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가 안 쓴 각도 둘로 같은 라운드를 이어서 돌렸다.
(1) M2 코어(state-epoch §2~§5 / 전파 모델 / gate 4·8번 / Blocker)를
방어 코드 없이 문서 그대로 옮긴 참조 구현을 Luau로 짜서 시나리오를
돌렸다. 손 트레이싱이 못 보는 "여러 규칙이 동시에 걸리는 자리"가
여기서 나온다. 참조 구현의 대조군은 §1이 예고한 다이아몬드 glitch가
실제로 사라지는지 확인한 것.
(2) 예외 경로 — 반응형 문서 셋에 "error"가 0건이다. 사용자 콜백이
던졌을 때 반쯤 갱신된 부기가 무엇을 남기는지 정한 문장이 없다.
🔴 H-85 재계산 끝의 `rawInvalid = false`가 재계산 도중 도착한 무효화를
지운다 → 캐시가 다음 Set까지 영구 stale (재현 + 한 줄 수정 대조까지)
🔴 H-86 정책이 "보류분이 있는가"를 읽을 수 없어 Throttle의 창이 idle로
못 돌아온다 → leading 영구 소실 + 타이머 체인이 안 끝나 8절의
"유계 GC" 주장도 깨짐 (H-55와 별개 — 그쪽은 버리기, 이쪽은 읽기)
🔴 H-87 배치 게이팅 도중 error → 그 owner의 Blocker가 영구 On,
recompute가 조용히 영영 안 돎 (문서는 yield만 UB로 못박음)
🟡 H-88 전파 중 콜백이 던지면 나머지 구독자는 영구 침묵(값만 자가치유)
🟡 H-89 flush 중 error → 떼어낸 배치 소멸, :Sync와 전파의 순서 미정
🟡 H-90 Effect의 dedup이 루트 에포크 기준이라 dep 하나만 게이팅하면
같은 루트를 공유하는 다른 dep 때문에 게이팅이 무력화
🟢 H-91 §8의 "항상 Get이 최신"이 과한 서술 (Animate가 반례를 설계로 씀)
🟢 H-92 구독자 스냅샷이 emit마다·노드마다 배열 하나 — §2의 GC 근거와 충돌
🟢 H-93 EpochMap 키가 weak라 중간 State GC 미해결이 "최신이라고 오판"
으로도 나타남 (실측 스파이크 요구가 하나 늘어남)
부록에 "돌려봤는데 문제가 없던 것" 6건(다이아몬드 glitch 해소, 유한
재진입 안전, Blocker 정책 배선, 빈 배치 무통지, Store lazy __index의
identity 안정성, GateNode 순환 require 없음)도 같이 남겼다.
부수로 .claude/README.md의 qa-request 행에 7라운드가 아예 빠져 있던 걸
채웠다(1~3차 패스 때부터 비어 있었음).
아무것도 base/에 반영하지 않았다 — 회신 대기.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136 KiB
구현 전 손 트레이싱 7라운드 — M2(반응형 코어) 범위 + M2→M3 경계
구성: 패스 4개, 발견 39건(H-55~H-93). 1차 패스는 문서 대 문서
손 트레이싱(H-55H-70), 2차 패스는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은 주장을
실제로 luau/luau-analyze에 걸어본 실측(H-71H-76, 2026-08-25 추가),
3차 패스는 (a) 실제로 커밋된 M1 코드·툴체인을 이 저장소에서 그대로 돌려본
것과 (b) 1·2차가 범위에서 뺐던 "M2를 소비하는 문서"(H-77H-84,
2026-08-25 추가), 4차 패스는 (a) M2 코어를 문서 그대로 Luau로 짜서 돌린
참조 구현과 (b) 아무 문서도 안 정한 예외 경로(H-85H-93, 2026-08-25
추가). 발견 번호는 패스를 가로질러 이어서 매긴다(6라운드와 같은 방식).
상태: [2026-08-25] 발견 보고 — 아무것도 반영하지 않았다. 판정은
사용자가 이 목록을 보고 한다. 6라운드까지의 결정은 뒤집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했고, 뒤집어야 한다고 보는 항목은 그 근거의 어느 추론이
틀렸는지를 항목 안에 지목했다. 결정이 나면 -followup.md를 새로 만들고
base/에 반영할 것(6라운드와 같은 절차).
왜 이 라운드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M2(반응형 코어) 구현 착수
직전이다. 여기서 놓친 설계 결함은 구현 한참 뒤에 터지고, 그때는 M2/M3를
다시 짜는 비용이 된다." 6라운드가 쓴 각도(문서 간 정합성, 의사코드 손
트레이싱, 인덱스 레이어, doc-check.py)와 겹치지 않는 것을 찾으라는
지시였다.
1차 패스에 쓴 각도(6라운드와 다른 것):
- M2 프리미티브 사이의 호출 순서를 실제 시간축으로 돌리기 — 생성자 시점 / 바인드 시점 / 전파 시점 / 파괴 시점에 각 계약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겹쳐 보기(6라운드는 함수 하나의 본문을 위주로 봤다).
- 정책(policy)이 값으로 분리된 뒤의 권한 경계 —
H-33/H-49로Blocker가blocker:Policy(emit)값이 된 뒤, 정책이 손에 쥔 것만으로 자기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 - 한 계약이 두 진입 경로를 갖는 자리(leaf 바인드 vs
:Subscribe(), 값 교체 vs 포탈 언마운트)에서 한쪽만 배선된 것. - "같은 것"을 두 문서가 다른 말로 부르는 자리 — 구독자 집합의 원소,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
1차 패스의 범위: base/source-state-plan.md / state-epoch-plan.md / store-plan.md /
gate-plan.md / blocker-plan.md / effect-plan.md / lifecycle-pattern.md /
brand-plan.md / relate-plan.md / ref-plan.md(Callbacks·:Set) /
debounce-throttle-plan.md(7절 배너) / typing-limits.md(영향 범위 표) /
ROADMAP.md M2 / slot-plan.md의 _detachCleanup·unmountSlotTree·
destroySlotTree / dispatch-core-plan.md의 setLength·StoreBind.process
(M2가 M3에 넘기는 Observer/bindLifetime 표면). 6라운드 followup은
전부 읽었고, 6라운드 본문과 이전 라운드·session/은 인용된 자리만 부분
확인했다.
검사 대상이 아닌 것(사용자 지시): question.md 최우선 두 항목(중간 State
GC 실측, store:GetDynamic 위치)에서 파생되는 것. 아래에서 그 항목과 닿는
지점은 "이건 그 미해결과 별개다"라고만 적었다.
읽는 순서: 🔴은 그대로 구현하면(또는 지금 상태 그대로 두면) 동작이 어긋나는 것, 🟡은 정의가 비어 있거나 두 서술이 갈려 M2 구현자가 임의로 정하게 되는 것, 🟢은 문서 정합·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 "미확정" 표시는 트레이싱으로 확신까지 못 간 의심이다. 2차 패스 표의 마지막 열은 그 항목을 실제로 돌려본 결과라, 거기 ✅가 붙은 것은 의심이 아니라 재현된 사실이다.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성격 |
|---|---|---|---|---|
H-55 |
🔴 | 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OffWithoutEmit/Cancel/Trailing=false가 요구하는 "흡수 집합 버리기"를 할 수 없다 |
gate-plan.md 4·5, blocker-plan.md, debounce-throttle-plan.md 7절 |
M2 착수 전 |
H-56 |
🔴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자식 State 구독자가 canExecute에 걸려 State→State 전파가 전면 중단 |
lifecycle-pattern.md (4), source-state-plan.md |
M2 착수 전 |
H-57 |
🔴 | State<Effect> 값 교체(retract)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
effect-plan.md H-11 절,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절 |
M2/M3 경계 |
H-58 |
🔴 | _bindDestroying의 Ref 콜백 (재)등록이 :Callback의 "등록 즉시 1회 호출"에 걸려 **바인드마다 Rerun**이 돈다 |
effect-plan.md, ref-plan.md, lifecycle-pattern.md (1) |
M2 |
H-59 |
🔴 | Effect(fn, ref):Subscribe()는 Ref 콜백을 아무도 안 걸어 영구 무동작 — "handle 자신을 등록하는가"가 구현 세부로 남은 것이 이제 load-bearing |
effect-plan.md |
M2 |
H-60 |
🟡 | EffectHandle:Rerun()이 공개 표면(self:Rerun())인데 정의가 없다 |
effect-plan.md, ROADMAP.md M2 |
M2 |
H-61 |
🟡 | 인자 없는 state:Observer()가 "no-op 콜백"이면 Get()을 안 부르므로 명시된 용도(재계산 강제)를 못 한다 |
source-state-plan.md |
M2 |
H-62 |
🟡 | 구독 엣지 등록 시점이 "관측될 때"(lazy)와 "생성 즉시"(eager)로 갈려 있고, lazy면 Get() 안 하는 Observer 계약이 깨진다 |
source-state-plan.md 두 절 |
M2 착수 전 |
H-63 |
🟡 | 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 — 구멍/순회/강참조 주체 셋 다 미정, Policy(emit) 분리 후 핸들이 GC되면 Off()가 조용히 no-op |
blocker-plan.md, gate-plan.md 5 |
M2 |
H-64 |
🟡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State는 안 하고 Ref는 H-58의 부작용으로 함) — 미확정 |
effect-plan.md |
계약 결정 |
H-65 |
🟡 | 죽은 바인딩 재사용 허용 + mount-only Effect(fn): 첫 Destroying 뒤 재바인드하면 fn 재실행 없이 inert — 미확정 |
lifecycle-pattern.md (3), effect-plan.md |
계약 결정 |
H-66 |
🟢 | 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행이 "EffectHandle 반환" |
typing-limits.md |
문서 정합 |
H-67 |
🟢 | gate-plan.md 4번이 OffWithoutEmit 비우기의 근거로 Dispatch.drive를 드는데 그 용례는 gated state를 안 쓴다 |
gate-plan.md, blocker-plan.md |
문서 정합 |
H-68 |
🟢 | 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 리비전 갱신/emit 여부가 어디에도 없다 |
source-state-plan.md, state-epoch-plan.md |
구현 시 정하면 |
H-69 |
🟢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하나씩 할당한다 | gate-plan.md 4 |
구현 시 정하면 |
H-70 |
🟢 | Effect(fn, ...deps)의 deps 검증·nil 구멍·같은 Ref 중복이 미정 |
effect-plan.md |
구현 시 정하면 |
⭐ [2026-08-25] 2차 패스 — 실측 (H-71~H-76). 1차가 안 쓴 각도로
같은 라운드를 이어서 돌렸다. 상세는 아래 "2차 패스" 절.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실측 |
|---|---|---|---|---|
H-71 |
🔴 | 단일 Relate 안의 자기참조(값 → 키)는 GC 안전하지 않다 — relate-plan.md가 안전하다고 단언한 바로 그 모양이 100% 샌다. RefLeafHandler가 정확히 그 모양 |
relate-plan.md, ref-plan.md,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
✅ 커밋된 Relate.luau로 50/50 누수 |
H-72 |
🟡 | GateNode가 state-epoch-plan.md §4 규칙 1~3을 돌려면 emitEpochMap을 갱신하지 않고 비교해야 하는데, EpochMap 표면에 그 연산이 없다 |
state-epoch-plan.md §3·§4, gate-plan.md 4번 |
표면 대조(코드 없음) |
H-73 |
🟡 | store:GetDynamic<<T>>(name): Source<T>는 콜론이든 탑레벨이든 T를 바인딩할 방법이 없다 —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가 없고 기대 타입 추론도 안 된다. 콜론 쪽은 합성 타입에 키 자체가 없어 타입에러 |
store-plan.md, question.md 최우선 |
✅ T가 unknown으로 떨어짐 |
H-74 |
🟡 | eager defaults 경로는 __index를 통째로 우회하므로 "고정 메소드 테이블을 먼저 확인"이라는 예약 키 방어가 성립하지 않는다 |
store-plan.md |
✅ attempt to call a table value |
H-75 |
🔴 | WrapStore가 스파이크 16의 평평한 모양이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이 깨진다 — typing-limits.md ②쪼개기를 type function 안에서도 해야 한다 |
store-plan.md, typing-limits.md §5, luau-test/done/16 |
✅ 평평=실패 / 쪼개기=통과 |
H-76 |
🔴 | type function은 바깥 타입 별칭을 참조 못 한다 → Source<T> 전 표면을 구조적으로 중복 작성해야 하고, 메소드 self 파라미터가 불변이라 필드 하나만 어긋나도 store.key가 State<T> 파라미터 자리에 안 들어간다. 스파이크 16은 그 대입을 안 해봤다 |
store-plan.md, typing-limits.md §5·§6 |
✅ 별칭 참조 실패 / Revision 누락만으로 대입 실패 |
⭐ [2026-08-25] 3차 패스 — 커밋된 코드·툴체인 실측 + M2 소비자 문서 (H-77~H-84).
상세는 아래 "3차 패스" 절.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실측 |
|---|---|---|---|---|
H-77 |
🔴 | Relate의 내부 키가 inst를 되참조하면 SetStrong/SetWeak 둘 다 샌다 — 규칙에 이 슬롯 자체가 없고, H-71의 해법 (b)(“SetWeak으로 낮춘다”)가 여기선 전혀 안 듣는다. 커밋된 RunInit이 실제로 물린다 |
relate-plan.md, module-lifecycle-plan.md, 커밋된 quad-base/src/init.luau |
✅ 커밋된 코드로 30/30 누수 |
H-78 |
🔴 | 커밋된 M1 스모크 2개와 done/의 타입 스파이크 23이 지금 저장소 상태에서 안 돈다 — 게다가 실패 모드가 luau-analyze "진단 0건"이라 통과로 오독된다. ROADMAP.md M1은 날짜도 전제조건도 없이 "전부 PASS" |
ROADMAP.md M1, project-setup-plan.md, luau-test/STATUS.md |
✅ 워크어라운드 전/후 대조 |
H-79 |
🟡 | Store에 열거 표면이 없는데 그룹 Attribute(...)/:NameMap()이 그걸 요구한다 — lazy __index 때문에 키 집합이 접근 이력에 좌우되고, defaults 없이 만든 Store에선 빈 맵이 된다 |
store-plan.md, attribute-plan.md |
✅ 0개 / 1개 / 2개로 갈림 |
H-80 |
🟡 | M2가 quad-types의 Quad에 추가할 목록이 Source/State/Store뿐 — State는 런타임 값이 아예 없고, M2가 실제로 얹는 나머지 탑레벨 값(Effect·is* 전량·bindLifetime 4종…)이 전부 빠져 있다. 그 전부가 H-25가 만든 바로 그 벽에 부딪힌다 |
ROADMAP.md M2, quad-types-plan.md, source-state-plan.md |
표면 대조 |
H-81 |
🟡 | isModifier 런타임 가드는 전부 M2 코드(Source:Set/Store 생성/:Compute 캐싱)에 들어가는데 체크박스는 M7에만 있고 M2 체크리스트엔 한 줄도 없다. 게다가 적용 지점 목록이 두 문서에서 다르다 |
ROADMAP.md M7, modifier-plan.md 7번, source-state-plan.md |
표면 대조 |
H-82 |
🟢 | :With를 실노드로 확정한 근거 2번이 pass-through 노드엔 성립하지 않는다 — 2026-08-14 재작성이 "근거가 더 강해졌다"면서 실제론 정확도를 낮췄다. 결론은 안 바뀜(근거 1·3이 유효) |
source-state-plan.md |
문서 정합 |
H-83 |
🟢 | 확정된 Store 구현 스케치를 그대로 쓰면 무인자 Store()가 table.clone(nil)로 크래시한다 — 같은 문서가 defaults는 선택이라고 확정해뒀다 |
store-plan.md |
✅ table expected, got nil |
H-84 |
🟢 | :With(...)/state:Block(b)/Source:Emit()이 M2 체크리스트에 개별 항목으로 없다 — :Compute/:Apply/:Observer는 각각 있는데 |
ROADMAP.md M2 |
표면 대조 |
⭐ [2026-08-25] 4차 패스 — 문서대로 짠 참조 구현 실측 + 예외 경로 (H-85~H-93).
상세는 아래 "4차 패스" 절. 아래 표의 마지막 열 ✅는 문서를 방어 코드 없이
그대로 옮긴 참조 구현으로 재현했다는 뜻이다(그 구현이 문서를 제대로 옮겼다는
대조군은 4차 패스 부록의 다이아몬드 항목).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실측 |
|---|---|---|---|---|
H-85 |
🔴 | 재계산이 끝날 때 세우는 rawInvalid = false가 재계산 도중 도착한 무효화를 지운다 — 캐시가 다음 Set까지 영구 stale |
state-epoch-plan.md §4 |
✅ 재현·한 줄 수정까지 대조 |
H-86 |
🔴 | 정책은 "지금 보류된 게 있는가"를 읽을 수 없다 — Throttle의 창이 idle로 못 돌아와 leading이 영구 소실되고, 타이머 체인이 안 끝나 §8의 "유계 GC"도 깨진다 |
gate-plan.md 5번, debounce-throttle-plan.md 1-1·8절 |
✅ 두 변형 대조 |
H-87 |
🔴 | 배치 게이팅 도중 error → 그 owner의 Blocker가 영구 On, 그 자리 recompute가 조용히 영영 안 돈다 |
dispatch-core-plan.md 배치 게이팅 절 |
✅ 재현 |
H-88 |
🟡 | 전파 도중 콜백이 던지면 그 파동의 나머지 구독자는 영구 침묵(값만 자가치유) — 예외 안전성을 정한 문장이 코퍼스에 0건 | 전파 루프 전반 | ✅ 재현 |
H-89 |
🟡 | flush 중 error → 떼어낸 배치 소멸, 그리고 :Sync(batch)와 전파의 순서가 문서에 없어 복구 가능성이 갈린다 |
gate-plan.md 4번 |
✅ 재현 |
H-90 |
🟡 | Effect의 dedup이 루트 에포크 기준이라, dep 하나만 게이팅하면 다른 dep이 같은 루트를 공유할 때 게이팅이 무력화 |
effect-plan.md, gate-plan.md 3번 |
✅ 재현 |
H-91 |
🟢 | §8의 "항상 state 는 get 이 최신" 이 과한 서술 — Animate가 그 반례를 설계로 쓴다 |
state-epoch-plan.md §8, tween-plan.md |
문서 정합 |
H-92 |
🟢 | 확정된 구독자 스냅샷이 emit마다·노드마다 배열 하나를 할당 — §2가 테이블 리비전을 기각한 GC 근거와 어긋난다 | ROADMAP.md M2, state-epoch-plan.md §2 |
구현 시 정하면 |
H-93 |
🟢 | EpochMap 키가 weak라, 중간 State GC 미해결이 **"낡았는데 최신이라고 오판"**으로도 나타난다 |
state-epoch-plan.md §3 |
미해결의 파생 |
1차 패스 — 문서 대 문서 손 트레이싱
🔴 H-55 — 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
어디: base/gate-plan.md 4번("emit 없이 푸는 경로는 집합을 버려야
한다")과 5번(blocker:Policy(emit) -> onUpstreamEmit, "Trailing = false는
OffWithoutEmit(), Cancel은 b를 캡처해 만든다"), base/blocker-plan.md의
"메커니즘"(OffWithoutEmit: "각 핸들이 자기 HasBlockedEmit은 그대로
리셋하되 실제 emit은 건너뜀") + "HasBlockedEmit은 게이트 흡수 집합의
특수형이다 —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base/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
무엇이 어긋나나: 세 확정이 동시에 성립하지 않는다.
setup: (emit: () -> ()) -> (() -> ())— 정책이 노드에서 받는 건 flush 핸들 하나뿐이고,H-49로 이 시그니처는 안 바뀐다고 재확정됐다.withheld는 노드가 들고, 정책은 "노드가 정책이 뭘 하는지 들여다볼 필요조차 없다"(4번).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 — 정책이withheld에 닿는 통로가 없다.OffWithoutEmit()은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이고, 4번은 그 경로가withheld를 새 테이블로 스왑해야 한다고 명시한다.HasBlockedEmit은next(withheld) ~= nil의 특수형이라 별도 플래그로 대체할 수도 없다.
