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절 커밋(c58c97a) 직후 돌린 리뷰에서 12건이 나왔고 전부 유효했다.
열린 항목으로 승격(임의로 정하지 않음):
- [M2 착수 전] 게이트가 유보했다 내보내는 emit이 어느 source를 싣는가.
확정된 setup은 (emit: () -> ()) -> (() -> ())라 양쪽 다 source를 안 받는데
에포크 수신 규칙은 전부 [source] 키로 판정한다 — 그대로면 blocker:Off()가
묶어둔 배치 emit이 하류에서 규칙 3으로 삼켜져 통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5라운드 M절이 이미 짚었는데 표면 확정 때 같이 안 닫힌 것. 후보 (a) emit(nil)
전체 확인 / (b) 유보 소스마다 emit(Blocker의 "정확히 1회"가 깨짐) /
(c) GateNode 자신을 source처럼 취급 — 권고는 (c). gate-plan.md 4번.
- [M3 착수 전] 두 맵의 초기값·:With 병합·재계산 시 갱신 범위.
규칙 1이 발행 소스 항목만 건드려 다중 소스 배치에서 같은 값을 두 번
계산하고, "상류에서 복사"는 순회가 앞당긴 지연분 상속 여부가 미정이라
새 노드가 통지를 삼킬 수 있다. state-epoch-plan.md §5 7번.
이에 따라 todos.md 00번의 "M2를 막는 설계 항목 없음"도 정정.
그 자리에서 수정:
- state-epoch-plan.md: §4/§5-2의 sourceList 잔재(코퍼스에 bk.sourceList라는
무관한 동명 식별자가 있어 오독 위험), §3의 "rawInvalid가 켜져도" 정정
- gate-plan.md: 배너가 부정하는 본문 두 문장을 같이 수정
- question.md 1번: Gate 이름 항목이 열린 채였던 것 해소로 갱신
- luau-test/STATUS.md: 05 이동이 반영 안 된 개수 3곳 + 같은 파일 안의
모순 문장("05가 다시 돌아왔다")
- comparison-fusion-vide.md: 배너 바로 위 본문이 배너와 어긋나던 것
- N절/README가 가리키던 research/ 옛 경로
처리 전량은 round5-followup.md의 P절. doc-check.py ERROR 0.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TiW21rnti9SbLgF6twtn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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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 Vide 아키텍처 비교 — quad-v2 설계 근거
상태: reference — 온디맨드 참고 자료, "완료" 개념 없음. [2026-08-07
문서 정리에서 base/→reference/로 이동] quad에 관한 결정 자체가 아니라
Fusion/Vide 리서치 스냅샷이라 항상 읽어야 하는 base 컨텍스트는 아님 —
quadnomicon(프레임워크 설계자용 심화 콘텐츠) 소재 후보이기도 함. quad-v2의
Store/Slot/Tween/bind-dispatch 설계 결정에 근거로 인용될 때만 열어볼 것,
실제 확정 사항은 인용하는 쪽 base/ 문서가 소스.
Fusion (.claude/initreq/fusion/)
- 반응 그래프: push(무효화) + pull(재계산) 하이브리드.
Value:set()이change()를 통해dependentSet을 BFS로 훑으며invalid로 마킹하지만, 실제 재계산은timeliness="eager"인 노드(Observer/Tween/Spring)만 즉시 동기 실행 —Computed/Value는use()될 때만 lazy하게 재계산. 글리치 방지를 위해 eager 집합을createdAt순으로 정렬 후 처리. - Scope 정리 모델:
Scope는 사실 그냥 배열 + 메타테이블로 생성자들을 주입한 것. 생성자마다 자기 destroy 클로저를 배열에insert.doCleanup은 다형적 (Instance→Destroy, Connection→Disconnect, 함수→호출, 테이블→역순 순회) 티어다운. 완전히 eager/수동 — GC에 의존하지 않음. - 프로퍼티/자식/이벤트 디스패치:
SpecialKey라는 열린 "모양"(shape)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우선순위 축이self/descendants/ancestor/observer4단계로 하드코딩되어 있어 5번째 우선순위 도입이 불가능 — quad가 원하는 완전 개방형 priority 레지스트리보다 약함. - Tween/Spring이 State그래프 안의 1급 노드 — 매 프레임 틱하는 외부
Stopwatch/ExternalTime 소스에 의존, 애니메이션-입력 간 별도 lifetime 체크
기계장치 필요. quad가 Tween을 반응 그래프의 1급 노드로 만들지 않은
이유의 반면교사: Fusion처럼 그래프 안에 넣으면 Computed의 입력으로
자유롭게 합성 가능해지지만, 그 대가로 프레임 클럭 통합 + eager 노드 +
교차 lifetime 체크 3중 복잡도를 떠안음. **[2026-08-13 정정] "Store 밖
특수 bind key" 표현은 2026-08-10 폐기된 quad 구모델(
archive/tween-special-bind-key-reversed.md) 서술 — 현재 quad의 실제 결론은 Tween을 별도 bind key가 아니라Tween(opts) -> Tween<T>값-레벨 래퍼로 만들어 Property 타입 자리(T|Tween<T>)에 꽂는 것. 이 문단의 Fusion 반면교사 논리(그래프 1급 노드화의 3중 복잡도) 자체는 두 모델 다에 여전히 유효, 인용하는 결론 쪽 이름만 stale했던 것.
