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brand-plan.md
qwreey bcd02f1cec
docs(base): PostRef 확정·OnRendered 채택, PreRef/PostRef 계열 안 순서 미보장으로 역전
- base/ref-plan.md: "PostRef" 절 신설(PreRef의 거울상 — pre-pass 공동 수집,
  ProcessedPostRef 센티널+전담 Handler, 동적 경로 가드, _fired, 타입 차단).
  보장 범위를 명시: 자기 서브트리 완성은 보장하되 이 인스턴스가 부모에
  붙기 전에 불림(React componentDidMount와 다름).
- 복수 PreRef/PostRef의 계열 안 fire 순서를 "배열 index 순서 보장"에서
  미보장으로 역전 — 구현이 아니라 계약만 좁힘
  (archive/preref-order-guaranteed-reversed.md 신설).
- research/lifecycle-hooks-plan.md → base/ 승격, OnRendered 채택 반영
  (마지막 열린 항목이던 채택 여부/메커니즘/스코프/패키지 전부 확정).
- dispatch-core-plan/brand/architecture/slot/modifier/typing-limits/README/
  ROADMAP/question.md 전파.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05:45:31 +09:00

158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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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

# `Brand` — 런타임 nominal 타입 판별 통합 메커니즘
> **[2026-08-13 아홉 번째 세션] `bind-system-plan.md`에서 분리됨.**
> 자기 완결적인 유틸이라 디스패치 코어와 같은 파일에 있을 이유가 없었음.
> **내용은 옮기기만 했고 결정은 하나도 안 바뀜.**
**상태**: base — 동작/구현 방식은 확정, **이름 `Brand` 자체만 용어 정리
대기**(`question.md` 1번).
## `Brand` — 런타임 nominal 타입 판별 통합 메커니즘, `isState`를 일반화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
**배경**: `isState`(2026-08-07 다섯 번째 세션 확정, `:Peek<<T>>(key):
T|State<T>|nil`가 돌려주는 raw union을 사용자 코드가 분기하려면 판별
수단이 필요했음)와 똑같은 필요가 quad의 다른 branded 타입에도 전부
적용됨 — `Observer`/`Effect`/`Tag`/`Attribute`/`Tween`/`Blocker`/`Store`/
`Source`/`Slot`/`None`까지, Handler 구현(`isHandlable`에서 "이 값이
Store인가/Tag인가" 판별, 또는 PropertyHandler의 `process` 내부에서
"이 값이 Tween인가" 판별 — 2026-08-10 세션부터 `isTween``isHandlable`
아니라 값-레벨 분기에서만 쓰임, `base/tween-plan.md` 참고)과 사용자
코드 양쪽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해질 수단이라 `isState` 하나만 만들고
끝내지 않고 전체를 일관된 메커니즘으로
통합(component-composition-plan.md 4번 절이 이미 "`isSource`류 판별자로
(`isObserver`와 동일한 패턴)"라고 이 방향을 예견해뒀던 것과 맞아떨어짐).
**구현: 공유 weak-key 레지스트리 하나 + 테이블 아이덴티티를 태그로
사용(문자열 아님).**
```
local Brand = {}
local registry = setmetatable({}, {__mode = "k"})
function Brand.set(x, tag) registry[x] = tag end
function Brand.get(x) return registry[x] end -- nil이면 quad가 모르는 값
-- 각 브랜드는 고유 테이블(빈 테이블이어도 됨) — 문자열 리터럴 아님
local ObserverTag, EffectTag, TagTag, AttributeTag, TweenTag, BlockerTag,
StateTag, SourceTag, StoreTag, SlotTag, RefTag, PreRefTag, PostRefTag,
ModifierTag =
{}, {}, {}, {}, {}, {}, {}, {}, {}, {}, {}, {}, {}, {}
-- 각 타입의 모든 생성 지점(Observer(...), Source(...), :With(...), Tag(...) 등)에서:
Brand.set(newHandle, ObserverTag)
```
**문자열 대신 테이블 아이덴티티를 태그로 쓰는 이유(사용자 제안)**
Luau의 인터닝된 문자열 비교도 이미 사실상 O(1) 포인터 비교라 성능 차는
무시할 만하지만, **오타 안전성**이 실질적 이득: 태그가 오타난 문자열
리터럴("Oberver")이면 등록/조회 양쪽이 조용히 어긋나는데, 테이블
레퍼런스는 잘못된 변수를 참조하면 즉시 드러나거나 최소한 진짜 다른 값이
되어 헷갈릴 여지가 없음.
