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base/tag-plan.md
qwreey-agent-selene 8b57cfbb3c
qa: 구현 전 QA 1라운드 결과를 base/에 전량 반영
`.claude/pre-implementation-qa.md`(사용자가 base/ 확정 문서를 문항으로
재심사한 결과)를 실제 문서에 반영하고, 그 문서를 qa-request/로 옮기며
1라운드임을 파일명·제목에 명시(2라운드는 새 파일).

그대로 구현하면 반대로 돌던 것 2건:
- canBound의 판정 방향이 이름과 반대였음 → canBound(v) == not
  isBoundAlive(v), 게이트는 전부 `if not canBound(v) then error(...)`.
  canExecute와는 값이 같은 게 아니라 서로의 부정이고, 그게 오히려 이름
  분리의 명분이 됨(옛 근거 "값이 항상 같다"는 폐기).
- gcconn/gchold 보관이 SetStrong으로 적혀 있었음 → SetWeak. 근거 문장까지
  틀렸던 것이라 같이 교체(그대로 짰으면 두-Relate 상호 강참조 누수).

설계가 바뀐 것:
- Dispatch.drive의 None 스킵 분기 폐기 → NoneHandler는 재귀 전담,
  NilHandler 신설(k=number and v==nil 말단이 setLength/setOffsetSource
  등록). 깨진 전제는 "배열 파트의 None은 process를 안 탄다".
- Length/Offset 등록 책임이 "처음 매치한 Handler" → 말단 Handler.
- 이벤트 disconnect 센티널 false → None/nil.
- Ref 내부 구조를 .Callbacks 분리 + 평범한 .Value 필드로 단순화,
  RefLeafHandler에 빠져 있던 type(k)=="number" 추가(leaf는 배열 전용).
- :List reconcile의 nil 리턴은 다시 파괴가 기본, 값 교체와 PopOnly(가칭)만
  비파괴.
- base 소유 Fallback Handler 등록 주체를 백엔드 팩토리 → quad-base 자신으로
  재역전(백엔드 미로드 시 안내 에러 경로가 안 돌았음).
- "이벤트 콜백 시그니처는 Luau가 검증 못 한다"가 거짓임이 사용자 반례로
  확인 → onchange-plan.md의 파생 근거까지 교체(결론은 유지).

이름/표면: DI → D(Declarative) 확정 및 전수 반영, New 커링 + D는 전량
코드 생성, Attribute.Merged/Overridden 둘 다 제공, Quad.debug 신설,
store "key" 문자열 커링 기각(→ store:GetDynamic).

판단이 갈리던 4건(PopOnly 채택 / D-7 재역전 / NoneHandler·NilHandler 역할
분담 / 동적 키 경로)은 사용자에게 물어 확정.

커밋 전 검증: quad-doc-auditor 1패스가 1건, 사용자가 돌린
`/code-review high`가 10건을 더 잡아 전부 반영(ROADMAP이 SL-3 역전을 안
따라오던 것, 설계 갭 2건은 새 열린 질문으로 등록).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2026-08-18 19:39:03 +09:00

21 KiB

Tag — array-part 값 객체, 참조 카운트는 base / 엔진 호출은 주입 op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하강 diff 재디스패치 반영 + 패키지 재배치 완료. 이전 ⚠️ 배너가 예고하던 교체가 끝났음: (1) 클로저가 받는 값의 타입이 계약으로 보장되어 isTag(hintValue) 방어 가드가 불필요해졌고 깜빡임 방지가 깊은 체인에서도 유지됨 (base/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 (2) 참조 카운트 알고리즘 전체가 quad-base 소속이 되고 addTag/removeTag op만 백엔드가 주입(아래 "패키지 배치" 절). 옛 모델 원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상태: base — 값 모양/이름은 확정. 2026-08-08 세 번째 세션에서 값 모양을 전면 재설계(구 모델은 archive/tag-hash-key-model-reversed.md에 원문·역전 이유 보존).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에 TagHandlerprocess/retract 메커니즘을 참조 카운트 기반으로 전면 정정(옛 버전은 archive/retract-always-fires-reversed.md). 2026-08-12 열다섯 번째 세션에 Added/Removed를 단일 이름에서 string | {string}으로 정정(아래 값 모양 절).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재디스패치 모델 (0-A)과 패키지 배치까지 반영 완료 — 이 문서에 남은 열린 질문은 이름 자체(용어 정리 대기열)뿐.