Blocker가 노드 안의 특수 배선이던 2026-08-21 시점엔 (2)와 (3)이 같은
객체 안에 있어 성립했다. H-33/H-49가 Blocker를 Policy(emit) 값으로
떼어내면서 (1)이 (3)을 막는다 — 정책이 손에 쥔 건 emit뿐이라
OffWithoutEmit의 onunblock 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emit()을 안 부른다"
까지이고, 집합은 그대로 남는다.
손 트레이스 — Debounce{Leading = true, Trailing = false}(문서가 정상
사용례로 드는 조합)를 gated = d:Gate(...)로, d = a:With(b), 하류에 Get()
안 하는 Observer O:
t=0.00 a:Set r1 → gate 규칙1 → withheld{a} → 정책: idle → pass() → b off → flush {a} ✅
→ b:On(), 창 열림
t=0.10 b:Set r7 → gate 규칙1 → withheld{b} → 정책: 창 안 → pass() → blocked (보류)
t=1.00 창 끝(Trailing=false) → b:OffWithoutEmit() → onunblock(emit=false): emit() 안 부름
withheld{b}는 **그대로** (정책이 비울 방법이 없음)
t=3.00 a:Set r2 → gate 규칙1 → withheld{a, b} → 정책: idle → pass() → flush {a, b}
→ O 발화(정상) … 그리고 하류 중 b만 보는 노드 X가 규칙1로 무효화
→ X의 Observer가 t=0.10의 변경에 대해 **지금** 운다
Trailing = false는 "창 안의 변경은 통지하지 않는다"인데 다음 버스트에
실려 나간다 — gate-plan.md 4번이 *"버리기로 했던 옛 원천들이 같이 실려
나가"*라고 경고한 바로 그 모양이 정책 분리 때문에 되살아났다. 같은
이유로 Cancel(= OffWithoutEmit)도 "타이머만 정리하고 보류분을 버림"이
아니라 "타이머만 정리"가 된다.
state:Block(b) + b:OffWithoutEmit()(공개 API)도 같은 경로다 —
blocker-plan.md가 확정한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가 실제로는 "미룬다"가
된다.
어느 추론이 틀렸나: H-49 결정문의 *"pending은 Blocker의
HasBlockedEmit으로 흡수한다(중복 상태를 안 만든다)"*는 HasBlockedEmit이
Blocker 쪽에 실체로 있다고 전제하는데, 2026-08-21 확정(blocker-plan.md)은
그걸 게이트 노드의 withheld로 흡수해 Blocker 쪽엔 남겨두지 않았다.
두 흡수가 반대 방향이라 결과적으로 아무도 안 들고 있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setup(emit, discard)처럼 노드가 버리기 핸들을
하나 더 준다(시그니처 변경 — H-49의 "안 바뀐다"를 되짚어야 함), (b)
emit이 인자를 받아 emit(false)가 버리기가 된다(타입은 그대로
(boolean?) -> ()), (c) Blocker 정책이 자기 HasBlockedEmit 플래그를 따로
들고 노드의 집합은 남긴다 — 이건 위 트레이스의 늦은 통지를 그대로
허용하는 것이라 "버린다"가 아니게 됨. 어느 쪽이든 blocker-plan.md의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문장과 gate-plan.md 4·5번, 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가 같이 움직여야 한다.
🔴 H-56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State→State 전파가 멈춘다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4) 실제 호출부"("State는 자기
구독자(Observer의 emit 클로저)를 weak로 담는다 … 발화 시 각 구독자에 대해
canExecute(observer)를 확인하고, 거짓이면 그 구독자만 조용히 건너뜀"),
base/source-state-plan.md의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이 노드는
Observer와 같은 패턴(외부 weak table)으로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과 "state:Observer(fn)" 절의 구현 노트("살아있는 Observer 집합을
… 외부 weak table {[observer] = true}"), ROADMAP.md M2 "State 전파 루프"
체크박스.
무엇이 어긋나나: 세 서술을 겹치면 —
:With/:Compute/:Gate가 만드는 자식 State 노드는 상위의 구독자 집합에 "Observer와 같은 패턴"으로 들어간다.- 전파 루프는 각 구독자마다
canExecute를 본다. canExecute(v) == isBoundAlive(v)이고isBoundAlive는 (a)BindData의 gcconn, (b)isObserver(v) or isEffect(v)일 때.Subscribed— 둘 다 아니면false. 자식 State는bindLifetime된 적도,:Subscribe()된 적도 없다.
→ 그대로 짜면 A:Set()이 A의 Observer에게만 닿고 A:With(...)/A:Compute(...)
노드에는 한 번도 닿지 않는다. 파생 State 아래의 모든 Observer가 침묵한다.
부수로 드러난 것 — 구독자 집합의 원소가 무엇인지 두 문서가 다르다.
lifecycle-pattern.md는 "Observer의 emit 클로저", source-state-plan.md는
"{[observer] = true}"(Observer 값). bindLifetime(inst, observer)는
Observer 값을 키로 BindData에 gcconn을 복사하므로, 집합의 원소가
클로저면 canExecute(클로저)는 항상 거짓이다(다른 identity). 어느 쪽이든
루프가 "구독자 종류별로 무엇을 하는가"를 적은 코드가 코퍼스에 없다 —
H-23이 스냅샷을 확정했지만 그 스냅샷 안에서 무엇을 호출하는지는
여전히 산문뿐이다.
이건 question.md의 "중간 State GC" 미해결과 별개다 — 그쪽은 자식
노드가 살아남는가, 이쪽은 살아있어도 호출되는가.
필요한 것: 전파 루프의 실제 의사코드 — 구독자가 State 노드면
canExecute 없이 state-epoch-plan.md §4의 수신 규칙으로, Observer면
canExecute 뒤 fn(self, from)으로 분기하는 형태(또는 두 집합을 따로
드는 형태). H-23의 스냅샷·from 전달·재진입까지 한 블록에.
🔴 H-57 — State<Effect> 값 교체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 "Destroying 바인딩을 누가 거는가"의 2번
("unbindLifetime은 cleanup을 부르지 않는다"), base/lifecycle-pattern.md
(1)의 unbindLifetime 스케치, base/source-state-plan.md "Observer/Effect
Leaf dedup" 절의 retract 클로저(if nextValue ~= v then unbindLifetime(v) …).
손 트레이스: Frame { effectState }, effectState = Source(E1),
E1 = Effect(function() local t = startTimer(); return function() t:Stop() end end).
mount → ObserverEffectLeafHandler.process → bindLifetime(frame, E1)
→ gchold, _bindDestroying(frame): Destroying 연결 ✅
effectState:Set(E2)
→ Dispatch.process (A) 분기 → retractor(E2): nextValue ~= v
→ unbindLifetime(E1) → _unbindDestroying(): Destroying 연결 해제, Ref 콜백 해제
**E1._cleanup은 그대로** (2번 계약)
→ process(frame, k, E2): bindLifetime(frame, E2)
이후 → frame이 Destroy돼도 E1의 Destroying 연결은 이미 끊겨 있음
→ E1의 타이머는 영원히 돈다. E1 핸들 자체는 gchold에서 빠져 GC될 수
있지만 타이머 콜백이 잡고 있으면 그것도 아님.
H-11 반영이 cleanup을 unbindLifetime에서 뺀 이유는 정당하다
(destroySlotTree가 _detachCleanup을 손으로 비운 뒤 unbind하는 경로의 이중
호출, 그리고 "포탈은 파괴가 아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포탈 언마운트만
봤고, unbindLifetime을 부르는 또 하나의 정상 경로 — 값 교체 retract —
는 파괴에 준하는 것이다(그 Effect는 다시 안 온다). React로 치면
useEffect 클로저가 바뀌었는데 이전 cleanup을 안 부르는 것.
어느 추론이 틀렸나: followup D-4의 *"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는 unbind의 호출부가 포탈뿐이라고 가정했다. 호출부는
셋이다 — 포탈 언마운트(unmountSlotTree), 파괴 직전(destroySlotTree), 값
교체 retract(ObserverEffectLeafHandler/setLength). 앞의 둘은 cleanup을 안
불러도 되지만 셋째는 아니다.
갈래: (a) retract 클로저의 nextValue ~= v 분기가 unbindLifetime(v)
뒤에 Effect면 cleanup을 직접 부른다(_cleanup을 nil로 소진하는 헬퍼가
필요 — Destroying 클로저와 같은 것), (b) unbindLifetime(value, teardown: boolean?)처럼 호출부가 의도를 넘긴다, (c) "값 교체는 cleanup을 안 부르는
게 계약"으로 못박고 문서화 — 이러면 State<Effect>는 사실상 쓸 수 없는
표면이 된다. _cleanup = nil 소진이 있으므로 (a)를 택해도 파괴 경로와의
이중 호출은 없다.
🔴 H-58 — _bindDestroying의 Ref 콜백 (재)등록이 바인드마다 Rerun을 돌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의 EffectHandle:_bindDestroying 의사코드
(for _, ref in ipairs(self._refDeps) do … ref:Callback(cb) end),
base/ref-plan.md "API 모양"("콜백은 이미 채워져 있으면 등록 즉시 그 값으로
1회 호출됨 — nil/미설정 상태여도 그 상태 그대로 호출"),
base/lifecycle-pattern.md (1)의 bindLifetime(gchold → BindData 복사 →
그 다음 isEffect면 _bindDestroying).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omeRef), Frame { E }.
Effect(fn, someRef) → _installing=true → (State dep 없음) → _installing=false
→ fn(E) 1회 실행, _cleanup 저장 ← 설치 ✅
Frame 생성 → leaf 매치 → bindLifetime(frame, E)
gchold[E]=true, BindData(E).gcconn = frame의 gcconn ← 이 시점부터 canExecute(E) == true
isEffect(E) → E:_bindDestroying(frame)
someRef:Callback(cb) → 등록 즉시 cb(someRef.Value) 호출
cb: canExecute(E) → true → E:Rerun()
→ _cleanup() 실행, fn(E) 다시 실행 ← 설치 직후 **두 번째 실행**
Ref dep이 N개면 첫 바인드에서 Rerun이 N번, 포탈 재마운트마다 또 N번
돈다. _installing 플래그는 생성자 구간만 덮고 이 자리는 안 덮는다.
ref-plan.md의 즉시 호출 계약은 Ref(default):Callback(fn) 관용구를 위한
것이라 그 자체는 맞지만, _bindDestroying이 그 계약 위에 올라탔다는 걸
어느 쪽도 안 적어뒀다.
같이 봐야 할 반대 면: Ref dep의 구독은 바인드 전엔 아예 없다
(_bindDestroying에서만 등록). 그런데 Ref가 채워지는 정상 시점이 바로
생성~바인드 사이다(같은 트리의 Ref leaf가 dispatch되며 :Set). 그
변경은 콜백이 없어 누락되고, 위 즉시 호출이 우연히 그걸 캐치업한다 —
즉 이 이중 실행은 지금 구조에서 정확성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래서
"즉시 호출을 _installing류 플래그로 누른다"만으로는 안 닫힌다.
갈래: (a) Ref 콜백도 생성자에서 등록하고(State dep과 대칭 —
canExecute(E)가 바인드 전엔 거짓이라 발화는 어차피 안 됨) 바인드 시점엔
재등록하지 않는다(그러면 포탈 unbind에서 왜 콜백을 떼는지부터 다시 봐야
함 — H-7의 누수 논거는 canExecute 게이팅이 추가되며 약해졌다), (b)
_bindDestroying이 등록 구간 동안 억제 플래그를 세우고, 바인드 직후 한
번 캐치업 Rerun을 명시적으로 돈다(이러면 Ref dep 유무와 무관하게
바인드가 곧 재실행이 되어 H-64와 같이 정해야 함), (c) Ref:Callback에
즉시 호출을 끄는 변형을 둔다.
🔴 H-59 — Effect(fn, ref):Subscribe()는 영구 무동작이다
어디: base/effect-plan.md "EffectHandle:Subscribe()/:Unsubscribe()"
("강참조 레지스트리에 자신(또는 state 있는 경우 내부 Observer)을 등록",
"handle 자신 + handle._observers 전부, 또는 handle._observers만으로
충분한지는 구현 세부"), _bindDestroying(inst) 의사코드(Ref 콜백 등록이
여기 만 있음), base/ref-plan.md H-7 항목("EffectHandle은 …
unbindLifetime과 :Unsubscribe()에서 :Uncallback한다").
무엇이 어긋나나:
Ref콜백을 거는 코드는_bindDestroying(inst)뿐이고,:Subscribe()엔inst가 없어 그걸 못 부른다.:Unsubscribe()가 떼는 콜백은 건 적이 없는 것이다.- 그 콜백 본문은
canExecute(handle)을 본다. "_observers만 등록해도 충분한가"를 구현 세부로 두면handle.Subscribed가 안 세워지고canExecute(handle)은 영원히 거짓 —Ref경로가 열려 있어도 발화하지 않는다. Effect(fn):Subscribe()(deps 없음)는_observers가 비어 있어 위 "또는" 해석에선 아무것도 레지스트리에 안 들어간다 → 핸들이 GC 가능 →:Unsubscribe()할 대상이 사라지고 cleanup이 안 불린다. Observer 쪽 확정("state:Observer(fn):Subscribe()처럼 참조를 아무 데도 안 담아도 정상")이 Effect엔 성립하지 않는다.
2026-08-07엔 "구현 세부"가 맞았다 — 그땐 Ref dep도 canExecute(handle)
게이트도 없었다. H-7/H-11이 둘 다 핸들 자신의 생존 판정에 의존하는
배선을 추가하면서 이 선택이 계약이 됐다.
필요한 것: :Subscribe()가 (a) handle.Subscribed = true + 레지스트리에
핸들 자신 등록, (b) _observers 각각 :Subscribe(), (c) Ref 콜백 등록 —
셋을 다 한다고 못박고, _bindDestroying에서 Ref 등록 부분을 떼어 두
진입점이 공유하는 헬퍼로 두는 것(H-58의 갈래 (a)와 같은 자리).
🟡 H-60 — EffectHandle:Rerun()이 정의 없이 쓰인다
어디: base/effect-plan.md — H-11 절 3번("Rerun이 이미 직전
cleanup을 필요로 하므로"), _bindDestroying의 self:Rerun(), H-14 절
("fn 안에서 self:Rerun()/self:Unsubscribe() 같은 핸들 표면에 바로
닿는다"), H-6 절의 handle:Rerun() -- 직전 cleanup 호출 후 fn 재실행.
ROADMAP.md M2의 "Effect 구현 시 같이 만들 것" 목록엔 _observers/
_cleanup/_refDeps/_refCallbacks/_destroyConn/_bindDestroying/
_unbindDestroying이 있고 Rerun은 없다.
비어 있는 것: 공개 메소드인지(self:Rerun()을 사용자 fn에 권하므로
공개), 시그니처, _cleanup 갱신 규칙(직전 cleanup 호출 → nil → fn
실행 → 반환값 저장 — 이 순서가 맞는지), 재진입 — fn 본문이
self:Rerun()을 부르면 _cleanup이 아직 저장 전이라 cleanup 없이 fn이
재귀 호출된다(무한 재귀는 UB로 둘 수 있지만 "첫 실행 중 호출"은 실수로
흔하다), canExecute 확인을 Rerun 안에서 하는지 호출부에서 하는지(지금
Ref 콜백은 호출부, Observer 경로는 전파 루프 — 사용자 직접 호출은
어디서도 안 봄).
🟡 H-61 — 인자 없는 state:Observer()의 "no-op 콜백"은 재계산을 강제하지 못한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state:Observer(fn)" 절 마지막
항목 — "fn을 생략하면 내부적으로 no-op 콜백을 쓰는 것으로 취급해 …
그냥 이 State가 계속 재계산되게만 강제하고 싶을 때 씀", 그리고 그 용도의
출처인 "previous" 절의 캐비엇("능동적 관측 경로가 안 남아있으면
mutate 로직이 조용히 멈춘다").
무엇이 어긋나나: 전파는 push-invalidate/pull-recompute다. emit을 받는
Observer가 :Get()을 안 부르면 재계산은 일어나지 않는다(같은 절이 바로
위에서 *"값을 안 실어줌 — 반드시 Get()을 다시 해야 함"*이라 못박음).
no-op 콜백은 :Get()을 안 부르므로 이 유틸은 아무것도 강제하지 않는다 —
previous 패턴의 State에 걸어도 mutate 로직은 그대로 멈춘다.
필요한 것: 내부 콜백을 function(self) self:Get() end로 명시(그러면
"항상 관측" 이름과 맞음), 또는 이 유틸의 용도 서술을 고침. Epoch 모델과
무관하고 옛 모델에서도 같았다 — 2026-08-07 서술이 처음부터 이랬다.
