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션이 "재시작해야만 확인 가능"으로 남긴 3건을 전부 닫음: - @import 3개(conventions/project-context/todos) 실제 로드 확인 - quad-doc-auditor 레지스트리 등록 확인(전 세션 전멸은 .claude/agents/가 세션 도중 생긴 디렉토리였던 탓) - frontmatter model: sonnet 반영 확인(트랜스크립트에 claude-sonnet-5 기록, 워크플로에 opts.model 명시 불필요) 정의 파일은 세션 시작 시점 스냅샷으로 고정된다는 것을 1차 증거로 확정 — quad-handover-audit이 실제 실행한 스크립트가 세션 시작 시점 상태와 바이트 단위로 동일했고 같은 세션의 편집은 반영 0. 에이전트 정의도 동일. 정의를 고쳤으면 재시작 뒤에 감사를 돌릴 것(안 그러면 거짓 초록불). 전 세션 감사가 남긴 긴 가설 배너(80줄)를 검증된 것만 남겨 압축. quad-handover-audit 첫 실동: 에이전트 67개/6라운드, 수렴 실패 (새 발견 28→15→16→7→11→6, 라운드5에서 되레 증가). MAX_ROUNDS와 "연속 dry 2회" 조건 재검토 필요 — 결과 자체는 위 스냅샷 문제로 옛 스크립트가 돈 것이라 재시작 후 재실동 대상. 감사가 잡은 것 반영: slot-plan.md 정정 배너가 그 뒤 재역전(retract=언마운트)을 놓치고 있던 것, "spikes 44개"(실제 48개) 류 하드코딩 개수의 단일 소스화, doc-check.py docstring이 검사 심각도를 실제 코드와 다르게 서술하던 것 등. 인용 출처 3건 재분류 — 2건은 인용 대상만 틀린 것이라 실제 소스로 재조준 (v1-compat-plan.md→component-composition-plan.md+store-plan.md, pre-implementation-audit.md→ROADMAP.md). 진짜 출처가 없는 1건 (modifier-plan.md:536)만 question.md 3번으로 올려 사용자 판단 대기. 워크플로 개선: 반환값에 findings 추가(커밋 전 diff 리뷰 근거), totalFindingsFixed→findingsSentToFix 개명(과대계상), 반영 에이전트 sonnet 명시. .claude/agent-memory/는 의도적으로 커밋 제외(추적 여부는 사용자 판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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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시스템의 한계와 그 대응 — quad 전역 규약
이 문서는 "Luau 타입 시스템이 quad 설계에 대해 못 해주는 것"을 한 군데 모은 확정 문서입니다. 각 한계마다 (a) 정확히 무엇이 안 되는가, (b) 그래서 우리가 코드/문서에서 뭘 해야 하는가, (c) 언제/어떻게 풀릴 전망인가를 적습니다.
왜 따로 모으는가: 이 한계들은 여러 base/ 문서에 흩어져 각자
캐비엇으로 붙어 있었고, 그러다 보니 (1) 새 API를 설계할 때 같은 벽에
매번 새로 부딪히고, (2) "이건 우리 설계 문제인가 Luau 문제인가"를
매번 다시 판정하고, (3) 나중에 Luau가 고쳐줬을 때 어디를 되돌려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2026-08-13 열세 번째 세션에 가장 큰 한 건
(아래 1번)이 확정되면서 같이 정리했습니다.
0. 대전제 — Luau의 한계를 우회하려고 타입/API를 비틀지 않는다
[2026-08-13 확정, 사용자]
"지금으로써 quad 프로젝트가 타입을 비틀어 해당 시도를 하는 건 전혀 적합하지 않고, 이것은 상위의 Luau의 현 한계다. RFC와 해당 이슈 해결의 수혜를 받게 될 때 해결될 이슈로써,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바 없다."
이 원칙이 아래 모든 항목에 우선합니다. 구체적으로:
- API의 자연스러운 모양을 타입 사정으로 바꾸지 않는다. 리액티브
파생값 API가
Compute<U>(...) -> State<U>모양인 건 본질이고, Luau가 지금 그걸 못 다룬다고 해서 반환 타입을any로 열거나, API를 다른 모양으로 재설계하거나, 제네릭을 포기하고 타입별 코드를 생성하는 건 전부 하지 않습니다. -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게 더 비싸서"입니다. 지금 비틀어 놓으면 (a) 비튼 만큼 복잡도와 사용자 인체공학 손해가 영구히 남고, (b) Luau가 고쳐졌을 때 자동으로 수혜를 받는 게 아니라 비튼 걸 되돌리는 별도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해집니다. 아래 1번의 실측이 이걸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 지금 그대로 두면 Luau 쪽 수정만으로 코드 변경 없이 풀립니다.
