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gate-plan.md
qwreey 3b46d5ef68
fix: 두 번째 /code-review high 7건 — 유실 경로 둘 포함 5건 수정, 2건 승격
High 둘은 실제 유실 경로였다.
- withheld를 페이로드로 그대로 넘기면 재진입에 깨진다. 전파 중 Observer가
  Set을 불러 게이트에 재진입하면 중첩 전파가 끝나며 table.clear가 돌아
  바깥 전파의 남은 갈래가 빈 집합을 받는다. 전파 직전에 새 테이블로 스왑해
  배치를 떼어내고 그 배치를 페이로드로 넘기는 것으로 수정.
- OffWithoutEmit()이 집합을 안 비웠다. Dispatch.drive의 배치 게이팅이 매
  프레임 On() -> OffWithoutEmit()을 돌므로 집합이 단조 증가하고(weak 설계와도
  충돌) 나중에 아무 소스나 통과할 때 폐기분이 같이 실려 나간다. 그 경로도
  비우도록 확정하고 withheld를 weak key로 명시.

나머지 수정 셋:
- "무조건 withheld에 넣는다"가 수신 규칙 1~3을 건너뛴다는 뜻으로 읽히던 것을
  "정책의 통과/유보와 무관하게"로 명시(그대로 두면 다이아몬드에서 Throttle
  정책이 두 번 돌아 유령 trailing emit이 나간다)
- luau-test/STATUS.md의 "런타임 12개"가 이미 나간 04/10/19를 포함한 옛
  총계에서 이어져 온 수라 실제(9건)와 안 맞던 것
- followup D절 색인 표가 삭제된 research/ 두 문서를 현재형으로 서술하던 것

열린 항목으로 승격 둘(question.md의 "남은 것은 사용자 판단이 아니다"도 정정):
- Gate 재진입 계약 — 스냅샷으로 유실은 막았으나 정책 안 재귀 호출 계약은 미정
- 소스 없는 emit(빈 배치) — 정책이 상류 신호와 무관하게 emit()을 부르면 빈
  배치가 나가 하류가 조용히 삼킨다. Effect(fn, ...deps) 설치 구간 억제
  용례가 정확히 이 모양이라 그대로는 성립하지 않음. 권고는 "빈 배치 = 무조건
  통지"

처리 전량은 round5-followup.md의 T절.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2026-08-21 22:14:16 +09:00

18 KiB

Gate — emit을 가로채는 게이트 노드 (2026-08-21 확정)

상태: 표면 확정. Blocker/Debounce/Throttle이 공유하는 게이팅 메커니즘을 state:Gate(setup) 메소드로 확정했다 — "Gate 는 따로 프리미티브 없이 state:Gate( (emit) -> ()->() ) 처럼 선언되고 마치 Compute 처럼 GateNode(ComputeNode 처럼) 생성된다 그리고 Blocker 는 해당 내부 배선을 따른다 ← 동의합니다 해당 방법대로 확정하면 됩니다." 구현은 M2("게이팅 먼저" 결정, ROADMAP.md). 남은 것은 아래 "아직 안 정한 것"의 생명주기·재진입 계약과 M2 범위뿐/code-review high가 잡았던 4번(유보된 emit이 싣는 출처)은 같은 날 emit(self) + 흡수 집합으로 닫혔고, setup 시그니처는 안 바뀌었다.

⚠️ 처음 방향이 한 번 바뀌었다. 신설 당시엔 *"공용 Gate 프리미티브를 꺼내고 Blocker가 그걸 컴포지션한다"*였는데, 확정된 형태는 프리미티브를 따로 안 만들고 State 메소드 하나로 끝낸다이다 — "Gate 프리미티브를 만들고 Blocker 가 컴포지션 하는걸 생각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네요.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구요." 아래 본문 중 "공개 프리미티브로 꺼낸다"류 서술은 그 이전 시점 표현이니 이 배너 기준으로 읽을 것.

한 줄: Blocker가 쓰던 "게이티드 State 노드"를 한 겹 일반화해서, 상류 emit을 가로채 내려보낼지 말지를 정책이 정하는 노드를 state:Gate(setup) 공개 메소드로 낸다(탑레벨 생성자가 아니라 — 위 배너 참고). Blocker/Debounce/Throttle이 그 위에 얹히는 서로 다른 정책이 된다.

