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md` 최우선 두 건을 한 패스로 닫고, 배너를 달고 있던 7개 문서 +
인덱스 레이어 전체를 갱신했다.
0-Z (Attribute 이름 소유권):
- 그룹은 비공개 `GetKey`로 이름마다 자기 전용 키를 써서 위임 → 교차 오염
구조적 제거. 이름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claim이 판정
(`nameClaims` Relate, 다른 키가 같은 이름을 노리면 즉시 error).
- 권고안 (a)(그룹 안 claimant Relate)는 그룹↔직접 쓰기를 못 잡아 기각 —
두 경로가 만나는 말단 핸들러에서 공개 키는 같은 객체라 소유자 구분 불가.
0-A (재디스패치 = 하강 diff):
- 래핑 핸들러의 선행 `retractFrom` 폐기, `Dispatch.process`가 슬롯의
`handler`를 먼저 비교(같으면 클로저에 새 값 전달 후 재process, 다르면
그 자리부터 전량 철거).
- 귀결: `retractFrom`이 3-인자로 축소(힌트를 외부에서 만들어 넣을 자리
소멸), `isX(hintValue)` 가드 규칙 폐지, 깊은 체인 힌트 유실 캐비엇 삭제,
Dispatch의 점유 체크 폐지.
- 9차 세션이 미뤄둔 2단계 분할을 같이 수행 — 디스패치 코어를
`base/dispatch-core-plan.md`로 분리하며 재작성(bind-system-plan은
2263→1219줄). 옛 모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패키지 재배치 (사용자 제기):
- Tag/Attribute의 부기 알고리즘 전체를 quad-base로, 백엔드는
`addTag`/`removeTag(inst,{string})`/`setAttribute(inst,name,v)` 3개 op만
주입(웹 className/data-* 대응). 엔진 고유 타입 패밀리만 백엔드.
- `HANDLER_PRIORITY_FALLBACK` 신설 — base 제공 핸들러의 밴드, 백엔드가
평범한 우선순위로 덮어쓰면 언제나 이김.
부수: 스파이크 04/19가 옛 모델을 검증 중이라 rewrite-required로 이동,
question.md 최우선 칸 비움, 새 소소 항목 2건 등록(Merged 이름 중복,
`hintValue` 이름 재검토). doc-check ERROR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KckSawrsJSJmDBcSojJP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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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 0-Z(Attribute:GetKey) 확정, 하강 diff 재디스패치 전면 반영, Tag/Attribute를 quad-base로 재배치
한 줄 요약: 사용자가 Attribute:GetKey(name)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0-Z를
다시 열었고, 트레이싱으로 검증한 뒤 그룹 전용 키 + 이름 claim으로
확정 → 그 김에 0-A(하강 diff 재디스패치)까지 base 전면 반영 + 디스패치
코어 분리(dispatch-core-plan.md 신설) + Tag/Attribute 패키지 재배치를
한 패스로 처리하고 커밋. M0 착수를 막는 결정이 이제 하나도 없음.
1. 시작 — 사용자 문제 제기
"Attribute 에 대해서 말이지, 우린 이전의 결정을 다시 돌아봐야할 필요가 있는듯.
Attribute:GetKey(name)구현으로써 '조용한 문제 없음' 을 해결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한번 확인해볼래?"
question.md 0-Z(Attribute 이름 소유권)는 여섯 번째 세션에 사용자가
"다음 세션에 직접 물리적으로 스케치하며 심층 분석"으로 명시 이관해둔
최우선 항목이었고, 그때의 잠정 방향은 (a) 이름별 claimant Relate를
Attribute 안에 두기였음.
2. 검증 — 문제를 두 갈래로 분해
| 증상 | 하강 diff 모델에서 | |
|---|---|---|
| C1 그룹 A ↔ 그룹 B | 같은 이름 | 둘 다 StoreBind → "같은 핸들러"로 조용히 인계 + A 클로저가 B 걸 철거(교차 오염) |
| C2 그룹 ↔ 직접 쓰기 | 같은 이름 | 핸들러가 다름 → retractFrom 후 조용히 교체 |
| C3 같은 그룹 객체 두 자리 | 같은 이름 | 키가 같아 수렴 → C1과 동일 |
핵심 발견 — 권고안 (a)는 C2를 못 잡음. 직접 쓰기는 그룹 코드를 아예
안 지나가서 그룹 쪽 레지스트리에 등록될 자리가 없고, 두 경로가 실제로
만나는 유일한 지점인 AttributeKeyHandler에서는 공개 캐시 키를 쓰는 한
k가 같은 객체라 소유자를 구분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없음. 옛 모델에선
Dispatch의 점유 체크가 이걸 대신 잡아줬는데, 하강 diff에선 점유가 정상
상태라 그 체크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그래서 GetKey가 필요한 이유가 분명해짐: 전용 키를 쓰면
- 체인이 소유자별로 갈려 교차 오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지고,
- 소유권이 키 identity로 표현되므로 말단 핸들러가 "이 이름을 지금 누가 잡고 있나"를 단방향 맵 하나로 판정할 수 있음(그룹인지 직접 쓰기인지 알 필요조차 없음).