🟡 H-62 —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이 두 절에서 반대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왜 State 체인을 Modifier처럼
플래튼하지 않는가"("살아있는 노드-대-노드 구독 엣지가 필요한 건 실제로
관측되는(Get()되는) State뿐 — 중간에 만들어놓고 아무도 안 보는 State는
구독 등록 자체가 안 일어남") vs 같은 문서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
("호출마다 self+주어진 인자들을 구독하는 새 State 노드를 만든다 …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 base/state-epoch-plan.md §4 시딩(생성
시점에 valueEpochMap을 채움), base/blocker-plan.md("state:Block(blocker)
… 호출되는 즉시 onunblock 핸들을 등록").
무엇이 어긋나나: 앞의 절은 lazy(첫 Get() 때 엣지), 뒤의 셋은 eager
(생성 즉시 엣지)다. lazy면 —
B = A:With(x) -- 엣지 없음(아무도 B:Get() 안 함)
O = B:Observer(function() print("changed") end) -- Get() 안 하는 Observer(허용된 사용법)
-- 등록 즉시 1회: "changed" (Get 안 함 → 여전히 엣지 없음)
A:Set(1) -- A의 구독자 집합에 B가 없음 → O 영구 침묵
"Get()을 안 하는 Observer는 매 변경마다 정확히 한 번 운다"(같은 문서,
H-23 위 항목)와 양립하지 않는다. Epoch 시딩도 생성 시점 엣지를 전제한다.
아마 2026-08-06 서술이 stale한 것이고 eager가 의도일 텐데, 그 절은
"관리 부담이 작다"는 논거의 일부로 lazy를 쓰고 있어서 그냥 지우면
논거가 약해진다 — 어느 쪽인지 명시가 필요하다. (eager라면 "중간 State
GC" 미해결이 더 절실해진다 — 상위가 하위를 weak로만 들면 엣지가 있어도
노드가 사라진다. 그 판단은 그 미해결 몫.)
🟡 H-63 — 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이 세 가지를 안 정한다
어디: base/blocker-plan.md "메커니즘"("onunblock 핸들을 blocker의 weak
배열에 등록", Off(): "등록된 onunblock 핸들 전부 실행(순서 무관)"),
base/gate-plan.md 5번(blocker:Policy(emit)이 값을 반환), H-49 결정문
("Policy(emit)을 부르는 시점에 onunblock 핸들이 등록").
- 값-weak 배열은 순회가 깨진다.
__mode = "v"배열에서 항목이 수거되면 구멍이 생기고ipairs는 첫 구멍에서 멈춘다(#도 border 미정) — 뒤의 살아있는 게이트가Off()를 못 받는다.H-7이Ref.Callbacks를 배열에서 해시맵 셋으로 바꾼 이유와 같은 문제인데 이쪽은 안 바뀌었다. - 누가 그 핸들을 강하게 드는가.
state:Block(b)가 노드 안 배선이던 때는 gated state가 자기 필드로 들면 됐다. 지금은Policy(emit)이onUpstreamEmit만 돌려주고, onunblock 핸들은 Blocker의 weak 배열에만 들어간다.Debounce의setup을 문서 그대로 짜면 —
다음 GC에서 핸들이 사라지고local b = Blocker(); local pass = b:Policy(emit) -- onunblock 핸들: weak 배열에만 존재 return function() …; pass() end -- pass는 그 핸들을 참조하지 않음b:Off()(창 끝)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한다 → 디바운스가 영영 안 나간다. "정책이pass클로저 안에 onunblock 핸들을 upvalue로 잡아둔다"가 계약이어야 하는데 어디에도 없다. Off()순회 중 새 등록.Off()→ 핸들 → flush → 하류 Observer가state:Block(b)를 새로 만들면(Policy호출) 같은 테이블에 새 키가 들어간다 —H-23이 실측한 미정의 순회. 스냅샷 규칙이 여기도 필요하다.
전부 "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이지만, (2)는 안 정하면 실패가 GC 타이밍에 따라 간헐적이라 나중에 잡기 제일 어려운 종류다.
🟡 H-64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 (미확정)
어디: base/effect-plan.md H-11 절 2번("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 — 언마운트가 콜백을 떼고 재마운트의 bindLifetime이
다시 건다"), H-7 절(canExecute(handle) 게이팅).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 r)(State s, Ref r)가 포탈로 옮겨질 때.
unmountSlotTree → unbindLifetime(E) → Ref 콜백 해제, 내부 Observer unbind
언마운트 구간:
s:Set(…) → s의 전파 루프: canExecute(observer) 거짓 → skip
E._epochs는 옛 리비전 그대로
r:Set(…) → 콜백 없음 → 아무 일 없음
재마운트 → bindLifetime(target2, E)
→ _bindDestroying: r:Callback(cb) 즉시 호출 → Rerun ← r의 변경은 캐치업됨(H-58의 부작용)
→ s의 변경은 다음 s:Set까지 fn에 반영 안 됨 ← 캐치업 없음
fn 하나가 두 dep을 읽으므로 "r 때문에 Rerun된 fn"이 s:Get()도 같이
읽어 결과적으로 최신이 되긴 한다 — 단 Ref dep이 하나라도 있을 때만.
Effect(fn, s)만이면 재마운트 후 첫 s:Set까지 옛 부작용이 남는다. 포탈이
"파괴가 아니다"라면 언마운트 구간의 변경을 어떻게 볼지 — (a) 재마운트 시
무조건 1회 Rerun(_epochs도 그때 Refresh), (b) _epochs:Refresh()가
true일 때만, (c) 안 한다(계약으로 명시) — 중 하나를 정해야 하고, H-58의
갈래와 같이 정해야 한다(즉시 호출을 없애면 (a)/(b)가 필요해진다).
🟡 H-65 — 죽은 바인딩 재사용 + mount-only Effect(fn)은 inert가 된다 (미확정)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3) 부수 효과("바인딩이 죽은 뒤의
재사용은 허용 — inst가 Destroy됐거나 unbindLifetime된 value는 canBound가
참"), base/effect-plan.md _bindDestroying의 Destroying 클로저
(self._cleanup = nil 소진).
E = Effect(fn) → fn 1회, _cleanup 저장
Frame1 { E }; Frame1:Destroy() → Destroying → cleanup(), _cleanup = nil
Frame2 { E } → canBound(E) 참 → bindLifetime OK → _bindDestroying
→ fn은 다시 안 돌고 _cleanup도 없음 → Frame2가 죽어도 아무 일 없음
Ref의 재사용 허용은 값이 상태를 안 가져서 무해하지만, Effect는 "설치"
상태가 있다. 재바인드가 재설치인지(= fn 재실행), 금지인지(isEffect면
_cleanup 소진 뒤 canBound 거짓), 그냥 inert인지 — 명시가 없다.
slot._detachCleanup은 파괴 뒤 nil로 지우므로 이 경로를 안 탄다; 사용자
Effect만 해당.
🟢 H-66 — 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행
| state:Observer(fn) | — | 해당 없음(로컬 제네릭 없음) | 해당 없음(EffectHandle 반환) |
— Observer를 반환한다. 바로 윗줄 Effect와 복붙으로 섞인 것. 표만 고치면 됨.
🟢 H-67 — gate-plan.md 4번의 OffWithoutEmit 근거가 잘못된 용례를 든다
"안 그러면 Dispatch.drive의 배치 게이팅이 매 프레임 On() → … →
OffWithoutEmit()을 도는 동안 집합이 단조 증가하고" — base/blocker-plan.md
"두 번째 용례"가 확정한 대로 Dispatch.drive/setLength의 게이팅은
state:Block()을 안 부르고 blocker:IsOn()만 본다. gated 노드도
withheld도 없으니 그 경로에선 집합이 늘 수 없다. 결론("버리는 경로는
집합을 비운다")은 state:Block 사용자와 Trailing = false 때문에 여전히
유효하다 — H-55가 그 결론을 실제로 이행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고, 이
항목은 근거 문장만.
🟢 H-68 — 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의 동작이 어디에도 없다
source-state-plan.md/state-epoch-plan.md/store-plan.md 어디에도 Set이
v == 현재값이면 리비전을 안 올리는지(Fusion/Vide 관례) 무조건 올리는지가
없다. 어느 쪽이든 되지만 결정이 :Emit()의 존재 이유 서술과 얽힌다 —
동일성 스킵을 넣으면 :Set(sameTable)이 조용히 무시되므로 in-place mutate엔
:Emit()이 필수가 되고(지금 문서는 "편의"에 가깝게 적음), 안 넣으면
:Set(sameTable)도 전파되어 :Emit()이 사실상 :Set(self:Get())의 별칭이
된다. Tween처럼 매 프레임 Set하는 소스는 스킵 유무로 전파 비용이
달라진다. 구현 시 정하되 문서에 적을 것.
🟢 H-69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할당한다
gate-plan.md 4번: 상류 emit이 오면 무조건 withheld에 넣고 → 정책 →
emit() → flush 진입 시 self._withheld = newWithheld()(setmetatable({}, {__mode="k"})) 스왑. Blocker가 꺼져 있는 평상시엔 emit 하나당 테이블 하나 +
setmetatable 하나가 든다. state:Block(b)를 매 프레임 Set되는 Tween
소스 아래에 두면 프레임당 게이트 수만큼 할당이다. 정확성 문제는 아니다 —
"집합이 비어 있으면(= 방금 넣은 하나뿐이면) 스왑 대신 그 항목만 지운다"
같은 최적화는 H-9의 weak 유지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다. 실측 후 정하면 됨.
🟢 H-70 — Effect(fn, ...deps)의 deps 처리 세부가 비어 있다
Effect(fn, a, nil, b)처럼nil이 끼면{...}+ipairs로_observers/_refDeps를 만들 때b가 조용히 빠진다(select("#", ...)순회 필요).nildep이 실수인지(에러) 허용인지(스킵) 미정.- State/Source도
Ref도 아닌 값(Slot, 숫자,None)이 dep 자리에 오면 — 무시인지 error인지 미정.isInst류 화이트리스트 결정(H-40)과 같은 성격의 판단. - 같은
Ref가 두 번 오면_refCallbacks[ref] = cb가 덮어써져 먼저 건 클로저는Ref.Callbacks에 남는다(:Uncallback이 하나만 뗌). dedup을Ref.Callbacks셋이 해주는 건 같은 클로저일 때뿐이다.
2차 패스 —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은 것을 실제로 돌려봤다 (2026-08-25)
왜 이 패스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저기에 포함되지 않은 문제점을 더 찾아봐. 찾은 다음에 진짜 있는 문제인지 재검증까지 다 해줘."
1차 패스와 다른 각도: 1차는 문서 대 문서의 손 트레이싱이었다.
이번엔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어둔 런타임/타입 주장을 실제로
luau/luau-analyze에 걸어봤다. 그래서 아래 여섯 중 다섯은 추측이
아니라 실행 결과이고, 각 항목에 재현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다.
같이 확인된 것 — "확인 완료"라고 적힌 스파이크들이 정작 위험한 모양을
안 테스트한 경우가 반복적으로 나왔다(07은 되참조 없는 payload만,
16은 대입을 아예 안 해봄).
실측 환경: luau / luau-analyze
(~/.local/share/mise/installs/luau/latest, 2026-08-25 실행).
이 패스의 범위: base/relate-plan.md / lifecycle-pattern.md (0)(1) /
store-plan.md 전체 / state-epoch-plan.md §2~§5 / gate-plan.md 4번 /
blocker-plan.md / typing-limits.md §1②·§5·§6·영향 범위 표 /
source-state-plan.md의 leaf dedup·:Compute trailing deps /
ref-plan.md의 RefLeafHandler / brand-plan.md / 커밋된
quad-base/src/Relate.luau·init.luau / luau-test/done/07·16·21 /
ROADMAP.md M2. 1차 패스(H-55~H-70)와 겹치는 항목은 없다 —
겹칠 뻔한 자리는 항목 안에 "이건 H-xx와 별개다"로 적었다.
🔴 H-71 — 단일 Relate 안의 자기참조는 GC 안전하지 않다 (실측)
어디: base/relate-plan.md의 "위험한 패턴 — 서로 다른 두 Relate의
상호 강참조 순환" 절.
문서가 뭐라고 하나: 그 절은 자기참조(값이 자기 키를 되참조)를 세 개
예로 들고 — Dispatch.setLength의 observer 클로저가 inst를 캡처,
Ref.Value = inst, slot._mountedInst = physicalTarget — "단일 Relate
안에서 일어나는 한 안전함" 이라고 단언한다. 근거로 든 문장은
*"그 Relate의 키(inst)가 테이블 바깥에서 독립적으로 reachable한지만
판별하면 되기 때문"*이다.
무엇이 어긋나나: 그 판별이 정확히 ephemeron 테이블의 의미론이고,
같은 문서가 바로 아래 문단에서 Luau엔 ephemeron이 없다고(출처까지 달아)
확정해뒀다. ephemeron이 없는 weak-key 테이블은 값을 무조건 마킹하므로,
값에서 키로 가는 강한 경로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엔트리는 영원히 안 걷힌다.
두 Relate가 필요한 게 아니라 하나면 충분하다. 즉 이 절은 자기 근거로
자기 결론을 반증하고 있다.
실측 — 커밋된 quad-base/src/Relate.luau를 그대로 require해서 돌렸다:
local Relate = require("./Relate") -- quad-base/src/Relate.luau 원본
local function gc() for _ = 1, 10 do collectgarbage() end end
local function countAlive(c) local n = 0 for _ in c do n += 1 end return n end
-- 대조군: payload가 inst를 되참조하지 않음 (스파이크 07이 실제로 테스트한 모양)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payload = {tag = "p" .. i}
r:SetStrong(inst, "k", payload); canary[i] = payload
end end
gc(); print("[대조군]",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1: RefLeafHandler 모양 — relate:SetStrong(inst,k,v) + v:Set(inst)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ref = {Value = inst}
r:SetStrong(inst, 1, ref); canary[i] = ref
end end
gc(); print("[케이스1]",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2: setLength observer 모양 — StrongMap 값이 inst를 캡처한 클로저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observer = {emit = function() return inst end}
r:SetStrong(inst, "observer", observer); canary[i] = observer
end end
gc(); print("[케이스2]",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3: 같은 모양이지만 SetWeak (2026-08-18에 정정된 gchold/gcconn 저장 방식)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held = {back = inst}
r:SetWeak(inst, "gchold", held); canary[i] = held
end end
gc(); print("[케이스3]", countAlive(canary))
end
[대조군] 0 ← 정상
[케이스1] 50 ← 하나도 안 걷힘
[케이스2] 50 ← 하나도 안 걷힘
[케이스3] 0 ← SetWeak은 정상
즉 SetStrong + 값→키 되참조는 100% 샌다. SetWeak은 안전하다 —
2026-08-18에 lifecycle-pattern.md의 gchold/gcconn 저장을 SetStrong에서
SetWeak으로 정정한 판단은 결과적으로 맞았고, 다만 그때 적은 근거
("두-Relate 상호 순환에 걸린다")는 실제보다 좁았다 — 단일 Relate로도
걸린다.
왜 지금까지 안 잡혔나 — 스파이크 07이 위험한 모양을 안 테스트했다.
luau-test/done/07-relate-weak-table-gc.luau는 스스로 "relate-plan.md
전체가 기대고 있는 바로 그 주장" 을 검증한다고 적고 4번 절에서
연쇄 GC를 확인하는데, 거기 쓰는 payload가
local payload = { tag = "payload" .. i } — inst를 되참조하지 않는
모양이다(위 대조군과 동일). 그래서 통과했다.
실제로 어디가 물리나:
RefLeafHandler.process(base/ref-plan.md) —relate:SetStrong(inst, k, v)하고v:Set(inst)로v.Value = inst를 세운다. 케이스1 그대로다. 게다가 그 relate 엔트리를 지우는 코드는 retractor의nextValue ~= v분기 안에만 있어서, 평범한Destroy(정리를 GC에 위임하는 정상 경로) 에서는 한 번도 안 지워진다. 결과:Frame { Ref(myRef) }하나마다 Instance userdata +Ref+ 버킷이 프로세스 수명 동안 남는다.ObserverEffectLeafHandler.process(base/source-state-plan.md의 "Observer/Effect Leaf dedup" 절) — 같은 모양(relate:SetStrong(inst,k,v)).v가inst를 되참조하는지는 사용자fn이 뭘 캡처하느냐와EffectHandle._destroyConn(그inst의Destroying연결)에 달려 있어 케이스1만큼 확정적이진 않지만, 되참조하면 똑같이 샌다.relate-plan.md가 든 나머지 두 예(setLengthobserver,slot._mountedInst)는 각각 저장 방식이SetStrong이냐SetWeak이냐에 따라 갈린다 — 결론이 아니라 판정 기준 자체가 문서에 잘못 적혀 있으므로 전수 재확인이 필요하다.
이건 H-63(Blocker의 weak 배열)과 별개다 — 그쪽은 값-weak 배열의
순회/구멍 문제이고, 이건 키-weak 테이블의 마킹 의미론이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relate-plan.md의 그 절을 뒤집는다 — "자기참조는 SetWeak일 때만
안전하고, SetStrong + 되참조는 금지"를 규칙으로 못박고, SetStrong을
쓰는 자리(ref-plan.md,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attribute-plan.md의 nameClaims/groupClaimKeys, tag-plan.md의
tagNameMap, module-lifecycle-plan.md의 runInitRelate)를 전수 훑어
값이 키를 되참조하는지 확인한다. (참고: runInitRelate는 값이 true,
nameClaims/groupClaimKeys/tagNameMap은 값이 부기 테이블이라 일단
안전해 보이고, 확정적으로 물리는 건 RefLeafHandler 하나다.)
(b) dedup 기록을 SetStrong → SetWeak으로 낮춘다 — dedup은 순수
성능 최적화라(그 절이 스스로 "correctness 문제는 아님" 이라고 못박음)
weak로 낮춰 엔트리가 조기 소실돼도 "dedup을 한 번 놓친다"까지가 최대
손해다. relate-plan.md의 "다른 곳에서 안전하게 유지되는 것은 항상
SetWeak" 규칙에도 그대로 맞는다(v는 gchold가 이미 강하게 잡는다).
(c) unbindLifetime 경로에서 relate 엔트리를 항상 지운다 — 정상 Destroy
경로엔 unbindLifetime 호출이 없으므로 이것만으로는 안 닫힌다.