Vide (.claude/initreq/vide/)
- 반응 그래프: SolidJS류 순수 push.
source()를 쓰면 즉시, 동기적으로, 깊이우선으로 모든 의존 노드를 재평가(lazy/pull 경로 없음). 저자들 스스로todo.md에 "복잡한 다이아몬드 그래프에서 중복 재평가 방지" 를 미해결로 남겨둠 — quad Store가 이 naive BFS 방식을 그대로 베끼면 안 되는 이유. [2026-08-14 보강] quad가 이걸 피하는 방식은 "전파를 중간에 끊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push 시점에 계산을 안 하는 것(pull-recompute + 노드별 캐시) — 신호가 두 경로로 도착해도 계산은:Get()때 한 번뿐. ([2026-08-21] 이제 신호 자체도 두 번 안 온다 — 아래 갱신 참고.) 즉 quad도 중복 재평가는 안 일어남 (base/source-state-plan.md의 "다이아몬드 의존성은 무엇이 푸는가" 절). [2026-08-21 갱신] 여기 있던 "중복 통지는 접지 않는다"는 뒤집혔다 — 소스 에포크 비교를 채택해 두 번째 통지도 접힌다 (base/state-epoch-plan.md, 역전 원문은archive/always-propagate-no-dedup-superseded.md). - 정리 모델: 의존성 엣지(
parents)와 구조적 소유(owner/owned)를 같은Node에서 두 개의 별도 관계로 분리 — CHANGELOG 0.2.0에서 "destroy가 더 이상 reactive dependent까지 타고 내려가지 않고 owned만" 으로 명시적으로 고침(초기 설계 실수를 나중에 수정한 이력). 0.4.0에서 "활성 스코프는 destroy 불가" 하드 가드 추가. 역시 완전 eager/수동 — GC 의존 없음(오히려root.luau가 GC로부터 루트를 보호하는refs테이블까지 둠). - 디스패치: 대부분 Luau 키 타입으로 닫힌 하드코딩. 유일한 열린 확장점은
action(callback, priority)— 등록 없이 private 메타테이블 태그로 인식되는 값을 던지면 우선순위 순으로 실행. 단 key/value 쌍이 아니라 콜백+우선순위만 전달 — quad가 원하는 "key와 value를 함께 받는 핸들러"보다 좁음. mount()에 단일-마운트 가드가 전혀 없음 — 같은 target에 두 번 mount하면 독립된 두 루트가 생겨 자식이 중복됨. quad의 Slot "엄격한 단일 마운트 소유권"이 두 라이브러리 어디에도 없는 진짜 개선점이라는 근거.
종합 비교표
| 축 | Fusion | Vide | quad-v2 시사점 |
|---|---|---|---|
| 전파 모델 | push+pull 하이브리드, eager 집합만 즉시 재계산, 생성순 정렬로 글리치 방지 | 순수 push, 즉시 동기 재평가, 다이아몬드 중복 재평가 미해결(저자 인정) | ⚠️ [정정] 아래 서술은 리서치 당시(2026-08-03 이전) 검토 방향이며 이후 뒤집힘 — 최종 확정은 base/source-state-plan.md의 "전파 모델 확정" 절 참고(push-invalidate는 신호만 쏘고 값은 안 실음, 재계산은 Get() 시점 pull-recompute로만, Fusion식 eager 노드·생성순 정렬은 아예 채택 안 함 — quad엔 그런 다단계 즉시 재계산이 필요한 소비자가 없다는 판단). 당시 스냅샷 원문: "Store는 값 자체에 항상 eager 발화, retract(구 cleanup)가 key/value를 먼저 확인" 요구사항은 Vide의 push 모델 + eval-전-retract 패턴에 더 가까움. 단 Vide의 naive BFS 대신 Fusion의 생성순 정렬 글리치 방지 규율은 채택할 것. |
| 정리/스코프 | 배열+메타테이블, dependency-agnostic, bind 시점에만 lifetime soft-check | dependency edge와 구조적 owner를 분리한 2중 관계, destroy는 owned만 cascade, 활성 스코프 destroy 하드 가드 | 둘 다 GC 비의존 eager 수동 정리 — rbvm의 Connected+GC 관용구와 정반대 축. quad의 Slot은 Vide처럼 "마운트 소유권"과 "반응 의존성"을 별개 관계로 분리하는 게 안전해 보임(base/lifecycle-pattern.md의 rbvm 패턴과는 다른 층위 — rbvm은 인스턴스 파괴 감지, 이건 Slot 내부 소유권 모델). |
| 키/값 디스패치 개방성 | SpecialKey 모양은 열려있으나 우선순위 4단계 하드고정 | action()은 등록 없는 태그 인식 방식이지만 key/value 버림, 콜백+우선순위만 | quad는 Fusion의 "디스패처가 key+value+target을 다 받는" 풍부함과 Vide의 "등록 없이 태그로 인식" 인체공학을 합치되, 우선순위 축은 열린 숫자 공간으로 일반화해야 함(base/dispatch-core-plan.md). |
추가로 기록해둘 것
- Vide의 암묵적(ambient stack) 의존성 추적 vs Fusion의 명시적
use()축은 push/pull 축과 독립적인 별개 결정. [정정] 리서치 당시(2026-08-03 이전)엔 "quad는 아직 미정"이었으나,base/source-state-plan.md의 "여러 값을 묶어 파생값 만들기 —:With+:Compute" 절에서 이미 명시적 모델로 확정됨 — Vide식 암묵적 ambient stack 추적은 "함수 실행 중과 끝 사이를 확인하고 부작용이 필요"한 방식이라 Lua에서 깔끔하지 않다는 이유로 기각,:With(...)+:Compute(fn)(클로저로 직접 읽는 명시적 방식)를 채택. Fusion의 명시적use()는checkLifetime같은 bind-time 체크를 가능하게 하는 부수 효과가 있음. - 두 라이브러리 다 mount 시 단일 소유권 가드가 없다는 것 자체가 quad Slot의 차별점이라는 근거로 재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