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7.md
qwreey 34e176398e
qa: 손 트레이싱 7라운드 — M2 범위·M2→M3 경계, 발견 16건 (H-55~H-70, 회신 대기)
6라운드가 안 쓴 각도(시간축 겹치기 / 정책 분리 후 권한 경계 / 두 진입
경로 중 한쪽만 배선 / 두 문서가 다른 말로 부르는 자리)로 반응형 코어
문서를 다시 돌렸다. 아무것도 반영하지 않았고 README 색인도 아직 안 넣음
(결정 후 followup과 함께). doc-check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Sv6h6YbuzYwPaEoRDQBQsc
2026-08-25 00:53:10 +09:00

34 KiB

구현 전 손 트레이싱 7라운드 — M2(반응형 코어) 범위 + M2→M3 경계

상태: [2026-08-25] 발견 보고 — 아무것도 반영하지 않았다. 판정은 사용자가 이 목록을 보고 한다. 6라운드까지의 결정은 뒤집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했고, 뒤집어야 한다고 보는 항목은 그 근거의 어느 추론이 틀렸는지를 항목 안에 지목했다. 결정이 나면 -followup.md를 새로 만들고 base/에 반영할 것(6라운드와 같은 절차).

왜 이 라운드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M2(반응형 코어) 구현 착수 직전이다. 여기서 놓친 설계 결함은 구현 한참 뒤에 터지고, 그때는 M2/M3를 다시 짜는 비용이 된다." 6라운드가 쓴 각도(문서 간 정합성, 의사코드 손 트레이싱, 인덱스 레이어, doc-check.py)와 겹치지 않는 것을 찾으라는 지시였다.

이번에 쓴 각도(6라운드와 다른 것):

  1. M2 프리미티브 사이의 호출 순서를 실제 시간축으로 돌리기 — 생성자 시점 / 바인드 시점 / 전파 시점 / 파괴 시점에 각 계약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겹쳐 보기(6라운드는 함수 하나의 본문을 위주로 봤다).
  2. 정책(policy)이 값으로 분리된 뒤의 권한 경계H-33/H-49Blockerblocker:Policy(emit) 값이 된 뒤, 정책이 손에 쥔 것만으로 자기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
  3. 한 계약이 두 진입 경로를 갖는 자리(leaf 바인드 vs :Subscribe(), 값 교체 vs 포탈 언마운트)에서 한쪽만 배선된 것.
  4. "같은 것"을 두 문서가 다른 말로 부르는 자리 — 구독자 집합의 원소,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

범위: base/source-state-plan.md / state-epoch-plan.md / store-plan.md / gate-plan.md / blocker-plan.md / effect-plan.md / lifecycle-pattern.md / brand-plan.md / relate-plan.md / ref-plan.md(Callbacks·:Set) / debounce-throttle-plan.md(7절 배너) / typing-limits.md(영향 범위 표) / ROADMAP.md M2 / slot-plan.md_detachCleanup·unmountSlotTree· destroySlotTree / dispatch-core-plan.mdsetLength·StoreBind.process (M2가 M3에 넘기는 Observer/bindLifetime 표면). 6라운드 followup은 전부 읽었고, 6라운드 본문과 이전 라운드·session/은 인용된 자리만 부분 확인했다.

검사 대상이 아닌 것(사용자 지시): question.md 최우선 두 항목(중간 State GC 실측, store:GetDynamic 위치)에서 파생되는 것. 아래에서 그 항목과 닿는 지점은 "이건 그 미해결과 별개다"라고만 적었다.

읽는 순서: 🔴 다섯이 그대로 구현하면 동작이 어긋나는 것, 🟡은 정의가 비어 있거나 두 서술이 갈려 M2 구현자가 임의로 정하게 되는 것, 🟢은 문서 정합·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 "미확정" 표시는 트레이싱으로 확신까지 못 간 의심이다.