(b)가 제일 싸 보이고 기존 규칙과도 일관된다.
같이 해야 할 것: luau-test/done/07에 되참조 케이스를 음성 대조군으로
추가할 것 — 지금 그 파일은 "GC-native 아키텍처의 핵심 전제를 검증했다"고
여러 문서에 인용되고 있는데, 실제로는 안전한 모양만 봤다.
🟡 H-72 — GateNode가 규칙 1~3을 돌 수 있는 연산이 EpochMap에 없다
어디: base/state-epoch-plan.md §4의 "⚠️ [2026-08-22 신설] GateNode는
이 의사코드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 항목, §3의 EpochMap 표면,
base/gate-plan.md 4번의 "게이트의 emitEpochMap은 수신 때가 아니라 실제로
전파할 때" 항목.
무엇이 어긋나나: §4의 수신 규칙은 두 boolean으로 세 갈래를 가른다.
local valueChanged = self.valueEpochMap:Update(from)
local emitChanged = self.emitEpochMap:Update(from)
게이트 예외는 "판정(규칙 1~3)은 똑같이 먼저 돈다" 면서 동시에
"emitEpochMap:Update를 수신 시점에 부르지 않는다" 고 한다. 그런데
emitChanged를 얻는 유일한 통로가 :Update이고, :Update는 정의상
읽고 나서 덮어쓴다(§3: "저장된 리비전과 epoch.Revision을 비교하고,
다르면 새 값으로 덮는다"). EpochMap의 나머지 표면도 전부 쓰기를 한다 —
:Refresh는 자기 키를 다시 읽어 갱신하고, :Sync는 쓰기 전용,
:TrackFrom은 키를 넘겨받아 채운다. "갱신하지 않고 비교만 하는"
연산이 하나도 없다.
즉 게이트 구현자는 셋 중 하나를 임의로 고르게 된다 — (1) emitChanged를
포기하고 valueChanged만으로 판정한다(규칙 2·3이 사라진다), (2)
emitEpochMap:Update를 그냥 부른다(§4 예외와 gate-plan.md 4번이 확정한
"유보 중엔 아직 안 던졌다"는 맵의 뜻이 깨진다), (3) EpochMap 내부
테이블에 게이트가 직접 손을 넣는다(컴포지션이 깨진다).
이건 H-55와 별개다 — H-55는 정책이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이고, 이건 노드가 자기 판정을 표현할 연산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둘 다
"Epoch 일반화 때 게이트 쪽 요구가 표면에 반영이 덜 됐다"는 같은 뿌리에서
나오므로 같이 보는 게 낫다.
갈래: (a) EpochMap:Peek(Epoch | EpochSet) -> boolean(읽기 전용 비교)을
추가한다 — Update가 이미 {읽기, 비교, 쓰기}라 Peek은 그 앞 두 개만
쓰는 것이고 코드 공유가 쉽다. (b) Update(from, write: boolean?)처럼
플래그를 단다(표면이 하나 안 늘지만 호출부에서 의도가 덜 보인다).
(c) 게이트는 valueChanged만 본다 — 그러면 §4의 규칙 2("값은 최신인데
통지는 아직")가 게이트에서 사라지므로, 게이트가 붙들고 있는 동안 하류가
Get()으로 앞당겨 읽은 뒤 게이트가 풀릴 때 통지가 통째로 사라지는
경로가 생기는지 따로 따져야 한다.
🟡 H-73 — GetDynamic<<T>>는 어느 표면으로 둬도 T를 바인딩할 수 없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타입 추론 문제" 절
(store:GetDynamic<<T>>(name): Source<T>), ROADMAP.md M2의 그 체크박스,
.claude/question.md 최우선 절(콜론 메소드냐 탑레벨 함수냐).
무엇이 어긋나나: 열려 있는 질문은 "콜론이면 예약 키가 된다" 는 런타임 충돌 하나였는데, 실측해보니 타입 쪽이 먼저 막힌다.
실측 1 — 콜론 메소드는 합성 타입에 키 자체가 없다. 스파이크 16의
WrapStore/ProcessStoreType을 그대로 쓰고 마지막 줄만 바꿨다:
type Processed = ProcessStoreType<{ ty: string, count: number }>
local processed: Processed = nil :: any
local dyn = processed:GetDynamic("runtimeName")
TypeError: Key 'GetDynamic' not found in table 'Processed'
ProcessStoreType은 ty:properties()를 돌며 T의 필드만 심으므로
고정 메소드는 결과 타입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건 스파이크 21이 확인한
"미선언 키는 타입 에러"라는 방어선이 그대로 자기 메소드에도 걸린 것이다.
콜론 메소드를 유지하려면 ProcessStoreType이 GetDynamic을 명시적으로
주입해야 한다(그리고 그 순간 H-74의 eager 충돌이 같이 따라온다).
실측 2 — 주입해도 T가 안 묶인다. types.generic("T")로 제네릭
GetDynamic을 주입하면 키는 생기지만: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Source<number>' but got
't1 where t1 = { Get: (t1) -> unknown, Set: (t1, unknown) -> () }'
T가 unknown으로 떨어진다.
실측 3 — 탑레벨 함수로 옮겨도 같다. type function과 무관하게, 순수
Luau에서:
local function getDynamic<T>(store: Store, name: string): Source<T>
return (nil :: any) :: Source<T>
end
local a: Source<number> = getDynamic(store, "x") -- ❌ Source<unknown>
local b = getDynamic(store, "y") :: Source<string> -- ✅ 캐스트는 통과
T를 실을 자리가 어디에도 없다 —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 문법이
없고(ident<number>(1)은 비교 연산자로 오파싱된다, 실측 확인), 기대
타입으로부터의 제네릭 인스턴스화도 안 된다(위 a). 인자에도 T가 안
나타나므로 추론할 근거가 0이다.
따라서 <<T>> 표기 자체가 이 자리에선 성립하지 않는다 —
base/quad-types-plan.md가 확정한 이중 꺾쇠 관례는 타입 자리의 명시적
인스턴스화(Foo<<A, B>>)에 대한 것이고, store:GetDynamic<<T>>(name)은
값 호출부라 그 관례가 적용될 자리가 아니다.
남는 선택지: GetDynamic을 비제네릭으로 두고 Source<any>(또는
any)를 돌려준 뒤 호출부가 :: Source<number>로 캐스팅하게 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사용자 판정의 취지("여기서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난다")는 오히려 더 정직하게 드러난다 — 캐스트가 코드에 남으니까.
그리고 그 모양이면 탑레벨 함수 쪽이 명확히 유리하다: type function을
전혀 안 고쳐도 되고(실측 1이 사라짐), 예약 키도 안 생기고(H-74가
사라짐), isState/bindLifetime과 같은 "소문자 탑레벨 유틸" 관례에도
맞는다. 이건 question.md 최우선 항목에 대한 실측 근거이지 결정이 아니다 —
판단은 사용자 몫.
🟡 H-74 — eager defaults 경로는 __index를 통째로 우회한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절(eager 생성 스케치)과 "타입 추론 문제" 절의 ⚠️ 구현 주의
("__index가 고정 메소드 테이블을 먼저 확인하고, 없을 때만 lazy Source
생성으로 폴백해야 하며, 그 결과 GetDynamic은 Store의 예약 키 이름이
된다").
무엇이 어긋나나: __index는 raw 키가 없을 때만 불린다. 그런데 eager
생성은 확정된 스케치대로 table.clone(defaults) 결과에 Source를 직접
써넣는다 — 그 키들은 raw로 존재하므로 __index가 아예 안 돈다. 따라서
defaults에 GetDynamic이라는 도메인 키가 있으면 고정 메소드가 조용히
가려진다. 문서가 확정한 "그 이름의 Source는 dot-access로 못 만듦" 은
lazy 경로에만 참이고, eager 경로로는 만들 수 있다.
실측 — 확정 스케치를 그대로 옮긴 최소 모델:
local METHODS = {}
function METHODS.GetDynamic(self, name) return "..." end
local function Store(defaults)
local sources = table.clone(defaults or {})
for k, v in sources do sources[k] = Source(v) end
return setmetatable(sources, { __index = function(t, k)
local m = METHODS[k]; if m ~= nil then return m end -- 고정 메소드 먼저
local s = Source(nil); rawset(t, k, s); return s -- 없으면 lazy
end })
end
Store({ hp = 10 }):GetDynamic("x") -- OK
Store({ hp = 10, GetDynamic = 3 }):GetDynamic("x") -- ?
(1) GetDynamic 타입: function → 호출 OK
(2) GetDynamic 타입: table → attempt to call a table value
타입 층도 못 잡는다 — ProcessStoreType<{GetDynamic: number}>는
그 키를 그냥 Source<number>로 합성하므로, 타입상으로도 "메소드가 아니라
Source"가 되어 일관되게 틀린다.
Modifier와 "정확히 같은 구조"가 아니다. base/modifier-plan.md의
"구현 시 주의"가 다루는 __index는 필드 setter를 즉석에서 합성하는
것이라 미리 채워지는 raw 키가 없다 — 그래서 거기선 "고정 메소드를 먼저
확인"이 실제로 방어가 된다. Store만 eager 경로를 갖는다.
갈래: (a) Store 생성 시 defaults의 키를 예약 이름과 대조해
즉시 error(가장 싸고, "런타임이 아니라 타입에 방어선을 둔다"는 확정과
충돌하지 않는다 — 이건 타입이 못 잡는 자리라서), (b) eager 생성 결과를
store 테이블이 아니라 내부 백킹 테이블에 넣고 __index가 항상 돌게
한다(그러면 store-plan.md가 그림자 실값 저장소를 불필요하다고 적은
서술을 손봐야 한다),
(c) H-73대로 GetDynamic을 탑레벨 함수로 옮겨 예약 키를 아예 안
만든다 — 그러면 이 항목이 통째로 사라진다.
🔴 H-75 — 평평한 WrapStore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이 깨진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WrapStore/ProcessStoreType 스케치,
luau-test/done/16-type-store-key-typefunction.luau,
base/typing-limits.md §5("✅ 검증 완료")와 §1의 ②쪼개기.
무엇이 어긋나나: 확정된 WrapStore는 Get/Set만 있는 평평한
테이블 하나를 만든다. 거기에 Compute(로컬 제네릭 U + 자기 타입을
self로 받는 메소드)를 그대로 얹으면, typing-limits.md §1이 확정한 바로
그 실패 모드에 걸린다 — 콜백 파라미터 무주석 추론이 깨진다.
그런데 store.key1:With(store.key2):Compute(fn)은 store-plan.md가 직접
드는 대표 관용구다.
실측 A — 평평한 모양(스파이크 16 형태 + Compute):
type function WrapSource(ty: type): type
local src = types.newtable()
src:setproperty(types.singleton("Get"), types.newfunction({head={src}}, {head={ty}}))
local U = types.generic("U")
src:setproperty(types.singleton("Compute"), types.newfunction(
{head={src, types.newfunction({head={src}}, {head={U}})}}, {head={U}}, {U}))
return src
end
...
local b = store.ty:Compute(function(s) return #s:Get() end)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tp2) -> number where t1 = { Compute: ..., Get: ... }'
but got '<T>(t1) -> len<T> where t1 = { read Get: (t1) -> (T, ...unknown) }'
실측 B — 손으로 쓴 대조군도 똑같이 실패(즉 type function 탓이
아니라 §1의 알려진 문제):
type SourceS = { Get: (self: SourceS) -> string, Compute: <U>(self: SourceS, fn: (SourceS) -> U) -> U }
local b = s:Compute(function(x) return #x:Get() end) -- ❌ 같은 에러
실측 C — ②쪼개기를 손으로 쓰면 통과:
type SourceDataS = { Get: (self: SourceDataS) -> string }
type SourceS = SourceDataS & { Compute: <U>(self: SourceDataS, fn: (self: SourceDataS) -> U) -> U }
local b = s:Compute(function(x) return #x:Get() end) -- ✅ 진단 0건
실측 D — ②쪼개기를 type function 안에서도 할 수 있다(통과): data
핸들과 full 핸들을 각각 types.newtable()로 만들고, full의 메소드
self/콜백 파라미터가 전부 data를 가리키게 하면 무주석 콜백이 통과하고
음성 대조군(local bad: string = store.ty:Compute(... number ...))만
정확히 에러난다.
그래서 무엇이 필요한가: WrapStore는 평평한 테이블 하나가 아니라
데이터부/메소드부 두 핸들로 지어야 한다. 지금 store-plan.md 스케치와
스파이크 16은 평평한 모양이고, typing-limits.md §5는 그 평평한 모양을
근거로 "✅ 검증 완료"라고 적는다 — 검증된 건 Get/Set 두 개뿐이고,
콜백을 받는 메소드는 한 번도 안 걸어봤다. §8 체크리스트에 "type function
으로 타입을 합성할 때도 ②쪼개기를 적용할 것"이 빠져 있다.
🔴 H-76 — 합성 타입은 Source<T> 자리에 안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그 사실이 검증된 적이 없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Luau는 이름이 아니라 '만족하는가'로
구조적 일치를 검사하므로 문제없이 Source<string> 자리에 대입 가능",
base/typing-limits.md §5·§6, luau-test/done/16.
세 가지가 겹친다.
(1) type function은 바깥 타입 별칭을 참조할 수 없다(실측).
export type Source<T> = { Get: (self: Source<T>) -> T, ... }
type function WrapA(ty: type): type
return Source
end
type R = WrapA<string>
TypeError: 'WrapA' type function: returned a non-type value
즉 WrapStore는 Source<T> 정본을 가리킬 수가 없고 통째로 다시 지어야
한다. 이건 quad-types-plan.md가 이미 기록한 함정("type function은
같은 파일의 바깥 스코프 로컬 함수를 아예 참조 못 한다" → matchesPattern과
CheckVersion 로직이 물리적으로 중복)의 타입 별칭 판이고, 지금
store-plan.md엔 그 서술이 없다. 결과적으로 Source<T>/State<T>의 전
표면(Get/Set/Emit/Revision/Compute/With/Observer/Apply/
Gate/Block…)이 두 곳에 손으로 중복 유지되며, 둘이 어긋나도 컴파일러가
말해주지 않는다.
(2) 메소드 self 파라미터는 불변(invariant)이라 조금만 어긋나도 대입이
막힌다(실측). ②쪼개기 모양으로 짓되 Revision 하나만 빠뜨렸더니: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SourceData<number> & { Compute: ..., Set: ... }'
but got '{ Compute: ..., Get: (t1) -> number, Set: ... } where t1 = { Get: (t1) -> number }'
* Expected the 1st parameter of property `Compute` to be exactly `SourceData<number>`,
but got `t1 where t1 = { Get: (t1) -> number }`
t1과 SourceData<number>는 Revision 하나 차이인데, self 파라미터가
"exactly" 를 요구하므로 그 하나 때문에 store.key가 Source<number>
자리에 안 들어간다. state:With(store.key), Effect(fn, store.key),
Modifier 필드 등 base가 State<T>를 받는 모든 자리가 여기 걸린다.
(3) 그 대입은 검증된 적이 없다. 스파이크 16은
processed.ty:Get()을 호출해보고 음성 대조군 4건을 확인할 뿐,
processed.ty를 Source<string> 타입 자리에 넣어보지 않는다.
평평한 2메소드 모양에 한해서는 실제로 통과하지만(확인함), 그건 실제
Source<T>가 아니라 장난감 타입이다.
해답은 있다(실측으로 확인) — 정본 Source<T>를 ②쪼개기 모양으로
선언하고, WrapStore가 그걸 충실히(Revision까지) 같은 모양으로
재현하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과 Source<number> 대입이
둘 다 통과한다. 그리고 드리프트를 잡으려면 타입 테스트에 정합성 단언
한 줄을 상주시키면 된다:
-- WrapStore가 정본에서 어긋나는 순간 여기서 컴파일 에러가 난다
local _probe = (nil :: any) :: ProcessStoreType<{ k: number }>
local _conformance: Source<number> = _probe.k
(::를 한 식 안에서 두 번 체이닝하면 파싱이 깨지므로 두 줄로 나눠야
한다 — 이 형태로 진단 0건 확인.)
그래서 결정이 필요한 것: (a) 정본 Source<T>/State<T> 선언을 처음부터
②쪼개기(SourceData<T> + 메소드부)로 확정할 것인가(typing-limits.md ②는
이미 그 모양을 권하지만 source-state-plan.md/store-plan.md의 표면
서술은 그 형태로 안 적혀 있다), (b) WrapStore 중복을 규약으로 못박고
정합성 단언을 luau-test에 상주시킬 것인가, (c) 스파이크 16에 대입
케이스와 Compute 케이스를 추가할 것인가. 셋 다 M2를 짜기 전에 정해야
한다 — 나중에 발견하면 Source/State의 타입 선언 모양 자체를 바꾸는
일이 된다.
부록 — 열려 있던 실측 항목 하나는 성립한다
base/source-state-plan.md의 "trailing deps를 fn에 lazy positional
인자로도 노출" 절과 ROADMAP.md M2가 남겨둔 미검증 항목 (B) —
"이형(heterogeneous) 타입 dep 여러 개를 제네릭 팩 하나로 정확히 좁혀
받을 수 있는가"(스파이크 15, 지금 rewrite-required/) — 를 같이
재봤다. 된다.
type StateData<T> = { Get: (self: StateData<T>) -> T }
export type State<T> = StateData<T> & {
ComputeN: <U, D...>(self: StateData<T>, fn: (self: StateData<T>, prev: U?, D...) -> U, D...) -> U,
}
local s: State<string> = nil :: any
local a: StateData<number> = nil :: any
local b: StateData<boolean> = nil :: any
local r = s:ComputeN(function(self, prev, d1: StateData<number>, d2: StateData<boolean>)
return if d2:Get() then d1:Get() else 0
end, a, b)
local rn: number = r -- ✅ U == number 로 정확히 추론
- 양성: 이형 2개(
number/boolean)가 팩 하나로 정확히 좁혀진다. - 음성 대조군: 콜백 파라미터 순서를 바꿔 넘기면 두 자리 모두 잡힌다
(
Expected 'StateData<boolean>' but got 'StateData<number>'× 2). - 무주석 콜백도 타입 검사가 살아 있다 — 콜백 안에서 없는 메소드를
부르거나
Get()결과를 틀린 타입으로 받으면 호출부에서 잡힌다. - 확정된 순서(
previous?가 팩 앞)가 그대로 성립한다. - 다만
previous?를 안 쓸 때 자리를 비워야 하는 불편은 그대로다 —function(self, _, d1, d2).