왜 재설계됐나

구 모델([Tag "Name"] = boolean, 태그 하나당 해시 파트 키 하나)은 상호 배타적인 스타일 상태(btn1/btn2/btn3류, 실사용에서 20개까지도 가능)를 표현하려면 태그 이름 개수만큼 키를 각각 갱신해야 해서 끔찍함, 스타일 조합(여러 태그를 합쳐 쓰는 것)도 구조적으로 안 됨 — 상세 경위는 archive/tag-hash-key-model-reversed.md.

값 모양 — Modifier와 같은 immutable clone 체이닝

Tag(name1, name2, ...)                  -- 생성자, 가변인자. Tag() 빈 값도 유효
tag:Added(name: string | {string}): Tag   -- clone 후 이름(들) 추가, 원본 안 건드림
tag:Removed(name: string | {string}): Tag -- clone 후 이름(들) 제거
tag:Contains(name): boolean -- 멤버십 확인
tag:Names(): iterator<string> -- 담고 있는 이름 순회(아래 "메커니즘" 절이 쓰는 것)
tag:Apply(factory): U        -- factory(self) 체이닝 설탕(Modifier와 동일 패턴)
Tag.Merged(tag1, tag2, ...): Tag  -- 여러 Tag의 합집합(무손실). Modifier의
                                     Overridden(필드 단위 덮어쓰기, 손실 있음)와
                                     다른 연산이라 이름도 다름 — Overridden은
                                     "이미 계산된 걸 합침", Merged는 "집합을
                                     합침"

Added/Removed-ed 어미인 이유는 Add/Remove로 쓰면 뮤테이션 API처럼 보이기 때문 — 실제로는 항상 table.clone 후 반환(Modifier 3번 절과 동일한 immutable 확정 이유: 형제 서브트리 오염 방지).

[정정, 2026-08-12 열다섯 번째 세션, 같은 세션 후속 재정정] Added/ Removed는 vararg가 아니라 string | {string} — 단일 이름 또는 이름 배열을 받고 내부에서 type(v) == "table"이면 순회(flatten)해서 처리. 처음엔 이름 여러 개를 한 clone으로 처리하려고 vararg (Added(name, ...))로 정정했으나, 사용자가 실사용 패턴을 지적하며 재검토됨 — 단순히 "번거로움" 정도가 아니라 Lua 문법상 실제로 못 하는 경우가 생김: table.unpack(t)는 그 호출식이 인자 목록의 맨 끝(tail) 위치일 때만 여러 값으로 펼쳐지고, 그 뒤에 다른 인자가 오면(또는 다른 table.unpack 호출이 뒤따르면) 첫 값 하나로 잘림 — 그래서 조건절로 여러 개의 독립된 동적 이름 테이블을 만든 뒤(namesA, namesB, ...) 그걸 한 Added 호출로 합쳐 넘기는 건 vararg로는 애초에 표현이 안 됨(마지막 테이블만 완전히 펼쳐지고 나머지는 각각 첫 이름만 반영됨) — 결국 호출부가 먼저 테이블 하나로 합친 뒤 table.unpack을 딱 한 번만 쓰거나, 아예 테이블을 그대로 넘기게 해야 함. 반면 string | {string}은 그 테이블을 그대로 넘기면 끝(여러 동적 테이블도 table.move/table.insert로 먼저 합치기만 하면 그대로 통과) — 호출부가 단일 이름이든 이미 조립해둔 배열이든 분기 없이 통일해서 부를 수 있고, 구현도 table.unpack 없이 단순 type(v) == "table" 분기 후 for 순회만 있으면 됨. 부작용 걱정 없음 — 받는 값이 전부 이미 확정된 plain string이라(핸들러 계층 값처럼 identity/생명주기가 얽힌 값이 아님) 테이블로 감싸 넘기든 아니든 의미가 완전히 동일, 오버로드가 모호해질 여지가 없음. Tag(name1, name2, ...) 생성자는 그대로 vararg 유지(정적 리터럴 호출 자리라 동적 조립 문제가 없음) — 내부적으로 {...}로 한 번 패킹해 self:Added(packed)(단일 clone, 테이블 인자 경로 재사용)를 호출하는 것으로 구현.

children 배열 슬롯(array-part)에 직접 놓임Frame { Tag("selected") }. 정적으로 여러 개 놓아도(Frame { Tag("a"), Tag("b") }) 각자 독립적으로 자기 태그만 추가하면 되므로 Merged 없이도 됨(Merged/Added/Removed는 "하나의 Tag 값을 프로그래밍적으로 조립"하는 용도).