번호 심각도 한 줄 주 대상 성격
H-55 🔴 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OffWithoutEmit/Cancel/Trailing=false가 요구하는 "흡수 집합 버리기"를 할 수 없다 gate-plan.md 4·5, blocker-plan.md, debounce-throttle-plan.md 7절 M2 착수 전
H-56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자식 State 구독자가 canExecute에 걸려 State→State 전파가 전면 중단 lifecycle-pattern.md (4), source-state-plan.md M2 착수 전
H-57 🔴 State<Effect> 값 교체(retract)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effect-plan.md H-11 절,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절 M2/M3 경계
H-58 🔴 _bindDestroyingRef 콜백 (재)등록이 :Callback의 "등록 즉시 1회 호출"에 걸려 **바인드마다 Rerun**이 돈다 effect-plan.md, ref-plan.md, lifecycle-pattern.md (1) M2
H-59 🔴 Effect(fn, ref):Subscribe()Ref 콜백을 아무도 안 걸어 영구 무동작 — "handle 자신을 등록하는가"가 구현 세부로 남은 것이 이제 load-bearing effect-plan.md M2
H-60 🟡 EffectHandle:Rerun()이 공개 표면(self:Rerun())인데 정의가 없다 effect-plan.md, ROADMAP.md M2 M2
H-61 🟡 인자 없는 state:Observer()가 "no-op 콜백"이면 Get()을 안 부르므로 명시된 용도(재계산 강제)를 못 한다 source-state-plan.md M2
H-62 🟡 구독 엣지 등록 시점이 "관측될 때"(lazy)와 "생성 즉시"(eager)로 갈려 있고, lazy면 Get() 안 하는 Observer 계약이 깨진다 source-state-plan.md 두 절 M2 착수 전
H-63 🟡 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 — 구멍/순회/강참조 주체 셋 다 미정, Policy(emit) 분리 후 핸들이 GC되면 Off()가 조용히 no-op blocker-plan.md, gate-plan.md 5 M2
H-64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State는 안 하고 RefH-58의 부작용으로 함) — 미확정 effect-plan.md 계약 결정
H-65 🟡 죽은 바인딩 재사용 허용 + mount-only Effect(fn): 첫 Destroying 뒤 재바인드하면 fn 재실행 없이 inert — 미확정 lifecycle-pattern.md (3), effect-plan.md 계약 결정
H-66 🟢 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행이 "EffectHandle 반환" typing-limits.md 문서 정합
H-67 🟢 gate-plan.md 4번이 OffWithoutEmit 비우기의 근거로 Dispatch.drive를 드는데 그 용례는 gated state를 안 쓴다 gate-plan.md, blocker-plan.md 문서 정합
H-68 🟢 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 리비전 갱신/emit 여부가 어디에도 없다 source-state-plan.md, state-epoch-plan.md 구현 시 정하면
H-69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하나씩 할당한다 gate-plan.md 4 구현 시 정하면
H-70 🟢 Effect(fn, ...deps)의 deps 검증·nil 구멍·같은 Ref 중복이 미정 effect-plan.md 구현 시 정하면

🔴 H-55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

어디: base/gate-plan.md 4번("emit 없이 푸는 경로는 집합을 버려야 한다")과 5번(blocker:Policy(emit) -> onUpstreamEmit, "Trailing = falseOffWithoutEmit(), Cancelb를 캡처해 만든다"), base/blocker-plan.md의 "메커니즘"(OffWithoutEmit: "각 핸들이 자기 HasBlockedEmit은 그대로 리셋하되 실제 emit은 건너뜀") + "HasBlockedEmit은 게이트 흡수 집합의 특수형이다 —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base/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

무엇이 어긋나나: 세 확정이 동시에 성립하지 않는다.

  1. setup: (emit: () -> ()) -> (() -> ()) — 정책이 노드에서 받는 건 flush 핸들 하나뿐이고, H-49로 이 시그니처는 안 바뀐다고 재확정됐다.
  2. withheld노드가 들고, 정책은 "노드가 정책이 뭘 하는지 들여다볼 필요조차 없다"(4번).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 — 정책이 withheld에 닿는 통로가 없다.
  3. OffWithoutEmit()은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이고, 4번은 그 경로가 withheld새 테이블로 스왑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HasBlockedEmitnext(withheld) ~= nil의 특수형이라 별도 플래그로 대체할 수도 없다.

Blocker가 노드 안의 특수 배선이던 2026-08-21 시점엔 (2)와 (3)이 같은 객체 안에 있어 성립했다. H-33/H-49BlockerPolicy(emit) 값으로 떼어내면서 (1)이 (3)을 막는다 — 정책이 손에 쥔 건 emit뿐이라 OffWithoutEmit의 onunblock 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emit()을 안 부른다" 까지이고, 집합은 그대로 남는다.