- 대신 반드시 하는 것: (1) 한계를 이 문서에 명시, (2) 사용자 코드가 취해야 하는 관례를 명시, (3) 추적 링크(RFC/이슈)를 남겨 나중에 되돌릴 지점을 알 수 있게 함.
예외: 그 한계를 우회하는 방법이 비트는 게 아니라 그냥 더 나은 설계인 경우엔 당연히 채택합니다(아래 1번의 "쪼개기"가 실제로 그런 사례 — 코드 생성 없이 타입 선언 두 개로 끝나고, 나중에 Luau가 고쳐져도 손해가 없음).
1. ⭐ 재귀 제네릭이 다른 타입 인자로 자기를 반환하면 타입 안전성이 조용히 사라짐
실측 근거: audit/type-recursion-issue/(REPORT.md + spikes/의 재현
스파이크 — 개수는 폴더가 소스). 이게 이 문서에서 가장 크고, 가장 넓게
영향을 주는 항목입니다.
무엇이 안 되는가
Compute<U>(self: State<T>, fn) -> State<U>처럼 자기 자신과 같은
이름의 재귀 타입을, 자기 타입 파라미터(T)와 다른 인자(U)로 다시
감싸서 반환하면, 반환 타입이 실제로는 해소되지 않고 Luau 내부의
Unifiable<Error>로 조용히 샙니다.
"조용히"가 핵심입니다 — 컴파일 에러가 나서 막히는 게 아니라, 진단 0건으로 통과한 뒤 그 결과에 대한 타입 체크만 사라집니다:
local s = n:Compute(function(x) return tostring(x:Get()) end) -- s는 State<string>이어야 함
local wrong: number = s:Get() -- ❌이어야 하는데 에러 안 남
luau-analyze / luau-analyze --annotate / luau-lsp(새 솔버)
세 경로 전부 동일 — 도구 문제가 아니라 Luau 자체의 현 한계입니다.
정확한 경계 (오해 방지 — 이것들은 멀쩡함)
실측으로 좁힌 결과 "제네릭을 감싸서 반환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아래는 전부 정상 작동합니다:
| 패턴 | 상태 |
|---|---|
같은 인자로만 재귀(-> State<T>, U 없음) |
✅ 정상 |
재귀 아닌 컨테이너에 담아 반환(-> Box<U>) |
✅ 정상 |
감싸지 않고 그대로 반환(-> U) |
✅ 정상 |
| 콜백 파라미터의 타입 추론 | ✅ 정상(아래 "쪼개기" 적용 시) |
| 콜백 안의 로직(원본 값을 어떻게 다루는지) | ✅ 정상 |
| 명시 주석 이후 다운스트림 전체 | ✅ 정상 |
자기 이름을 다른 인자로 감싸 반환(State<T> → State<U>) |
❌ 이것만 |
즉 구멍은 정확히 "그 한 줄이 진짜 그 타입을 만드는가" 하나로 좁혀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 — ① 명시적 타입 바인딩 강제
파생 State를 만드는 자리마다 결과 타입을 : 주석으로 명시합니다.
-- ✅ 이렇게
local label: State<string> = count:Compute(function(c) return tostring(c:Get()) end)
-- ❌ 이렇게 두면 이후 코드 전체의 타입 체크가 사라짐
local label = count:Compute(function(c) return tostring(c:Get()) end)
주석이 그 한 줄의 RHS를 검증해주진 않지만(그게 위의 구멍),
다운스트림에는 정확히 바인딩됩니다 — 실측으로 확인:
잘못된 사용(local bad: number = label:Get())도, 없는 메소드
호출(label:NoSuchMethod())도 정상적으로 에러가 납니다. 그래서
"한 줄만 못 믿고 나머지 코드베이스 전체는 안전"한 상태가 됩니다.
