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audit/gcconn-trick-verification.md
qwreey 5e6498a3e1
audit(lifecycle): partial gcconn trick verification, close Relate cycle spike gap
User confirmed the two Roblox-engine-dependent assumptions behind the
gcconn trick (ClassName signal never fires, Connection.Connected flips
synchronously on Destroy) via a Studio script; record what's verified vs
still open in a new audit/ folder and document the GC-trigger technique
used. While re-auditing the corpus, found relate-plan.md's ephemeron/
mutual-cycle claim was never actually run in Luau, and CLAUDE.md's
open-questions list still listed State as unresolved after it was
finalized in session 20 — add spike 18 and fix the stale entry. A
background sweep synced .claude/README.md's summary rows against
sessions 8-21 and added spikes 19/20 for newer ownership/refcount
mechanisms lacking coverage.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PGWwZ8khc3Zq7DAnd4Uw6a
2026-08-13 10:09:47 +09:00

92 lines
5.7 KiB
Markdown

# gcconn 트릭 — 부분 실측 검증 결과
**상태**: 부분 확인(2026-08-13). `luau-test/10-roblox-studio-checks.server.luau`
공식 스크립트가 아니라 사용자가 별도로 작성한 저수준 검증 스크립트로
확인됨 — `bindLifetime`/`canBound`/`unbindLifetime` 자체의 이중 바인딩
로직(A-1/A-2)과 Part B/C는 여전히 미검증. **아래 "아직 확인 안 된 것"이
전부 해소되기 전까진 공식 `10` 파일을 완주한 것으로 치지 말 것.**
## 배경
`base/lifecycle-pattern.md``bindLifetime`/`canExecute` 구현은 두 가지
Roblox 엔진 의존 가정에 기대고 있고, 둘 다 문서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어
Studio 실측이 필요했음:
1. `GetPropertyChangedSignal("ClassName")`은 절대 발화하지 않는다(엔진이
`ClassName`을 변경 불가능한 프로퍼티로 취급하므로 — 콜백 클로저가
`gchold`를 업밸류로 캡처해 살려두는 용도로만 씀).
2. `RBXScriptConnection.Connected``inst:Destroy()` 시점에 GC를 기다릴
필요 없이 동기적으로 즉시 `false`로 바뀐다 — `canExecute`가 이 값
하나로 생존을 판단하므로, 이게 틀리면 설계 전체가 무너짐.
`luau-test/README.md`는 이 스파이크(`10`의 A 섹션)가 실패하면(신호 발화
또는 A-2 실패) "gcconn 트릭 전체를 재검토해야 하는 심각한 발견"이라고
못 박아둔 상태였음.
## 실측 방법
Studio에서 실행된 사용자 자작 스크립트(공식 `10` 파일이 아님) — 요지:
- `weak = setmetatable({}, {__mode="v"})`에 target을 담아 GC 생존 여부 관찰.
- `inst:GetPropertyChangedSignal("ClassName"):Connect(...)`로 gcconn
트릭과 동일한 신호를 구독, 콜백 클로저가 `target`을 업밸류로 캡처.
- Connection을 변수로 안 잡는 경우(Test 1)와 잡는 경우(Test 2) 둘 다 확인.
- `triggerGC()`로 GC 완료를 간접 관찰(기법 상세는
`luau-test/gc-trigger-helper.server.luau`).
## 확인된 것
1. **`ClassName` PropertyChangedSignal 미발화** — 6 epoch(각 GC 사이클)
동안, 그리고 `Destroy()` 전후 모두 `warn`이 한 번도 안 뜸. 트리거
조건 1(신호 발화)은 회피 확인.
2. **연결이 살아있는 동안 콜백 클로저가 캡처한 값이 GC 안 됨** — Test 1/2
둘 다 `weak[1]`이 6 epoch 내내 살아있음. `lifecycle-pattern.md`
"클로저 생존이 곧 gchold 생존" 주장과 일치.
3. **`Connection.Connected``Destroy()` 직후 동기적으로 `false`로 전환**
— GC를 기다리지 않고 즉시 확인됨(Test 2). `canExecute(inst, value)`
유일한 하드 의존성이 실측으로 확인됨.
4. **Destroy 이후 GC를 한 번 더 돌리면 클로저가 캡처했던 값이 실제로
수거됨** — `conn` 변수 자체는 스크립트 스코프에 여전히 남아있어도
(Connection 객체 자체는 안 죽음), disconnect되면 콜백의 upvalue 참조는
놓아준다는 것도 확인 — 메모리 누수로 안 남는다는 근거.
## 아직 확인 안 된 것
- **A-1/A-2 (`canBound` 이중 바인딩 게이트, unbind 후 재바인딩 허용)** —
`bindLifetime`/`canBound`/`unbindLifetime`/`Subscribed` 로직 자체는
이 스크립트에 없음(순수 GC/Connection 메커니즘만 테스트함). `luau-test/
README.md`가 명시한 두 번째 "심각한 발견" 트리거 조건(A-2 실패 시
`canBound`/`unbindLifetime` 설계 재검토)은 미해소 — 공식 `10` 파일을
그대로 실행해서 확인해야 함.
- **Part B (Attribute의 Instance 참조 타입 지원)**, **Part C
(CollectionService 태그/`GetTagged` 왕복)** — 미실행.
- **`inst` 자체를 `__mode="k"` weak key로 쓰는 경로** — 실제 `Relate`
구조(`base/relate-plan.md`)는 바깥 테이블이 `inst`를 weak key로 잡는데,
이 스크립트는 `__mode="v"` + 정수 리터럴 키만 썼음. `inst`가 다른 곳에서
안 참조되면 relate 엔트리(gcconn/gchold/value 전체)가 실제로 죽는
경로는 미검증 — `canExecute``.Connected`만으로 정확히 동작하는 한
정합성보다는 메모리 누수 방지 쪽 문제라 상대적으로 덜 치명적이지만,
완전히 별개 항목이니 열어둘 것. weak-key-on-table 자체는
`07-relate-weak-table-gc.luau`가 순수 luau CLI에서 이미 확인했음 —
Instance가 plain table과 동일하게 weak key로 동작하는지는 아직 별개로
미확인.
## 부수 발견 — Roblox Studio에서도 GC 완료를 간접 관찰 가능
`07-relate-weak-table-gc.luau`의 기존 서술("Roblox 실제 게임 스크립트
환경에는 `collectgarbage()`가 노출되지 않아 GC 타이밍 검증이 불가능,
그래서 순수 luau CLI에서만 해야 함")은 **"명시적 `collectgarbage()` API가
없다"는 부분은 여전히 맞지만, "그래서 Studio에서 GC 검증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은 이번에 반증됨** — weak-value 테이블에 canary를 넣어두고
할당 압력(`table.create` 반복)을 걸며 `task.wait`로 기다리면, incremental
GC가 실제로 완료되는 시점을 간접 관찰 가능함(사용자가 이번 검증에서
확인). `07`의 docstring과 이 기법 자체는 `luau-test/gc-trigger-helper.server.luau`
분리해뒀음 — Studio 기반 스파이크(`10` 등)가 GC 완료를 기다려야 할 때
그 파일의 `waitForGC`를 그대로 복붙하면 됨.
## 다음 확인 시 참고
공식 `10-roblox-studio-checks.server.luau`를 그대로 돌려서 A-1/A-2/B/C를
마저 확인할 것 — 이 문서의 "확인된 것"과 겹치는 A 섹션 앞부분(신호 미발화,
Destroy 시 Connected 전환)은 다시 안 봐도 되지만, `canBound`/`unbindLifetime`
로직은 반드시 실제로 돌려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