왜 지금인가 — 두 갈래가 같은 자리를 가리켰다

  1. CR-3(마일스톤 순서)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Blocker 게이팅을 전제하므로 M2가 M3의 Blocker.luau에 구조적으로 의존한다. 사용자 결정: 게이팅을 먼저 만든다.
  2. DT-4(Debounce/Throttle) — 공개 Blocker API 위에는 시간 기반 게이트를 못 얹는다. base/debounce-throttle-plan.md가 이미 "게이티드 노드를 내부 공용 Gate로 일반화하고 그 위에 정책을 얹으라"고 권고해뒀고, M3에서 Blocker를 만들 때 같이 해두지 않으면 같은 설계를 두 번 하게 된다.

사용자 논거(DT-4) — Blocker + Observer 조합으로는 왜 안 되는가: "스로틀/디바운싱에 Observer 를 걸어야하는데, 이 옵저버의 emit 이 먼저이냐 후행 Blocker 로 생성된 요소의 emit 이 먼저이냐가 문제되기 때문에 Blocker/Observer 가지고는 구현 못 한다. 순서를 보존해야한다는 전재가 생기는데 중간이 비어 해시가 되면 이를 전혀 못 지키기 때문." → 게이트가 emit 경로 자체에 끼어들어야 하고, 바깥에서 관측만 해서는 순서를 보장할 수 없다.

공개 여부: 사용자 판단 — "이 API가 비공개일 이유는 없어보인다." 즉 내부 배관이 아니라 공개 표면으로 낸다. [2026-08-21] 다만 그 표면은 탑레벨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State 메소드 :Gate 다(아래 2번).

제안된 모양 (사용자 스케치 그대로)

Gate(function(emit)
    -- 이 `emit`은 setup 밖으로 캡처해 **언제든** 부를 수 있다(타이머 콜백 등).
    return function()
        -- 상류 emit이 도착할 때마다 호출된다.
        -- 여기서 `emit()`을 부를지 말지는 정책 마음.
    end
end)
  • setup(emit) -> onUpstreamEmit 2단 구조. 바깥 함수는 게이트 인스턴스가 만들어질 때 1회, 반환된 함수는 상류 emit마다.
  • Blocker는 이 위의 정책 하나가 된다 — "켜져 있으면 emit()을 안 부르고 플래그만 세워두고, 꺼질 때 한 번 부른다"(HasBlockedEmit이 그 플래그).
  • Debounce/Throttle도 정책 — 타이머를 걸고 창이 끝날 때 emit().

아직 안 정한 것 (사용자 판단 필요)

  1. [2026-08-21 해소] 이름 — Gate. 원래 걸림돌은 *"프리미티브 명을 Gater? 뭔가 이상하게 들어간다"*였는데, 탑레벨 프리미티브를 안 만들기로 하면서 문제 자체가 사라졌다 — 이름이 놓이는 자리가 Blocker() 같은 생성자가 아니라 state:Gate(...) 메소드이고, 메소드 자리에서 Gate:With/:Compute/:Observer와 나란히 자연스럽다. 노드 타입 이름은 ComputeNode와 짝을 맞춘 GateNode.

  2. [2026-08-21 해소] :Apply가 아니라 State의 메소드다 — state:Gate(setup). 확정 형태:

    -- setup: (emit: () -> ()) -> (onUpstreamEmit: () -> ())
    local gated = state:Gate(setup)   -- ComputeNode처럼 GateNode를 하나 만든다
    

    Blocker그 위에 얹히는 별개 프리미티브로, state:Block(blocker)가 내부에서 이 배선을 그대로 쓴다. 탑레벨 Gate(...) 생성자는 안 만든다. :Gate가 메소드라고 :Apply와 배타적인 것도 아니다 — 사용자 지적대로 ":Gate 는 또 Apply 에서 쓸만한 표면을 주기도" 하므로, Debounce{...} 같은 유저랜드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는 형태로 state:Apply(Debounce{...}) 관용구가 그대로 성립한다.

    사용자 확정: "gate 는 apply 불가하다고 판단함. 순수 슈가가 아니기 때문, state 의 전파를 손대는 작업이라 with 처럼 다른 노드가 나는게 맞음."

