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claude/conventions.md
qwreey 0ec22fbe73
qa: 9라운드 후속 H-143~H-146 확정·반영 + 감사 8라운드·code-review — 잔여 셋은 10라운드 문항지로
- H-143 Rerun 꼬리: 실행 중 사망(wasAlive and not canExecute)이면 cleanup 즉시 소진
  (처음 쓴 not canExecute 판정은 생성자 최초 설치를 죽여 감사 2라운드가 정정)
- H-144 재구독 꼬리(Refresh 먼저) + 진입점은 EffectHandle 자기 것 (b)
  (Observer 함수 배정은 콜론 위임으로 꼬리 2회 — 감사 4라운드, luau 재현)
  → conventions.md 설계 원칙 신설: 하나의 무언가가 두 일을 하지 않는가
- H-145 bk.indexOfElement weak-key / H-146 루트 .Parent는 사용자 몫, Mount 없음
- 감사 1→1→1→1→1→1→1→0, /code-review high 10건 중 7 반영
- H-147~H-149는 qa-request/pre-implementation-handtrace-round10.md §4로 (배치 회신)
- round10 지시서(-brief.md) 신설, 광범위 탐사 예정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546hjsYNLSMZdHdPyTZaGb
2026-08-28 00:28:52 +09:00

377 lines
32 KiB
Markdown

# 관례와 작업 방식
이 파일은 루트 `CLAUDE.md``@import` 하므로 **매 세션 컨텍스트에 로드된다**
— 늘리기 전에 "정말 매 세션 필요한가"를 따질 것. 세션마다 필요하진 않은
상세는 `.claude/` 아래 개별 문서로.
<!-- 참고: CLAUDE.md 계열 파일의 블록 HTML 주석은 컨텍스트 주입 전에 제거된다.
즉 여기 주석으로 쓴 것은 에이전트가 못 본다 — 지시는 반드시 본문에 쓸 것. -->
## 언어/모델 관례 (기존 메모, 유지)
사용자는 한국 유저임을 유의해. 사용자가 보게 될 것은 한국어로 띄워주는 게
좋아. 너가 보는 것들(코드 주석 등)은 원하는 언어여도 되는 것(가장 성능이 좋을
영어를 쓰든 그래도 됨, 예를 들어 이 문서도 영어여도 무방하지만 지금은
한국어로 유지). 사용자가 검토해야 하는 것(plan, backlog 등)은 한국어로 써.
코드 안 주석은 공식성을 유지하기 위해 굳이 한국어일 필요 없음, 영어 가능.
또 토큰 맥싱에 유의해 — 아주 작은 테스크라 충분히 작은 모델이 쓸 수 있으면
haiku, 일반 작업은 sonnet. 특히 소스코드를 많이 읽어야 하는 리서치는 메인
컨텍스트를 부패시키니 Agent로 위임할 것(아래 "작업 방식" 참고).
## 설계 원칙
- **⭐ 드문 오용이나 가상의 미래 요구까지 방어/최적화하려고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다.** 실제로 관측된 문제(실측된 병목, 실제로 밟은 함정)에만
구조를 쓴다. **[2026-08-16 명문화]** 이 원칙은 `base/modifier-plan.md`
`Apply` 체인 fast-path를 미루는 근거 등으로 **여러 문서가 이미 인용해왔지만
정작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 코퍼스 전체 grep과 `git log -S`
확인됨. 사용자가 세션 중 구두로 말한 게 옮겨적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용자 본인 추정에 따라 여기 정식 관례로 승격(선택지 (a) 채택). 이 누락이
아래 "사용자 발언을 인용할 때" 관례가 생긴 계기이기도 함.