이건 API 문서/예제/튜토리얼에도 그대로 반영해야 하는 관례입니다
(사용자가 무주석으로 쓰면 조용히 타입 안전성을 잃으므로) —
research/documentation-plan.md/documentation-content-map.md가
문서 작성에 들어갈 때 이 관례를 초심자 트랙에 넣을 것.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 — ② 타입 선언은 "데이터부/메소드부" 쪼개기
위 1번과 별개로, 콜백 파라미터가 무주석일 때 추론이 안 되는 문제는
진짜로 풀립니다. 원인은 "로컬 제네릭 U를 가진 메소드가 자기를
재귀 참조하는 타입의 필드로 선언돼 있다"는 것이고, 그 필드가 참조하는
self 타입에서 자기 자신(Compute)을 빼면 됩니다:
export type StateData<T> = {
Get: (self: StateData<T>) -> T, -- 자기 자신만 재참조(Compute를 모름)
}
export type State<T> = StateData<T> & {
Compute: <U>(self: StateData<T>, fn: (self: StateData<T>) -> U) -> State<U>,
-- self / 콜백 파라미터 둘 다 StateData<T>를 가리킴
}
- 이러면
state:Compute(function(s) return s:Get() * 2 end)가 무주석으로 통과하고,s에 대한 타입 체크도 진짜로 살아있습니다 (없는 필드 접근하면 정상적으로 에러남). - 코드 생성이 필요 없습니다.
State<T>는 여전히 진짜 제네릭이고, 손으로 쓰는 타입 선언이 하나 늘 뿐입니다. (한때 검토했던 "T별로 구워서 인라이닝"은 채택 안 함 — 0번 대전제 위반이고, 제네릭을 없애버려서 나중에 Luau가 고쳐져도 수혜를 못 받음.) - 캐비엇: 콜백이 받는
s는StateData<T>라Compute/With가 없습니다. 콜백 안에서 다시s:Compute(...)를 부르는 자리 (:Apply의 factory가 대표적)는 이 방식으로 못 풀고function(self: State<T>)처럼 파라미터 주석이 필요합니다 — 다만:Apply는 이미 "이름 붙인 재사용 팩토리"를 권장하는 자리라 (tween-plan.md의Animate,research/operator-sugar-plan.md의Sum류) 그런 팩토리는 최상위 함수 선언이라 자연히 주석을 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 — ③ 선언 스타일: 인라인 대신 typeof(named function)
[2026-08-15 추가, 근거: 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REPORT.md]
①②와 별개로 추가 검증된 선언 스타일 규약입니다 — ①의 "명시 바인딩
강제" 원칙을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얹히는 보강입니다.
재귀 메소드(Compute 등)를 타입 안에 인라인 제네릭 시그니처로 직접
쓰지 않고, 이름 붙은 top-level 함수로 선언한 뒤 typeof(그함수)로
필드 타입만 참조하면:
-- ✅ 이렇게 (인라인 대신 이름 붙은 함수 + typeof)
local function Compute<T, U>(self: State<T>, func: (State<T>) -> U): State<U>
return nil :: any
end
type State<T> = {
Get: typeof(Get),
Compute: typeof(Compute),
}
-- ❌ 이렇게 두면 반환 타입이 `Unifiable<Error>`로 샘(①이 다루는 원래 문제)
type State<T> = {
Get: (self: State<T>) -> T,
Compute: <U>(self: State<T>, func: (State<T>) -> U) -> State<U>,
}
LHS 명시 주석 없이도 다운스트림이 정확히 타이핑됩니다 — 체이닝
깊이 50, 타입이 바뀌는 체이닝(number→boolean→string→number), 콜백
안에서 self를 다시 호출하는 중첩까지 전부 실측 확인(위 REPORT 2~3절).