    • 정확한 경계: Applyfactory(self)일 뿐이라(base/source-state-plan.md의 "state:Apply(factory)" 절) 팩토리가 노드를 만드는 것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 확정 예시의 capAt(100):With 노드를 만든다. 갈리는 지점은 누가 프리미티브인가다: :With/:Compute처럼 전파 경로에 새 종류의 노드를 끼우는 것은 State의 메소드, 그 프리미티브들을 조합한 유저랜드 팩토리는 :Apply. Gate는 전자다.
    • 그래서 Debounce/Throttle:Apply 그대로 둔다Debounce{...}가 돌려주는 팩토리가 내부에서 s:Gate(policy)를 부르면 되므로 base/debounce-throttle-plan.md의 확정 관용구는 안 건드려도 된다.
    • Blocker 배선 문제도 같이 사라진다. base/blocker-plan.md가 이미 state:Block(blocker) -> state(새 gated state 반환) 라는 메소드로 확정해뒀으므로, Block이 내부에서 self:Gate(blocker의 정책)을 부르는 것으로 끝난다 — blocker 객체를 Apply에 넘길 일이 없다.
    • __call은 안 쓴다. 사용자도 *"이상적이여 보이지는 않음"*이라 했고, 타입 쪽 근거가 하나 더 있다 — __call 테이블이 Luau에서 (State<T>) -> U 함수 타입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는지가 불확실하다(들어가지 않는 쪽이 유력). Apply를 쓸 이유 자체가 없어졌으므로 확인할 필요도 없어졌지만, 혹시 되살아나면 luau-test 스파이크 한 개로 판정할 것.
    • 2단 구조는 그대로 유효하다 — 사용자 관찰("Gate 의 callback 으로 얻어진 emit과, 리턴해낸 클로저가 호출되는걸로 배선은 가능") 대로, 바깥 함수가 그 노드의 emit을 캡처하고 반환 클로저가 상류 emit마다 정책을 태운다. Blocker처럼 여러 노드가 공유하는 정책은 공유 상태를 바깥 객체가 들고, 노드별 emit만 2단 구조로 받아 등록하면 된다.
  3. [2026-08-21 확정] Get()과의 관계 — 값이 아니라 통지만 막는다. Blocker가 이미 그렇고(base/blocker-plan.md의 ":Get()엔 영향 없음"), Debounce/Throttle도 emit-gate로 확정돼 있어(base/debounce-throttle-plan.md §4) Gate도 같은 계약으로 통일한다. 공개 계약 문구: "게이트를 통과하지 않은 값도 :Get()으로는 보인다." base/state-epoch-plan.md가 이 계약에 의존한다 — 그 문서 §5의 3번이 "게이트를 에포크 경계로 만드는" 대안을 기각한 이유가 정확히 이 계약을 뒤집지 않기 위해서다.

  4. [2026-08-21 해소] 게이트가 유보했다 내보내는 emit — emit(self) + 흡수 집합. 문제는 실재했다: 확정 setup(emit: () -> ()) -> (() -> ())라 양쪽 다 source를 안 받는데 base/state-epoch-plan.md의 수신 규칙은 전부 [source] 키로 판정하므로, blocker:Off()가 묶어뒀던 배치 emit이 아무 원천도 못 지목한 채 도착해 하류에서 삼켜진다(2026-08-21 /code-review high 발견).

    확정 기제(사용자 안, 에이전트가 냈던 (a) nil 전체 확인 / (b) 소스마다 개별 emit은 기각 — 각각 O(1) 판정을 깨거나 Blocker의 "정확히 1회"를 깬다):