손 트레이스Debounce{Leading = true, Trailing = false}(문서가 정상 사용례로 드는 조합)를 gated = d:Gate(...)로, d = a:With(b), 하류에 Get() 안 하는 Observer O:

t=0.00  a:Set r1   → gate 규칙1 → withheld{a} → 정책: idle → pass() → b off → flush {a} ✅
                     → b:On(), 창 열림
t=0.10  b:Set r7   → gate 규칙1 → withheld{b} → 정책: 창 안 → pass() → blocked (보류)
t=1.00  창 끝(Trailing=false) → b:OffWithoutEmit() → onunblock(emit=false): emit() 안 부름
                     withheld{b}는 **그대로** (정책이 비울 방법이 없음)
t=3.00  a:Set r2   → gate 규칙1 → withheld{a, b} → 정책: idle → pass() → flush {a, b}
                     → O 발화(정상) … 그리고 하류 중 b만 보는 노드 X가 규칙1로 무효화
                       → X의 Observer가 t=0.10의 변경에 대해 **지금** 운다

Trailing = false는 "창 안의 변경은 통지하지 않는다"인데 다음 버스트에 실려 나간다 — gate-plan.md 4번이 *"버리기로 했던 옛 원천들이 같이 실려 나가"*라고 경고한 바로 그 모양이 정책 분리 때문에 되살아났다. 같은 이유로 Cancel(= OffWithoutEmit)도 "타이머만 정리하고 보류분을 버림"이 아니라 "타이머만 정리"가 된다.

state:Block(b) + b:OffWithoutEmit()(공개 API)도 같은 경로다 — blocker-plan.md가 확정한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가 실제로는 "미룬다"가 된다.

어느 추론이 틀렸나: H-49 결정문의 *"pending은 Blocker의 HasBlockedEmit으로 흡수한다(중복 상태를 안 만든다)"*는 HasBlockedEmit이 Blocker 쪽에 실체로 있다고 전제하는데, 2026-08-21 확정(blocker-plan.md)은 그걸 게이트 노드의 withheld로 흡수해 Blocker 쪽엔 남겨두지 않았다. 두 흡수가 반대 방향이라 결과적으로 아무도 안 들고 있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setup(emit, discard)처럼 노드가 버리기 핸들을 하나 더 준다(시그니처 변경 — H-49의 "안 바뀐다"를 되짚어야 함), (b) emit이 인자를 받아 emit(false)가 버리기가 된다(타입은 그대로 (boolean?) -> ()), (c) Blocker 정책이 자기 HasBlockedEmit 플래그를 따로 들고 노드의 집합은 남긴다 — 이건 위 트레이스의 늦은 통지를 그대로 허용하는 것이라 "버린다"가 아니게 됨. 어느 쪽이든 blocker-plan.md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문장과 gate-plan.md 4·5번, 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가 같이 움직여야 한다.

🔴 H-56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State→State 전파가 멈춘다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4) 실제 호출부"("State는 자기 구독자(Observer의 emit 클로저)를 weak로 담는다 … 발화 시 각 구독자에 대해 canExecute(observer)를 확인하고, 거짓이면 그 구독자만 조용히 건너뜀"), base/source-state-plan.md의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이 노드는 Observer와 같은 패턴(외부 weak table)으로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과 "state:Observer(fn)" 절의 구현 노트("살아있는 Observer 집합을 … 외부 weak table {[observer] = true}"), ROADMAP.md M2 "State 전파 루프" 체크박스.

무엇이 어긋나나: 세 서술을 겹치면 —

  • :With/:Compute/:Gate가 만드는 자식 State 노드는 상위의 구독자 집합에 "Observer와 같은 패턴"으로 들어간다.
  • 전파 루프는 각 구독자마다 canExecute를 본다.
  • canExecute(v) == isBoundAlive(v)이고 isBoundAlive는 (a) BindData의 gcconn, (b) isObserver(v) or isEffect(v)일 때 .Subscribed둘 다 아니면 false. 자식 State는 bindLifetime된 적도, :Subscribe()된 적도 없다.

→ 그대로 짜면 A:Set()A의 Observer에게만 닿고 A:With(...)/A:Compute(...) 노드에는 한 번도 닿지 않는다. 파생 State 아래의 모든 Observer가 침묵한다.

부수로 드러난 것 — 구독자 집합의 원소가 무엇인지 두 문서가 다르다. lifecycle-pattern.md"Observer의 emit 클로저", source-state-plan.md"{[observer] = true}"(Observer ). bindLifetime(inst, observer)는 Observer 값을 키로 BindData에 gcconn을 복사하므로, 집합의 원소가 클로저면 canExecute(클로저)는 항상 거짓이다(다른 identity). 어느 쪽이든 루프가 "구독자 종류별로 무엇을 하는가"를 적은 코드가 코퍼스에 없다 — H-23이 스냅샷을 확정했지만 그 스냅샷 안에서 무엇을 호출하는지는 여전히 산문뿐이다.

