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attribute-plan.md
qwreey-agent-selene 8b57cfbb3c
qa: 구현 전 QA 1라운드 결과를 base/에 전량 반영
`.claude/pre-implementation-qa.md`(사용자가 base/ 확정 문서를 문항으로
재심사한 결과)를 실제 문서에 반영하고, 그 문서를 qa-request/로 옮기며
1라운드임을 파일명·제목에 명시(2라운드는 새 파일).

그대로 구현하면 반대로 돌던 것 2건:
- canBound의 판정 방향이 이름과 반대였음 → canBound(v) == not
  isBoundAlive(v), 게이트는 전부 `if not canBound(v) then error(...)`.
  canExecute와는 값이 같은 게 아니라 서로의 부정이고, 그게 오히려 이름
  분리의 명분이 됨(옛 근거 "값이 항상 같다"는 폐기).
- gcconn/gchold 보관이 SetStrong으로 적혀 있었음 → SetWeak. 근거 문장까지
  틀렸던 것이라 같이 교체(그대로 짰으면 두-Relate 상호 강참조 누수).

설계가 바뀐 것:
- Dispatch.drive의 None 스킵 분기 폐기 → NoneHandler는 재귀 전담,
  NilHandler 신설(k=number and v==nil 말단이 setLength/setOffsetSource
  등록). 깨진 전제는 "배열 파트의 None은 process를 안 탄다".
- Length/Offset 등록 책임이 "처음 매치한 Handler" → 말단 Handler.
- 이벤트 disconnect 센티널 false → None/nil.
- Ref 내부 구조를 .Callbacks 분리 + 평범한 .Value 필드로 단순화,
  RefLeafHandler에 빠져 있던 type(k)=="number" 추가(leaf는 배열 전용).
- :List reconcile의 nil 리턴은 다시 파괴가 기본, 값 교체와 PopOnly(가칭)만
  비파괴.
- base 소유 Fallback Handler 등록 주체를 백엔드 팩토리 → quad-base 자신으로
  재역전(백엔드 미로드 시 안내 에러 경로가 안 돌았음).
- "이벤트 콜백 시그니처는 Luau가 검증 못 한다"가 거짓임이 사용자 반례로
  확인 → onchange-plan.md의 파생 근거까지 교체(결론은 유지).

이름/표면: DI → D(Declarative) 확정 및 전수 반영, New 커링 + D는 전량
코드 생성, Attribute.Merged/Overridden 둘 다 제공, Quad.debug 신설,
store "key" 문자열 커링 기각(→ store:GetDynamic).

판단이 갈리던 4건(PopOnly 채택 / D-7 재역전 / NoneHandler·NilHandler 역할
분담 / 동적 키 경로)은 사용자에게 물어 확정.

커밋 전 검증: quad-doc-auditor 1패스가 1건, 사용자가 돌린
`/code-review high`가 10건을 더 잡아 전부 반영(ROADMAP이 SL-3 역전을 안
따라오던 것, 설계 갭 2건은 새 열린 질문으로 등록).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2026-08-18 19:39:03 +09:00

39 KiB

Attribute — 단일 키(AttributeKey)와 그룹(Attribute(...)) 두 프리미티브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question.md 0-Z(이름 소유권) 확정 + 하강 diff 재디스패치 반영 완료 — 이 문서는 이제 최신 모델을 서술합니다. 이전 ⚠️ 배너가 예고하던 교체가 전부 끝났음: (1) 그룹은 자기 전용 키로 위임하고(비공개 GetKey), 이름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claim이 판정(아래 "이름 소유권" 절), (2) retractFrom 선행 호출은 폐기되고 Dispatch.process가 핸들러를 먼저 비교 (base/dispatch-core-plan.md), (3) 값 타입·알고리즘 전부 quad-base 소속으로 재배치되고 setAttribute op만 백엔드가 주입(아래 "패키지 배치" 절). 뒤집힌 옛 모델 원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상태: base — 단일 키 메커니즘/None/retract 동작과 타입 파라미터화는 전부 확정(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2026-08-12 세션 후속에서 retract 완전 no-op화 + 그룹 청소 정책 전면 재정정 — 아래 "메커니즘"/ "그룹 Attribute(...)" 절이 최신). [2026-08-13 세션, 하루 안에서 네 차례 재설계 — 지금은 마지막 것이 확정] 그룹/직접 쓰기 이름 충돌 방지 방식이 rawNew+owners 수동 레지스트리 → AttributeGroupKeyHandler 체크포인트(Dispatch.processAs/retractSelfAndUnder) → 공개 AttributeKey(name)+Dispatch 점유 체크 → 최종적으로 그룹 전용 키 (비공개 GetKey) +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claim(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question.md 0-Z 확정). 세 번째 안이 다시 뒤집힌 이유는 하강 diff 재디스패치에선 두 그룹이 똑같이 StoreBind로 보여 "같은 핸들러"로 판정되므로 점유 체크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 — 아래 "이름 소유권"/"메커니즘" 절이 최신, 중간 버전들은 archive/ checkpoint-handler-pattern-reversed.md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에 보존.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추가] Store 여러 개를 한 번에 attribute로 묶어 바인드하는 그룹 Attribute(...) 프리미티브 신설, 이름 충돌 방지를 위해 기존 단일 키 생성자를 Attribute<<T>>AttributeKey<<T>>로 리네임(잠정 확정 — 최종 이름은 여전히 .claude/question.md 용어정리 대기열). [AttributeKey "Name"](구 [Attribute "Name"]) 특수 키의 존재 자체는 architecture.md 4번 항목에서 이미 확정. UICorner 숏핸드/Tween처럼 별도 전용 문서가 없던 걸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에 메꿈("1 프리미티브 1 파일" 관례를 Tag/Attribute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사용자 지적) — bind-system-plan.md의 Attribute 특수 키/타입 파라미터화 절(2026-08-06 신설, 지금은 이 문서로 옮겨져 그쪽엔 색인만 남음) 내용을 그대로 옮기고, 논의한 None/process/retract 동작을 추가.