    • GateNode자기를 거쳐간 소스 집합을 들고 있는다 — withheld : { [source] : true }, weak key(소스 맵과 같은 이유, state-epoch-plan.md §5의 5번).
    • [2026-08-21 단순화] 통과와 유보를 구분하지 않는다. 상류 emit이 오면 정책을 실행하기 전에 무조건 그 출처를 withheld에 넣고, 그 다음 정책을 실행한다. 정책이 emit()을 부르면 게이트가 하류에 전파하고, 안 부르면 집합에 그대로 쌓인다.
      • ⚠️ [2026-08-21 /code-review high] "무조건"은 정책의 통과/유보와 무관하게라는 뜻이지 수신 규칙을 건너뛴다는 뜻이 아니다. 게이트도 평범한 노드처럼 state-epoch-plan.md §2의 규칙 1~3을 먼저 적용하고, 3번(둘 다 같음)으로 삼켜진 emit은 정책도 안 돌고 집합에도 안 들어간다. 안 그러면 다이아몬드(A→B→G, A→C→G)에서 A:Set() 한 번에 정책이 두 번 돌아, Throttle의 leading 통과 직후 두 번째 emit이 pending을 세워 이미 전달한 변경에 대한 유령 trailing emit이 나간다.
    • [2026-08-21 /code-review high — 재진입 안전] 전파 페이로드는 withheld 자체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떼어낸 스냅샷이다. "전파가 반환된 뒤에 table.clear"는 재진입이 없을 때만 성립한다 — G가 두 갈래로 전파하다 첫 갈래의 Observer가 B:Set()을 부르면(quad는 Observer 안 Set을 허용) 그 파동이 G에 다시 도달해 중첩 전파가 끝나며 clear가 돌고, 바깥 전파의 남은 갈래는 빈 집합을 받아 원래 변경을 영영 못 받는다. 그래서 전파 직전에 스왑한다:
      local batch = self._withheld
      self._withheld = {}          -- 새 테이블. clear가 아니다
      emitDownstream(self, batch)  -- 떼어낸 batch를 페이로드로 넘긴다
      
      하류가 순회하는 것은 gate._withheld가 아니라 받은 batch 다. 재진입이 나도 그 파동은 새 테이블에 쌓이므로 바깥 전파와 안 섞인다.
    • 그래서 게이트는 언제나 자기(와 그 배치)를 출처로 낸다 — 그냥 통과시킬 때도 상류 출처를 그대로 넘기지 않는다. 사용자: "후행 노드들은 한개가 지연된거로 생각이 될 수 있겠지만, 사실 여기서 지연과 비지연을 구분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류가 보는 차이는 집합의 원소가 하나냐 여럿이냐뿐이고 판정 규칙은 완전히 같다.
    • 하류가 평범한 노드면, 출처가 GateNode일 때 그 집합을 순회하며 각 소스에 평소 규칙(1~3)을 적용하고, 하나라도 걸리면 받은 출처를 그대로 더 아래로 넘긴다(state-epoch-plan.md §2).
    • [2026-08-21 신설] 하류가 또 다른 게이트면 — 받은 집합을 풀어 자기 withheld에 합친다. 게이트가 게이트 emit을 받는 경우가 정의돼 있지 않던 구멍이었다(사용자 발견). 출처를 그대로 넘기면 안 된다 — 상류 게이트는 자기 전파가 끝나자마자 table.clear 하므로, 하류 게이트가 유보했다가 나중에 풀면 그때는 빈 집합을 내보내게 되어 변경이 통째로 증발한다. 그래서 수신 시점에 풀어서 옮겨 담아야 한다:
      -- 출처가 Source면 그 하나를, 게이트 배치면 그 배치 전부를 편다
      for source in unfold(origin) do
          self._withheld[source] = true
      end
      -- 그 다음 평소대로 정책 실행
      
      게이트가 몇 겹으로 겹쳐도 각 층이 자기 집합을 들고 있으므로 어느 층이 먼저 풀리든 정보가 안 샌다.
    • 게이트의 sourceEmitMap은 수신 때가 아니라 실제로 전파할 때 갱신한다 (집합 전체에 대해 한꺼번에). 그래야 "내가 하류로 던진 에포크"라는 맵의 뜻이 게이트에서도 참이 된다 — 유보 중 같은 에포크가 다른 경로로 또 오면 규칙 2로 걸려 정책을 한 번 더 태우는데, 이미 집합에 있으므로 무해하다.
    • [2026-08-21 /code-review high] emit 없이 푸는 경로는 집합을 버려야 한다. blocker:OffWithoutEmit()은 정의상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base/blocker-plan.md)이므로, 그 경로도 withheld를 비운다 (전파는 안 하고 새 테이블로 스왑). 안 그러면 Dispatch.drive의 배치 게이팅이 매 프레임 On() → … → OffWithoutEmit()을 도는 동안 집합이 단조 증가하고, 나중에 아무 소스나 한 번 통과하는 순간 버리기로 했던 옛 소스들이 같이 실려 나가 하류가 폐기된 통지로 무효화된다.
    • 그렇게 비우고 나면 하류의 sourceEmitMap은 뒤에 남지만, 그 소스의 다음 진짜 emit이 규칙 1/2로 걸려 스스로 낫는다 — 별도 조치 불필요.