이건 question.md의 "중간 State GC" 미해결과 별개다 — 그쪽은 자식 노드가 살아남는가, 이쪽은 살아있어도 호출되는가.

필요한 것: 전파 루프의 실제 의사코드 — 구독자가 State 노드면 canExecute 없이 state-epoch-plan.md §4의 수신 규칙으로, Observer면 canExecutefn(self, from)으로 분기하는 형태(또는 두 집합을 따로 드는 형태). H-23의 스냅샷·from 전달·재진입까지 한 블록에.

🔴 H-57State<Effect> 값 교체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 "Destroying 바인딩을 누가 거는가"의 2번 ("unbindLifetime은 cleanup을 부르지 않는다"), base/lifecycle-pattern.md (1)의 unbindLifetime 스케치, base/source-state-plan.md "Observer/Effect Leaf dedup" 절의 retract 클로저(if nextValue ~= v then unbindLifetime(v) …).

손 트레이스: Frame { effectState }, effectState = Source(E1), E1 = Effect(function() local t = startTimer(); return function() t:Stop() end end).

mount   → ObserverEffectLeafHandler.process → bindLifetime(frame, E1)
          → gchold, _bindDestroying(frame): Destroying 연결 ✅
effectState:Set(E2)
        → Dispatch.process (A) 분기 → retractor(E2): nextValue ~= v
          → unbindLifetime(E1) → _unbindDestroying(): Destroying 연결 해제, Ref 콜백 해제
            **E1._cleanup은 그대로** (2번 계약)
        → process(frame, k, E2): bindLifetime(frame, E2)
이후    → frame이 Destroy돼도 E1의 Destroying 연결은 이미 끊겨 있음
        → E1의 타이머는 영원히 돈다. E1 핸들 자체는 gchold에서 빠져 GC될 수
          있지만 타이머 콜백이 잡고 있으면 그것도 아님.

H-11 반영이 cleanup을 unbindLifetime에서 뺀 이유는 정당하다 (destroySlotTree_detachCleanup을 손으로 비운 뒤 unbind하는 경로의 이중 호출, 그리고 "포탈은 파괴가 아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포탈 언마운트만 봤고, unbindLifetime을 부르는 또 하나의 정상 경로 — 값 교체 retract — 는 파괴에 준하는 것이다(그 Effect는 다시 안 온다). React로 치면 useEffect 클로저가 바뀌었는데 이전 cleanup을 안 부르는 것.

어느 추론이 틀렸나: followup D-4의 *"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는 unbind의 호출부가 포탈뿐이라고 가정했다. 호출부는 셋이다 — 포탈 언마운트(unmountSlotTree), 파괴 직전(destroySlotTree), 값 교체 retract(ObserverEffectLeafHandler/setLength). 앞의 둘은 cleanup을 안 불러도 되지만 셋째는 아니다.

갈래: (a) retract 클로저의 nextValue ~= v 분기가 unbindLifetime(v) 뒤에 Effect면 cleanup을 직접 부른다(_cleanupnil로 소진하는 헬퍼가 필요 — Destroying 클로저와 같은 것), (b) unbindLifetime(value, teardown: boolean?)처럼 호출부가 의도를 넘긴다, (c) "값 교체는 cleanup을 안 부르는 게 계약"으로 못박고 문서화 — 이러면 State<Effect>는 사실상 쓸 수 없는 표면이 된다. _cleanup = nil 소진이 있으므로 (a)를 택해도 파괴 경로와의 이중 호출은 없다.

🔴 H-58_bindDestroyingRef 콜백 (재)등록이 바인드마다 Rerun을 돌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EffectHandle:_bindDestroying 의사코드 (for _, ref in ipairs(self._refDeps) do … ref:Callback(cb) end), base/ref-plan.md "API 모양"("콜백은 이미 채워져 있으면 등록 즉시 그 값으로 1회 호출됨 — nil/미설정 상태여도 그 상태 그대로 호출"), base/lifecycle-pattern.md (1)의 bindLifetime(gchold → BindData 복사 → 그 다음 isEffect_bindDestroying).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omeRef), Frame { E }.

