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session/2026-08-28-01-handtrace-round10-resolution.md

5.5 KiB
Raw Permalink Blame History

2026-08-28 — 10라운드 결정·반영 (대화형) + Claim 방향

무엇을 했나: 어제 밤 탐사자가 만든 10라운드 문항지(-round10.md §4, 7건)를 사용자가 *"하나하나 같이 보자"*라 해 대화형으로 처리하고 base/·ROADMAP.md에 반영했다. 결정의 소스는 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10-followup.md (사용자 발언 원문 전부 거기). 여기는 흐름과 문서에 안 들어간 것.

흐름

  1. H-147부터. 사용자의 첫 제안("canExecute를 cleanup 아래에")에 생성자 함정을 짚었더니 *"rerun 이 're'-run 인데 초기 실행까지 담당"*이라는 더 정확한 지적 → rawRerun(force) 분리. 그 다음 턴에 *"not force 로 확인하면 안 될 부분"*과 함께 뿌리를 뒤집었다: fn이 자기를 sub/unsub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leaf (unbind/bind 불가)와 비대칭이고, 어제 H-143부터 오늘까지의 결함 넷이 전부 그 허용의 파생물. (A) 금지 확정. 어제 사용자가 *"지원 안 할 이유가 딱히 없다"*고 한 것을 스스로 *"엄청난 모순이네"*로 뒤집은 자리.
  2. H-148에서 사용자가 더 큰 공백을 짚음 — 루트가 Slot일 수 없다(PlayerGui 아래 Slot { Shop{} } 불가). 2026-08-14 기각(재바인드)과 다른 방향(claim-once· own-all)임을 archive와 대조해 확인하고 research/existing-mount-plan.md 신설. H-146의 "루트는 밖에서 .Parent =" 예외는 하루 만에 폐기.
  3. H-149~H-154는 권고대로. H-151에서 사용자가 "우린 애초에 Refresh 를 할 필요가 없는거야" — 어제 H-144에서 세운 "Refresh 먼저" 하위 결정이 소멸. H-150은 사용자가 "Observer 설치 발화는 일어나는 게 맞지 않나"를 확인한 뒤 (Effect 핸들의 canExecute라는 것을 갈라 답함) 확정.
  4. 그 대화에서 :Block 슈가 잔존(H-158)이 드러남 — 미결로 남김.

시행착오 / 다음 세션이 알아야 할 것

  • 어제 결정 셋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H-143 지원, H-144 Refresh 먼저, H-146 루트 예외). 셋 다 "권고 (a)를 사용자가 승인"한 것이었고, 문제는 갈래 자체가 더 위의 질문(소유권 / 캐치업이 필요한가 / 루트를 누가 소유하나)을 안 묻고 증상 층위에서 만들어졌다는 것. 다음 라운드 문항지는 "이 갈래들이 공유하는 전제가 뭔가"를 한 줄 적는 습관이 필요하다.
  • 사용자가 결정 직전에 전제를 묻는 패턴("그게 진짜 날 수 있어?", "canExecute 가 막는다가 말이 맞아?")이 두 번 다 유효한 정정으로 이어졌다 — 그때 "맞다"로 넘기지 말고 층을 갈라 답할 것.

후속 (같은 세션) — /code-review 3건과 H-158~H-162

반영 뒤 감사 6라운드 수렴 → /code-review high 10건 중 셋이 판단 필요라 커밋 ae34cfa 뒤 사용자와 이어서 처리:

  • H-158 :Block 폐기 확정("내가 이미 그렇게 정했었는데, 전파가 안 된 부분") + __apply 필드명(코퍼스는 "구현 시"로 열어뒀었다).
  • H-160 (a) + "한번 죽는게 나오면 Effect 가 전부 죽는다" 계약 상향.
  • H-161 Claim M5 스코프.
  • H-159 — 리뷰 권고((a) Refresh 복원)를 사용자가 다른 모양으로 뒤집음: _rerunRequired 홀드. 대화 네 턴: (1) 홀드 제안 → 메인이 fire 분기 모양 제시 → (2) 사용자: cleanup 중 변경도 홀드해야(포탈), fire는 그냥 Rerun, force_rerunRequired → (3) 메인: _installed_rerunRequired로 통합 제안 → (4) 사용자: from == nil 가드 의문(→ 출처 Epoch와 값 nil의 혼동을 갈라 답함), "force 는 딱 하나의 역할". 결정의 소스는 followup H-159 절.
  • H-162 Void export(사용자 발의). 교훈: 리뷰 권고 (a)가 "옛 메커니즘 복원"일 때는 사용자가 더 단순한 새 모양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Refresh(두 번째 갱신 경로) 대신 홀드 플래그(갱신 경로는 하나, 실행만 미룸). 이번 세션에서 _installed가 사라진 것처럼 통합 기회도 같이 온다.

후속 2 (같은 세션) — H-163/H-164EmitReceive·_catchUp

H-158~H-162 반영 뒤 /code-review가 낸 둘을 처리(커밋 5e96cd6, ab952ee):

  • H-163: (a)로 답하면서 사용자가 _emitDown의 계층 혼입을 짚음 → EmitReceive 인터페이스(sub:_receive(from) 한 줄, 판정·홀드는 Observer:_receive). 감사가 (a)의 전제("재마운트 캐치업은 activateList가 한다")가 거짓임을 잡아 (a)(트리 확정 뒤 꼬리에서 묶고 홀드 시 reconcile 1회)로, 다시 감사가 첫 마운트 이중 bind를 잡아 remountingList 로컬로 재마운트만 — 그 뒤 _catchUp 도입으로 꼬리는 bindLifetime 한 줄로 줄었다.
  • H-164: 메인 세션이 세운 문항 자체가 틀렸다("from 보관") — 사용자 지적으로 nil = 출처 없음(설치 또는 캐치업) 계약으로.
  • 사용자 확인 하나: Observer _rerunRequired는 설치 발화가 내린다("설치 발화 이후엔 rerunRequired = false 되긴 해"). 교훈: **같은 날 세 번 수정된 자리(H-163)**는 전부 "내가 코드 한 줄을 확인 안 하고 주석에 단정한 것"에서 왔다(재마운트 분기가 reconcile을 돈다 / 꼬리가 첫 마운트와 안 겹친다). 의사코드에 "X가 이미 한다"를 적을 땐 X의 본문을 열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