비용 없음(50단 체이닝 luau-analyze 0.02초 안팎, hover 타입 크기도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바뀌지 않는 것:
- 콜백 파라미터는 여전히 명시 주석 필요(
function(a0: State<T>)) — ②의 "쪼개기"가 다루던 문제는 별개이고,typeof가 대신 풀어주지 않습니다. 무주석이면 자유 타입 변수(a0: unknown에 가까움). [2026-08-15 추가 확인,audit/type-recursive-issue-try-callback/] 사용자 요청으로 이 캐비엇을 뚫을 방법이 있는지 type function/메타테이블/ 오버로드/제네릭 디폴트 등 20개 formulation으로 재시도했으나 quad의state:Compute(fn)단일 호출 모양을 유지한 채로는 여전히 못 뚫음(REPORT TL;DR 참고). 부수적으로 원인 이해가 한 단계 더 정확해짐 — 이 실패는 "재귀 자기참조 특유의 문제"가 아니라 **"제네릭이 관여하는 함수 호출의 인자로 넘긴 함수 리터럴엔 Luau가 컨텍스트 타입을 전파하지 않는다"**는 더 일반적인 한계임(재귀가 전혀 없는Map<T,U>(arr:{T}, fn:(T)->U)류 콜백도 무주석이면 동일하게 샘). 재귀는 이 위에 얹혀 실패 양상을 "완전 무주석"에서 "구조적 duck-typing 오염"(정상 호출조차 타입에러)으로 악화시키는 부가 요인.T를 명시 중간 변수로 먼저 고정하거나 재사용 가능한 monomorphize 헬퍼 함수를 거치면 실제로 추론이 살아나는 것도 확인했지만(재귀형·quad 실제 계약·중첩 self 호출까지 검증), 둘 다state:Compute(fn)(콜론 호출 =state.Compute(state, fn)단일 호출)을 "먼저 특수화된 함수를 얻고 그걸 다시 호출하는" 2단계 체인으로 바꿔야만 작동해 0번 대전제로 채택 안 함. [2026-08-15 후속 조사, 같은 폴더 REPORT 11번 절]/code-review지적으로 이중 꺾쇠 명시 인스턴스화(state:Compute<<T,U>>(fn), 코퍼스에 이미AttributeKey<<T>>류로 존재하는 문법)도 재검토 — leaf(비-중첩) 호출에 한해 콜백 파라미터 무주석 추론이 실제로 성립하고 sound함을 확인(②쪼개기 +Get필드의 명시readmodifier + 매 호출 T·U 전부 명시가 함께 필요,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스퓨리어스 진단이나 duck-typing 함정으로 되돌아감). 이 역시 채택 안 함 — 매 호출마다 이미 self로부터 결정되는T까지 중복 명시해야 하고U(콜백을 쓰기도 전에 그 반환 타입)를 미리 선언해야 하는 부담이 지금의 "파라미터에 타입 하나만 주석" 관례보다 크고,:Apply중첩 자기호출(§1②가 이미 캐비엇 건 자리)엔 여전히 안 통해 규칙이 하나로 안 줄고 오히려 둘로 늘어나며, 부분 인스턴스화(<<U만>>)는 이름이 아니라 선언 순서로 바인딩돼 이 재귀형에서 아예 내부 에러로 깨짐. 상세 근거·모든 formulation은 REPORT 11번 절. - 명시 LHS 오타입 그 줄 자체는 여전히 못 잡습니다(
wrong: State<boolean> = test:Compute(...)처럼 대입 줄 자체에 틀린 타입을 달면 그 줄은 통과 — 다운스트림에서만 잡힘). ①이 이미 명시한 구멍과 정확히 같은 종류로, 이 규약이 그 구멍을 메워주지 않습니다 — "명시 바인딩 관례를 완화할 수 있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 옛 솔버는 ③의
typeof(Compute)선언 자체를 거부합니다(①이 이미 겪는 것과 같은 문제 —--solver=old에서 "Recursive type being used with different parameters"로 선언 시점에 막힘, 실측:type-recursive-issue-with-typeof/spikes/ 19-oldsolver-crosscheck-rejects-typeof.luau). ③을 관례로 채택해도 §8의 "M0 실착수 때 실제 에디터 환경(luau-lsp)에서 새 솔버 확정" 전제는 그대로 유효 — ③이 이 요구사항을 없애주지 않습니다.
시도했지만 채택 안 함 — setmetatable<{...}, {__index: typeof(...)}>:
콜백 파라미터 자동 추론까지 노리고 Modifier의 __index+table.clone
체이닝(§6)과 같은 계열로 확장을 시도했으나, quad의 실제 계약(콜백이
self 핸들 자체를 받음)에서 콜백 반환 타입이 self의 원래 T와 다르면
(= Compute가 존재하는 이유 그 자체) 올바른 대입에도 모순되는 진단
두 개가 동시에 남는 Luau 0.733 솔버 버그를 만남 — setmetatable
없이 순수 typeof만 쓰면 같은 시나리오가 깨끗이 통과하므로, typeof
자체가 아니라 setmetatable 경로 특정 문제로 좁혀짐. 최소 재현
9줄: REPORT 5-3절.