동적 토글은 Source/State로, None 불필요 — 상호배타 상태 전환은 store.activeTag:Compute(function(name) return (if name:Get() == "btn1" then Tag("selected") else nil) end)처럼 그냥 nil을 리턴하면 됨. None 센티널은 "정적 테이블 리터럴에서 키 = nil이 키 없음과 구별 안 되는" 문제의 해법이지(dispatch-core-plan.md "None 센티널" 절), 이건 함수 리턴값이 동적으로 흘러가는 경우라 그 문제 자체가 없음 — nil을 인자로 넘기는 건 아무 문제 없음. (단, Frame { (if cond then Tag("a") else nil), sibling }처럼 정적 리터럴에서 조건부로 Tag를 넣거나 빼고 싶은 경우엔 다른 array-part 값들과 마찬가지로 (if cond then Tag("a") else None) 관용구가 여전히 유효 — 이건 nil-hole 문제라 Tag만의 특수 규칙이 아니라 props.Modifier/props.Ref와 같은 일반 array-part 관용구. [2026-08-12 세션 후속] 예전엔 cond and Tag("a") or nil/or None(and/or 삼항)으로 적었으나, Tag(...)가 항상-truthy라 당장은 안전해도 if-then-else 전면 금지 규칙(base/architecture.md "코드 스타일" 절)에 예외를 안 두기로 하며 여기도 통일.)

메커니즘 — TagHandler, retract가 이제 의미 있어짐

구 모델과 달리 핸들러 타입이 사이클마다 바뀔 수 있음(Tag(...)nil, 값이 Tag가 아니게 되면 TagHandler.isHandlable이 더 이상 안 맞음) — 그래서 retract가 실제로 필요해짐(dispatch-core-plan.md "확정된 디스패치 모델" 절의 일반 원칙 그대로).

[전면 정정,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아래는 이전 버전(단일 relate, assert(v==nil), "Tag(A)→Tag(B)는 retract 안 불림")을 대체함 — 그 버전은 두 가지를 놓쳤음:

  1. 반환하는 클로저는 store 재발행마다(핸들러 타입이 안 바뀌어도) 항상 불림 — "Tag(A)→Tag(B)는 retract 안 불림"이라는 옛 서술은 틀렸음 (archive/retract-always-fires-reversed.md). [갱신,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부르는 주체는 이제 StoreBind의 선행 retractFrom이 아니라 Dispatch.process 자신임 — 같은 핸들러면 그 자리 클로저에 새 값을 넘기고 곧바로 process를 다시 부름(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 (A) 분기). 호출 빈도는 그대로.
  2. 서로 다른 배열 위치의 두 Tag(...)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질 수 있음(Frame { Tag("a"), Tag("a","b") }류, 웹 className="a a a"와 같은 합집합 시맨틱) — 한 위치의 diff만 보고 RemoveTag를 부르면 다른 위치가 아직 그 이름을 쓰고 있어도 지워버리는 참조 카운트 버그가 생김(사용자 지적,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둘 다 같은 해법으로 풀림: Tagimmutable이고(모든 연산이 clone을 반환) 내부에 State 같은 걸 담지도 않는 항상 확정 상태인 말단 값(Tween과 같은 결) — 그래서 State<Tag>가 진짜로 다른 내용을 내놓을 때마다 항상 물리적으로 다른 Tag 객체가 나옴. 이 사실 덕분에, 이름별로 "지금 이 이름을 걸고 있는 위치(k)가 몇 개인가"를 집합으로 추적하면 retract(이전 위치가 이 이름을 놓음)/process(그 위치가 새 이름을 걺)가 겹치는 이름/겹치는 위치 양쪽 다 자동으로 올바르게 처리됨:

[정정, 2026-08-13 네 번째 세션] holders는 Tag 객체가 아니라 위치(k)로 키잉함. 최초안은 holders[Tag객체] = true(객체 identity 기준)이었으나, Tag는 immutable이라 재사용이 자연스러운 관례(예: local SELECTED = Tag("selected")를 모듈 상수로 만들어 여러 위치에서 재사용)인데, 객체 identity로 홀더를 추적하면 같은 객체를 두 위치(k1, k2)에 걸었을 때 tagNameMap단일 엔트리만 생겨 두 위치가 구분이 안 됨 — k1retract돼도 그 하나뿐인 엔트리가 지워져 holders가 비고, k2가 여전히 그 이름을 쓰고 있는데도 RemoveTag가 불려버리는 실제 참조 카운트 버그로 손 트레이싱에서 재현됨(하단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지는 경우" 절이 암묵적으로 "서로 다른 객체"만 가정하고 있었던 게 원인).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칠 수 있다"는 이 절의 원래 취지 자체가 위치 기준 집합이어야 성립하므로, 홀더를 k로 바꾸는 게 원 의도와도 더 맞음:

[정정, 2026-08-13 다섯 번째 세션] process가 자기 retract 클로저를 반환하는 계약으로 전환되며 kTagMap(위치별 마지막 Tag)이 완전히 불필요해짐retract가 필요로 했던 "이 위치에 걸려 있던 Tag가 뭐였는가"는 이제 그 process 호출이 반환하는 클로저가 v를 upvalue로 직접 캡처하므로, 별도 저장소에서 다시 조회할 이유가 없음(위 base/dispatch-core-plan.md "핸들러 내부 상태 저장" 절 — 단발성 handoff는 클로저로 충분). tagNameMap(이름별 현재 걸고 있는 위치 집합)은 여전히 필요 — 이건 서로 다른 여러 위치를 가로지르는, process/클로저 하나의 호출 수명을 넘어서는 누적 상태라 Relate가 맞는 경우:

local tagNameMap = Relate()   -- {[inst(weak)] = {[tagName]: {[k]: true}}} — 이름별 현재 걸고 있는 위치들

-- TagHandler 자신은 `.priority` 없음(직접 등록 안 됨) — 아래 "패키지 배치" 절의
-- `TagFallbackHandler = { priority = HANDLER_PRIORITY_FALLBACK, isHandlable = TagHandler.isHandlable,
-- process = TagHandler.process }`가 실제로 등록되는 얇은 래퍼(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정정)
TagHandler.isHandlable(inst, k, v) = isTag(v)  -- Brand 기반, array-part 전용