- **⭐ [2026-08-27 명문화] 하나의 무언가가 두 일을 하고 있지 않은지 유의한다 —
이질적인 타입끼리 구현 본문을 공유하지 않는다.** 사용자 원문: *"항상
언급되는 말이지만, '하나의 무언가가 두 일을 동작하지 않는가에 유의하자'"*
(`session/2026-08-27-03-handtrace-round9-h143-h146.md`). **첫 사례는 하루
전의 `invalidAfter`다** — 사용자 확인(2026-08-27): *"그게 정확히 invalid after
문제에서 났던 이야기였어"*. 한 필드가 "캐시가 여기까지 유효"와 "여기까지
`:Set`을 마쳤다"라는 **다른 목적의 값을 같이 쥐고** 있어서 `getOffsetAt`
꼬리가 splice의 되감기 신호를 지웠고(사용자 진단 *"Set을 해줬느냐와 캐시가
유효하지 않느냐라는 다른 목적의 값을 같은 값이 쥐고 있음"*),
`offsetCacheValidUpTo`/`offsetSetUpTo` 둘로 갈라졌다(`base/dispatch-core-plan.md`의
"두 필드" 절, `session/2026-08-26-01-handtrace-round8-resolution.md`가 *"두
뜻이 실제로 같다는 확정은 의심할 것"*으로 남긴 교훈). 이번 계기: `Observer`
네 진입점 함수 객체를 `EffectHandle` 메소드 테이블에 그대로 배정해 두 타입이
한 본문을 쓰게 했더니, 그 본문의 콜론 위임(`self:WeakSubscribe()`)이
`EffectHandle`의 오버라이드로 가서 재구독 꼬리가 두 번 돌고 강한 킵 전에
`Rerun`하는 결함이 났다(감사 4라운드, `base/effect-plan.md`
`EffectHandle` 블록). 공유해도 되는 건 **데이터**(레지스트리)와 **순수
술어**(`canBound`)이고, 타입별로 다른 후처리가 붙는 **본문**은 각자 가진다.
위 첫 원칙과 짝 — "구조를 늘리지 않는다"가 "본문을 억지로 합친다"로
읽히면 안 된다.
## 문서 표기 규약
`doc-check.py`는 정규식으로 정적·결정론적으로 판정한다 — 표기가 흔들리면
검사가 열거형으로 비대해지거나 아예 무력화된다. **"예상 가능한 범위"를
컨벤션으로 미리 좁혀두는 게 정규식을 늘리는 것보다 싸다**는 게 사용자
판단(2026-08-16, "형식이 많이 왔다 갔다 하면 문제가 커져", "가장 비용이
쌈"). 근거가 된 실측과 논의 원문은
`session/2026-08-16-03-doc-check-section-convention.md`.
컨벤션이 규정으로 값을 하는 범위는 **"도구가 잡은 걸 표준 마커로 잠재우는"
검사뿐**이다. "위험한 문장을 먼저 찾아내야 하는" 검사(시한부 주장 탐지 등)는
표현을 열거하는 수밖에 없다 — 정규식은 *날짜를 안 붙인 문장*을 찾을 수 없기
때문. 그 잔여가 `quad-doc-auditor`의 몫이고 앞으로도 그렇다.
- **⭐ [2026-08-16 신설] 절 인용 규약 — 절 제목은 의역하지 말고 원문에서
잘라 쓸 것.** `` `<파일>.md`의 "절 제목" `` 형태로 인용할 때(예시의
`<파일>`은 자리표시자 — 실제 파일명처럼 적으면 `doc-check.py`가 깨진
참조로 잡는다):
- **`#` 헤딩**: 제목의 **연속된 부분문자열**이면 됨(줄여 쓰기 허용, 말
바꾸기 금지).
- **`**볼드**` 절**: 이 코퍼스가 하위 절로 쓰는 형태. 절로 인정되는 건
**빈 줄 다음에 오는 볼드**와 **리스트 항목(`- `/`1. `/`> `) 머리의
볼드**뿐이다 — 문단이 줄바꿈되며 우연히 줄머리에 걸린 강조는 절이
아니다. 인용은 제목 **앞부분부터** 잘라 쓸 것. 볼드는 단순 강조와
구분이 안 되고 `#` 헤딩보다 압도적으로 흔해서(실측 수치는
`session/2026-08-16-03-doc-check-section-convention.md`), 중간 조각
인용까지 허용하면 무관한 강조에 우연히 걸려 **검사가 조용히 통과하는**
쪽으로 무력화된다.
- **큰따옴표가 든 제목은 앞부분만 인용**할 것 — 인용 문법 자체가
`"..."`라 안쪽 따옴표가 문법을 깬다.
- **⚠️ 태그로 닫히는 볼드는 절로 인식되지 않는다.**
`- **[해소됨, …]** 실제 제목 — 본문…`처럼 볼드가 상태 태그에서 끝나고
진짜 제목이 볼드 **밖** 평문으로 나오면(`archive/question-resolved.md`가
이 형태), 검사기는 "[해소됨, …]"만 절 제목으로 본다. 그런 항목을
가리킬 땐 큰따옴표 인용을 쓰지 말고 백틱으로 쓸 것. **새로 쓸 땐 태그와
제목을 한 볼드 스팬 안에 넣을 것** — `**[해소됨, …] 실제 제목**`. 절 참조가
ERROR로 승격됐으므로, 이걸 모르고 규약대로 큰따옴표 인용을 하면 실재하는
서술인데도 커밋이 막힌다.