즉 정확히는 GetKey(교차 오염 제거) + 이름 claim(감지) 두 조각이
한 세트. GetKey만으로는 두 소유자가 각자 setAttribute를 쏘는
flip-flop이 조용히 남음.
순서 검증(하강 diff에서 "해제 → 재클레임"이 항상 보장되는가):
같은 핸들러 재프로세스는 slot.retractor(v) → h.process(...),
핸들러 교체는 retractFrom(꼬리부터) → process — 어느 경로든 옛 claim
반납이 먼저. 5 → None → 5처럼 체인 깊이가 오가는 경우도 인덱스가
바뀌는 자리에서 retractFrom이 먼저 돌아 동일. State<Modifier>가 이미
차단돼 있고 배열 위치는 정적이라, 위치를 가로지르는 "새 소유자 먼저
claim" 경로도 없음.
남은 구멍으로 보고한 것: (1) GetKey를 공개 API로 내면 사용자가 그
키를 다른 자리에 다시 놓아 수렴시킬 수 있고 그건 claim(키 identity 기준)
으로도 못 잡음 → 사용자가 "비공개로 안 내도 될듯"으로 확정, (2)
base/roblox 패키지 경계, (3) Attribute.Merged의 이름 중복이 dispatch
이전 단계라 claim이 못 잡음(→ 새 열린 질문으로 등록).
3. 사용자의 두 번째 제기 — 패키지 배치가 이상하다
"Attribute 는 왜 quad-base 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Attribute 랑 Tag 모두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거나 없거나 해서, 그냥 quad-base 에 있고, set 메커니즘(최종 inst:Set... 와 Tag 제거 추가) 부분만 quad-roblox 에 작성하는게 좋을수도 있어보여요. 왜냐하면 웹에도 className, data- attribute 가 있습니다. (...) 안 그럼 다시 재구현 될 부분이 너무 많은것 같은 느낌."
동의. 당시 배치는 알고리즘 전체가 quad-roblox, 값 타입만 base였는데 실제로 엔진에 종속된 건 마지막 한 줄뿐:
| 층 | 내용 | 엔진 종속? |
|---|---|---|
| 값 타입/API | Tag(...), Attribute(...), AttributeKey(name)+weak 캐시 |
✗ |
| 알고리즘 | Tag 참조 카운트, 그룹 위임, 이름 claim, None 처리 |
✗ |
| 실행 | AddTag/RemoveTag / SetAttribute |
✓ 3줄 |
architecture.md가 이미 *"pluggable 디스패치 엔진 자체도 인터페이스로
base가 소유 — 엔진마다 큰 구현을 중복하지 않기 위함"*이라고 못박아뒀는데
Tag/Attribute만 그 원칙 밖에 있었음. 선례도 있음 — LifetimeHandle이
base엔 인터페이스, quad-roblox엔 gcconn 구현으로 갈려 있고 주입은
RobloxFactory(BaseModule) 뮤테이션. addTag/removeTag/setAttribute는
그 목록에 3개를 더하는 것뿐, 새 메커니즘이 아님.
세부 합의:
addTag(inst, names: {string})— vararg가 아니라 테이블. 근거는 열다섯 번째 세션에Tag:Added가 vararg →string | {string}으로 되돌아갔던 것과 같음(table.unpack이 tail 위치에서만 완전히 펼쳐짐 + 대량 이름에서 unpack 한계). 웹className배치 갱신 요구도 테이블로 충족됨. 사용자 동의.- 타입 패밀리는 갈림 — 제네릭
AttributeKey<<T>>와 스칼라 3종은 base,Color3Attribute류는 백엔드. 사용자: "그건 D/DI 쪽에서 각자 구현임. 타입 쪽은 그쪽에서 처리하면 되는것 같고". - 미주입 백엔드 실패 모드 → 사용자가 더 나은 안을 제시:
"그렇다면 failback... 이름의 아주 낮은 우선순위의 요소, PRIORITY_FAILBACK 정도를 잡아두는게 좋겠네요. 그건 base 에서 주입해버려도 되고, 위에서 처리되면 상관 없게 잘 처리되니까요."
→ HANDLER_PRIORITY_FALLBACK 신설(기존 HANDLER_PRIORITY_* 패밀리에
추가, 철자는 영어 표준형 FALLBACK으로 정규화). base 제공 핸들러는 이
밴드에 등록하므로 백엔드가 평범한 우선순위로 자기 핸들러를 등록하면
언제나 이김 — 비활성화나 등록 순서 조정이 필요 없음. op 자체가 없는
백엔드에서는 base 스텁이 명확한 에러를 냄.
4. 반영 — 한 패스로
사용자 지시: "모두 제 생각과 같으니까, 그렇게 처리해도 좋아요. 다만 이전처럼 많은 루프를 돌며 문서를 안 고치게, 유의해가며 정리해줘요. (그걸 위해서 상위 모델로 올리기도 했고.) 처리 후 핸드오버 할거예요. clear 하게 준비해두고, 커밋하세요."