영향 범위
| API | 선언 스타일 | 파라미터 추론 | 반환 타입 안전성(LHS 무주석 시) |
|---|---|---|---|
state:Compute(fn) |
인라인 + 쪼개기 | 쪼개기로 자동 해결 | ❌ 명시 바인딩 필요 |
state:Compute(fn) |
typeof(named fn)(③) |
콜백 파라미터 명시 주석 필요 | ✅ 무주석이어도 안전(다운스트림) |
state:With(...) |
인라인 + 쪼개기 | 쪼개기로 해결(이형 dep 포함) | ❌ 명시 바인딩 필요 |
state:Apply(factory) |
인라인 | factory 파라미터 주석 필요 | ❌ 명시 바인딩 필요 |
Effect(fn, state) |
— | 해당 없음(자유 함수) | 해당 없음(반환이 재귀 타입 아님) |
state:Observer(fn) |
— | 해당 없음(로컬 제네릭 없음) | 해당 없음(EffectHandle 반환) |
state:With(...)/state:Apply(factory)도 원리상 ③으로 같은 이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둘 다 Compute와 같은 "재귀 자기 반환" 모양),
아직 개별 실측은 안 함 — 실제로 base pseudocode에 ③을 반영할 때
같이 확인할 것.
Effect/Observer는 이 문제와 무관합니다 — 한때 0-Y가 "같은
lazy 핸들 계약을 공유하니 같이 걸린다"고 서술했으나 실측 결과 아니었음
(각각 자유 함수라서, 그리고 로컬 제네릭 반환이 없어서).
언제 풀리는가 — 지금 그대로 두면 자동으로 풀림
- Luau RFC:
relax-recursive-type-restriction— 완화 근거로 "This pays for itself in the considerable gain in expressivity gained for users of the type system"을 명시. RFC가 직접 드는 "지금은 거부되는" 예시가Promise<T>.andThen: <U>(self: Promise<T>, callback: (T) -> Promise<U>) -> Promise<U>로, 우리Compute와 글자 그대로 같은 모양입니다. - 완화 메커니즘은 순수 내부 변경("타입 별칭을 진짜 type function처럼 취급해 lazy expansion") — 사용자 문법 변경 없음. 즉 지금 우리가 쓰는 선언 그대로 두면, Luau 쪽이 고쳐지는 순간 코드 변경 없이 올바르게 풀립니다.
- 추적:
luau-lang/luau#2380("Allow recursive generic types to differ", 2026-08-13 기준 열려 있음). 이게 닫히면 이 절의 ①(명시 바인딩 강제)을 재검증하고, 불필요해지면 관례를 풀 것. - 참고 — 옛 솔버는 이 패턴을 선언 시점에 거부했습니다(
--solver=old). 새 솔버는 선언을 받아주지만 위처럼 조용히 새는 중간 상태입니다. 즉 RFC의 완화가 선언 검사까지는 들어왔고 인스턴스화까지는 아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 대비해 둘 것 — 없음
RFC가 순수 내부 변경이고 우리 선언이 이미 그 대상 모양이므로, "미래에 자연히 등록되도록 플레이스홀더를 심어두는" 종류의 작업은 필요 없다는 게 실측 결론입니다. 오히려 지금 뭔가 심어두는 게 0번 대전제 위반입니다.
2. Modifier.Overridden의 서브타입 합성은 정적 체크 포기
근거: luau-test/done/09-type-modifier-overridden-subtype.luau
FrameModifier가 GuiObjectModifier의 서브타입이어야 자연스러운데,
필드 setter 메소드의 반환 타입이 각각 자기 자신이라 같은 이름 필드끼리
반환 타입이 갈려 구조적 서브타이핑이 깨집니다 — 실측으로 재현 확인.
우리가 하는 것: Modifier.Overridden의 시그니처를 (...: any): any류로
느슨하게 열어 정적 체크를 포기(fallback이 정상 작동함도 같이 확인됨).
상세는 base/modifier-plan.md 9-2번 절.
3. AttributeKey<<T>> 제네릭 키의 값 타입 narrowing은 안 됨
근거: luau-test/done/12-type-attribute-generic-key-narrowing.luau
[AttributeKey<<T>> "name"] = value에서 T가 이름별로 고정되지 않고
호출마다 독립 추론돼 narrowing이 전혀 강제되지 않음 — 실측으로 "안 됨"
확정.