부수 관찰(위 H-75와 같은 결): dep을 팩이 아니라 고정 인자로
선언하면(<U, D1>(..., dep1: StateData<D1>)) 무주석 콜백 추론이 깨진다 —
로컬 제네릭 D1이 콜백 파라미터에 나타나기 때문. quad가 확정한 모양은
팩(...deps)이라 지금은 안 물리지만, "dep 1개짜리 특수 오버로드"를
나중에 만들고 싶어지면 여기부터 볼 것.
3차 패스 — 커밋된 코드·툴체인을 실제로 돌려봤다 + M2 소비자 문서 (2026-08-25)
왜 이 패스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저기에 포함되지 않은 문제점을 더 찾아봐. 찾은 다음에 진짜 있는 문제인지 재검증까지 다 해줘. 찾은걸 이어붙이면 돼".
1·2차와 다른 각도 둘:
- 2차는 문서가 주장하는 Luau 동작을 새로 짠 최소 재현으로 걸었다.
3차는 저장소에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돌린다 —
quad-base/test/smoke.*.luau,luau-test/done/의 스파이크 전량,python3 .claude/tools/doc-check.py, 그리고 커밋된quad-base/src/*.luau에 대한luau-analyze. 즉 "설계가 맞나"가 아니라 **"지금 이 저장소가 문서가 말하는 상태인가"**를 본다. - 1차 패스가 범위에서 명시적으로 뺐던 문서들 —
tween-plan.md/modifier-plan.md/attribute-plan.md/onchange-plan.md/bind-system-plan.md/quad-types-plan.md/architecture.md/project-setup-plan.md/module-lifecycle-plan.md. 이들은 M2를 만드는 문서가 아니라 M2가 만든 것을 쓰는 문서라, "소비자가 요구하는데 M2 설계엔 없는 것"이 여기서만 보인다.
실측 환경: luau / luau-analyze
(~/.local/share/mise/installs/luau/latest), python3, 2026-08-25 실행,
작업 트리는 이 패스 시작 시점 상태 그대로(커밋되지 않은 변경 없음).
아래에서 pesde 링크를 실제 디렉토리로 치환한 구간이 있으나 검증 후
전부 원상복구했고(심볼릭 링크 20개, git status 클린), 그 폴더들은
전부 .gitignore 대상이라 저장소 파일은 손대지 않았다.
이 패스의 범위: 커밋된 quad-base/src/(init.luau/Relate.luau/
Debug/init.luau) · quad-types/src/ · type-version-check/src/ ·
quad-base/test/ 3개 · 루트 pesde.toml/.luaurc/default.project.json/
mise.toml · .claude/luau-test/(STATUS.md + done/ 전량) ·
base/store-plan.md 런타임 절 · base/attribute-plan.md 그룹 절 ·
base/modifier-plan.md 7번 · base/source-state-plan.md의 온톨로지·전파
모델·:With 절 · base/state-epoch-plan.md §2 · base/quad-types-plan.md ·
base/project-setup-plan.md · base/relate-plan.md · ROADMAP.md M1/M2/M7.
1·2차 패스(H-55~H-76)와 겹치는 항목은 없다 — 겹칠 뻔한 자리는
항목 안에 "이건 H-xx와 별개다"로 적었다.
🔴 H-77 — Relate의 내부 키가 inst를 되참조하면 SetStrong/SetWeak 둘 다 샌다 (실측)
어디: base/relate-plan.md의 "위험한 패턴 — 서로 다른 두" 절,
base/module-lifecycle-plan.md의 "New()의 내부 구성 — InitXxx 팩토리 체이닝" 절,
그리고 실제로 커밋된 quad-base/src/init.luau.
H-71과 무엇이 다른가: H-71은 SetStrong(inst, key, **value**)의
값이 inst를 되참조하는 경우였고, 결론은 "SetWeak은 안전하다"
(케이스3이 0/50)였다. 이 항목은 가운데 인자(key) 다. Relate의
실제 구조상 —
-- quad-base/src/Relate.luau, 커밋된 그대로
buckets[inst] = bucket -- buckets는 __mode = "k"
bucket.StrongMap[key] = value -- 평범한 테이블 → 키·값 모두 강함
bucket.WeakMap = setmetatable({}, { __mode = "v" }) -- **값만** weak
WeakMap이 __mode = "v"이므로 SetWeak도 키는 강하게 잡는다.
그래서 키가 inst를 잡으면 buckets의 weak 키가 자기 자신의 버킷을
통해 살아남는다 — SetStrong이든 SetWeak이든 똑같이.
실측 1 — 커밋된 Relate.luau를 그대로 require:
local Relate = require("./Relate")
-- 대조군: 내부 키가 inst를 캡처하지 않음
local keyFn = function() return i end -- → 50개 중 0개 생존
-- 케이스: 내부 키가 inst를 캡처
local initFn = function() return inst end -- → 50개 중 50개 생존
-- 같은 모양을 SetWeak으로 -- → 50개 중 50개 생존
[대조군 — 키가 inst 미참조] 0
[케이스 — 키가 inst 캡처] 50
[SetWeak — 키가 inst 캡처] 50 ← H-71의 해법 (b)가 여기선 안 듣는다
실측 2 — 커밋된 quad-base/src/init.luau의 RunInit이 실제로 물린다.
그 파일은 runInitRelate:SetStrong(self, initFn, true)로 함수 자신을
내부 키로 쓰고, 바로 위에 이렇게 적어뒀다:
New()가 몇 번 불려도 module마다 weak-키잉되므로 별도 정리 불필요(module이 GC되면 이 기록도 같이 사라짐).
initFn이 module을 캡처하는 순간 이 주석이 거짓이 된다:
local Quad = require("../src")
-- A: initFn이 module을 캡처하지 않는 정상형
local function initFn(m) m.tagA = true end
for i = 1, 30 do local q = Quad.New(); q:RunInit(initFn); canaryA[i] = q end
-- B: initFn이 바깥 module 변수를 캡처
for i = 1, 30 do local q = Quad.New(); q:RunInit(function() q.tagB = true end); canaryB[i] = q end
[A] initFn이 module 미캡처 — 살아남은 module 수: 0
[B] initFn이 module 캡처 — 살아남은 module 수: 30
runInitRelate는 모듈 레벨 상수라 프로세스 수명 내내 산다. 즉 B
모양으로 RunInit을 쓰면 그 New() 인스턴스는 영원히 안 죽는다.
q:RunInit(function() ... q ... end)는 특별히 이상한 코드가 아니다 —
initFn(self)가 self를 주긴 하지만, 바깥 변수를 그냥 쓰는 게 더 짧아서
자연히 나온다.
어느 서술이 틀렸나: relate-plan.md의 규칙 문단은 위험을 전부
"값" 기준으로만 서술한다 — "어떤 값(inst 아닌 임의 객체 …)을 다른
Relate의 바깥 키로 쓰고 싶어지면 … 그 값 자체가 inst로 되돌아가는 강한
back-reference를 갖고 있는지 먼저 확인할 것". Relate 자신의 두 번째
인자(내부 키)는 이 문서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H-71이 이미 그
절 전체를 다시 쓰기로 만들어놨으니, 다시 쓸 때 슬롯을 셋으로 나눠
적어야 한다:
| 슬롯 | SetStrong |
SetWeak |
|---|---|---|
바깥 키(inst) |
weak(설계) | weak(설계) |
내부 키(key) |
강함 | 강함 ← 여기 규칙이 없었다 |
값(value) |
강함(H-71이 다룸) |
weak |
갈래(결정 전 목록):
(a) 규칙만 넓힌다 — "Relate의 내부 키로 쓰는 객체는 inst를 되참조하면
안 된다(문자열/숫자/inst와 무관한 값 객체만)"를 못박고, 지금 내부 키가
객체인 자리를 전수 확인한다. 실제로 객체를 내부 키로 쓰는 건
runInitRelate(함수)와 groupClaimKeys(그룹 Attribute 값 객체) 둘뿐이고,
뒤는 값 객체가 inst를 안 잡으므로 안전하다 — 확정적으로 물리는 건
RunInit 하나다.
(b) RunInit의 키를 바꾼다 — 함수 자신 대신 호출부가 주는 이름/토큰을
키로 쓴다. 다만 module-lifecycle-plan.md가 "함수 자체를 릴레이션 키로 쓴다"를
센티널을 없애는 근거로 확정해뒀으므로(위 절 참고) 이걸 되짚는 셈이 된다.
(c) Relate에 내부 키까지 weak인 저장 모드를 추가한다 — __mode = "kv"
서브맵. 표면이 하나 늘고, ephemeron이 없으므로 이번엔 키가 값을 잡는
반대 방향 문제가 생긴다(값이 true인 runInitRelate엔 무해).
(a)가 제일 싸고 H-71의 규칙 재작성과 한 번에 끝난다. 어느 쪽이든
quad-base/src/init.luau의 그 주석은 지금 거짓이므로 같이 고쳐야 한다.
이건 H-71과 별개다 — 같은 파일의 같은 절을 고치게 되지만, H-71의
해법 (b)(SetStrong → SetWeak)가 이 경우엔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게
실측으로 확인됐으므로 따로 결정해야 한다.
🔴 H-78 — 커밋된 M1 스모크 2개와 타입 스파이크 23이 지금 저장소 상태에서 안 돈다 (실측)
어디: ROADMAP.md M1의 "quad-base/test/mock.luau + smoke.*.luau, 전부 PASS" /
"RunInit/AddPlugin으로 구현·smoke 테스트 검증 완료",
base/project-setup-plan.md의 "워크스페이스 의존성은 심볼릭 링크로 연결된다" 절,
.claude/luau-test/STATUS.md(스파이크 23이 done/).
실측 — 이 패스 시작 시점의 저장소 상태 그대로:
$ luau quad-base/test/smoke.init.luau
error while running module: ./quad-base/src/init.luau:17: error while running
module: error requiring module "./.pesde/qwreey+quad_types/0.0.0/quad_types/src":
could not resolve child component "src"
$ luau quad-base/test/smoke.plugin.luau → 같은 에러
$ luau quad-base/test/smoke.mock.luau → ALL PASS (src를 require 안 함)
원인은 심볼릭 링크다 — 격리해서 확인했다. 이 luau CLI는 require
경로에 심볼릭 링크가 끼면 디렉토리든 파일이든 해소하지 않는다:
require("./real/src") -- 실제 디렉토리 → ok
require("./linked") -- 같은 곳을 가리키는 심볼릭 링크 → could not resolve child component
pesde의 워크스페이스 링크가 전부 심볼릭 링크이므로(find -type l → 20개),
quad-base/src/init.luau가 quad_types를 require하는 순간 걸린다.
⭐ 더 나쁜 쪽은 타입 검사다 — 실패가 "진단 0건"처럼 보인다.
$ luau-analyze quad-base/src/init.luau quad-base/src/Relate.luau ...
quad-base/roblox_packages/quad_types.luau(1,16): TypeError: Unknown require: unsupported path
quad-base/roblox_packages/quad_types.luau(2,21): TypeError: Unknown type 'module.Quad'
./quad-base/src/init.luau(37,3): TypeError: Cannot call a value of type *error-type* ...
즉 Quad 타입 계약이 quad-base 쪽에서 아예 안 보인다. 그리고
done/에 들어 있는 23-type-quadtypes-checkversion-addplugin.luau는
이 상태에서 자기 음성 대조군이 한 건도 안 뜬다:
$ luau-analyze .claude/luau-test/done/23-type-quadtypes-checkversion-addplugin.luau
quad-types/luau_packages/type_version_check.luau(1,16): TypeError: Unknown require: unsupported path
quad-types/luau_packages/type_version_check.luau(2,45): TypeError: Unknown type 'module.CheckVersion'
그 파일이 검증하려는 것(버전 불일치 시 진단)은 한 줄도 안 나온다.
base/project-setup-plan.md가 이미 경고해둔 실패 모드 그대로다 —
"luau-analyze가 진단 0건이어도 타입이 제대로 해소됐다는 뜻이" 아니다.
대조 — 문서가 적어둔 워크어라운드를 적용하면 전부 정상이다. 심볼릭 링크 20개를 실제 디렉토리 복사본으로 치환하고 다시 돌리면:
smoke.init.luau → === ALL PASS ===
smoke.plugin.luau → === ALL PASS ===
luau-analyze quad-base/src/... quad-types/src/... type-version-check/src/... → 진단 0건
스파이크 23 → TypeError: type-version-check: version "9.9.9" does not match pattern "0.0.0"
(정확히 의도한 음성 대조군 1건, 그 외 0건)
즉 설계도 코드도 멀쩡하다 — 빠진 건 "이 저장소를 돌릴 수 있게 만드는
단계"가 어디에도 절차로 없다는 것이다. project-setup-plan.md는 그
치환을 과거에 한 번 손으로 했다는 기록으로만 적어두고 스스로
*"아직 반복 가능한 스크립트/mise task로 정식화하진 않음"*이라고 밝힌다.
그 사이에 —
ROADMAP.mdM1의 "전부 PASS"에는 날짜도 전제조건도 없다 —conventions.md의 시한부 주장 규약(날짜를 붙일 것)에 걸리는 자리인데doc-check.py는 이 문장 모양을 안 잡는다(실제로 지금 ERROR 0이다).luau-test/STATUS.md는23을done/에 두고 실행법을luau-analyze <파일>이라고만 적는다 — 그대로 따라 하면 위 상태가 된다.- 작업 트리가 이 패스 시작 시점에 이미 실패 상태였다. 즉 그 사이의
어떤 세션이
luau-analyze를 돌렸다면 거짓 클린을 받았다.
왜 지금 이게 M2 문제인가: M2는 quad-types의 Quad에 필드를 추가하는
첫 마일스톤이고(ROADMAP.md M2의 H-25 파생 항목, 아래 H-80), 그
추가가 실제로 먹었는지 확인하는 유일한 수단이 정확히 지금 조용히 망가져
있는 그 경로다.
갈래: (a) 치환을 mise task(또는 .claude/tools/의 스크립트)로
정식화하고 project-setup-plan.md/STATUS.md/ROADMAP.md가 그걸
가리키게 한다 — 문서가 이미 *"이 시점에 정식 스크립트화를 고려할 것"*이라
예고해둔 선택지다. (b) 그 스크립트가 없으면 진단이 무의미하다는 걸
luau-test/README.md/STATUS.md의 실행법 줄에 명시한다(최소 조치).
(c) ROADMAP.md M1의 "전부 PASS"에 날짜와 전제조건을 붙인다.
셋 다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이건 H-25(닫힌 Quad 레코드)와 별개다 — 그쪽은 타입이 좁아서
에러가 나는 것이고, 이쪽은 타입이 아예 안 보여서 에러가 안 나는 것이다.
🟡 H-79 — Store에 열거 표면이 없는데 그룹 Attribute가 그걸 요구한다 (실측)
어디: base/attribute-plan.md의 "그룹 Attribute(...) — 여러 Store를 한 번에 attribute로" 절
(attr:NameMap(): {[string]: Source<any>}, 그리고 "각 Store에서 이름 붙은
Source 슬롯을 그대로 가져와 자기 자신의 key→Source 맵에 넣는 것"),
같은 문서의 "메커니즘 — 그룹 전용 키로 단일 키 경로에 위임" 절
(for name, source in pairs(v:NameMap()) do),
base/store-plan.md의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절.
무엇이 어긋나나: Attribute(store)는 Store를 이름 집합으로 평탄화해야
하는데, store-plan.md는 열거 표면을 하나도 정의하지 않는다. 남는 건
pairs(store)뿐이고, 그건 raw 키만 준다 — 그런데 같은 문서가 확정한
Store 모델은 eager + lazy다:
Store<<SomeType>>()처럼defaults없이 만든 뒤.Key:Set(v)를 부르는 경우
이 형태의 Store는 생성 직후 raw 키가 하나도 없다.
실측 — 확정 스케치를 그대로 옮긴 최소 모델(eager table.clone +
lazy __index + rawset):
local s1 = Store({hp = 10, mp = 5})
local n = 0; for k in s1 do n += 1 end --> 2
local s2 = Store() -- Store<{hp:number, mp:number}>() 상당
local n2 = 0; for k in s2 do n2 += 1 end --> 0 ← Attribute가 볼 이름이 없다
local _ = s2.hp -- 어딘가에서 한 번 읽히면
local n3 = 0; for k in s2 do n3 += 1 end --> 1 ← 이제 1개
eager store 열거 개수: 2
lazy-only store 열거 개수(Attribute가 볼 이름 수): 0
hp 한 번 접근 후: 1
즉 Attribute(store)가 잡는 이름 집합이 "그 시점까지 누가 어떤 키를
읽었는가"에 좌우된다. 렌더 순서가 조금만 바뀌어도 attribute가 붙었다
안 붙었다 하는, 재현이 어려운 종류의 버그다.
여기서 갈라지는 부수 질문 하나 — :NameMap()이 생성 시점 스냅샷인지
호출 시점 라이브 조회인지도 안 정해져 있다. attribute-plan.md의
Attribute.Merged 서술은 *"자기 자신의 key→Source 맵에 넣는 것"*이라
스냅샷처럼 읽히는데, 의사코드는 process마다 v:NameMap()을 다시 부른다.
스냅샷이면 위 타이밍 의존이 그대로 굳고, 라이브면 같은 그룹 값이
디스패치마다 다른 키 집합을 내놓을 수 있어 그 절이 확정한 "자기가
등록했던 키 전부를 걷어내는" 클로저 계약과 부딪힌다(클로저는 keys를
캡처하므로 실제론 안전하지만, 그러면 "라이브"인 의미가 없다).
필요한 것: 셋 중 하나를 M2에서 정해야 한다 —
(a) Store가 선언된 키 집합을 런타임에도 안다 — Store<T>(defaults)가
defaults 없이도 이름 목록을 받을 수 있게 하거나, 타입 쪽 선언에서
런타임 목록을 만들 방법을 둔다(지금은 없다 — store-plan.md가 확정한
방어선이 *"런타임이 아니라 타입"*이라 런타임엔 선언 정보가 0이다).
(b) Attribute(store)는 그 시점 materialize된 키만 본다고 계약으로
못박는다 — 그러면 defaults를 주는 게 사실상 필수가 되고, 그 사실을
store-plan.md/attribute-plan.md 양쪽에 적어야 한다.