Effect(fn, someRef)      → _installing=true → (State dep 없음) → _installing=false
                         → fn(E) 1회 실행, _cleanup 저장         ← 설치 ✅
Frame 생성 → leaf 매치   → bindLifetime(frame, E)
   gchold[E]=true, BindData(E).gcconn = frame의 gcconn   ← 이 시점부터 canExecute(E) == true
   isEffect(E) → E:_bindDestroying(frame)
      someRef:Callback(cb) → 등록 즉시 cb(someRef.Value) 호출
         cb: canExecute(E) → true → E:Rerun()
            → _cleanup() 실행, fn(E) 다시 실행               ← 설치 직후 **두 번째 실행**

Ref dep이 N개면 첫 바인드에서 Rerun이 N번, 포탈 재마운트마다 또 N번 돈다. _installing 플래그는 생성자 구간만 덮고 이 자리는 안 덮는다. ref-plan.md의 즉시 호출 계약은 Ref(default):Callback(fn) 관용구를 위한 것이라 그 자체는 맞지만, _bindDestroying이 그 계약 위에 올라탔다는 걸 어느 쪽도 안 적어뒀다.

같이 봐야 할 반대 면: Ref dep의 구독은 바인드 전엔 아예 없다 (_bindDestroying에서만 등록). 그런데 Ref가 채워지는 정상 시점이 바로 생성~바인드 사이다(같은 트리의 Ref leaf가 dispatch되며 :Set). 그 변경은 콜백이 없어 누락되고, 위 즉시 호출이 우연히 그걸 캐치업한다 — 즉 이 이중 실행은 지금 구조에서 정확성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래서 "즉시 호출을 _installing류 플래그로 누른다"만으로는 안 닫힌다.

갈래: (a) Ref 콜백도 생성자에서 등록하고(State dep과 대칭 — canExecute(E)가 바인드 전엔 거짓이라 발화는 어차피 안 됨) 바인드 시점엔 재등록하지 않는다(그러면 포탈 unbind에서 왜 콜백을 떼는지부터 다시 봐야 함 — H-7의 누수 논거는 canExecute 게이팅이 추가되며 약해졌다), (b) _bindDestroying이 등록 구간 동안 억제 플래그를 세우고, 바인드 직후 한 번 캐치업 Rerun을 명시적으로 돈다(이러면 Ref dep 유무와 무관하게 바인드가 곧 재실행이 되어 H-64와 같이 정해야 함), (c) Ref:Callback에 즉시 호출을 끄는 변형을 둔다.

🔴 H-59Effect(fn, ref):Subscribe()는 영구 무동작이다

어디: base/effect-plan.md "EffectHandle:Subscribe()/:Unsubscribe()" ("강참조 레지스트리에 자신(또는 state 있는 경우 내부 Observer)을 등록", "handle 자신 + handle._observers 전부, 또는 handle._observers만으로 충분한지는 구현 세부"), _bindDestroying(inst) 의사코드(Ref 콜백 등록이 여기 있음), base/ref-plan.md H-7 항목("EffectHandle은 … unbindLifetime:Unsubscribe()에서 :Uncallback한다").

무엇이 어긋나나:

  1. Ref 콜백을 거는 코드는 _bindDestroying(inst)뿐이고, :Subscribe()inst가 없어 그걸 못 부른다. :Unsubscribe()가 떼는 콜백은 건 적이 없는 것이다.
  2. 그 콜백 본문은 canExecute(handle)을 본다. "_observers만 등록해도 충분한가"를 구현 세부로 두면 handle.Subscribed가 안 세워지고 canExecute(handle)은 영원히 거짓 — Ref 경로가 열려 있어도 발화하지 않는다.
  3. Effect(fn):Subscribe()(deps 없음)는 _observers가 비어 있어 위 "또는" 해석에선 아무것도 레지스트리에 안 들어간다 → 핸들이 GC 가능 → :Unsubscribe()할 대상이 사라지고 cleanup이 안 불린다. Observer 쪽 확정("state:Observer(fn):Subscribe()처럼 참조를 아무 데도 안 담아도 정상")이 Effect엔 성립하지 않는다.

2026-08-07엔 "구현 세부"가 맞았다 — 그땐 Ref dep도 canExecute(handle) 게이트도 없었다. H-7/H-11이 둘 다 핸들 자신의 생존 판정에 의존하는 배선을 추가하면서 이 선택이 계약이 됐다.

필요한 것: :Subscribe()가 (a) handle.Subscribed = true + 레지스트리에 핸들 자신 등록, (b) _observers 각각 :Subscribe(), (c) Ref 콜백 등록 — 셋을 다 한다고 못박고, _bindDestroying에서 Ref 등록 부분을 떼어 두 진입점이 공유하는 헬퍼로 두는 것(H-58의 갈래 (a)와 같은 자리).