단일 키 — AttributeKey<<T>> (구 Attribute<<T>>)

문제 — 타입 있는 값이라 Luau가 좁혀줄 방법이 필요

Roblox Attribute는 Instance/Tag와 달리 실제로 타입이 있는 값 (string/boolean/number/Color3/UDim/UDim2/Vector2/Vector3/CFrame/Instance 참조 등 제한된 프리미티브 집합, 테이블 등 복합 타입은 지원 안 함)이라, 그냥 [AttributeKey "name"] = value로 두면 value의 타입을 Luau가 좁혀줄 방법이 없음. 커스텀/복합 데이터(테이블 등)는 애초에 Attribute가 지원을 안 하므로 Ref(직접 참조 획득) 쪽으로 빠지는 게 맞고, Attribute는 프리미티브 전용으로 남기면 된다는 게 사용자 판단 — Value 오브젝트가 역사적으로 Attribute의 대안(테이블/참조를 담는 용도)으로 나온 배경이지만, 지금은 Roblox Attribute가 Instance 참조 타입도 지원해서 ObjectValue 없이도 Ref 용도로 Attribute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을 사용자가 짚음(research/debug-tooling-plan.md의 "Value 오브젝트(StringValue/ObjectValue 등)는 기각" 결정과 같은 방향 — Instance 타입 지원까지 감안하면 그 결정의 근거가 한층 더 탄탄해짐).

확정(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 둘 다 채택:

  • [AttributeKey<<boolean>> "name"] = true (리터럴 또는 store-bind 값) — 제네릭 파라미터로 타입을 명시하는 제네릭 생성자 스타일. 기본/범용 경로.
  • [BooleanAttribute "name"] = true — 타입별로 이름이 다른 정적 생성자 패밀리(StringAttribute/NumberAttribute/Color3Attribute/ InstanceAttribute 등). 실사용 빈도가 높은 몇 개만 지름길로. 이름은 Attribute가 아니라 이미 타입별로 갈라져 있어 아래 그룹 Attribute(...)와 겹치지 않음 — 리네임 대상 아님.

근거: 이미 확정된 D(Declarative) 인스턴스 생성 패턴(bind-system-plan.md "인스턴스 생성 / 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절)과 구조적으로 똑같은 문제라 같은 결론 재사용 — 제네릭 생성자 하나 + 클래스별 정적 필드를 미리 바인딩하는 것과 동일한 절충([정정, 2026-08-18 구현 전 QA] 그 생성자의 이름은 New이고 타입은 new<ClassName>(className): from<index<...>> 같은 타입 레벨 인덱싱이 아니라 생성기가 찍어내며, 범위도 "자주 쓰는 ~25개"가 아니라 "GUI에 쓰이는 모든 인스턴스"다 — 재사용하는 건 절충의 모양이지 그 수치가 아님). 내부 구현은 완전히 동일(같은 Handler를 타고, 같은 프리미티브) — 둘 사이 차이는 순전히 호출부가 타입을 어떻게 명시하느냐(제네릭 파라미터 vs 이름)뿐이라 어느 쪽을 쓰든 런타임 동작에 차이 없음.

[실측 필요, M0/M10] [AttributeKey<<boolean>> "name"] = value처럼 특수 키 제네릭 파라미터로 =value의 타입까지 실제로 좁혀지는지는 미검증 — Luau 솔버가 이 조합을 못 풀면 valueany로 남을 수 있음. 단, 타입 추론이 안 되더라도 런타임 동작에는 영향 없음(순수 정적 타입체크 실패일 뿐, SetAttribute 호출 자체는 항상 정상 작동) — 안 되면 BooleanAttribute 같은 정적 타입 패밀리 쪽이 사실상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정적 체크 경로가 됨.

동등성 — 이름별 weak 캐시로 AttributeKey(name) == AttributeKey(name) 보장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후속)

확정: AttributeKey<<T>>(name)(및 BooleanAttribute(name) 등 정적 패밀리 전부 — 아래 참고)는 내부적으로 이름별 weak 캐시를 거침:

local cache = setmetatable({}, { __mode = "v" })  -- 값만 weak
local function AttributeKey(name)
    local cached = cache[name]
    if cached then return cached end
    local real = -- 진짜 생성(Brand 부여 등)
    cache[name] = real
    return real
end
  • 캐시 키는 순수 문자열 name뿐, 제네릭 파라미터 T는 안 씀T는 런타임에 아무 영향 없는 순수 정적 타입 트릭(위 "근거" 절의 "내부 구현은 완전히 동일" 그대로)이라, AttributeKey<<boolean>>("Enabled")AttributeKey<<number>>("Enabled")는 실제로 완전히 같은 런타임 객체를 돌려받음(호출부에서 다른 정적 타입으로 캐스팅될 뿐). 같은 이유로 BooleanAttribute("Enabled")도 같은 캐시를 공유해 동일 객체를 반환해야 함 — "내부 구현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기존 확정이 객체 identity 수준까지 이제 실제로 보장됨.
  • 값만 weak라서 "쓰는 도중엔 항상 같은 게 리턴, 다 쓰고 나면 자연히 풀림": 어딘가(Dispatch의 (inst,k)별 핸들러 체인 등)가 이 키 객체를 강한 참조로 붙들고 있는 동안은 캐시 엔트리도 계속 살아있어 같은 이름으로 다시 호출해도 항상 같은 객체가 나옴. 아무도 안 붙들게 되면(그 이름의 attribute 바인딩이 완전히 retract됨) GC가 캐시 엔트리를 걷어가고, 그 다음에 같은 이름을 다시 부르면 새 객체가 생기는데 — 이 시점엔 이전 객체를 참조하는 곳이 아무도 없었으므로 identity가 달라져도 문제 될 게 없음.
  • Tag는 이 기법이 안 맞음(비교 확인) — AttributeKey(name)은 "이름 → 키" 외에 다른 가변 정보가 없는 순수 매핑이라 이름만으로 캐시가 성립하지만, Tag(...)의 값은 내부 이름 목록 자체가 매번 달라지는 게 핵심(:Added/:Removed로 계속 다른 집합을 표현)이라 "캐시할 안정적인 키"가 애초에 없음 — 동등성 비교/캐싱이 의미가 없는 이유가 이거.
  • [반영 완료] OnChange(name)도 같은 모양(이름 → 키, 다른 가변 정보 없음)이라 같은 기법 그대로 적용 — State<function>이 되더라도 캐시는 키 객체 identity만 다루므로 문제 없고, OnChange "a" == OnChange "a"가 외부에 관찰되는 것도 의도적으로 허용 가능한 동작(사용자 확인). base/onchange-plan.md "확정" 절 참고.

메커니즘, None, 반환 클로저 — 전부 확정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에 이름 claim 추가)

타입 파라미터화 이름과 무관하게 런타임 동작은 확정:

  • process(inst, k, v, index)setAttribute(inst, name, v)가 사실상 전부, v가 뭐든(실제 값이든 nil이든) 무조건 그대로 호출 — 일반 프로퍼티 핸들러와 완전히 동일한 무조건 set. Attribute는 None의 가장 깔끔한 사례 — 주입 op의 계약 자체가 setAttribute(inst,name,nil) = "그 Attribute 엔트리를 지운다"이므로(Roblox SetAttribute의 네이티브 동작 그대로, base/dispatch-core-plan.md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None → nil 재디스패치(같은 문서의 None 센티널 절)가 도착했을 때 handler가 아무 특별 처리도 없이 그대로 호출하면 끝 — UICorner 숏핸드처럼 "만들어둔 자식을 수동으로 찾아 지우는" 로직조차 필요 없음.
  • 반환하는 클로저는 setAttribute를 절대 호출하지 않음 — attribute를 지우는 유일한 경로는 process(inst,k,nil,index)(None이든, State가 스스로 nil로 바뀌든) 뿐(2026-08-12 세션 후속 확정, 그대로 유지).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다만 "완전 no-op"은 더 이상 아님 — 아래 "이름 소유권" 절의 이름 claim을 반납하는 한 줄이 들어감. 엔진에 대한 부작용은 여전히 0이고(관측 가능한 attribute 값은 안 건드림), 반납하는 건 순수 부기라 아래 "a→nil→b 깜빡임" 위험도 그대로 없음. 이전 버전("이름이 사라질 때(v==nil)만 클로저가 SetAttribute(name,nil)을 호출")이 기각된 이유는 그대로 유효: (1) 클로저 안에 관측 가능한 부작용이 생겨 "이 클로저는 구조적 팝만" 일반 규칙과 어긋남, (2) 그룹이 survivor 이름에 재위임할 때 SetAttribute가 잘못 끼어들어 a→nil→b 깜빡임이 생길 수 있었음.
  • store-bind 가능(일반 프로퍼티와 동일하게 취급, Store<T>/State<T> 값도 받음).

이름 소유권 — 그룹 전용 키 + 이름 claim (2026-08-12 열 번째 세션 신설,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확정 = question.md 0-Z)

문제: 같은 attribute 이름을 서로 다른 두 자리가 동시에 관리할 수 있음 — 해시파트 직접 쓰기 [AttributeKey "name"] = value vs 배열파트 Attribute(store), 또는 서로 다른 두 Attribute(...) 그룹. Modifier 필드는 정적이라 override로 이미 해소되지만(같은 해시 키는 한 Modifier 안에 하나뿐), 그룹의 이름 집합은 런타임에 동적이라 그 해소망 밖에 있음.

왜 Dispatch가 대신 잡아줄 수 없는가: 옛 모델에선 그룹이 공개 AttributeKey(name)(이름별 weak 캐시라 항상 같은 객체)으로 위임했고, 같은 (inst,k) 인덱스 1을 두 소유자가 노리면 Dispatch.process의 점유 체크가 error를 냈음. 하강 diff 재디스패치에선 이게 성립하지 않음 — 그룹 A가 등록해둔 인덱스 1의 핸들러는 StoreBind이고 그룹 B가 넘기는 sourceBStoreBind에 매치되므로 "같은 핸들러"로 판정되어 조용히 갈아탐. 게다가 나중에 A의 클로저가 자기 이름들을 retractFrom할 때 B의 바인딩을 대신 철거함(교차 오염) — 예전의 "조용한 last-write-wins"가 그대로 돌아옴.

확정된 해법(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 두 조각:

  1. 그룹은 이름마다 자기 전용 키를 쓴다(비공개 GetKey). 그룹 값 객체별·이름별로 메모이즈된 AttributeKey를 만들어 그걸로 위임 → 그룹 A와 그룹 B와 직접 쓰기가 서로 다른 체인을 갖게 되어, 한 소유자의 철거가 다른 소유자의 바인딩을 건드리는 교차 오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짐.
  2. 이름 자체의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가 이름 claim으로 판정. (inst, name) → 지금 그 이름을 잡고 있는 키 객체Relate 하나로 들고, 다른 키 객체가 같은 이름에 들어오면 즉시 error.

