<T>를 오버로드 함수 타입으로 정확히 추론하려는 시도는 포기하고(그 문자열 커링 자체도 [2026-08-18] 기각, 위 절), store.key(dot-access)를 1급 경로로 확정 — Store 타입을 {key: Source<number>, other: Source<string>}류 평범한 레코드 타입으로 지으면 일반 구조적 필드 타이핑으로 자동 해결되고, 문자열 리터럴 narrowing 문제 자체가 안 생김([정정, 2026-08-06] 원래 State<T> 필드로 적혀있었으나 Source가 State를 만족하는 구조로 바뀌며 Source<T>로 갱신 — store.key = value 쓰기 문법이 :Set()으로 옮겨가 이 필드가 더 이상 __newindex로 쓰이지 않으므로 읽기/쓰기 타입 대칭 문제도 같이 해소됨, 위 "Store 값 설정 문법" 절 참고). [정정, 2026-08-18] 동적 키 경로는 문자열 커링이 아니라 명시적 메소드다store:GetDynamic<<T>>(name): Source<T>. 런타임 동작 자체는 원래도 dot-access와 같았고(lazy __index가 없는 이름을 만들면 그 자리에서 Source를 만들어줌 — 아래 "없는 키" 항목) 문제는 타입뿐이었다: 선언되지 않은 이름은 type function이 합성한 레코드 타입에 없어서 타입 에러가 난다(그게 방어선이라는 게 사용자 확정). 그래서 "런타임에 이름이 정해지는" 정당한 용도를 위해 타입을 호출자가 직접 주는 명시적 창구를 둔다 — 사용자 판정: "동적히는 여전히 그냥 Store.Name 하면 얻어는 짐. 타입 애러가 난다는 점인데, 이는 GetDynamic(name): Source 로 제공하는게 최선으로 보임." 이름이 명시적이라 "여기서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나는 것도 문자열 커링보다 나은 점.
    • ⚠️ [구현 주의, 2026-08-18 감사에서 발견] 콜론 메소드는 Store의 lazy __index와 정면으로 부딪힌다. 위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절이 확정한 대로 없는 키를 인덱싱하면 그 자리에서 Source를 만들어 저장하므로, 아무 장치 없이 store:GetDynamic("x")를 부르면 store.GetDynamic"GetDynamic"이라는 이름의 새 Source를 만들어 반환하고 그걸 함수로 호출해 런타임 에러가 난다. 따라서 __index가 고정 메소드 테이블을 먼저 확인하고, 없을 때만 lazy Source 생성으로 폴백해야 하며, 그 결과 GetDynamic은 Store의 예약 키 이름이 된다(그 이름의 Source는 dot-access로 못 만듦). ModifierApply/Peek/Overridden을 같은 이유로 예약하는 것과 정확히 같은 구조(base/modifier-plan.md의 "구현 시 주의") — 다만 Store의 키 이름은 사용자 도메인 데이터 이름이라 Modifier(스타일 프로퍼티 이름)보다 충돌 확률이 높다는 게 차이.
    • 대안(미결, 사용자 판단 필요): 예약 키를 하나도 만들고 싶지 않으면 탑레벨 함수(getDynamic(store, name))로 두면 된다 — isState/ bindLifetime처럼 "특정 프리미티브에 안 묶인 범용 유틸은 소문자 탑레벨"이라는 기존 네이밍 규칙(base/architecture.md의 "코드 스타일 — 네이밍 케이싱")에도 오히려 더 맞는다. 사용자가 지정한 표기는 GetDynamic<T>(name)이므로 일단 콜론 메소드 + 예약 키로 적어두되, M3/M4 구현 전에 어느 쪽인지 확인할 것(question.md 3번).
  • 이 패턴은 Store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스턴스 생성까지 관통하는 프로젝트 전역 관습으로 확정됨 — 단 이벤트는 이후 4차 라운드에서 이 관습의 유일한 예외로 빠졌음(PA님 방식인 문자열 키+런타임 리플렉션으로 전환). base/bind-system-plan.md의 "인스턴스 생성 / 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절이 최신 확정 내용.

store.key 레코드 필드 타이핑 — Luau 타입함수로 해결 확인 (2026-08-12 열일곱 번째 세션, pre-implementation-audit.md 1-10 해소)

위 절이 "store.key를 평범한 레코드 필드 타이핑으로 자동 해결"이라 서술했지만, Store<T>가 입력 T(예: {ty: string})를 받아 {ty: Source<string>}류 결과 타입을 실제로 어떻게 합성하는지는 미검증으로 남아있었음. Luau의 type function(컴파일타임에 타입을 인자로 받아 새 타입을 조립하는 기능, https://luau.org/types/type-functions/ , https://luau.org/types-library/ — tbox에서도 이미 쓰이는 검증된 패턴)으로 정확히 풀림:

type function WrapStore(ty: type): type
    -- Source<T> 형태를 그대로 조립(:Get/:Set/:Compute/:With 등)
    local result = types.newtable()
    result:setproperty(types.singleton("Get"), types.newfunction(...))
    return result
end

type function ProcessStoreType(ty: type): type
    local props = ty:properties() :: { [type]: { read: type?, write: type? } }
    local result = types.newtable()
    for i, v in props do
        -- i는 프로퍼티 이름을 담은 singleton 타입, i:value()로 실제 문자열
        result:setproperty(i, WrapStore(v))
    end
    return result
end