4-1. bind-system-plan.md 2단계 분할 + 재작성
9차 세션이 *"디스패치 코어는 0-Z 확정 시 어차피 전면 재작성 대상이라,
재작성하는 그 패스에서 파일을 가르는 게 총 변경량·실수 위험이 모두
작음"*이라며 의도적으로 미뤄둔 계획을 그대로 실행 — 문제/핸들러 계약/
확정된 디스패치 모델/None 센티널/Dispatch는 프리미티브가 아니다/
Dispatch 체인/Handler 작성 체크리스트/Length·Offset/store 바인드는 래핑 블록(1074줄)을 **base/dispatch-core-plan.md**로 옮기고 새 모델로
재작성. bind-system-plan.md는 2263 → 1219줄(반응형 코어 + 인체공학).
인바운드 참조는 doc-check.py 출력을 그대로 입력으로 삼아 기계적으로
고침(파일별 라인 지정 치환) — 15개 파일 30여 곳.
4-2. 하강 diff 모델의 실제 내용
-- chains[inst][k][index] = { handler = h, retractor = fn }
function Dispatch.process(inst, k, v, index)
local list = <확보 + chains 등록> -- 순서 규칙 그대로(h.process 前)
local slot, h = list[index], Dispatch.getHandler(inst, k, v)
if slot ~= nil and slot.handler == h then -- (A) 같은 핸들러
slot.retractor(v) -- v는 isHandlable(v) 보장됨
slot.retractor = h.process(inst, k, v, index)
else -- (B) 다른 핸들러/빈 자리
Dispatch.retractFrom(inst, k, index)
list[index] = { handler = h, retractor = NOOP }
list[index] = { handler = h, retractor = h.process(inst, k, v, index) }
end
end
이 세션에서 새로 도출한 귀결 — retractFrom이 3-인자가 됨. 값을
넘기는 경로가 (A) 분기 하나로 통일되면서 외부가 힌트를 만들어 넣을 자리
자체가 사라짐 → 옛 결함(래퍼/센티널이 힌트로 새는 것)이 구조적으로
재발 불가. 설계안 원문(6절)엔 4-인자 retractFrom(inst,k,index,nil)이
그대로 남아 있었는데, 모델의 필연적 귀결이라 판단해 3-인자로 정리하고
핸드오버에 명시.
같이 폐기/갱신된 것:
isX(hintValue)방어 가드 일반 규칙 폐지(타입이 계약으로 보장됨)- "
hintValue는 직속 1단계에만, 깊은 인덱스는nil" 캐비엇 삭제 → 각 레벨이 자기 값을 받으므로State<State<Tag>>에서도 깜빡임 방지 유효 - Dispatch의 점유 체크(소유권 감지) 폐지 → 필요한 도메인(Attribute)이 직접
- Handler 작성 체크리스트 2·3번 전면 교체, 8번(중간 노드는
inst에 손대지 않는다 + 항상 재위임) 신설
4-3. 반영 대상 문서 (배너 7개 + 인덱스 레이어)
base/: dispatch-core-plan.md(신설) / bind-system-plan.md /
attribute-plan.md / tag-plan.md / slot-plan.md / ref-plan.md /
architecture.md(소스 트리 포함) / module-lifecycle-plan.md(주입 op
목록) / onchange-plan.md(AttributeKey 위치 정정) / relate-plan.md
문구.
루트: ROADMAP.md(M0/M2/M4/M6/M10 배너·체크리스트) / CLAUDE.md /
HUMAN_TODO.md.
인덱스/질문: .claude/README.md(행 5개 갱신 + 신설 2행) /
question.md(최우선 칸 비움) / archive/question-resolved.md(0-Z/0-A
해소 마킹).
아카이브: research/dispatch-redispatch-diff-plan.md →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옛 모델 골자 + 폐기된
규칙 목록을 머리에 추가).
4-4. 스파이크 상태 갱신
04(체인/retractFrom)와 19(소유권/참조카운트)가 옛 모델을 검증
중이라 done/ → rewrite-required/로 이동. "코드가 깨진" 게 아니라
"설계가 바뀐" 경우라 STATUS.md에 그 구분을 명시하고, 각각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적음(04의 chains:SetStrong 순서 음성
대조군은 새 모델에서도 유효 → 살릴 것).
5. 새로 연 것 / 남은 것
- 새 열린 질문 1개(사소):
Attribute.Merged의 이름 중복 —:NameMap()평탄화가 dispatch 이전이라 이름 claim이 못 잡음. error로 갈지 "뒤가 이긴다"를 의도된 override로 볼지 사용자 확인 대기(question.md3번). - 용어 대기열 1개: 클로저 인자 이름
hintValue— 이제 "힌트"가 아니므로nextValue류가 정확함. 코퍼스 전반에 퍼진 이름이라 이번엔 안 바꾸고 대기열에만 올림(새로 쓴 의사코드는nextValue사용). - 0-W(같은
Ref객체 이중 배치)는 그대로 열림 — 0-Z가 닫히면서 형제 프리미티브 표에서Ref만 유일하게 비게 됐고, Attribute가 간 "국소 레지스트리 + 즉시 error" 모양이 자연스러운 선택지라는 점을 질문 문서에 덧붙임. doc-check.pyERROR 0 유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