(c) Store에 명시적 열거 표면을 하나 둔다(store:Names() 류) —
Tag:Names()/attr:NameMap()과 같은 계열이고, H-73/H-74가 이미
제기한 "예약 키냐 탑레벨 함수냐" 문제를 같이 받는다.
이건 H-74(eager 경로가 __index를 우회한다)와 별개다 — 그쪽은
예약 키가 가려지는 문제이고, 이쪽은 키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문제다.
다만 둘 다 "eager와 lazy가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다"는 같은 뿌리라
같이 보는 게 낫다.
🟡 H-80 — M2가 Quad에 추가할 목록이 Source/State/Store뿐이다
어디: ROADMAP.md M2의 H-25 파생 체크박스("quad-types의 Quad에
Source/State/Store 필드 추가"), base/quad-types-plan.md의
"Quad 타입 — 확정된 표면" 절과 "AddPlugin<Self, P> — 실측 검증된 플러그인 체이닝" 절,
base/source-state-plan.md의 "핵심 온톨로지" 절.
두 가지가 어긋난다.
(1) State는 런타임 값이 아예 없다. 코퍼스 어디에도 State(...)
생성자가 없다 — State는 :With/:Compute/:Gate로만 생기고, 같은
문서가 *"State는 쓰기 대상이 아님"*으로 확정해뒀다. 그래서 Quad에
넣을 수 있는 건 타입 재수출(export type State<T>)뿐인데, 체크박스는
Source/Store와 나란히 **"필드"**라고 적는다. 구현자가 그대로 읽으면
Quad에 State: ???를 만들려다 막힌다.
부수 —
state(state)라는 옛 표기가 아직 살아 있다.source-state-plan.md의 "핵심 온톨로지" 절이 State의 합성 모델을 "state(state)로 기존 state의 결과를 받아 새 state를 만들어 분기 가능" 이라고 적고,base/architecture.md의 소스 트리 주석(State.luau)도 *"state(state) 분기"*를 그대로 복사해뒀다. 이건 2026-08-04 시점 표기이고 실제 확정 표면은:With/:Compute다 — 호출 가능한State(x)가 있는 것처럼 읽히므로 (1)과 같이 정리하는 게 좋다.
(2) M2가 얹는 나머지 탑레벨 값이 전부 빠져 있다. 같은 마일스톤의 다른 체크박스들이 이미 요구하는 것만 모아도 —
| M2가 만드는 탑레벨 값 | 어느 체크박스가 요구하나 |
|---|---|
Effect(fn, ...deps) |
M2 "Effect(fn, ...deps)" 항목 |
is* 전량(isState/isSource/isObserver/isEffect/isEpoch/isStore/…) |
M2 Brand.luau 항목 |
bindLifetime/unbindLifetime/canBound/canExecute |
M2 LifetimeHandle.luau 항목("네임스페이스 없이 탑레벨 함수로 export") |
Relate() |
M2 Relate.luau 항목 |
Blocker() |
M2 Blocker.luau 항목 |
H-25가 실측으로 확인한 벽은 *"New(): Quad가 닫힌 레코드이고 RunInit은
반환값이 없어 타입을 못 넓힌다"*였다. 그 벽은 Dispatch 하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위 전부에 똑같이 있다 — quad.isState(v)도 quad.Effect(fn)도
지금 Quad엔 없으므로 luau-analyze에서 그대로 Key not found다.
갈래: (a) M2 체크박스의 목록을 위 표까지 확장하고, State는
"타입 재수출만"으로 명시한다(가장 싸다). (b) 규칙 자체를 *"그
마일스톤이 quad-base의 init.luau에 심는 모든 표면"*으로 다시 쓰고
마일스톤마다 목록을 안 세게 한다 — quad-types-plan.md의 그 절이 규칙의
정본이므로 거기서 한 번만 정하면 된다. 어느 쪽이든 ROADMAP.md M3의
같은 항목(Dispatch 기준)도 같이 봐야 한다.
🟡 H-81 — isModifier 런타임 가드는 전부 M2 코드인데 체크박스는 M7에만 있다
어디: base/modifier-plan.md의 "7. State/Source가 Modifier를 값으로 담는 것" 절,
base/source-state-plan.md의 "따름정리 — Store<T>/Source<T>의 T는 Modifier가 될 수 없음" 절,
ROADMAP.md M7의 "State<Modifier> 조합에 isModifier 기반 명시적 error 적용" 체크박스.
(1) 마일스톤이 어긋난다. modifier-plan.md 7번이 확정한 적용 지점은
셋인데 전부 M2가 쓰는 파일이다:
Source:Set(value)→Source.luau(M2)Store({defaults})생성 시 각 키를Source(v)로 만드는 시점 →Store.luau(M2)- State의
:Compute(fn)결과를 캐시로 저장하기 직전 →State.luau(M2)
판별자 isModifier 자체는 M2 앞머리 Brand.luau 항목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M2 시점에 쓸 수 있다. 그런데 체크박스는 M7에만 있고 M2 체크리스트엔
한 줄도 없다. 그대로 가면 (a) M2 구현자가 이 훅 자리를 모른 채 세 파일을
짜고, (b) M7이 M2 코드를 다시 열어야 하며, (c) 그 사이 M4(첫 end-to-end
반응형 업데이트)가 가드 없이 돈다.
(2) 적용 지점 목록이 두 문서에서 다르다. source-state-plan.md의
"따름정리" 절은 *"Source<Modifier>(Store를 거치지 않는 독립
Source(someModifier))에도 동일하게 적용됨"*이라고 독립 생성자를
명시하는데, modifier-plan.md 7번의 적용 지점 열거엔 그 자리가 없다
(Source:Set / Store defaults / :Compute 캐싱 셋뿐). 구현자가
modifier-plan.md만 보면 Source(someModifier)가 그냥 통과한다.
필요한 것: (a) ROADMAP.md M2에 "위 세 자리(+ Source(v) 생성자)에
isModifier 게이트를 같이 심는다"를 항목으로 넣고 M7 항목은 그걸
가리키게 한다, (b) modifier-plan.md 7번의 적용 지점 목록에 독립
생성자를 추가해 두 문서를 맞춘다. 둘 다 순수 문서 작업이고 설계는 안
바뀐다.
🟢 H-82 — :With를 실노드로 확정한 근거 2번이 pass-through 노드엔 성립하지 않는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의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 가변인자로 체인 남발 방지" 절의
근거 2번("공유 캐시를 못 타고 중복 계산이 생김. [2026-08-14 근거 재작성]").
무엇이 어긋나나: 그 근거는 w = key1:With(key2)에서 갈라지는
c1 = w:Compute(g1) / c2 = w:Compute(g2)를 들며 *"빌더면 w라는 노드가
아예 없어서 c1/c2가 key1/key2에 각자 직접 구독을 걸고 각자 계산하므로,
공유 지점이 사라짐"*이라고 한다. 그런데 같은 절이 바로 아래에서
:With 노드를 "계산 함수는 없고 값은 self를 그대로 통과(pass-through)"
로 확정한다.
계산이 없으므로 공유될 계산이 없다. c1은 g1을, c2는 g2를
돌리고, 그 둘이 읽는 key1/key2의 캐시는 빌더든 노드든 어느 쪽이든
key1/key2 자신이 들고 있다. 실노드 w가 실제로 아끼는 건 계산이
아니라 엣지 수와 에포크 부기다(key1 → w 하나 대 key1 → c1,
key1 → c2 둘 — state-epoch-plan.md §7의 맵 크기가 그만큼 덜 는다).
왜 이게 눈에 띌 만한가: 그 근거는 2026-08-14에 *"원래 이 항목은
invalid 플래그로 다이아몬드 중복 워크 방지 장치를 근거로 들었으나 그
장치는 폐기됨"*이라며 일부러 다시 쓴 것이고, 그러면서
*"근거의 강도는 이 재작성으로 오히려 올라감: 예전 근거는 순회 비용
최적화였지만, 지금 근거는 실제 중복 계산임"*이라고 스스로 평가한다.
실제로는 정확한 서술(순회 비용)에서 부정확한 서술(중복 계산)으로
내려간 것이다. 바로 위 "왜 State 체인을 Modifier처럼 플래튼하지 않는가" 절의
같은 논증은 b = a:Compute(f)(계산이 있는 노드)를 예로 들어서 맞는데,
그 논증을 계산이 없는 노드에 그대로 복사하면서 어긋났다.
결론은 안 바뀐다 — 근거 1(디버그 그래프 1:1 대응)과 근거 3(clone이 Compute 노드의 캐시 슬롯까지 복사해 실제로 깨짐)이 그대로 유효하다. 근거 2를 "엣지/부기 공유"로 고쳐 적기만 하면 된다.
🟢 H-83 — 확정된 Store 구현 스케치를 그대로 쓰면 무인자 Store()가 크래시한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절 —
*"defaults는 선택(안 줘도 됨, 순수 편의용 초기값 템플릿)"*과, 같은 절의
확정된 구현 스케치 "local sources = table.clone(defaults); for k, v in sources do sources[k] = Source(v) end".
$ luau -e 'print(pcall(function() return table.clone(nil) end))'
false invalid argument #1 to 'clone' (table expected, got nil)
defaults가 선택인데 스케치엔 or {}가 없다. table.clone(defaults or {})
한 곳만 고치면 된다 — 구현 시 자연히 걸릴 수도 있지만, 그 스케치는
*"성능 근거"*까지 붙여 확정된 문장이라 그대로 옮겨 적힐 가능성이 높다.
같은 자리에서 Source()(무인자 = Source(nil))는 이미 확정돼 있으므로
추가 결정은 없다.
🟢 H-84 — :With/state:Block/Source:Emit이 M2 체크리스트에 개별 항목으로 없다
어디: ROADMAP.md M2의 "반응형 본체" 절.
:Compute(fn, ...)·state:Apply(factory)·state:Observer(fn)·
state:Gate(setup)는 각각 체크박스를 갖는데, 다음 셋은 Source.luau/
State.luau/Store.luau라는 한 줄짜리 포괄 항목 안에만 있다:
:With(...)— 새 노드를 만드는 프리미티브이고,source-state-plan.md가 ":With가 만드는 pass-through 노드는 계산 함수가 없어서" 우연한 캡처가 없다며 미해결 항목(중간 State GC)의 핵심 사례로 지목한 바로 그 자리다. 그 미해결이question.md최우선 절에 있으므로, 체크박스가 없으면 "결론이 어디에 반영돼야 하는가"가 로드맵에서 안 보인다.state:Block(b)—Blocker.luau항목은:On()/:IsOn()/:OffWithoutEmit()만 나열한다. State 쪽 진입점은 안 적혀 있는데,blocker-plan.md가 확정한 공개 API이고H-55의 결정이 정확히 이 진입점의 계약을 바꾼다.Source:Emit()—state-epoch-plan.md§8이 *"Revision만 갱신하면 그대로 동작한다"*로 확정해둔 자리이고,H-68(같은 값Set의 동작)의 결정이 이것의 존재 이유를 바꾼다.
순수 로드맵 정합이라 🟢이지만, H-55/H-68과 "중간 State GC"의 결론이
각각 어디로 가야 하는지가 지금 로드맵에 자리가 없다는 뜻이라 그 셋을
결정할 때 같이 처리하는 게 낫다.
부록 — 3차 패스에서 돌려봤는데 문제가 없던 것
같은 각도로 훑었지만 실측 결과 문서와 일치했던 것들. 다음 라운드가 같은 곳을 다시 파지 않도록 남긴다.
bit32.bnot(-rev)리비전 갱신 —base/state-epoch-plan.md§2의 실측 표(0 → 4294967295,1 → 0,2 → 1,4294967295 → 4294967294)가 정확하다.0에서 10회 돌려도4294967295부터 1씩 내려가며 중복이 없다.-0입력(rev == 0)도 문서 서술대로 동작한다.python3 .claude/tools/doc-check.py— ERROR 0건, WARN 37건 (전부 판단이 필요한 종류:-followup.md류 상대 표기, 날짜 없는 완결 주장). 회귀 없음.luau-test/done/의 런타임 스파이크 8개(02/03/06/07/11/17/18/20) — 전원 재통과, FAIL 문자열 0건.luau-test/STATUS.md의 개수 표 — 실제 폴더와 일치 (done/16,rewrite-required/7,not-run/0+헬퍼 1).- 타입 스파이크의 진단 개수 — 워크어라운드 적용 후
08/09/12/13/14/16/21/23전부 각자 의도한 음성 대조군 수만큼만 뜬다 (08의Recursive type being used with different parameters는base/typing-limits.md가 확정한 의도된 결과다). - 커밋된
quad-base/src/*.luau의 타입 — 워크어라운드 적용 시luau-analyze진단 0건.H-78의 에러는 전부 링크 해소 실패에서 파생된 것이고 소스 자체의 타입 문제가 아니다. Relate.luau의WeakMap공유 메타테이블/버킷 lazy 생성 —base/relate-plan.md의 "실제 구조" 절 서술과 커밋된 코드가 일치한다 (문제는 코드가 아니라H-77의 규칙 쪽 공백이다).
4차 패스 — 문서대로 짠 참조 구현을 실제로 돌렸다 + 예외 경로 (2026-08-25)
왜 이 패스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저기에 포함되지 않은 문제점을 더 찾아봐. 찾은 다음에 진짜 있는 문제인지 재검증까지 다 해줘. 찾은걸 이어붙이면 돼".
1~3차와 다른 각도 둘:
- M2 코어를 문서 그대로 Luau로 짜서 돌렸다. 2차는 Luau 언어의
동작(GC/타입)을 최소 재현으로 걸었고, 3차는 저장소에 이미 있는 것을
돌렸다. 이번엔
state-epoch-plan.md§2~§5 /source-state-plan.md의 전파 모델 /gate-plan.md4·8번 /blocker-plan.md를 방어 코드 없이 문장 그대로 옮긴 참조 구현(약 150줄)을 만들고 시나리오를 돌렸다. 손 트레이싱이 못 잡는 것 — 여러 규칙이 동시에 걸리는 자리 — 이 여기서 나온다. 참조 구현이 문서를 제대로 옮겼다는 검증은 아래 부록의 다이아몬드 대조군(§1이 예고한 glitch가 실제로 사라지는가)이 한다. - 예외 경로.
base/의 반응형 문서 셋(state-epoch-plan.md/gate-plan.md/blocker-plan.md)엔 "error"라는 단어가 한 번도 안 나온다. 사용자 콜백(:Compute의fn, Observer,Effect)이 던졌을 때 무엇이 남는지를 정한 문장이 코퍼스에 없다 — 그런데 그 자리는 전부 부기를 반쯤 갱신한 상태다.
실측 환경: luau (~/.local/share/mise/installs/luau/latest),
2026-08-25 실행. 참조 구현과 시나리오는 세션 스크래치패드에서 돌렸고
저장소 파일은 건드리지 않았다(각 항목에 재현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다).
이 패스의 범위: base/state-epoch-plan.md §3~§5·§7·§8 /
base/gate-plan.md 4·5·6·8번 / base/blocker-plan.md /
base/debounce-throttle-plan.md 전문(13차는 7절 배너만 봤다) /
base/effect-plan.md의 EpochMap dedup / base/dispatch-core-plan.md의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 base/tween-plan.md의
Animate / base/brand-plan.md / base/architecture.md 소스 트리 /
base/fallback-plan.md / base/event-plan.md / base/onchange-plan.md /
base/purity-and-effects-plan.md / ROADMAP.md M2.
**H-55H-84와 겹치는 항목은 없다** — 겹칠 뻔한 자리는 항목 안에
"이건 H-xx와 별개다"로 적었다.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실측 |
|---|---|---|---|---|
H-85 |
🔴 | 재계산이 끝날 때 세우는 rawInvalid = false가 재계산 도중 도착한 무효화를 지운다 — 그 노드의 캐시가 다음 Set까지 영구히 stale로 굳는다 |
state-epoch-plan.md §4 |
✅ 재현·한 줄 수정까지 대조 |
H-86 |
🔴 | 정책은 "지금 보류된 게 있는가"를 읽을 수 없다 — Throttle/Debounce의 창 상태 기계가 성립 안 하고, leading이 첫 버스트 뒤 영구 소실되며 타이머 체인이 안 끝나 §8의 "유계 GC" 주장도 깨진다 |
gate-plan.md 5번, debounce-throttle-plan.md 1-1·8절 |
✅ 두 변형 대조 |
H-87 |
🔴 | 배치 게이팅 도중 error가 나면 그 owner의 Blocker가 영구 On으로 남아 그 자리 recompute가 조용히 영영 안 돈다 — 문서는 yield만 UB로 못박고 error는 안 다룬다 |
dispatch-core-plan.md 배치 게이팅 절, blocker-plan.md |
✅ 재현 |
H-88 |
🟡 | 전파 도중 사용자 콜백이 던지면 그 파동의 나머지 구독자는 그 변경에 대해 영구 침묵한다(값은 자가치유되지만 push 소비자는 아님). 예외 안전성을 정한 문장이 코퍼스에 없다 | 전파 루프 전반 | ✅ 재현 |
H-89 |
🟡 | 게이트 flush 중 error → 떼어낸 배치가 통째로 소멸하고, :Sync(batch)가 전파보다 앞이면 같은 리비전의 재도착까지 규칙 3으로 삼켜진다. 그 순서가 문서에 없다 |
gate-plan.md 4번 |
✅ 재현 |
H-90 |
🟡 | Effect의 공용 EpochMap은 루트 에포크로 접으므로, dep 하나에만 게이트를 걸어도 다른 dep이 같은 루트를 공유하면 게이팅이 통째로 무력화된다 |
effect-plan.md, gate-plan.md 3번 |
✅ 재현 |
H-91 |
🟢 | state-epoch-plan.md §8의 "이제 정말로 항상 state 는 get 이 최신을 던지는게 맞다" 가 과한 서술 — Animate가 정확히 그 반례를 설계로 쓴다 |
state-epoch-plan.md §8, tween-plan.md |
문서 정합 |
H-92 |
🟢 | 확정된 구독자 스냅샷(H-23)이 emit마다·노드마다 배열 하나를 할당한다 — §2가 테이블 리비전을 기각한 GC 근거와 정면으로 어긋난다(H-69의 게이트 판이 전 노드로 확대된 것) |
ROADMAP.md M2, state-epoch-plan.md §2 |
구현 시 정하면 |
H-93 |
🟢 | EpochMap 키가 weak라, 중간 State GC 미해결은 "전파가 끊긴다"만이 아니라 **"낡았는데 최신이라고 오판한다"**로도 나타난다 |
state-epoch-plan.md §3, source-state-plan.md 미해결 절 |
미해결의 파생 |
🔴 H-85 — 재계산 도중 도착한 무효화를 재계산의 마지막 줄이 지운다 (실측)
어디: base/state-epoch-plan.md의 "재계산이 끝나면" 절 —
"rawInvalid = false, 그리고 valueEpochMap은 자기가 읽은 상류
전부에 대해 갱신한다". 그리고 같은 문서 "재계산 판정" 절.