function TagHandler.process(inst, k, v, index)
    local added = {}
    for name in v:Names() do
        local holders = tagNameMap:GetStrong(inst, name)
        if not holders then
            holders = {}  -- strong map — 이 이름을 거는 위치가 하나라도 있는 동안 소유 목록도 살아있어야 함
            tagNameMap:SetStrong(inst, name, holders)
        end
        if next(holders) == nil then
            table.insert(added, name)  -- 이 이름을 처음 거는 위치일 때만 실제 호출 대상
        end
        holders[k] = true  -- 이 "위치"가 이 이름을 걺(Tag 객체가 다른 위치와 같아도 무관)
    end
    if #added > 0 then
        addTag(inst, added)   -- 한 번에 — 웹 className 일괄 갱신을 위한 배치 계약
    end
    return function(nextValue)
        -- nextValue는 nil(단순 철거)이거나 같은 핸들러가 곧 처리할 새 Tag —
        -- 타입이 계약으로 보장되므로 isTag 가드가 필요 없음(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if v == nextValue then return end  -- Tag는 immutable이라 객체가 안 바뀌면
                                           -- 이름 집합도 절대 안 바뀜 — holders 순회 자체가 불필요한 순수 최적화
        local removed = {}
        for name in v:Names() do
            -- [정정, 2026-08-14 리뷰] 생존 이름은 **홀더 등록 자체를 유지**한다.
            -- 예전엔 홀더를 일단 빼고 removeTag 호출만 skip했는데, 그러면 곧
            -- 이어지는 process가 빈 holders를 보고 `addTag`를 **다시** 부름
            -- (엔진이 멱등이라 안 보였을 뿐, "진짜 바뀐 이름에만 호출"이라는
            -- 이 절의 설계 목표와 어긋났고 아래 서술과도 모순이었음).
            if nextValue ~= nil and nextValue:Contains(name) then continue end
            local holders = tagNameMap:GetStrong(inst, name)  -- 이미 등록됐으므로 항상 있음
            holders[k] = nil  -- 이 "위치"가 이 이름을 놓음(같은 Tag 객체를 다른 위치도 쓰고 있어도 무관)
            if next(holders) == nil then
                table.insert(removed, name)
            end
        end
        if #removed > 0 then
            removeTag(inst, removed)   -- 한 번에
        end
    end
end
  • addTag는 온전히 process, removeTag는 온전히 반환하는 클로저 — 서로 겹치는 diff 계산이 없음. 클로저는 이전 Tag(v, 자기 자신이 캡처)가 걸었던 이름 중 새 값이 더 이상 안 거는 것만 소유 목록에서 빼고, 그 결과 목록이 빈 이름들을 모아 removeTag한 번 호출함. 생존 이름은 소유 목록을 그대로 두므로([정정, 2026-08-14 리뷰] 예전엔 일단 뺐다가 호출만 skip했는데 그러면 곧이은 process가 빈 목록을 보고 addTag를 다시 불렀음) 뒤이은 process에서 addTag 자체가 안 불림 — "실제 엔진 호출은 진짜 바뀐 이름에만"이 코드 수준에서도 성립. processv가 새로 거는 이름 전부를 무조건 등록(소유 목록이 비어있던 경우에만 실제 addTag) — 자기 나름의 old-vs-new diff가 전혀 필요 없음(그 일을 클로저가 매번 정확히 해줌).
  • Tag(A)→Tag(B)(같은 위치, 내용만 바뀜): A를 처리했던 process가 반환한 클로저가 nextValue=B로 먼저 불려 A가 걸었던 이름 중 B에 없는 것만 실제로 removeTag, 남은 건 skip — 그 다음 process(inst,k,B,index)B의 이름 전부를 등록(이미 걸려있던 이름은 소유 목록이 안 비어 있어 addTag 자체가 안 불림, 소유 목록엔 B의 위치가 그대로 유지). 결과적으로 실제 removeTag/addTag 호출은 진짜 변경된 이름에만 일어남 — 스타일 깜빡임 방지라는 원래 목적은 그대로 달성. [범위 확대,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이 깜빡임 방지는 이제 깊은 체인에서도 성립함 — 옛 모델에선 힌트가 retractFrom이 지목한 한 자리에만 전달돼서 State<State<Tag>>의 바깥이 재발행하면 TagHandler가 nil을 받아 전량 RemoveTag 후 재AddTag했으나, 하강 diff에선 각 레벨이 자기 재프로세스에서 자기 값을 받으므로 인덱스가 얼마나 깊든 TagHandler는 진짜 Tag 객체를 받음(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의 "깊은 체인에서도 힌트가 안 사라짐").
  • Tag(A)→nil: A의 클로저가 nextValue=nil로만 불림(값이 Tag가 아니게 돼 핸들러가 바뀌므로 Dispatch.retractFrom 경로) — Contains 검사가 항상 거짓이 되어 A가 걸었던 이름 전부가 무조건 실제로 removeTag됨 (다른 위치가 그 이름을 계속 쓰고 있지 않다면).
  •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지는 경우(Frame { Tag("a"), Tag("a","b") }): 두 위치가 서로 다른 k로 각자 독립적으로 process/자기 클로저를 타지만, tagNameMap["a"]양쪽 위치(k)를 모두 담는 하나의 공유 집합 — 한쪽이 "a"를 잃어도 다른 쪽 위치가 집합에 남아있으면 실제 removeTag가 안 불림. 웹 className처럼 손실 없는 합집합이 정확히 나옴. 위치 기준이므로 두 위치가 물리적으로 같은 Tag 객체를 재사용해도(흔한 관례)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안전 — 이게 바로 위 "정정" 절에서 객체 identity 기준을 버린 이유.
  • 클로저가 자기 위임 대상까지 수동으로 안 쫓아가도 됨Dispatch.retractFrom이 체인 전체를 알아서 훑어주므로 TagHandler는 자기 자원(위 tagNameMap 하나)만 정리하면 됨. 상세 메커니즘은 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