우리가 하는 것: base/attribute-plan.md가 이미 예비해둔 fallback을
채택 — 정적 체크가 필요하면 BooleanAttribute 같은 타입 패밀리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경로.
4. Source(default)/Ref(default)의 nilable 캐비엇은 타입으로 못 막음
근거: luau-test/done/14-type-nilable-default-overload.luau
default 생략이 T가 nilable일 때만 안전하다는 캐비엇을 함수
오버로드(교차 타입)로 막으려던 스케치는, 의도한 오용은 정확히 막지만
정상 nilable 사용례까지 같이 막아 채택 불가.
우리가 하는 것: 타입으로 강제하지 않고 문서 경고(UB)로 유지 —
base/bind-system-plan.md의 해당 절. 새 설계 결정이 필요한 항목은
아님(대안이 이미 존재).
5. store.key 레코드 필드 타이핑(type function) — ✅ 검증 완료
[2026-08-15 확정, 근거: luau-test/done/16-type-store-key-typefunction.luau,
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REPORT.md 6-1절]
Store<T> → {[K]: Source<V>} 합성을 Luau type function으로 하는
설계(pre-implementation-audit.md 1-10)는 설계와 실측 둘 다
확정입니다. 원래 스파이크가 깨졌던 이유는 설계 문제가 아니라
types.newfunction의 API 버전 드리프트였습니다 — 시그니처가
(parameters: {head: {type}?, tail: type?}, returns: {head: {type}?, tail: type?}?, generics: {type}?): type로 parameters/returns 둘 다
레코드를 받는데, 원래 스파이크는 배열({ ty })을 그대로 넘기고
있었습니다. self 파라미터는 types.newtable()이 돌려주는 뮤터블
핸들 자기 자신을 그대로 참조하면 됩니다(나중에 setproperty로
채워도 핸들이라 소급 반영됨).
수정 후 ProcessStoreType<{ty:string, count:number}>가 정확히
{ty: Source<string>, count: Source<number>} 구조를 만족하고, 음성
대조군(틀린 타입 Get/Set, 존재하지 않는 메소드) 전부 정확히
에러납니다. 에러 메시지도 t1 where t1 = { Get: (t1) -> string, ... }처럼
<Cycle> 없이 한 단계로 표기돼 아래 1번의 typeof 간접참조보다
오히려 읽기 쉽습니다.
참고 — 1번(재귀 제네릭 반환 leak)과의 관계: type function으로
Compute<U>: State<U>처럼 자기 자신을 재귀 호출하는 것(1번 문제
자체를 이 메커니즘으로 우회하는 것)은 별도로 시도해봤으나 막다른
길이었습니다 — 제네릭 인자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채로 type function이
자기 자신을 호출하면 stack overflow로 즉시 크래시합니다(type
function은 구체 타입에 대해서만 동작하는 실행 모델이라, RFC가 별칭에
주려는 "진짜 lazy expansion"과 다름 — types 라이브러리에 지연 적용을
표현하는 API 자체가 없음). 이 항목(레코드 필드 합성)과 1번은 서로
다른 문제이고, type function이 도와주는 건 이쪽뿐입니다. 상세는
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REPORT.md 6-2절.
6. 성립이 확인된 것 (안심해도 되는 것)
한계만 모아두면 "타입이 다 안 되는구나"로 오독되기 쉬워서 같이 적습니다. 아래는 실측으로 통과 확인된 것들이라 다시 의심하지 말 것:
Source<T>가State<T>를 구조적으로 만족(서브타입으로 그대로 넘길 수 있음) —luau-test/done/08. 단 단방향 의존을 유지해야 함(State<T>가Source를 참조하면 안 됨 — 두 제네릭 별칭의 상호 재귀는 솔버가 취약한 패턴).PreRef<T>가Ref<T>자리에 대입 가능 —luau-test/13A섹션.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PostRef<T>도 완전히 같은 관계(같은Ref런타임 재사용, 브랜드 태그만 다름 —base/ref-plan.md의 "PostRef" 절) —13은 지금rewrite-required/라 재작성할 때PostRef도 같이 커버할 것.- Modifier의 제네릭