왜 이 조합인가 — 대안 (a)(그룹 안에 이름별 claimant Relate)로는 부족: (a)는 그룹↔그룹은 잡지만 그룹↔직접 쓰기를 못 잡음. 직접 쓰기는 그룹 코드를 아예 안 지나가서 그룹 쪽 레지스트리에 등록될 자리가 없고, 두 경로가 실제로 만나는 유일한 지점인 AttributeKeyHandler에서는 공개 키를 쓰는 한 k같은 객체라 소유자를 구분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없기 때문. 전용 키가 있어야 비로소 "이 이름을 지금 누가 잡고 있나"를 키 identity 하나로 판정할 수 있고, 그러면 claim 로직이 그룹을 알 필요도 없어짐(그룹인지 직접 쓰기인지 구분 안 함 — 소유자 종류가 늘어도 그대로 동작). 후보 (b)(UB로 두고 문서화만)는 증상이 "조용한 오작동+교차 오염"이라 비권장으로 기각, (c)(Dispatch에 claimant 일반화)는 "Dispatch는 diff만 한다"는 방향과 어긋나 기각.

-- AttributeKeyHandler(quad-base) — 이름 claim만 자기 상태로 가짐
-- Relate는 항상 (inst, key) 2단 — `base/relate-plan.md` API 참고.
-- 여기선 key = attribute 이름, value = 그 이름을 지금 잡고 있는 키 객체.
local nameClaims = Relate()  -- {[inst(weak)] = {[name] = key(strong)}}

function AttributeKeyHandler.process(inst, k, v, index)
    local cur = nameClaims:GetStrong(inst, k.Name)
    if cur ~= nil and cur ~= k then
        error(`attribute "{k.Name}" is already bound by another owner`)
    end
    nameClaims:SetStrong(inst, k.Name, k)

    setAttribute(inst, k.Name, v)   -- v가 nil이든 아니든 무조건(위 "메커니즘" 절)

    return function()
        -- 엔진 부작용 없음 — claim 반납만. "내가 실제로 물러날 때만" 지움
        -- (`dispatch-core-plan.md` "Handler 작성 체크리스트" 4번).
        if nameClaims:GetStrong(inst, k.Name) == k then
            nameClaims:SetStrong(inst, k.Name, nil)
        end
    end
end
  • ⚠️ [열린 항목, 2026-08-18 구현 전 QA] 같은 그룹 객체를 두 위치에 놓는 경우(Frame { a, a })는 이 claim으로 안 잡힌다 — 위치별 claim이 따로 필요하다. groupKey(v, name)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라, 같은 객체 ak=1k=2에 놓이면 양쪽이 완전히 같은 키 객체로 위임한다. 그러면 위 nameClaims 체크는 cur == k통과하고, 두 위치가 (inst, 같은 key)라는 하나의 체인을 공유하게 된다 — 더 치명적인 건 철거로, k=1이 retract되면 그 클로저가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을 불러 k=2가 아직 쓰고 있는 바인딩까지 통째로 철거한다.
    • Ref의 "이중 배치 방지"(base/ref-plan.md)와 같은 클래스의 문제지만 같은 해법을 쓸 수 없다 — 사용자 판정: "Attribute 는 bindLifetime 를 못함. Ref 와 다르게 여기저기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 한 곳에서 바운딩 했다고 다시 바운딩 못할 순 없음. 따라서 위치별 claim 을 하나 두어야한다고 생각함." Ref는 "한 곳에만 배치"가 규칙이지만 그룹 Attribute 값은 여러 곳에서 쓸 수 있어야 한다.
    • 확정된 방향: 위치별 claim 레지스트리를 하나 더 둬서 같은 그룹 객체가 같은 위치 집합을 이중 점유하는 것만 잡는다.
    • 미정 — 구현 전에 정할 것: 그 claim의 키를 무엇으로 할지 ((inst, groupValue) → k인지 groupKey 단위인지), 그리고 기존 nameClaims와 어떻게 공존하는지. question.md에 올려둠.
    • Tag는 왜 다른가: Tag는 같은 객체를 여러 위치에서 재사용하는 게 정상 관례이고 위치(k) 기준 참조 카운트로 안전하다(base/tag-plan.md) — 자원이 "이름 집합"이라 겹쳐도 합집합이면 되기 때문. 그룹 Attribute는 자원이 값 하나라 겹침이 곧 충돌이다.
  • 해제 → 재클레임 순서는 Dispatch가 보장함. 같은 핸들러 재프로세스는 slot.retractor(v)h.process(...) 순서이고, 핸들러가 바뀌는 경우는 retractFromprocess 순서(base/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 — 어느 경로든 옛 claim 반납이 새 claim보다 먼저라 자기 자신과 충돌하는 일이 없음. 5 → None → 5처럼 체인 깊이가 오가는 경우도 인덱스가 바뀌는 자리에서 retractFrom이 먼저 돌므로 동일.
  • GetKey는 공개 API가 아님(사용자 확정) — 그룹 값 객체 바깥으로 키를 반출하면, 사용자가 그 키를 다른 자리에 다시 놓아 같은 키가 두 자리에서 수렴할 수 있고 그건 claim(키 identity 기준)으로도 잡히지 않음(0-W "같은 Ref 객체 이중 배치"와 같은 형태의 갭). 비공개로 두면 이 경로 자체가 없음 — 구현상으로도 그룹 핸들러 안의 Relate<그룹 값 → {[name] = key}> 또는 클로저 캡처면 충분하고, base의 Attribute 값 객체 공개 표면에는 아무것도 안 늘어남.
  • 에러 메시지는 도메인 언어로 — 옛 모델의 일반 점유 error("이 인덱스는 이미 점유돼 있음")와 달리 여기선 이름을 그대로 찍을 수 있음. base/dispatch-core-plan.md가 "상세 에러가 필요하면 호출부가 도메인 언어로 다시 던지는 건 자유"라고 남겨둔 자리를 이게 채움.
  • 직접 리터럴 쓰기([AttributeKey<<T>> "name"] = value)는 공개 AttributeKey(name)을 그대로 씀 — 한 Modifier 안에 같은 해시 키가 중복될 수 없어 이 경로 자체의 소유자는 항상 유일하고, 그룹이 이미 그 이름을 잡고 있으면 claim이 즉시 error.
  • Tag와의 대조Tag는 같은 이름을 여러 위치가 공유하는 게 의도된 동작(웹 className 합집합)이라 참조 카운트로 가고, Attribute는 값이 하나뿐이라 겹침이 곧 충돌이라 claim으로 감. 두 정책의 차이는 자원의 성질에서 나옴(base/tag-plan.md).