- 선두 장식(⚠️/⭐), 백틱, **선두 상태·날짜 태그**(`[2026-08-16 신설]`,
`[해소됨, …]`)는 붙이든 빼든 무관(양쪽에서 똑같이 벗겨내고 비교). 태그는
제목의 일부가 아니다 —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바뀌는 메타 표시라 거기에
인용을 묶으면 태그가 갱신될 때마다 참조가 깨진다. **인용은 태그 뒤
실제 제목부터 잘라 쓰는 걸 권장**.
- 줄바꿈에 걸쳐 인용해도 무관(공백을 무시하고 비교). 다만 인용이 **160자를
넘으면 검사 자체가 안 걸리니** 길게 늘어뜨리지 말 것.
- **blockquote(`> `) 안에서는 인용을 줄바꿈에 걸치지 말 것** — 다음 줄의
`> ` 마커가 인용문 안으로 딸려 들어가 매칭이 깨진다. 실제로 이 세션에
`ROADMAP.md`에서 그 마커를 지우다 blockquote를 통째로 망가뜨릴 뻔했다.
- **절 제목을 문장에 끼울 땐 "…" 뒤에 `절`을 붙일 것**(`"패키지 경계" 절이
세운 원칙`처럼). 제목을 명사구 자리에 그대로 넣으면 원문에서 잘라 쓴
제목이 문장과 안 맞아 문법이 깨진다 — 이 세션에 실제로 여러 건 냈다.
- **용어를 인용할 땐 이 형태를 쓰지 말 것** — `` `<파일>.md`의 "cleanup" ``
처럼 쓰면 절 인용과 문법이 같아서 구분이 안 된다(실제로
`base/lifecycle-pattern.md``effect-plan.md`의 용어 `cleanup`을 이
형태로 인용해 오탐을 냈었고, 이 규약을 세우면서 같이 고쳤다). 용어는
따옴표 없이 쓰거나 문장을 바꿀 것.
- 제외 대상: `initreq/`를 가리키는 인용(읽기 전용 외부 원본이라 절 구조가
없음 — `raw-userinput.md`는 스스로 "정리가 없는 생각의 흐름"이라 밝힘),
그리고 `archive/`·`session-summary.md`가 하는 인용(히스토리 문서).
- **왜 지금 정하나**: 예전엔 "절 제목을 의역해 인용하는 관례"가 있어서 이
검사가 영원히 WARN에 묶여 있었다. 의역을 금지하면 ERROR로 승격돼 절
참조 rot이 커밋 게이트에 걸린다 — `bind-system-plan.md` 분할 때 20곳이
이 사각지대로 샜던 실패 모드다. **[2026-08-16] 불일치를 0으로 만들고
깨끗하게 도는 걸 확인한 뒤 ERROR로 승격 완료** — 이제 의역 인용은
커밋 게이트에서 막힌다.
- **⭐ [2026-08-16 신설] 세션은 산문 서수 말고 파일 ID로 지칭할 것.**
지금 코퍼스엔 한글 서수("열세 번째 세션") / `N차` / `N번째`가 다 섞여
있고(정확한 분포는 세는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기 숫자로 못 박지 않음),
**같은 세션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사례가 한 파일 안에도 있다**
(`base/tween-plan.md`가 같은 2026-08-13 13차를 "13차 세션"과 "열세 번째
세션" 두 표기로). 이건 스타일 취향이 아니라 **grep을 감사 도구로 못 쓰게
만드는 문제**다 — "13차 세션에 뭘 정했나"를 찾으면 절반을 놓친다. 앞으로는
`` `session/YYYY-MM-DD-NN-slug.md` `` 형태의 파일 ID로 쓸 것. `doc-check.py`
이 참조를 이미 검증하므로(없는 세션을 인용하면 깨진 파일 참조로 잡힘) 새
코드도 필요 없다. **기존 표기는 일괄 치환하지 말 것** — 그 파일을 만질 때
같이 고친다.
- **[2026-08-16 검토 후 보류] 날짜 마커 라벨(`[YYYY-MM-DD 신설/정정/기준…]`)의
어휘는 닫지 않는다.** 날짜 리터럴 자체는 강제 장치 없이도 이미 100%
균일해서(실측은 세션 파일) 고칠 게 없고, 라벨 쪽은 **사용자
판단**대로 기계 검사 대상이 아니라 읽는 쪽 판단 재료다 — "에이전트가 순서
섞였을 때 최신의, 옳은 요소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가깝지 이게 warn을
만들지는 못할듯". 어휘를 닫아도 검사가 하나도 안 생기므로 안 한다.