🟡 H-60EffectHandle:Rerun()이 정의 없이 쓰인다

어디: base/effect-plan.mdH-11 절 3번("Rerun이 이미 직전 cleanup을 필요로 하므로"), _bindDestroyingself:Rerun(), H-14 절 ("fn 안에서 self:Rerun()/self:Unsubscribe() 같은 핸들 표면에 바로 닿는다"), H-6 절의 handle:Rerun() -- 직전 cleanup 호출 후 fn 재실행. ROADMAP.md M2의 "Effect 구현 시 같이 만들 것" 목록엔 _observers/ _cleanup/_refDeps/_refCallbacks/_destroyConn/_bindDestroying/ _unbindDestroying이 있고 Rerun은 없다.

비어 있는 것: 공개 메소드인지(self:Rerun()을 사용자 fn에 권하므로 공개), 시그니처, _cleanup 갱신 규칙(직전 cleanup 호출 → nilfn 실행 → 반환값 저장 — 이 순서가 맞는지), 재진입fn 본문이 self:Rerun()을 부르면 _cleanup이 아직 저장 전이라 cleanup 없이 fn이 재귀 호출된다(무한 재귀는 UB로 둘 수 있지만 "첫 실행 중 호출"은 실수로 흔하다), canExecute 확인을 Rerun 안에서 하는지 호출부에서 하는지(지금 Ref 콜백은 호출부, Observer 경로는 전파 루프 — 사용자 직접 호출은 어디서도 안 봄).

🟡 H-61 — 인자 없는 state:Observer()의 "no-op 콜백"은 재계산을 강제하지 못한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state:Observer(fn)" 절 마지막 항목 — "fn을 생략하면 내부적으로 no-op 콜백을 쓰는 것으로 취급해 … 그냥 이 State가 계속 재계산되게만 강제하고 싶을 때 씀", 그리고 그 용도의 출처인 "previous" 절의 캐비엇("능동적 관측 경로가 안 남아있으면 mutate 로직이 조용히 멈춘다").

무엇이 어긋나나: 전파는 push-invalidate/pull-recompute다. emit을 받는 Observer가 :Get()을 안 부르면 재계산은 일어나지 않는다(같은 절이 바로 위에서 *"값을 안 실어줌 — 반드시 Get()을 다시 해야 함"*이라 못박음). no-op 콜백은 :Get()을 안 부르므로 이 유틸은 아무것도 강제하지 않는다previous 패턴의 State에 걸어도 mutate 로직은 그대로 멈춘다.

필요한 것: 내부 콜백을 function(self) self:Get() end로 명시(그러면 "항상 관측" 이름과 맞음), 또는 이 유틸의 용도 서술을 고침. Epoch 모델과 무관하고 옛 모델에서도 같았다 — 2026-08-07 서술이 처음부터 이랬다.

🟡 H-62 —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이 두 절에서 반대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왜 State 체인을 Modifier처럼 플래튼하지 않는가"("살아있는 노드-대-노드 구독 엣지가 필요한 건 실제로 관측되는(Get()되는) State뿐 — 중간에 만들어놓고 아무도 안 보는 State는 구독 등록 자체가 안 일어남") vs 같은 문서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 ("호출마다 self+주어진 인자들을 구독하는 새 State 노드를 만든다 …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 base/state-epoch-plan.md §4 시딩(생성 시점에 valueEpochMap을 채움), base/blocker-plan.md("state:Block(blocker) … 호출되는 즉시 onunblock 핸들을 등록").

무엇이 어긋나나: 앞의 절은 lazy(첫 Get() 때 엣지), 뒤의 셋은 eager (생성 즉시 엣지)다. lazy면 —

B = A:With(x)                 -- 엣지 없음(아무도 B:Get() 안 함)
O = B:Observer(function() print("changed") end)   -- Get() 안 하는 Observer(허용된 사용법)
                              -- 등록 즉시 1회: "changed" (Get 안 함 → 여전히 엣지 없음)
A:Set(1)                      -- A의 구독자 집합에 B가 없음 → O 영구 침묵

"Get()을 안 하는 Observer는 매 변경마다 정확히 한 번 운다"(같은 문서, H-23 위 항목)와 양립하지 않는다. Epoch 시딩도 생성 시점 엣지를 전제한다. 아마 2026-08-06 서술이 stale한 것이고 eager가 의도일 텐데, 그 절은 "관리 부담이 작다"는 논거의 일부로 lazy를 쓰고 있어서 그냥 지우면 논거가 약해진다 — 어느 쪽인지 명시가 필요하다. (eager라면 "중간 State GC" 미해결이 더 절실해진다 — 상위가 하위를 weak로만 들면 엣지가 있어도 노드가 사라진다. 그 판단은 그 미해결 몫.)