    그래서 setup 시그니처는 안 바뀐다. 집합을 채우는 건 정책이 아니라 노드이고, 노드는 정책이 뭘 하는지 들여다볼 필요조차 없다(위 단순화). 정책은 소스를 몰라도 되고, Throttle처럼 나중에 타이머에서 emit()을 부르는 경우도 그대로 동작한다 — 그때 쌓여 있던 집합이 그대로 나간다.

  5. 생명주기. 게이트 노드가 잡는 자원(타이머/플래그)이 언제 죽는가 — 지금 설계대로면 다운스트림이 다 죽으면 GC(팩토리는 weak 추적, debounce-throttle-plan.md 5-4). Gate 자체에 Flush/Cancel 같은 표면을 둘지, 그건 정책(Debounce)만의 것으로 둘지.

  6. 재진입. Blocker의 "재진입 의도적 미지원"(blocker-plan.md)이 Gate 레벨의 계약으로 올라가는지 — 즉 onUpstreamEmit 안에서 같은 게이트의 emit()을 재귀적으로 부르는 경우.

  7. 소비자가 하나 더 있다 — Effect(fn, ...deps)의 최초 1회 억제. 2026-08-21 5라운드 C-6에서 확정된 다중 의존성 Effect는, 의존성마다 구독을 걸면 각 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N번 발화하므로 설치 구간 동안 발화를 눌러뒀다가 마지막에 한 번만 실행해야 한다(base/effect-plan.md의 그 절). 즉 Gate(또는 Blocker의 직접 사용)가 "설치 구간을 감싸 최초 발화를 한 번으로 접는" 용례까지 커버해야 한다 — 설계할 때 이 소비자를 같이 볼 것.

  8. [2026-08-21 신설, /code-review high] 소스 없는 emit — 빈 배치를 어떻게 다루나. state:Gate는 공개 표면이므로 유저랜드 정책이 상류 신호와 무관하게 emit()을 부를 수 있고, 위 3번 항목도 *"이 emit은 setup 밖으로 캡처해 언제든 부를 수 있다"*고 문서화한다. 그런데 지금 규칙대로면 그때 나가는 배치가 비어 있어 하류가 "전부 3번" 판정으로 조용히 삼킨다.

    • 이건 아래 7번이 예고한 소비자에 직접 걸린다 — Effect(fn, ...deps)의 설치 구간 억제는 "어떤 Source 에포크와도 무관한 발화를 마지막에 한 번 내보내기"라, 지금 규칙으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 에이전트 권고: 빈 배치 = 무조건 통지(dedup 대상에서 제외). 명시적으로 부른 명령형 통지라 접을 근거가 없고, 규칙에 한 줄만 추가하면 된다. 대안은 Effect 쪽을 게이트 없이 자체 플래그로 해결하고 게이트에는 이 용례를 아예 안 주는 것 — 그러면 3번 항목의 "언제든 부를 수 있다"를 "상류 신호가 하나라도 쌓여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로 좁혀 적어야 한다.
  9. M2 범위. M2에 Gate만 넣고 Blocker는 M3에 그대로 둘지, 아니면 Blocker까지 같이 앞당길지. Dispatch.drive의 배치 등록이 실제로 쓰는 건 blocker:On()/OffWithoutEmit()/IsOn()이므로(배치 게이팅 절), 최소한 그 세 메서드가 도는 형태까지는 M2에 필요하다.

관련 문서

  • base/blocker-plan.md — 현행 Blocker 확정(이 문서가 일반화하려는 대상).
  • base/debounce-throttle-plan.md — "공개 Blocker API 위엔 못 얹음" 절이 Gate 일반화를 처음 권고한 자리, 그리고 정책 쪽 설계 전량.
  • base/dispatch-core-plan.md —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이 M2가 실제로 요구하는 표면.
  • ROADMAP.md M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