그룹 Attribute(...) — 여러 Store를 한 번에 attribute로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신설)

동기

Store 필드 여러 개를 각각 [AttributeKey<<T>> "name"] = store.name으로 나열하는 건, 이미 이름 붙은 typed Source 모음(Store)이 있는 상황에서 번거로움 — Store의 타입 체크/reactive 인프라를 attribute에도 그대로 재활용하고 싶다는 요구에서 출발.

검토했다 기각한 대안

  • [Attribute] = Store {...} (해시파트 단일 슬롯): 인스턴스당 이 키 슬롯이 하나뿐이라, 헤테로지니어스한 Store 여러 개(예: 스타일 Store + 상태 Store)를 한 인스턴스에 동시에 반영할 방법이 구조적으로 없음 — 기각.
  • Attribute를 Store의 서브타입/확장으로: Attribute가 Store를 상속(IS-A)하면 Store<T>T가 다시 Attribute(=Store)일 수 있게 되어, 이미 확정된 제약("핸들러 계층 값은 Source에 못 들어감" — base/source-state-plan.mdStore<T>T는 Modifier 불가 규칙과 같은 이유)과 부딪히는 "Store 안에 Store"를 실제로 만들어냄. Attribute는 Store를 **참조(HAS-A)**만 해야지 **상속(IS-A)**하면 안 됨 — 기각.

채택안 — Tag와 동형인 array-part 값 객체

Attribute(store1, store2, ..., {plain = "table도 됨"})  -- 생성자, 여러 개 받음
Attribute.Merged(a, b, ...): Attribute                   -- 합성, 이름이 겹치면 error
Attribute.Overridden(a, b, ...): Attribute               -- 합성, 이름이 겹치면 조용히 뒤가 이김
attr:NameMap(): {[string]: Source<any>}                  -- 평탄화된 이름→Source 맵(아래 "메커니즘" 절이 쓰는 것)
Frame { Attribute(styleStore), Attribute(stateStore) }   -- 여러 개 나란히 둬도 각자 자기 키만 반영(Tag와 동일)

[2026-08-13 감사에서 추가] :NameMap()은 원래 "메커니즘" 절 의사코드에만 등장하고 이 API 목록엔 빠져 있었음 — Handler가 이름 집합을 순회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공개 접근자라 여기 명시(Tag:Names()tag-plan.md에서 같은 누락이었고, 같은 감사에서 함께 추가됨 — 지금은 양쪽 다 문서화돼 있음).

Attribute.Merged가 내부적으로 하는 일은 각 Store에서 이름 붙은 Source 슬롯을 그대로 가져와 자기 자신의 key→Source 맵에 넣는 것 — 아래 "레이어드 Store 기각과 안 부딪히나" 참고.

[해소, 2026-08-18 구현 전 QA] 이름 겹침 정책은 Merged/Overridden 둘 다 제공하는 것으로 확정 — 열려 있던 "겹치면 error냐 뒤가 이기냐"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었다. 사용자 판정: "차라리 Merged, Overridden 을 제공하면 될것 같음. 전자는 에러를 내주고, 후자는 그냥 조용히 덮어써주는것.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달라질 부분이라 분리해주는것이 이로워보임."

  • Attribute.Merged(a, b, ...) — 같은 이름이 겹치면 즉시 error(합성 시점 1회 체크라 싸다). 이 문서의 다른 결정들(이름 claim 충돌 = 즉시 error)과 결이 같음.
  • Attribute.Overridden(a, b, ...) — 겹치면 조용히 뒤가 이김.
  • ⚠️ 이 이름 쌍의 의미가 코퍼스 전체에서 재정렬된다 — 지금까지 Merged(=무손실 합집합, Tag)와 Overridden(=필드 단위 덮어쓰기, Modifier)은 연산의 종류를 가르는 이름이었는데, Attribute에선 충돌 시 정책(error냐 덮어쓰기냐)을 가른다. base/tag-plan.mdTag.Merged 코드 주석에서 두 이름을 "집합 합치기 vs 이미 계산된 것 합치기"로 대조해둔 서술과 같이 읽을 것.
  • Tag에는 Overridden이 필요 없다Tag는 이름 집합의 합집합이라 애초에 "충돌"이라는 개념이 없다(겹치면 그냥 하나로 합쳐지는 게 정답).