🟡 H-63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이 세 가지를 안 정한다

어디: base/blocker-plan.md "메커니즘"("onunblock 핸들을 blocker의 weak 배열에 등록", Off(): "등록된 onunblock 핸들 전부 실행(순서 무관)"), base/gate-plan.md 5번(blocker:Policy(emit)이 값을 반환), H-49 결정문 ("Policy(emit)을 부르는 시점에 onunblock 핸들이 등록").

  1. 값-weak 배열은 순회가 깨진다. __mode = "v" 배열에서 항목이 수거되면 구멍이 생기고 ipairs는 첫 구멍에서 멈춘다(#도 border 미정) — 뒤의 살아있는 게이트가 Off()를 못 받는다. H-7Ref.Callbacks를 배열에서 해시맵 셋으로 바꾼 이유와 같은 문제인데 이쪽은 안 바뀌었다.
  2. 누가 그 핸들을 강하게 드는가. state:Block(b)가 노드 안 배선이던 때는 gated state가 자기 필드로 들면 됐다. 지금은 Policy(emit)onUpstreamEmit만 돌려주고, onunblock 핸들은 Blocker의 weak 배열에만 들어간다. Debouncesetup을 문서 그대로 짜면 —
    local b = Blocker(); local pass = b:Policy(emit)   -- onunblock 핸들: weak 배열에만 존재
    return function() ; pass() end                    -- pass는 그 핸들을 참조하지 않음
    
    다음 GC에서 핸들이 사라지고 b:Off()(창 끝)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한다 → 디바운스가 영영 안 나간다. "정책이 pass 클로저 안에 onunblock 핸들을 upvalue로 잡아둔다"가 계약이어야 하는데 어디에도 없다.
  3. Off() 순회 중 새 등록. Off() → 핸들 → flush → 하류 Observer가 state:Block(b)를 새로 만들면(Policy 호출) 같은 테이블에 새 키가 들어간다 — H-23이 실측한 미정의 순회. 스냅샷 규칙이 여기도 필요하다.

전부 "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이지만, (2)는 안 정하면 실패가 GC 타이밍에 따라 간헐적이라 나중에 잡기 제일 어려운 종류다.

🟡 H-64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 (미확정)

어디: base/effect-plan.md H-11 절 2번("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 — 언마운트가 콜백을 떼고 재마운트의 bindLifetime이 다시 건다"), H-7 절(canExecute(handle) 게이팅).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 r)(State s, Ref r)가 포탈로 옮겨질 때.

unmountSlotTree → unbindLifetime(E) → Ref 콜백 해제, 내부 Observer unbind
언마운트 구간:
  s:Set(…)  → s의 전파 루프: canExecute(observer) 거짓 → skip
              E._epochs는 옛 리비전 그대로
  r:Set(…)  → 콜백 없음 → 아무 일 없음
재마운트  → bindLifetime(target2, E)
  → _bindDestroying: r:Callback(cb) 즉시 호출 → Rerun   ← r의 변경은 캐치업됨(H-58의 부작용)
  → s의 변경은 다음 s:Set까지 fn에 반영 안 됨            ← 캐치업 없음

fn 하나가 두 dep을 읽으므로 "r 때문에 Rerun된 fn"이 s:Get()도 같이 읽어 결과적으로 최신이 되긴 한다 — 단 Ref dep이 하나라도 있을 때만. Effect(fn, s)만이면 재마운트 후 첫 s:Set까지 옛 부작용이 남는다. 포탈이 "파괴가 아니다"라면 언마운트 구간의 변경을 어떻게 볼지 — (a) 재마운트 시 무조건 1회 Rerun(_epochs도 그때 Refresh), (b) _epochs:Refresh()true일 때만, (c) 안 한다(계약으로 명시) — 중 하나를 정해야 하고, H-58의 갈래와 같이 정해야 한다(즉시 호출을 없애면 (a)/(b)가 필요해진다).

🟡 H-65 — 죽은 바인딩 재사용 + mount-only Effect(fn)은 inert가 된다 (미확정)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3) 부수 효과("바인딩이 죽은 뒤의 재사용은 허용 — inst가 Destroy됐거나 unbindLifetimevaluecanBound가 참"), base/effect-plan.md _bindDestroying의 Destroying 클로저 (self._cleanup = nil 소진).