무엇이 어긋나나: 두 문장이 시간축에서 겹친다.
Get()→rawInvalid가 참 →fn을 부른다.fn은 사용자 코드다.fn이 도는 동안 어떤 경로로든 상류Source가:Set()되면, 그 emit이 지금 재계산 중인 노드에 정상적으로 도착해 §4의 규칙 1로rawInvalid = true를 세운다. 여기까지는 문서대로 옳다.- 그런데
fn이 반환한 뒤 재계산의 마지막 줄이 무조건rawInvalid = false를 쓰고,valueEpochMap을 그 시점의 라이브 리비전으로 채운다. 방금 세워진 무효화가 지워지고, 동시에 맵은 "나는 그 새 리비전에 대해 최신"이라고 거짓 기록을 남긴다.
→ 그 노드는 fn이 읽지 않은 값으로 계산된 캐시를 들고 "최신"으로
표시된다. rawInvalid가 거짓이라 순회(:Refresh())를 도는데 맵도 이미
라이브 값이라 차이가 없다 → 다음 Set이 올 때까지 영구히 옛값을 준다.
재현(참조 구현, fn 안에서 상류를 한 번 바꾼다):
local A = q.Source(1)
local D = q.State(function(self, prev, a)
local v = a:Get()
if v == 1 then A:Set(99) end -- 재계산 도중 상류가 바뀜
return v * 2
end, {A}, "D")
print(D:Get()) -- 2 (A=1로 계산 — 여기까진 정상)
print(A:Get()) -- 99
print(D:Get()) -- 2 ← 198이어야 하는데 영구히 2
D:Get() = 2 (A=1로 계산됨)
A의 실제 값: 99
다시 D:Get() = 2 ← 기대값 198
D 재계산 횟수: 1
A:Set(5)처럼 또 한 번 바꾸면 그때 회복된다 — 즉 조용히 한 세대를
건너뛰는 형태라 관측이 어렵다.
트리거가 얼마나 현실적인가: fn이 순수해야 한다는 강제는 코퍼스에
없다 — base/purity-and-effects-plan.md가 *"린트 규칙이나 런타임 경고
같은 기술적 강제는 하지 않음(확정)"*으로 못박았고, 그 문서가 다루는 것도
"순수성"이 아니라 이식성이다. 실제로 밟기 쉬운 모양 셋:
fn안에서 계산 결과를 다른 Store 필드에 적어두는 관용구 (store.lastComputed:Set(...)).fn이 부른 헬퍼가 lazy 초기화를 하며 Source를 채우는 경우.fn이 yield하는 경우 —dispatch-core-plan.md가 못박은 yield 금지 불변식은Dispatch.process/attachSlot체인 안에 한정이고, 그 밖에서 부르는:Get()엔 적용되지 않는다. yield 사이에 타이머(Debounce의setTimeout콜백 등)가Set하면 같은 자리가 된다.
이건 H-56과 별개다 — 그쪽은 전파 루프가 자식 State에 닿지
않는다는 문제이고, 이쪽은 정상적으로 닿아 세운 플래그가 지워진다는
문제다. H-68(같은 값 Set)과도 무관하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rawInvalid = false를 fn 호출 앞으로
옮긴다 — 도중에 다시 참이 되면 그대로 둔다. 한 줄이고, 실제로 이걸로
고쳐지는 걸 대조군으로 확인했다:
self.rawInvalid = false -- ← 먼저 내린다
self.cache = self.fn(self, self.cache, ...)
for _, d in self.deps do d:_track(self.valueEpochMap) end
-- fn 도중 다시 true가 됐으면 덮어쓰지 않는다
D:Get() = 2
다시 D:Get() = 198 ← 고쳐짐
재계산 횟수: 2
(b) fn 진입 전에 상류 리비전을 스냅샷해두고 끝에서 그 스냅샷을
쓴다 — 맵까지 정직해지지만 (a)보다 비싸고, (a)만으로도 rawInvalid가
남아 다음 Get이 반드시 재계산하므로 맵의 거짓 기록은 무해해진다.
(c) "재계산 중 상류 Set은 UB"를 yield 금지와 같은 톤으로 명문화한다 —
비용 0이지만, 위 세 관용구가 전부 UB가 된다.
🔴 H-86 — 정책은 "보류분이 있는가"를 읽을 수 없다 → Throttle의 창이 idle로 못 돌아온다 (실측)
어디: base/gate-plan.md 5번("pending 같은 정책 상태는
HasBlockedEmit으로 흡수한다 — '보류된 게 있는가'를 Blocker가 이미
들고 있으므로 중복 상태를 안 만든다"), base/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pending은 없앤다")와 "1-1. 정확히 어떤 동작인가" 절,
그리고 같은 문서 "8. 라이프사이클 / GC 분석" 절.
무엇이 어긋나나: 확정된 재작성 방향은 정책에서 pending을 없애라고
하는데, 정책이 그 자리를 대신할 값을 읽을 통로가 하나도 없다.
setup: (emit) -> onUpstreamEmit이 주는 건 flush 핸들 하나뿐이고emit()은 반환값이 없다.HasBlockedEmit은base/blocker-plan.md가 gated state의 필드로 확정했고,gate-plan.md4번이 그걸 노드의withheld로 흡수하면서 *"구현 시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까지 못박았다. 즉Blocker객체 쪽엔 그 값이 실체로 없다.blocker:IsOn()은 "지금 막고 있는가"이지 "쌓인 게 있는가"가 아니다.
그런데 debounce-throttle-plan.md가 확정한 동작표는 그 값을 두 자리
에서 요구한다. onWindowEnd의 "pending이 없으면 창을 안 열고 완전히
idle로 복귀", 그리고 MaxTime 재무장 조건(if opts.MaxTime and cap == nil and pending).
손 트레이스 겸 실측 — Throttle{Time = 1}을 확정된 재작성 방향 그대로
(정책이 emit을 안 쥐고 자기 Blocker만 조종) 두 변형으로 짜서 돌렸다.
nopending은 문서가 확정한 대로 정책에서 pending을 없앤 것,
localpending은 정책이 자기 플래그를 따로 든 것이다. 입력은
debounce-throttle-plan.md 1-1절이 그림으로 못박은 그 시나리오
(t=0.0, t=0.1 입력 → 조용 → t=3.0 새 입력):
=== variant = localpending ===
타이머 살아있는 개수(idle이면 0): 0
통과: t=0.00 v=1 | t=1.00 v=2 | t=3.00 v=3 ← 1-1절 그림과 일치
t=5까지 살아있는 타이머: 0
=== variant = nopending ===
타이머 살아있는 개수(idle이면 0): 1
통과: t=0.00 v=1 | t=1.00 v=2 | t=4.00 v=3 ← t=3.0의 leading이 사라짐
t=5까지 살아있는 타이머: 1
두 가지가 동시에 깨진다.
- leading이 첫 버스트 이후 영구 소실된다. leading은
window == nil(창 밖)일 때만 발화하는데, 창을 닫을 조건을 못 읽으니 창이 영원히 열린 채다. t=3.0의 입력이 즉시 통과하지 못하고 t=4.0까지 밀린다 — *"첫 신호는 즉시 통과"*라는 스로틀의 정의가 사라지고 사실상 "항상 trailing"이 된다. - 타이머 체인이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debounce-throttle-plan.md의 "8. 라이프사이클 / GC 분석" 절이 확정한 "유계이고 자가 치유됨 — 누수가 아니라 '지연된 GC'", *"최대Time(또는MaxTime)초 동안은 노드와 그 상류 체인 … 이 살아 있음"*이 성립하지 않는다. 타이머가 자기를 무한히 재무장하므로 그 게이트 노드와 상류 체인은 영구히 살아 있다. 같은 절이 위험 조합으로 지목한 "긴Time+ 빠른 생성/파괴"(:List항목마다 게이트)가 그대로 누수가 된다.
이건 H-55와 별개다. H-55는 정책이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는
쓰기 방향이고, 이쪽은 읽을 수 없다는 방향이다. H-55를 (a)/(b)/(c)
어느 갈래로 닫아도 이건 안 닫힌다 — 버리기 핸들이 하나 더 생겨도
"지금 쌓인 게 있는가"는 여전히 안 보인다. 다만 뿌리가 같으므로(정책이
노드 상태에 접근할 통로가 없다) 같이 결정하는 게 낫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emit()이 boolean을 반환한다 — "실제로
내보냈는가". 인자는 그대로라 H-49의 "시그니처는 안 바뀐다"를 최소로만
되짚고, H-55의 (b)안(emit(false)가 버리기)과도 그대로 합성된다
(emit(false) 역시 "버릴 게 있었는가"를 반환). 위 nopending 변형은 이걸
쓰면 localpending과 동일해진다. (b) setup(emit, hasWithheld)처럼 조회
핸들을 하나 더 준다. (c) 확정 문장을 철회하고 정책이 자기 pending을
다시 든다 — 그러면 H-32(Trailing = false에서 pending이 영구 참으로
남던 결함)를 다시 손으로 막아야 하고, gate-plan.md 5번의 "중복 상태를
안 만든다" 와 7절 배너의 "이게 H-32를 구조적으로 없앤다" 를 같이
고쳐야 한다.
🔴 H-87 — 배치 게이팅 도중 error가 나면 그 owner의 Blocker가 영구 On으로 남는다 (실측)
어디: base/dispatch-core-plan.md의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1~4번), base/blocker-plan.md의 "재진입(네스팅)" 절.
무엇이 어긋나나: 그 절이 확정한 배치는 On() … 작업 … OffWithoutEmit()
모양이고, 중간의 "작업"엔 사용자 코드가 들어간다(컴포넌트가 만든
props의 핸들러, updateFn, PostRef 콜백 — 같은 절이 *"그 콜백은 사용자
코드이고"*라고 직접 인정한다). 그 구간에서 error가 던져지면 4번의
OffWithoutEmit()이 실행되지 않는다.
그 Blocker는 임시 변수가 아니라 Relate(ownerKey)에 lazy 생성돼 계속
재사용되므로(같은 절 1번, getBlocker(ownerKey)), 한 번 켜진 채로 남으면
그 owner에 대한 이후 모든 gatedRecompute가 조용히 스킵된다.
재현(같은 절의 1~4번을 그대로 옮긴 것):
local function drive(owner, positions)
local bl = getBlocker(owner)
bl:On()
for _, p in positions do
p() -- 각 position 처리(여기서 사용자 코드가 돈다)
gatedRecompute(owner) -- blocker:IsOn()이면 스킵
end
bl:OffWithoutEmit() -- 4번
recomputes += 1 -- "그 직후 딱 한 번"
end
-- 두 번째 배치에서 사용자 코드가 error --
drive가 던졌는가: true | blocker.IsOn(): true ← 영구 On
-- 이후 런타임 :Add() 등이 부르는 setLength --
recompute가 몇 번 돌았나: 0 (그 owner는 영영 재계산 안 됨)
왜 조용한가: Roblox는 이벤트 콜백 안에서 던져진 error를 엔진이 잡아
로그만 찍고 실행을 계속한다. 즉 사용자가 보는 건 출력창의 빨간 줄 하나고,
그 뒤로 그 인스턴스의 Length/Offset 부기만 영원히 멈춘 채 나머지는 정상
동작한다 — 레이아웃이 조금씩 어긋나는데 원인 추적이 극히 어려운 모양이다.
base/fallback-plan.md의 Fallback/Traceback은 이 자리를 안 덮는다 —
그건 컴포넌트 함수 호출을 감싸는 슈가이고, 그 호출은 props 테이블을
만드는 시점(=drive 진입 전)에 끝난다.
자가치유가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같은 owner로 또 배치가 열려
정상 종료되면 그때 꺼진다(위 실측 마지막 줄). 그래서
materializeSlotTree 쪽(같은 Slot에 다시 마운트가 일어날 수 있음)은
언젠가 회복될 수 있지만, Dispatch.drive의 owner는 inst이고 그
인스턴스의 배열 파트 배치는 생성 시 한 번뿐이라 사실상 영구다.
문서가 이미 옆자리는 막아뒀다: 같은 절의 마지막 문단이 yield를
UB로 못박았고("모든 컴포넌트든 뭐든 yield 되면 안되는 sync 함수이여야
할듯"), base/blocker-plan.md의 "재진입(네스팅)" 절은 레퍼런스 카운팅을
기각하며 그 근거로 *"'On() 여러 번, Off() 실수로 적게' 같은 버그가
영구 블록으로 조용히 새는 더 위험한 실패 모드"*를 든다. error 경로는
그 실패 모드에 정확히 해당하는데 어느 쪽도 다루지 않는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배치를 여는 자리만 pcall/xpcall로 감싸
OffWithoutEmit()을 보장하고 error는 다시 던진다(감싸는 자리는 정확히
둘 — Dispatch.drive와 materializeSlotTree, 같은 절이 "적용 지점"으로
명시한 그 둘). hot path가 아니라 배치당 1회라 비용도 배치당 하나다.
(b) yield 금지와 같은 톤으로 **"배치 구간에서 던지면 UB"**를 명문화한다 —
비용 0이지만 Roblox가 error를 삼키는 이상 사용자가 UB에 들어간 줄도 모른다.
(c) gatedRecompute가 "이 배치가 아직 살아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게
배치에 세대 번호를 붙인다 — 구조가 늘어나므로
conventions.md의 "드문 오용이나 가상의 미래 요구까지 방어/최적화하려고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다" 원칙에 비추면 (a)가 낫다.
🟡 H-88 — 전파 도중 콜백이 던지면 나머지 구독자는 그 변경에 대해 영구 침묵한다 (실측)
어디: ROADMAP.md M2의 "State 전파 루프" 체크박스와 H-23 스냅샷
항목, base/state-epoch-plan.md §4 전체.
무엇이 어긋나나: 전파는 Source:Set() 한 번의 콜스택 하나로
끝까지 도는 동기 DFS다. 그 안에서 사용자 콜백(Observer/Effect의 fn,
그리고 그 fn이 부르는 :Get() → :Compute의 fn)이 던지면 스택이
통째로 풀리면서 아직 방문하지 않은 구독자는 그 파동에서 영영 빠진다.
에포크 모델의 자가치유는 이걸 절반만 덮는다:
- 값은 낫는다 — 안 방문된 노드는
valueEpochMap이 안 갱신됐으므로 다음:Get()의 순회(:Refresh())에서 스스로 낡음을 알아채고 재계산한다. - 통지는 안 낫는다 —
:Get()을 안 부르는 소비자(Observer,Effect, 그리고 그 위에 얹힌 store-bind 재디스패치)는 자기를 깨워줄 사람이 없다. 다음 진짜 emit이 올 때까지 침묵하고, 그 사이의 변경은 통째로 건너뛴다.
재현:
local A = q.Source(1)
local B = q.State(function(self, prev, a) return a:Get() end, {A}, "B")
local C = q.State(function(self, prev, a) return a:Get() end, {A}, "C")
local bad = q.Observer(B, function() error("사용자 콜백 실패") end)
local good = q.Observer(C, function() table.insert(seen, C:Get()) end)
-- A:Set(2) (전파 중 O_bad가 error) --
Set이 던졌는가: true | O_bad 발화: 1 | O_good 발화: 0
C의 값은 자가치유되는가: C:Get() = 2 (정상)
-- 이후 A:Set(3) --
두 번째 Set도 같은 자리에서 던짐 | O_good 발화: 0
-- O_bad를 떼고 A:Set(4) --
O_good 발화: 1 | 관측: 4 ← 2와 3에 대한 통지는 영영 안 옴
부수로 확인된 것 둘:
Source:Set()이 사용자 error를 그대로 밖으로 던진다. 즉store.key:Set(v)한 줄이, 그 값과 아무 관계도 없는 먼 하류 Observer의 버그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 — 그리고 그Set을 부른 쪽(이벤트 핸들러 등)의 나머지 코드도 같이 죽는다.H-87이 그 구체적 피해 사례다.- 순서가 결과를 가른다. 어느 구독자가 살아남는지는
H-23이 확정한 스냅샷 배열의 순서, 즉 해시 순회 순서에 달렸다 — 실행마다 다를 수 있다(H-23이 원래 스냅샷을 도입한 이유와 같은 종류의 비결정성이 error 경로에서 되살아난다).
필요한 것: 코퍼스에 예외 안전성 계약이 한 줄도 없다 —
state-epoch-plan.md/gate-plan.md/blocker-plan.md 셋에 "error"라는
단어가 0건이다. 갈래: (a) 전파 루프가 구독자마다 pcall로 감싸고 실패한
구독자만 건너뛴다(나머지 파동은 정상 완주, error는 로그) — Roblox의 이벤트
디스패치가 하는 것과 같은 모양이고, Fallback이 이미 세운
"에러 격리는 있는 게 낫다"는 방향과도 맞는다. 대가는 구독자당 pcall
하나(전파는 hot path다). (b) "콜백이 던지면 그 파동은 UB"를 명문화한다.
(c) 파동 단위로 하나만 감싸고(진입점 Set/flush) 실패 시 남은 구독자를
버리되 그 사실을 알린다. 어느 쪽이든 지금은 아무 문장도 없어서
구현자가 임의로 정하게 된다.
🟡 H-89 — flush 중 error는 떼어낸 배치를 통째로 없애고, :Sync의 순서가 그 복구 가능성을 가른다 (실측)
어디: base/gate-plan.md 4번의 "전파 페이로드는 withheld 자체가
아니라 flush 진입 시점에 떼어낸 스냅샷이다" 항목과, 같은 절의 "게이트의
emitEpochMap은 수신 때가 아니라 실제로 전파할 때 갱신한다" 항목.