__index+table.clone체이닝 —luau-test/done/17. - 콜백 파라미터/본문의 타입 체크(1번의 쪼개기 적용 시) — 진짜 살아있음.
7. 새 타입/API를 설계할 때 체크리스트
- 자기 이름을 다른 타입 인자로 감싸 반환하는가?(
Foo<T>안에서-> Foo<U>) → 1번 한계에 걸림. 설계를 바꾸지 말고(0번 대전제), 메소드를 인라인 대신 이름 붙은 함수 +typeof로 선언(1번 ③)하고, 그래도 명시 바인딩 관례는 그대로 문서에 같이 적을 것 — ③은 ①을 대체하지 않음. ⚠️ ③은 반환 타입 안전성(LHS 무주석 다운스트림)만 고쳐줍니다 — 콜백 파라미터 자동 추론이 같이 필요하면 이것만으론 부족하니 바로 아래 2번도 같이 볼 것. - 로컬 제네릭을 가진 메소드가 재귀 타입의 필드인가? → 콜백
파라미터 자동 추론이 필요하면 1번의 "쪼개기"(
XxxData<T>/Xxx<T>분리)를, 반환 타입 안전성이 우선이면 1번 ③(typeof)을 적용할 것 — 필요하면 병행 가능(개별 검증은 아직 안 됨, 위 "영향 범위" 표 참고).setmetatable<{...}, {__index: typeof(...)}>로 확장해 두 이득을 한 번에 얻으려 하지 말 것 — quad의 self-핸들 콜백 계약에서 솔버 버그를 만남(1번 ③의 "시도했지만 채택 안 함" 참고). 콜백 파라미터 무주석 자동 추론 자체가 필요하면(쪼개기로 해결 안 되는 자리, 예::Apply의 factory)audit/ type-recursive-issue-try-callback/이 전방위로 재시도했지만 quad가 채택할 만한 방법은 못 찾음(REPORT 결론) — 지금은 명시 주석 관례를 유지할 것. - 제네릭 키로 값 타입을 좁히려 하는가? → 3번, 안 됨. 타입 패밀리를 쓸 것.
- 서브타입 관계인 두 타입을 합성하려 하는가? → 2번, 메소드 반환 타입이 갈리면 깨짐.
- 타입으로 오용을 막으려 하는가? → 4번 사례처럼 정상 사용례까지 막는 경우가 흔함. 막기 전에 정상 사용례를 반드시 같이 테스트할 것.
- 위 어디에도 안 걸리는데 안 되는 것 같다 →
luau-test/에 스파이크를 추가하고 실측할 것. 추론만으로 "된다/안 된다"를 확정하지 말 것 — 이 문서의 항목 중 여러 개가 "된다고 믿었다가 실측에서 뒤집힌" 것들입니다.
실측 방법 주의:
luau-analyze가 진단 0건이어도 타입이 제대로 해소됐다는 뜻이 아닙니다(1번이 정확히 그 사례).luau-analyze --annotate로 추론된 실제 타입을 눈으로 확인하고, 가능하면 "일부러 틀린 타입에 대입해서 진짜 에러가 나는지" 음성 대조군을 같이 둘 것.
8. 미해결 / 추적 중
- 에디터(
luau-lsp)의 솔버 설정 —luau-analyzeCLI는 새 솔버가 기본값이지만luau-lsp는 옛 솔버가 기본값(LuauSolverV2=false)이라 같은 코드에 다른 진단이 나옵니다. 새 솔버로 맞추려면"luau-lsp.fflags.enableNewSolver": true. M0 실착수 때 실제 에디터 환경에서 확정할 것 — 옛 솔버는 1번 패턴을 아예 거부하므로 사실상 새 솔버 외에 선택지가 없어 보이지만, 실환경에서 확인 필요. luau-lang/luau#2380— 닫히면 1번 관례 재검증(③ 포함).state:With(...)/state:Apply(factory)에 1번 ③(typeof) 개별 실측 —Compute에서만 확인됐고, base pseudocode에 실제로 반영할 때 같이 확인할 것.setmetatable+typeof(genericFn<<T>>())조합의 모순 진단 버그(1번 ③ "시도했지만 채택 안 함") — quad는 이 formulation을 안 쓰기로 해서 quad 쪽에서 더 팔 필요는 없지만, Luau 0.733의 실제 솔버 버그로 보이므로 이미 알려진 이슈인지 확인 후 업스트림 제보 검토(최소 재현 9줄,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spikes/ 08-metatable-BUG-contradictory-diagnostics.lu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