E = Effect(fn)            → fn 1회, _cleanup 저장
Frame1 { E }; Frame1:Destroy() → Destroying → cleanup(), _cleanup = nil
Frame2 { E }              → canBound(E) 참 → bindLifetime OK → _bindDestroying
                          → fn은 다시 안 돌고 _cleanup도 없음 → Frame2가 죽어도 아무 일 없음

Ref의 재사용 허용은 값이 상태를 안 가져서 무해하지만, Effect는 "설치" 상태가 있다. 재바인드가 재설치인지(= fn 재실행), 금지인지(isEffect_cleanup 소진 뒤 canBound 거짓), 그냥 inert인지 — 명시가 없다. slot._detachCleanup은 파괴 뒤 nil로 지우므로 이 경로를 안 탄다; 사용자 Effect만 해당.

🟢 H-66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 state:Observer(fn) | — | 해당 없음(로컬 제네릭 없음) | 해당 없음(EffectHandle 반환) |Observer를 반환한다. 바로 윗줄 Effect와 복붙으로 섞인 것. 표만 고치면 됨.

🟢 H-67gate-plan.md 4번의 OffWithoutEmit 근거가 잘못된 용례를 든다

"안 그러면 Dispatch.drive의 배치 게이팅이 매 프레임 On() → … → OffWithoutEmit()을 도는 동안 집합이 단조 증가하고"base/blocker-plan.md "두 번째 용례"가 확정한 대로 Dispatch.drive/setLength의 게이팅은 state:Block()안 부르고 blocker:IsOn()만 본다. gated 노드도 withheld도 없으니 그 경로에선 집합이 늘 수 없다. 결론("버리는 경로는 집합을 비운다")은 state:Block 사용자와 Trailing = false 때문에 여전히 유효하다 — H-55가 그 결론을 실제로 이행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고, 이 항목은 근거 문장만.

🟢 H-68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의 동작이 어디에도 없다

source-state-plan.md/state-epoch-plan.md/store-plan.md 어디에도 Setv == 현재값이면 리비전을 안 올리는지(Fusion/Vide 관례) 무조건 올리는지가 없다. 어느 쪽이든 되지만 결정이 :Emit()의 존재 이유 서술과 얽힌다 — 동일성 스킵을 넣으면 :Set(sameTable)이 조용히 무시되므로 in-place mutate엔 :Emit()필수가 되고(지금 문서는 "편의"에 가깝게 적음), 안 넣으면 :Set(sameTable)도 전파되어 :Emit()이 사실상 :Set(self:Get())의 별칭이 된다. Tween처럼 매 프레임 Set하는 소스는 스킵 유무로 전파 비용이 달라진다. 구현 시 정하되 문서에 적을 것.

🟢 H-69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할당한다

gate-plan.md 4번: 상류 emit이 오면 무조건 withheld에 넣고 → 정책 → emit() → flush 진입 시 self._withheld = newWithheld()(setmetatable({}, {__mode="k"})) 스왑. Blocker가 꺼져 있는 평상시엔 emit 하나당 테이블 하나 + setmetatable 하나가 든다. state:Block(b)를 매 프레임 Set되는 Tween 소스 아래에 두면 프레임당 게이트 수만큼 할당이다. 정확성 문제는 아니다 — "집합이 비어 있으면(= 방금 넣은 하나뿐이면) 스왑 대신 그 항목만 지운다" 같은 최적화는 H-9의 weak 유지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다. 실측 후 정하면 됨.

🟢 H-70Effect(fn, ...deps)의 deps 처리 세부가 비어 있다

  • Effect(fn, a, nil, b)처럼 nil이 끼면 {...} + ipairs_observers/ _refDeps를 만들 때 b가 조용히 빠진다(select("#", ...) 순회 필요). nil dep이 실수인지(에러) 허용인지(스킵) 미정.
  • State/Source도 Ref도 아닌 값(Slot, 숫자, None)이 dep 자리에 오면 — 무시인지 error인지 미정. isInst류 화이트리스트 결정(H-40)과 같은 성격의 판단.
  • 같은 Ref가 두 번 오면 _refCallbacks[ref] = cb가 덮어써져 먼저 건 클로저는 Ref.Callbacks에 남는다(:Uncallback이 하나만 뗌). dedup을 Ref.Callbacks 셋이 해주는 건 같은 클로저일 때뿐이다.

회신 방법

6라운드와 같다 — 항목 번호로 결정만 적어주면 -followup.md를 만들고 base/에 반영한다. 🔴 다섯 중 H-55/H-58/H-59는 같은 자리(정책·핸들이 "손에 쥔 것"만으로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에서 나온 것이라 같이 결정하는 편이 낫고, H-57/H-64/H-65는 "unbindLifetime이 cleanup을 안 부른다" 결정의 호출부별 예외 목록이라 한 번에 보는 게 낫다. H-56/H-62는 전파 루프 의사코드를 한 블록으로 쓰면 둘 다 닫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