무엇이 어긋나나: flush는 확정된 대로 진입하는 순간 집합을 새
테이블로 스왑한다(H-9 반영). 그건 재진입 안전을 위해 옳지만, 전파가
error로 풀리면 그 배치를 다시 붙잡을 곳이 아무 데도 없다 — 게이트의
withheld는 이미 빈 새 테이블이고, 떼어낸 batch는 스택과 함께 사라진다.
여기에 두 번째 문제가 겹친다. 확정문은 emitEpochMap:Sync(batch)가
"실제로 전파할 때" 돈다고만 하고 전파 앞인지 뒤인지를 안 정한다.
그런데 그 순서가 error 이후의 복구 가능성을 정반대로 가른다:
Sync가 앞이면: 게이트는 "그 리비전은 이미 내보냈다"고 기록한 채 실제로는 못 내보냈다. 같은 리비전이 다른 경로로 다시 도착해도 §4의 규칙 3(둘 다 같음)으로 삼켜져 정책조차 안 돈다 → 영구 침묵.Sync가 뒤면: error로Sync가 안 돌았으므로 재도착이 규칙 2(통지만)로 걸려 정책이 다시 돌고 복구 여지가 생긴다.
재현(Sync를 전파 앞에 둔 형태):
보류됨. withheld 비었나: false
flush 진입 후 withheld 비었나(스왑됨): true | flush 횟수: 1
같은 리비전 재도착 후 o 발화: 1 | 관측: ← 삼켜져서 아무것도 안 나감
(값은 살아있다: g:Get() = 2)
같은 뿌리의 두 번째 자리 — blocker:Off()의 핸들 순회.
base/blocker-plan.md는 Off()를 *"등록된 onunblock 핸들 전부 실행"*으로
확정했는데, 앞선 핸들의 flush가 던지면 뒤쪽 gated state는 안 풀린다 —
그런데 IsBlocked는 이미 false다(같은 문서가 *"IsBlocked = false로
먼저 설정"*으로 못박음). 즉 "안 막혀 있는데 밀린 통지를 든 채 멈춘"
상태가 남는다:
Off()가 던졌는가: true | blocker.IsBlocked: false
g2가 아직 붙들고 있나(비었으면 flush됨): false | o2 발화: 0
blocker:Off()를 한 번 더 부르면 g2가 정상적으로 풀리는 걸
확인했지만(첫 핸들은 이미 배치를 비웠으므로 8번의 "빈 배치는 아무것도
안 함"으로 조용히 지나간다), 호출자가 그걸 알 방법이 없다.
갈래: (a) :Sync(batch)를 전파 뒤로 확정한다(문서에 순서를 명시).
그 자체로는 재진입 시 "안 던진 리비전을 던졌다고 기록"하는 반대편 흠이
생기는데, 실측해보니 그 기록은 이미 withheld에 들어 있는 원천에 대한
것이라 관측 가능한 손실을 안 만든다 — 반면 error 쪽 손실은 관측된다.
(b) flush 전체를 pcall로 감싸고 실패 시 배치를 withheld에 되돌린다
(H-88의 (a)와 같은 결). (c) Off()의 핸들 순회를 실패해도 계속 돌게 한다.
어느 쪽이든 H-88과 한 번에 결정하는 게 낫다 — 전부 "예외가 나면
부기를 어디까지 되돌리는가" 하나의 질문이다.
🟡 H-90 — Effect의 dedup이 루트 에포크 기준이라, dep 하나만 게이팅하면 게이팅이 무력화된다 (실측)
어디: base/effect-plan.md의 "의존성들이 공통 상류를 공유해도 한
파동에 fn은 한 번만 돈다" 항목(확정 의사코드 포함),
base/gate-plan.md 3번("게이트를 통과하지 않은 값도 :Get()으로는
보인다").
무엇이 어긋나나: 두 확정이 각자 옳은데 겹치면 게이트가 사라진다.
Effect의 공용EpochMap은from(루트Epoch나 그 집합) 으로 접는다 — "어느 dep이 깨웠는가"는 안 본다.- 게이트는 통지만 막고 값은 안 막는다. 그래서 게이트 뒤 dep을
:Get()하면 유보 중에도 최신값이 나온다.
→ Effect(fn, gatedDep, plainDep)에서 둘이 같은 루트를 공유하면,
plainDep 쪽 통지가 먼저 도착해 fn이 창 안에서 그대로 실행되고
(그때 gatedDep:Get()은 최신값을 준다), 나중에 게이트가 실제로 flush할 때
오는 통지는 이미 그 리비전을 봤다며 규칙대로 접힌다.
재현:
-- A ──> gated(Block) ──┐
-- └──> plain ─────────┴──> Effect(fn, gated, plain)
b:On()
A:Set(2)
blocker ON — 이 구간의 변경은 gated 쪽에서 유보되어야 한다
fn 실행 기록: run(gated=2, plain=2) ← 막혀 있는데 이미 돌았다
gated가 아직 붙들고 있나: true
Off() 이후 fn 실행 기록: run(gated=2, plain=2) ← flush는 접힘
gated observer 발화 횟수: 1 | plain observer: 1
왜 문제로 보는가: 사용자가 state:Apply(Debounce{...})로 만든 dep을
Effect에 넣는 건 *"이 이펙트를 디바운스한다"*는 뜻인데, 같은 Store의
다른 필드에서 파생된 dep이 하나만 더 끼어도 그 의도가 조용히 무효가
된다. 게이트가 하나뿐인 dep일 땐 정상 동작하므로, 나중에 dep을 하나 더
추가하다 회귀가 나는 모양이다.
미확정 — 계약 결정이 필요하다: "값 관점에선 fn이 항상 최신을 봤으니
맞다"고 볼 수도 있다(그 경우 이건 결함이 아니라 문서화 대상이다 —
gate-plan.md 3번의 공개 계약이 Effect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반대로
"게이트를 dep에 걸었으면 발화 시점이 미뤄져야 한다"고 보면 dedup 키를
루트가 아니라 (dep, 루트) 쌍으로 바꾸거나, 게이트 뒤 dep은 dedup에서
빼야 한다. 어느 쪽이든 지금은 어디에도 안 적혀 있다.
이건 H-64와 별개다 — 그쪽은 포탈 언마운트 구간에서 dep 종류에
따라 캐치업이 갈리는 문제이고, 이쪽은 정상 구간에서 게이트가 무력화
되는 문제다.
🟢 H-91 — "항상 Get이 최신"이라는 §8의 문장이 과하다 (Animate가 반례를 설계로 쓴다)
어디: base/state-epoch-plan.md의 "8. 구현 시 확인할 것" 절,
"선언 안 된 의존성에 대한 UB 조항은 안 만든다" 항목의 인용 —
"이 동작으로 인해 이제 정말로 항상 state 는 get 이 최신을 던지는게 맞다.
상류의 상태를 물어보므로 그러함."
무엇이 어긋나나: 같은 항목의 앞부분은 정확하다 — "선언 안 한
Source를 클로저로 읽는 건 옛 모델에서도 똑같이 stale이었고 이 변경이
악화시키는 게 없다". 그런데 이어지는 인용은 그 예외를 지우고 무조건
으로 읽힌다. 실제로는 순회(:Refresh())가 훑는 대상이 valueEpochMap이
추적하는 키뿐이므로, 선언 안 된 상류는 영원히 안 보인다.
그리고 이건 이론적 예외가 아니라 확정된 기능이 의존하는 성질이다 —
base/tween-plan.md의 "Animate 콤비네이터 — 확정" 절이
*"Style/Override 등이 State여도 값 변경 자체가 재애니메이션을 트리거하지
않는다 … info.Style이 State여도 이 내부 :Compute의 trailing deps로 안
[들어간다]"*로 못박았다. 즉 Animate는 일부러 미선언 읽기를 쓴다.
왜 고치는 게 좋은가: 이 문장을 그대로 믿고 사용자 문서에
":Get()은 항상 최신"이라고 쓰거나, 구현자가 "그럼 읽은 걸 동적으로 추적해야
한다"고 판단하면 Animate의 확정 동작이 깨진다. 결론은 안 바뀐다(UB
조항을 안 만든다는 결정은 그대로 유효) — 근거 문장만 *"선언한 의존성에
대해서는 항상 최신"*으로 좁히고, 미선언 읽기가 의도적으로 쓰이는 자리로
Animate를 가리키면 된다.
🟢 H-92 — 구독자 스냅샷이 emit마다·노드마다 배열 하나를 할당한다
어디: ROADMAP.md M2의 H-23 항목("State 전파 루프는 구독자 집합을
배열로 스냅샷한 뒤 돈다"), base/state-epoch-plan.md §2의 마지막 항목
(테이블 identity 리비전 기각 근거)과 "7. 비용" 절.
무엇이 어긋나나: §2는 리비전을 숫자로 둔 근거로 "테이블안은 Set
한 번마다 테이블 하나를 할당해서, 트윈처럼 매 프레임 Set하는 소스가
여럿이면 GC 압력을 만든다(quad는 GC-native 아키텍처라 이 축을 신경 써왔다)"
를 든다. 그런데 H-23이 확정한 스냅샷은 Set 한 번마다 하나가 아니라,
그 파동이 지나가는 노드 수만큼 테이블을 할당한다 — 기각된 안보다 엄격히
더 많다. "7. 비용" 절은 이 할당을 아예 세지 않는다(맵 둘의 크기와 메소드
디스패치만 센다).
H-69가 게이트에 대해 같은 지적을 했는데(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 하나), 이쪽은 게이트만이 아니라 전 노드라 규모가 다르다.
왜 🟢인가: 정확성 문제가 아니고, H-23의 스냅샷 자체는 실측 근거가
있는 확정이라 되돌릴 것도 아니다. 다만 근거끼리 어긋난 채로 두면 안
된다 — 둘 중 하나다. (a) 이 정도 할당은 감당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2의
GC 근거를 그에 맞게 완화한다(그러면 테이블 리비전 기각 근거는 사용자가
든 "native call이 빠르다" 쪽만 남는다). (b) 스냅샷을 매번 새로 만들지 않는
구현을 M2에서 같이 정한다 — 예: 구독자 집합에 세대 번호를 두고 순회 중
추가된 것만 건너뛰기, 또는 재사용 버퍼(전파가 동기 DFS라 깊이만큼만
필요하다). 어느 쪽이든 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 필요한 건
§2/§7의 서술을 실제와 맞추는 것뿐이다.
🟢 H-93 — 중간 State GC 미해결은 "전파 끊김"만이 아니라 "최신이라고 오판"으로도 나타난다
어디: base/state-epoch-plan.md §3의 "키는 weak다. epoch가 죽으면
항목이 사라진다", base/source-state-plan.md의 "미해결 — 중간 State가
살아남는가" 절.
미리 밝힘: 이건 question.md 최우선 항목의 파생이라 이 라운드의
검사 대상이 아니다(1차 패스가 명시적으로 뺐다). 그래도 적는 이유는 그
항목이 지금까지 한 가지 실패 모드로만 서술돼 있어서다 — "중간 State가
수거되고 전파가 조용히 끊길 수 있다".
두 번째 실패 모드: valueEpochMap의 키는 weak이고, §4는 순회를
"자기가 이미 들고 있는 키 전부를 라이브로 다시 읽어" 도는 것으로
확정했다. 그래서 추적하던 루트 Epoch가 수거되면 그 항목이 조용히 사라지고,
:Refresh()는 남은 키만 보고 false를 반환한다 → 그 노드는
rawInvalid가 거짓이므로 옛 캐시를 최신이라고 확신하고 반환한다.
§4가 시딩을 비워두면 안 되는 이유로 든 것과 정확히 같은 오판("비어 있으면
'훑을 게 없으니 유효하다'로 오판한다")이, 시딩이 아니라 수거를 통해
런타임에 다시 생긴다.
그래서 실측 스파이크의 요구가 하나 늘어난다: 지금 ROADMAP.md가
예고한 스파이크는 "상류 strong / 하류 weak 불변식"의 생존만 본다. 거기에
**"루트 Epoch가 수거된 뒤 :Get()이 무엇을 반환하는가"**를 같이 넣어야
한다 — 전파가 끊기는 건 관측하기 쉽지만(아무 일도 안 일어남), 이쪽은
틀린 값이 정상적으로 반환되므로 훨씬 늦게 발견된다.
부록 — 4차 패스에서 돌려봤는데 문제가 없던 것
참조 구현으로 같이 돌려본 것 중 문서와 일치했던 것들. 다음 라운드가 같은 곳을 다시 파지 않도록 남긴다.
- 다이아몬드 glitch가 실제로 사라진다 —
state-epoch-plan.md§1이 예고한 그 그림(A→B→D,A→C→D,D아래 Observer)을 확정된 규칙대로 돌리면 Observer가 변경당 정확히 1회 울고, 관측되는 값도 섞이지 않는다(A:Set(2)에220하나만 관측 — 옛 모델이 냈다는(B_new, C_old)중간값이 안 나온다).C가 아직 emit을 못 받은 채D가 재계산될 때C의 순회(:Refresh())가 스스로 낡음을 알아채는 경로가 실제로 동작한다. 뒤늦게 도착하는C쪽 전파는 규칙 3으로 접힌다. 이게 이 패스의 참조 구현이 문서를 제대로 옮겼다는 대조군이기도 하다. - 유한한 재진입이 안전하다(
gate-plan.md6번의 확정) — 전파 도중 Observer가 동기적으로 상류를:Set()해도 관측 순서가220, 330으로 정상이고, 최종 값도 맞고, 통지가 유실되거나 중복되지 않는다. emit이 리비전을 싣지 않고 받는 쪽이 라이브로 읽는다는 §5의 결정이 여기서 값을 한다 — 안쪽 파동이 먼저 갱신해두면 바깥 파동의 남은 갈래가 규칙 3에 자연히 걸린다. Blocker정책의 leading/trailing 배선 자체는 성립한다 —gate-plan.md5번의 스케치(local pass = b:Policy(emit)뒤 정책이On()/Off()만 조종)로 스로틀의 통과 시점이debounce-throttle-plan.md1-1절 그림과 정확히 일치한다. 단 정책이pending을 자기가 들 때만 이다(H-86).- 게이트의 "빈 배치는 아무것도 안 함"(8번)이 실제로 값을 한다 —
정책이 판단 없이
b:Off()를 불러도 쌓인 게 없으면 조용히 no-op이라, 정책 쪽에 "지금 내보낼 게 있나" 가드를 안 넣어도 된다(그 가드를 넣을 방법이 없다는 게H-86이다). Store의 lazy__index가 만드는Source의 identity가 안정적이면 에포크 모델이 성립한다 —store-plan.md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저장한 뒤 반환", *"이후 재접근은 재생성 없이 그대로 반환"*으로 이미 못박아 뒀다.EpochMap이Source를 키로 쓰는 이상 이 문장이 load-bearing이라 확인했는데, 문제 없다.GateNode가State.luau소속이라 순환 require가 안 생긴다 —state:Gate가 State 메소드라 별도 파일이면State↔GateNode순환이 될 뻔했는데,base/architecture.md의 소스 트리가 *":Gate(GateNode…) 전부 여기 소속"*으로 이미 State.luau 안에 두고 있다.Blocker.luau도state:Block이b:Policy만 부르므로 State→Blocker 의존이 안 생긴다.
회신 방법
6라운드와 같다 — 항목 번호로 결정만 적어주면 -followup.md를 만들고
base/에 반영한다.
1차 패스: 🔴 다섯 중 H-55/H-58/H-59는 같은 자리(정책·핸들이
"손에 쥔 것"만으로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에서 나온 것이라 같이 결정하는
편이 낫고, H-57/H-64/H-65는 "unbindLifetime이 cleanup을 안 부른다"
결정의 호출부별 예외 목록이라 한 번에 보는 게 낫다. H-56/H-62는 전파
루프 의사코드를 한 블록으로 쓰면 둘 다 닫힌다.
2차 패스: H-73/H-74/H-75/H-76은 전부 Store의 타입 합성 하나
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라 같이 보는 게 낫고, 특히 H-73은 question.md
최우선 항목(콜론 메소드냐 탑레벨 함수냐)에 대한 실측 근거다 — 탑레벨
쪽을 고르면 H-74도 같이 사라진다. H-71은 다른 것과 독립이고 가장
급하다: 판정 기준 자체가 문서에 잘못 적혀 있어서,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
SetStrong을 쓰는 모든 자리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H-72는 H-55와
같은 뿌리(Epoch 일반화 때 게이트 쪽 요구가 표면에 덜 반영됨)라 그것과
같이 결정하는 게 낫다.
4차 패스: H-88/H-89는 한 질문의 두 얼굴이다 — "예외가 나면 부기를
어디까지 되돌리는가". 지금 코퍼스에 그 문장이 하나도 없어서 어느 쪽도 안
정하면 구현자가 임의로 정하게 되고, H-87이 그 임의 결정이 실제로 얼마나
조용히 아픈지 보여주는 사례라 셋을 같이 보는 게 낫다. H-85는 다른
것과 독립이고 가장 급하다 — 확정된 의사코드 순서 그 자체의 결함이라
그대로 구현하면 캐시가 한 세대씩 조용히 어긋나고, 고치는 건 줄 순서 하나다.
H-86은 H-55와 같이 결정할 것(뿌리가 같다 — 정책이 노드 상태에 닿는
통로가 없다); 갈래 (a)(emit()이 boolean 반환)를 고르면 H-55의 (b)와
한 번에 닫힌다. H-90은 계약 결정이라 답이 "이대로 맞다"여도 되고, 그 경우
할 일은 문서화다. H-91/H-92는 근거 문장 정정이고 결론을 안 바꾼다.
H-93은 이 라운드의 검사 대상 밖(question.md 최우선 항목의 파생)이지만,
그 항목의 실측 스파이크에 요구가 하나 늘어난다는 뜻이라 같이 적었다.
3차 패스: H-77은 H-71과 반드시 같이 볼 것 — 같은 절을 고치게
되지만 H-71의 해법 (b)가 여기선 안 듣는다는 게 실측으로 확인됐다.
H-78은 설계 결정이 아니라 작업 환경 결정이라 다른 것들과 독립이고,
지금 상태로 두면 M2 내내 타입 검사가 조용히 무의미해지므로 착수 전에
닫는 게 낫다. H-79/H-83은 Store 런타임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라
H-73/H-74와 같이 보면 되고, H-80/H-81/H-84는 전부 로드맵
체크리스트가 실제 작업을 다 안 담고 있다는 한 가지 문제의 세 얼굴이라
한 번에 고치면 된다. H-82는 순수 문서 정정이고 결론을 안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