**`isX``Brand`를 직접 노출 안 하고 각자 얇은 wrapper로 감쌈** —
단순 항등인 경우(`isObserver(x) = Brand.get(x) == ObserverTag`)와, 상위
관계(subtype)가 있어 **더 구체적인 브랜드 체크 위에 OR로 얹는** 경우
(`isState`/`isRef`)로 갈림. **[정정, 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후자를
"집합 멤버십"(`t == A or t == B`, 플랫한 셋 체크)으로 구현하던 방식을
"더 구체적인 predicate를 먼저 정의하고 그 위에 얹는" 합성 방식으로
재정리 — 동작은 동일하지만, 어느 predicate가 다른 predicate를 내포하는지
(포함 관계의 방향)가 코드 모양 자체에 드러나게 함:
```
local function isSource(x)
return Brand.get(x) == SourceTag
end
local function isState(x)
return isSource(x) or Brand.get(x) == StateTag -- Source가 State를 구조적으로 만족
end
local function isPreRef(x)
return Brand.get(x) == PreRefTag
end
local function isPostRef(x) --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PostRef 확정
return Brand.get(x) == PostRefTag
end
local function isRef(x)
-- PreRef/PostRef가 Ref 런타임을 재사용 = 둘 다 Ref의 한 종류
return isPreRef(x) or isPostRef(x) or Brand.get(x) == RefTag
end
```
**정정 — `isSource`는 별도로 필요함, 다섯 번째 세션의 "불필요" 서술을
뒤집음(2026-08-07 여덟 번째 세션).** 그때는 "State면 충분한 용도"만
염두에 뒀지만, `Source`는 State보다 진짜로 더 많은 능력(`:Set`/`:Emit`)을
가진 진짜 서브타입이라 "이 값이 (읽기 전용이 아니라) 쓰기도 되는
원천인가"를 알아야 하는 코드는 `isState`만으론 부족함 — `isSource`
별도로 제공, `isState`는 여전히 `{State, Source}` 둘 다 통과시킴(상위
개념이니까 당연히). `component-composition-plan.md` 4번 절이 이미
`isSource`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있었던 것과도 이걸로 정합됨(그동안 두
문서가 서로 모순돼 있었음). `base/modifier-plan.md`의 "별도 `isSource`
불필요" 서술도 같이 정정 대상.
**갭 보강 — `isRef`/`isPreRef`/`isModifier`가 태그 목록에서 빠져있던 것
추가(2026-08-07 열 번째 세션), 이후 `isRef`/`isPreRef` 관계 자체가
재정정됨(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처음엔 `isRef`/`isPreRef`를
`isObserver`와 같은 단순 항등으로 두고 서로 배타적인 형제 브랜드로
취급(`isRef(preRefInstance)`가 `false`)했으나, 이건 `isState`/`isSource`
쌍과 비일관적이었음 — `Source`가 State를 구조적으로 만족하듯,
**`PreRef`도 "Ref 런타임을 그대로 재사용하는" 관계라 같은 포함
방향(상위=Ref, 하위=PreRef)으로 다뤄야 일관적**이라는 지적으로 뒤집힘.
- **`isPreRef(x)`가 가장 구체적인 항등 체크**(`Brand.get(x) ==
PreRefTag`), **`isRef(x)`는 그 위에 `Brand.get(x)==RefTag`를 OR로
얹은 상위 개념** — 즉 이제 **`isRef(preRefInstance)``true`.**
- **`(v=Ref)` children 배열 leaf 매치 핸들러(`Dispatch/Leaf.luau`)는
이제 `isHandlable``isRef(v) and not isPreRef(v) and not isPostRef(v)`
명시적으로 좁혀야 함**(**[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PostRef` 확정으로
제외 항이 하나 늘어남) — 예전처럼 `isRef` 자체가 배타적이라 저절로
걸러지는 게 아니라, "Ref이긴 한데 그 중 Pre/Post는 아니다"를 호출부가
명시적으로 말해야 하는 모양으로 바뀜(두 pre-pass 소진이 이미 걸러줘
정상 경로에선 거의 안 걸리지만, `base/ref-plan.md`의 두 동적 경로 가드
Handler와 이 조합이 같이 "일반 Ref 경로를 절대 타면 안 됨"을 보장).