패키지 배치 — 값도 알고리즘도 quad-base, 주입되는 건 addTag/removeTag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재배치)

Tag의 값 타입/clone 체이닝 API(Tag(...)/:Added/:Removed/ :Contains/:Apply/Merged/:Names)가 quad-base인 건 처음부터 그대로 (Modifier와 같은 층위 — 엔진 무관, 순수 데이터+연산). [재배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여기에 더해 TagHandler(위 참조 카운트 알고리즘 전체)도 quad-base로 옮김 — 예전엔 CollectionService 실제 호출이 있다는 이유로 핸들러 통째로 quad-roblox였으나, 엔진에 종속된 건 AddTag/RemoveTag 두 줄뿐이고 tagNameMap 참조 카운트는 순수 부기임. 웹에도 대응물이 있으므로(className 합집합) 그 배치대로면 같은 참조 카운트 알고리즘을 백엔드마다 재구현하게 됨.

addTag(inst: any, names: {string}): ()      -- 백엔드가 주입
removeTag(inst: any, names: {string}): ()
  • {string}을 받는 이유: 호출자는 항상 quad 자신이고 넘기는 것도 "이번 사이클에 실제로 추가/제거된 이름 집합"이라 테이블이 자연 단위임. vararg면 table.unpack(t)인자 목록 tail 위치일 때만 완전히 펼쳐진다는 Lua 문법 제약에 걸리는데, 이건 이미 Tag:Added가 vararg → string | {string}으로 되돌아갔던 것과 같은 이유(위 "값 모양" 절). 배치 호출 자체는 테이블로도 되므로 웹 className 일괄 갱신 요구도 그대로 충족됨.

  • 등록 우선순위는 HANDLER_PRIORITY_FALLBACK — 단 여기 꽂히는 건 TagHandler 자신이 아니라 그걸 감싸는 TagFallbackHandler(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정정 — TagHandler는 참조 카운트 알고리즘 구현일 뿐, 스스로 등록되는 주체가 아님). [재역전, 2026-08-18 구현 전 QA]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가 아니라 quad-base 자신(모듈이 자기 레지스트리를 구성하는 시점) — 백엔드를 아직 로드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provider가 초기화됐는지 확인하라"는 안내 에러 경로가 돌아야 하기 때문이고, 이건 InitNamespace 거부 원칙과 충돌하지 않는다(근거는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이 소스). 경위는 archive/tag-attribute-load-time-registration-reversed.md. addTag/removeTag만 백엔드 팩토리가 채우는 타입 계약, 안 채운 슬롯의 base 기본값은 명시적으로 에러내는 스텁. 더 명확한 메시지나 진짜 원자적 실패를 원하는 백엔드는 opt-in으로 HANDLER_PRIORITY_FALLBACK + 1짜리 가로채기 Handler를 추가로 등록 가능. 태그 처리 자체를 통째로 다른 알고리즘으로 바꾸고 싶은 백엔드는 HANDLER_PRIORITY_FALLBACK보다 확실히 높은 우선순위로 자기 Handler를 등록하면 base TagFallbackHandler를 완전히 대체함(같은 override 원리). 상세는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 Attribute도 정확히 같은 구조 (base/attribute-plan.md). 래퍼는 필드 셋뿐인 얇은 재노출:

    TagFallbackHandler = {
        priority = HANDLER_PRIORITY_FALLBACK,
        isHandlable = TagHandler.isHandlable,
        process = TagHandler.process,
    }
    
  • 이건 새 아키텍처 개념이 아니라 이미 확정된 "base는 인터페이스/값, backend는 구현"(LifetimeHandlebindLifetime/canExecute, Dispatch.addHandler 자체가 그 패턴)을 핸들러 층까지 밀어붙인 것.

열린 질문

값 모양/메커니즘/패키지 배치엔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기준] 없음 — 재디스패치 모델(question.md 0-A)과 패키지 재배치까지 전부 반영 완료. 남은 건 이름 자체(Tag/Added/Removed/Merged)가 용어 정리 대기열(.claude/question.md 1번)에 있다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