메커니즘 — 그룹 전용 키로 단일 키 경로에 위임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확정)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후속, 개정] 최초안은 "자기 완결형 Handler, Dispatch 재진입 없이 직접 SetAttribute+수동 per-field StoreBind 구독" 이었으나, 위 "동등성" 절의 이름별 캐시가 확정되며 그 회피 이유 자체가 없어짐 — 그래서 그룹 Handler는 자기만의 set/구독 로직을 새로 만들지 않고, 각 필드를 기존 단일 키 AttributeKey 경로에 그대로 재귀 위임한다 (None/store-bind 전부 이미 확정된 단일 키 메커니즘을 100% 재사용, 중복 구현 없음). 위임에 쓰는 키만 세 번 바뀌었고 지금은 그룹 전용 키 (rawNew(name) 전용 키 → AttributeGroupKeyHandler 체크포인트 → 공개 AttributeKey(name)+점유 체크 → 비공개 GetKey(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 + 이름 claim) — 경위와 근거는 위 "이름 소유권" 절.

그룹의 process — 다른 모든 핸들러와 똑같은 4-인자 계약 process(inst, k, v, index)를 따름(k는 이 그룹 값이 놓인 array-part 위치, index는 그 (inst,k) 체인 안에서의 재귀 깊이 —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 헷갈리지 말 것. 2026-08-13 감사 전까지 이 자리 시그니처가 process(inst, index, v) 3-인자로 적혀 있었고 배열 위치를 하필 index로 부르고 있어서, 코퍼스에서 유일하게 계약과 안 맞는 핸들러였음). 반환하는 클로저가 "이 호출이 등록한 키 목록"을 직접 캡처:

function AttributeGroupHandler.process(inst, k, v, index)
    local keys = {}
    for name, source in pairs(v:NameMap()) do  -- isHandlable이 이미 isAttribute(v)를 보장
        -- 그룹 전용 키(비공개) — 공개 AttributeKey(name)이 아님.
        -- 같은 그룹 값 객체 + 같은 이름이면 항상 같은 키 객체가 나와야 함.
        local key = groupKey(v, name)
        Dispatch.process(inst, key, source, 1)   -- 다른 키로 위임이므로 항상 인덱스 1
        keys[key] = true
    end
    return function()
        -- 이 그룹이 등록했던 것 전부를 철거 — 생존/소멸 구분 없이 균일.
        -- 인자(새 값)를 안 봄: 생존 이름도 일단 철거하고 다음 process가 다시
        -- 등록하는 순서라(Dispatch가 retractor → process 순서를 보장),
        -- "다음 값에 이 이름이 있나"를 미리 알 필요가 없음.
        for key in pairs(keys) do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
        end
    end
end
  • [부분 실패 경로, 2026-08-14 리뷰에서 명시화] 순회 도중 소유권 충돌 error가 나면, 그 전에 이미 등록된 이름들은 이 사이클의 클로저가 만들어지지 못해 즉시 회수되지 않는다. errorprocess 밖으로 전파되므로 return function() ... end에 도달하지 못하고, Dispatch는 성공한 반환값만 저장하기 때문. 다만 피해 범위는 그 인스턴스의 수명으로 한정됨: (1) nameClaims/chainsRelateinst에 대해 weak — 그 인스턴스가 GC되면 잔여 claim도 같이 사라짐, (2) 같은 자리가 다시 프로세스되면 Dispatch가 남겨둔 마커 슬롯 덕분에 (A) 분기를 타고, 이미 claim된 이름은 cur == k에러 없이 그대로 통과해 같은 자리에서 같은 error로 다시 멈춤 — 조용한 오작동이 아니라 반복 재현되는 시끄러운 실패. 그래서 별도 롤백 장치를 넣지 않음(코퍼스의 "에러=패닉 상태, 그 이후 정합성은 관리 대상 아님" 원칙과 같은 결). 원자적 롤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그룹 process에만 국소적으로 넣을 수 있음 — question.md 3번에 열어둠.
  • groupKey(v, name)는 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 — 같은 그룹 값이 재프로세스될 때 같은 키가 나와야 claim이 자기 자신과 안 부딪힘. 구현은 Relate<그룹 값 → {[name] = key}> 하나면 충분하고, 공개 API로 노출하지 않음(위 "이름 소유권" 절). 그룹 값 객체 자체가 바뀌면 (State<Attribute>가 새 객체를 emit) 새 키가 나오는데, 그때는 옛 클로저가 먼저 전부 철거하므로 claim 충돌이 없음.
  • 생존 이름도 매 사이클 철거→재등록됨(의도된 트레이드오프) — 비용은 그 이름의 StoreBind 구독 해제+재구독, 그리고 재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같은 값으로 setAttribute를 한 번 더 쏘는 것뿐. 이 문서가 이미 "값 비교(:Get()으로 old/new 비교)는 안 함"을 확정해뒀으므로(아래 항목) 결이 같고, setAttribute는 같은 값 재기록이 관측상 무해함. 체인이 그룹 전용이 된 지금은 이론상 "생존 이름은 그냥 다시 Dispatch.process만 불러 하강 diff에 맡기는" 최적화도 가능하지만(다른 소유자를 건드릴 위험이 없어졌으므로), 그러려면 옛 이름 집합을 (inst,위치)별로 또 들고 있어야 해서 부품이 늘어남 — 기본은 균일 철거 유지, 최적화는 실제로 비용이 문제될 때 재검토.
  • 그룹이 이름을 아예 놓는 경우도 같은 코드로 자연히 처리됨 — 클로저가 자기 키 전부를 걷어내고, 새 process가 새 이름 집합만 등록하므로 사라진 이름은 그냥 재등록이 안 될 뿐. 별도 diff 분기가 없음.
  • 값 비교(:Get()으로 old/new 비교)는 안 함 — State 계약("값은 항상 선언된 Compute 재실행 결과, 캐시 비교 금지", 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 값을 직접 mutate한 뒤 전파 — :Emit()" 절 "하드 경계" 문단)과 어긋나고, sourceState/SourceDispatch/StoreBind가 알아서 언랩+구독까지 다 해줌(그룹 Handler가 따로 구독 관리 안 함)이라 굳이 비교할 이유가 없음.
  • [확정, 2026-08-12 세션 후속, 사용자 결정] 클로저는 setAttribute를 절대 안 부름 — Attribute는 오직 명시적 None/nil로만 지워진다. 그룹에서 이름이 조용히 빠지든, 그룹 바인딩 자체가 통째로 사라지든 (컴포넌트 언마운트 등) 프레임워크가 자동으로 setAttribute(inst,name,nil)을 대신 불러주지 않음 — 값이 이전 것 그대로 남는 게 정상 동작. Ref가 Destroy와 무관하게 동작하는 것과 같은 철학("지울 거면 명시적으로 지우라", ref-plan.md의 "Ref의 retract" 절)으로 통일. 이전 초안은 "Tag와 동일하게 확실히 청소"였으나 뒤집힘 — 이유: (1) diff로 조용히 빠지는 이름은 안 지워주면서 통째 소멸일 땐 지워주면, 두 경우가 서로 다른 규칙이 되어 오히려 모호해짐(사용자 지적: "diff 쌓인 거랑 전부 지운 거랑 완전 달라짐"). (2) Attribute 이름은 이미 "겹치면 error"로 소유 코드가 명확히 갈리는 설계(위 "이름 소유권" 절)라, 그 이름을 만든 코드가 알아서 지우는 게 맞지 프레임워크가 대신 판단할 이유가 불투명함. (3) 정말 자동 청소가 필요하면 Animate와 같은 모양 (State<data> -> State<Attribute>를 만드는 :Apply 팩토리, 이전 그룹과 비교해 사라진 이름을 None으로 명시적으로 채워 넣는 유틸)을 나중에 opt-in으로 추가하면 됨 — 그건 사용자가 고른 명시적 선택이라 모호하지 않음, 지금은 범위 밖(백로그).
  • 다만 구독은 반드시 끊음 — 값은 안 지워도 자원은 새면 안 됨. 그룹이 더 이상 관리하지 않는 이름의 체인을 그대로 두면 그 키에 걸려있던 StoreBind 구독이 인스턴스가 살아있는 동안 영원히 남아 원본 Source가 바뀔 때마다 계속 setAttribute를 쏘는 실제 리소스 누수가 됨(이건 "마지막 값이 남는다"는 것과 다른 문제 — 안 죽는 구독 자체가 문제). 그래서 반환하는 클로저는 자기가 등록했던 키 전부에 대해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을 부름 — Dispatch.process는 절대 안 부르므로(이 클로저 안에서 새 등록을 트리거하는 건 체인 추적을 꼬는 UB, dispatch-core-plan.md 일반 규칙) 그 키 아래가 전부 자기 자신의 클로저만 타고 끝나 setAttribute는 여기서도 절대 안 일어남 — 위 "명시적 None으로만 지운다" 원칙과 안 부딪힘.
  • 필드 하나만 바뀌는 흔한 경우(storeA.foo:Set(v), 그룹 자체는 안 바뀜)는 위 그룹 재처리를 아예 거치지 않음 — 마운트 시 이미 걸린 단일 키 AttributeKeyHandler의 store-bind 구독이 바로 setAttribute(inst,"foo",v)를 호출(그룹 재진입 없이 그 경로 스스로). AttributeChanged/GetAttributeChangedSignal 남발 걱정 없음 — 키 집합이 안 바뀌는 한 그룹 로직 자체가 안 돎.

그룹 Handler에 남는 자기 로직은 사실상 "이름 집합을 순회하며 자기 전용 키로 위임하고, 클로저가 같은 키들을 걷어내는 것"뿐 — 실제 setAttribute 호출/None 처리/store-bind 구독/이름 claim은 전부 단일 키 경로가 담당. TagHandleraddTag/removeTag를 직접 호출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그 실행 자체를 위임한다는 점이 다름(Attribute만 "이미 완성된 재사용 가능한 단일 키 경로"가 있어서 가능한 차이 — Tag는 애초에 이름 하나짜리 단일 키 대응물이 없음).

Attribute.Merged가 레이어드 Store 기각과 안 부딪히나 — 점검, 안 부딪힘

archive/context-rejected.md가 기각한 "레이어드 Store"는 읽는 시점에 부모 체인을 암묵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자동 폴백(__index 체인, "이 값이 왜 이거지"를 추적하려면 부모 체인을 다 훑어야 하는 디버깅 불투명성)이 문제였음. Attribute.Merged는:

  • 작성 시점에 명시적으로 한 번 여러 Store의 Source 참조를 평탄한 자기 맵으로 모으는 것 — 런타임 암묵 폴백 체인이 없음(읽을 때 부모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음, 그냥 자기 맵을 봄).
  • 범용 값 컨테이너의 레이어링이 아니라, ModifierOverridden("이미 계산된 걸 합침")과 같은 목적성 있는 값 객체의 조립 — dispatch에 참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용 값 객체지, "아무 값이나 담는 컨테이너"가 레이어링되는 게 아님.