`isModifier`도 같은 단순 항등(`Brand.get(x) == ModifierTag`, 상위 개념
없음).
- **`PostRef`도 `PreRef`와 완전히 같은 포함 방향** — `Ref` 런타임을 그대로
재사용하고 브랜드 태그만 다르므로 `isRef(postRefInstance)``true`.
`isRef`는 이제 `{Ref, PreRef, PostRef}` 셋을 통과시키는 상위 개념이고,
`isPreRef`/`isPostRef`가 각각 가장 구체적인 항등 — `PreRef`/`PostRef`
사이엔 포함 관계가 없음(서로 배타적인 형제).
**같은 이유로 `isSlot`/`isEffect`도 명시(2026-08-09 세션)**
`Brand.get(x) == SlotTag`/`Brand.get(x) == EffectTag`인 단순 항등
predicate, 태그 자체는 원래부터 목록에 있었지만(`SlotTag`) `isX`
wrapper로 명시적으로 안 적혀 있던 것을 `base/modifier-plan.md`
"핸들러 계층 값이 필드로 들어오면 즉시 error" 절이 필요로 해서 이번에
같이 적음.
**`None`은 이 레지스트리에 안 들어감 — 싱글턴이라 항등 비교로 충분.**
`Observer`/`Store`처럼 인스턴스가 여러 개 생기는 타입과 달리 `None`
quad 전체에서 딱 하나만 존재하므로 weak table 조회보다 `x == None`
레퍼런스 비교가 더 싸고 정확함. 다만 `Brand.get(x)`가 "quad가 아는 모든
값의 태그를 답해주는 범용 introspection 창구"(quad-debug 같은 도구가
"이 값이 뭐냐"를 물어볼 단일 창구) 역할까지 겸하게 하려면 `None`
빠지면 안 되므로, `Brand.get`이 내부적으로 `x == None`을 먼저 확인하는
특수 분기를 하나 두고 그 뒤에 일반 레지스트리 조회로 폴백 — `isNone`
바로 이 특수 분기의 실제 구현체가 됨(별도로 새로 만들 것 없음).
**duck-typing(예: `type(x) == "table" and x.Compute ~= nil`)을 쓰지 않는
이유**: `Peek`가 돌려주는 `T`는 Modifier 필드에 들어갈 수 있는 임의의
값(테이블, Roblox userdata 등)이라 — 우연히 비슷한 모양의 필드/메소드를
가진 `T`에 false positive가 나거나, 일부 Roblox userdata는 정의 안 된 키
인덱싱 자체에서 에러를 던지므로 duck-typing이 `pcall`로 감싸야 하는 지저분한
엔지니어링이 되거나 최악의 경우 그냥 엔진이 죽는 상황까지 생길 수 있음.
weak-key 레지스트리는 rbvm 네임스페이스 추적(`base/lifecycle-pattern.md`)과
같은 이미 확정된 패턴 재사용이라 새 아이디어 아님 — weak 키라 등록된 값이
GC되면 레지스트리 엔트리도 자동으로 사라짐(살려두는 목적의 강참조
레지스트리인 Observer의 `:Subscribe` 레지스트리와는 반대 성격).
**Luau 타입 narrowing은 자동으로 안 됨 — 명시적 `::` 캐스팅 필요(사용자
확인, Luau가 원래 그렇게 동작함).** `isX(v)`가 참이어도 Luau 컴파일러가
`v`의 정적 타입을 알아서 좁혀주진 않음(TypeScript의 `x is T`류 사용자
정의 타입 가드를 Luau가 지원 안 함) — `if isState(v) then local s = v ::
State<any> ... end`처럼 런타임 검증 뒤 명시적 캐스팅을 붙이는 게 실제
패턴. 여전히 duck-typing/`pcall`보다 훨씬 안전하니 가치는 있음, 다만
"자동 narrowing"을 기대하면 안 됨.
**이름은 전부 가칭 — `Brand`/`ObserverTag`류 포함 용어 정리 대상,
`.claude/question.md`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