ProcessStoreType<{ty: string}>{ty: Source<string>}가 나옴 — 결과는 선언 시점에 이름 붙은 Source<string> 그 자체가 아니라 구조를 그대로 풀어낸 (flatten) 익명 타입이지만, Luau는 이름이 아니라 "만족하는가"로 구조적 일치를 검사하므로 문제없이 Source<string> 자리에 대입 가능 — 오히려 이 방식과 정확히 맞는 조합. 이걸로 store.key가 실제로 타입 명시 가능함이 확인돼 M0/M3 어느 시점에 검증해도 기술적으로 막힐 위험은 없음 — ROADMAP.md의 M0/M3 배치를 강제로 바꿀 필요는 없어짐, 설계 레벨의 검증 난이도 문제였던 것만 해소. [2026-08-15] 이 type function 접근 자체의 실측도 완료 — 스파이크(luau-test/done/16-type-store-key- typefunction.luau)는 원래 types.newfunction 시그니처 불일치로 깨져 있었으나 원인이 설계 문제가 아니라 API 버전 드리프트였음이 드러나 수정 후 통과(음성 대조군 4건 포함), base/typing-limits.md §5로 승격. 상세는 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REPORT.md 6-1절.

Store가 Store를 저장 가능한가

사용자 원 메모: "슬롯을 스토어처럼 생각 가능하다면 이건 가능하다고 봐야하는가? 아니면 아예 다른 값으로 둬야 하는가? table/number 같은 프리미티브 타입이나 ref 타입처럼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음 — 그걸 처리하는 플러그를 만드는 걸로."

2026-08-04 6차 확정: 그런 경우는 없다고 본다. "재실행 래핑으로 기계적으로는 커버 가능하다"는 제안은 메커니즘상 틀리지 않지만, 실제 설계 의도와 안 맞음 — Store는 Source에 준하는 존재로 모든 반응형 값의 "시작점" 역할만 함. 시작점은 다른 변화하는 무언가에 연결되는 것을 제공하고자 하지 않음(= Store가 다른 Store/State를 값으로 담아 자동으로 따라가게 하는 용도로 쓰지 않음). Store에서 값을 꺼내 State를 옵저빙하다가 콜백으로 다른 Store 값을 바꾸는 식의 수동 연결은 있을 수 있지만, 잘 짜인 UI에서 실사용 사례를 거의 보지 못했다는 게 사용자 판단 — 그래서 이 케이스를 위해 별도로 신경 쓰지 않음.

[2026-08-13 세션, 스코프 명확화, 같은 날 다섯 번째 세션에 결론 갱신] 이 절은 "Store 필드가 Store/State를 담는가"(예: store.a = otherStore) 얘기이고, "State가 emit하는 값이 State/Source인가"(State<State<T>>, 예: store.key에 대입된 값 자체가 State)는 다른 축. 이 절의 "별도로 신경 쓰지 않음"(Store 필드 얘기)은 그대로 유지 — 후자(State<State<T>>)는 한때 실제 체인 파손 버그로 확인돼 Dispatch.process가 명시적으로 error 하도록 막았었으나, 같은 날 다섯 번째 세션에 chains의 인덱스 기반 재설계로 그 버그의 근본 원인이 없어져 지금은 정상 지원 대상 (base/dispatch-core-plan.md의 "Dispatch 체인" 절 참고 — 열네 번째 세션의 하강 diff로 깜빡임 방지 힌트까지 깊은 체인에서 유지됨) — "신경 안 씀"의 의미가 "조용히 UB"도 "즉시 실패"도 아니라 "그냥 정상적으로 동작함"으로 다시 한번 바뀜.

따라서 "Store가 Store를 담는 경우 이중 해제(double-dispose) 방지가 필요한가"라는 질문도 성립 안 함으로 종결 — 두 가지 독립적인 이유로 이중 해소됨. (1) 애초에 그런 경우를 만들지 않기로 확정(위 문단). (2) 설령 발생해도 State/Source 그래프 구독이 전부 weak-keyed GC-native(명시적 dispose() 호출이 아예 없음, base/lifecycle-pattern.md의 GC 위임 원칙 재사용)라 "같은 걸 두 번 해제"할 행위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GC는 멱등).

Store가 담을 수 없는 값 — Modifier

Store<T>/Source<T>T는 Modifier가 될 수 없음(런타임 error) — 근거와 검사 지점은 base/source-state-plan.md의 "따름정리" 절이 소스.

여러 스토어 값을 묶어 처리하는 것 (dependency array) — 확정

useEffect처럼 여러 store 값을 디펜던시로 묶어 파생값을 계산하고 싶다는 요구는 :With(...)로 의존성을 모으고 :Compute(fn)으로 파생 State를 만드는 것으로 확정 — Store.Combine({a,b}, fn)류 포지셔널 인자 방식은 기각됨. 정확한 lazy 인자 규칙(self/with 값 둘 다 State 핸들로 넘기고 :Get()을 실제로 읽을 때만 계산), v1 myStore "a,b" 콤마-조인 문자열 방식의 폐기, 여러 값을 한 번에 바꿀 때 재계산을 한 번으로 묶는 Blocker 연결은 전부 base/source-state-plan.md의 "여러 값을 묶어 파생값 만들기" 절이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