기각 사유(범용 컨테이너의 암묵적 런타임 폴백)가 이 케이스엔 적용 안 됨 — 새 primitive 추가에 문제없음.

패키지 배치 — 값 타입도 알고리즘도 quad-base, 주입되는 건 setAttribute 하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전면 재배치)

[전면 재배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사용자 판단] 예전엔 값 타입/API만 quad-base이고 단일 키 AttributeKey와 두 Handler는 통째로 quad-roblox 소속이었음 — 그런데 실제로 엔진에 종속된 건 마지막 한 줄 (inst:SetAttribute)뿐이고, 이름 claim·그룹 위임·None 처리·이름별 weak 캐시는 전부 순수 부기임. 웹에도 대응물이 있으므로(data-*) 그 배치대로면 같은 소유권 알고리즘을 백엔드마다 재구현하게 됨 — architecture.md의 "패키지 경계" 절이 세운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남.

확정된 배치:

무엇 어디
그룹 값 타입+API(Attribute(...)/Merged/:NameMap) quad-base
단일 키 AttributeKey<<T>>(name) + 이름별 weak 캐시 quad-base
스칼라 편의 패밀리(StringAttribute/NumberAttribute/BooleanAttribute) quad-base
AttributeKeyHandler(이름 claim 포함) / AttributeGroupHandler(전용 키 위임) quad-base, HANDLER_PRIORITY_FALLBACK으로는 이걸 감싸는 AttributeKeyFallbackHandler/AttributeGroupFallbackHandler가 등록됨 — [재역전, 2026-08-18]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가 아니라 quad-base 자신(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엔진 고유 타입 패밀리(Color3Attribute/UDim2Attribute/InstanceAttribute류) 백엔드(quad-roblox의 D 층)
setAttribute(inst, name, v)v == nil이면 그 이름을 지움 백엔드가 주입
  • 왜 타입 패밀리만 갈리는가: Roblox attribute가 받는 타입 집합 (Color3/UDim2/CFrame/Instance 등)은 엔진 고유 어휘라 base가 알 수 없음. 반대로 string/number/boolean은 어느 백엔드에나 있으므로 base에 둔다. "이 값이 이 백엔드에서 표현 가능한가"라는 검증도 base가 아니라 주입된 setAttribute의 몫 — base는 값을 그대로 흘려보냄.
  • AttributeKeyHandler/AttributeGroupHandler 자신은 참조 카운트/이름 claim 알고리즘 구현일 뿐, 스스로 등록되는 주체가 아님(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정정). HANDLER_PRIORITY_FALLBACK에 실제로 꽂히는 건 이걸 감싸는 AttributeKeyFallbackHandler/ AttributeGroupFallbackHandler[재역전, 2026-08-18 구현 전 QA]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가 아니라 quad-base 자신(백엔드 미로드 상태에서도 안내 에러 경로가 돌아야 하기 때문,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이 소스). 경위는 archive/tag-attribute-load-time-registration-reversed.md. setAttribute만 백엔드 팩토리가 채우는 타입 계약, 안 채운 슬롯의 base 기본값은 명시적으로 에러내는 스텁. 더 명확한 메시지나 진짜 원자적 실패를 원하는 백엔드는 opt-in으로 HANDLER_PRIORITY_FALLBACK + 1짜리 가로채기 Handler를 추가로 등록 가능. 속성 처리 자체를 통째로 다른 알고리즘으로 바꾸고 싶은 백엔드는 HANDLER_PRIORITY_FALLBACK보다 확실히 높은 우선순위로 자기 Handler를 등록하면 base 것을 완전히 대체함(같은 override 원리) — 상세는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Tag도 정확히 같은 구조(base/tag-plan.md).
  • 단일 키를 별도 opt-out 패키지로 쪼개지 않는다는 기존 판단은 그대로 (UICorner 숏핸드/Tween/Tag와 같은 결) — 다만 "어느 패키지의 코어인가"가 quad-roblox에서 quad-base로 바뀐 것.

열린 질문 (.claude/question.md에도 취합)

  • [해소,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이름 소유권(question.md 0-Z)과 하강 diff 재디스패치(0-A)는 확정·반영 완료 — 위 "이름 소유권"/ "메커니즘" 절이 정본, 뒤집힌 옛 모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 [해소, 2026-08-18 구현 전 QA] Attribute.Merged의 이름 겹침 정책Merged(error)와 Overridden(뒤가 이김)을 둘 다 제공하는 것으로 확정. 상세는 위 "채택안 — Tag와 동형인 array-part 값 객체" 절.
  • 이름은 잠정 확정, 최종 확정은 대기열: 겹침 방지를 위해 그룹 값은 Attribute, 단일 키는 AttributeKey<<T>>로 코드/문서 전체 통일해서 당장의 해석 모호성은 없앴음 — 그래도 최종 이름은 다른 가칭들(Slot/ canExecute/Brand)과 함께 .claude/question.md 용어정리 대기열에 있음, 나중에 한꺼번에 재검토.
  • [백로그, 2026-08-12 세션 후속] 그룹이 이름을 조용히 놓아도 setAttribute(inst,name,nil)을 자동으로 안 해준다는 위 "그룹 Attribute(...)" 절의 결정 — 그래도 명시적 자동 unset이 갖고 싶으면 Animate와 같은 모양의 :Apply opt-in 유틸(이전 이름 집합과 비교해 사라진 이름을 None으로 채워주는 콤비네이터)을 나중에 추가할 수 있음, 착수 안 함 — research/operator-sugar-plan.md "Attribute 그룹 명시적 unset 유틸" 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