같이 묶여 있던 `DATED` 앵커 좁히기(±3줄 아무 날짜 → 같은 줄 마커)만은
유일하게 WARN을 만드는 항목이라 성격이 다르지만, 지금 그 위음성이 아프다는
증거가 없어 함께 보류 — 아프면 그때 한다("실제로 관측된 문제에만 구조를
쓴다" 원칙 그대로).
## 작업 방식
- **소스코드를 많이 읽어야 하는 리서치는 Agent(Explore)로 위임** — 메인
컨텍스트 보호. 이미 완료된 v1/rbvm/tbox/Fusion/Vide 리서치 결과는
`.claude/base/`에 정리되어 있으니 중복 조사하지 말고 먼저 그걸 볼 것.
- **병렬화 가능한 작업은 Agent 여러 개를 한 메시지에 동시 호출.** 서로 독립적인
파일/주제를 다루는 리서치나 구현 조사, 또는 서로 다른 문서 파일을 고치는
문서 정리 작업이 여기 해당(단,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치는 에이전트를 병렬로
띄우지 말 것 — 충돌함).
- **크리티컬한 설계 결정은 구현으로 밀어붙이지 말고 plan을 research/에 남긴 채
연기.** 사용자는 Lua/Roblox 엔진을 깊이 아는 사람 — 근거와 선택지를 문서에
정리해두면 사용자가 깨어있을 때 훑어보고 답해줄 것. `.claude/question.md`
반드시 반영.
- **작업이 끝나면(또는 방향이 바뀌면) 항상 자기 문서화** — 완료된 걸 다시
조사하게 되는 재작업을 막기 위함. `.claude/base/`로 승격, `.claude/qa-request/`
이동, 또는 문서 자체를 갱신. code-docker/webmanager의 `.claude/` 관리 방식이
좋은 예시(`.claude/initreq/code-docker/webmanager/.claude/README.md` 참고).
- **⭐ [2026-08-19 신설] 설계 결정이 오간 세션은 끝나기 전에
`session/YYYY-MM-DD-NN-slug.md` 원문을 반드시 남길 것.** 2026-08-19
세션이 점검해보니 2026-08-18(커밋 10개, QA 1~2라운드 포함)엔 `session/`
파일이 1개뿐이었고 2026-08-19는 이 점검 전까지 0개였다 — 실제로 여러
세션이 이 규율을 빠뜨렸다는 뜻(경위는
`session/2026-08-19-01-new-initxxx-composition-relate-guard.md`). **사용자
판단(2026-08-19): 이미 지나간 공백은 재구성하지 말고 인정하고 넘어간다**
(그 시점 대화 원문에 접근할 수 없는 채로 "원문"을 지어내면 그 자체가
허위 기록이 됨) — 대신 **앞으로 같은 공백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 항목을
명문화한다. `base/`/`research/`에 실제로 반영되는 설계 결정이 있었던
세션은, 커밋 직전이 아니라 **작업이 일단락되는 시점마다** session/ 파일을
쓸 것 — 핸드오버 체크리스트(바로 아래)가 요구하는 감사·커밋 절차와
별개로, 이건 그 이전에 지켜야 할 절차다.
- **⭐ 중대 변경 핸드오버 체크리스트 — 확정된 결정을 뒤집거나 문서를
쪼갤 때 반드시 이 순서를 밟을 것.** 2026-08-13 일곱/여덟 번째 세션에
6+6라운드 수동 감사로 55건을 찾았는데, **거의 전부가 "변경한 세션이
그 자리에서 안 한 일"이 나중에 stale로 쌓인 것**이었음. 감사로 뒤늦게
줍지 말고 바꾸는 그 순간에 닫을 것:
1. **`python3 .claude/tools/doc-check.py`를 돌릴 것**(아래 항목 참고) —
ERROR 0을 유지한 채로 커밋. 이게 규율 대부분을 기계가 대신함.
2. **바꾼 주장을 부정당하는 *본문 문장*을 grep으로 전수 찾을 것**(또는
`.claude/agents/quad-doc-auditor.md`로 위임 — 아래 항목 참고, 신선한
맥락에서 도는 서브에이전트가 이 항목을 실제로 더 잘 잡아왔음).
헤더에 정정 배너만 달고 본문 bullet을 안 고치는 게 가장 잦은 실패 —
실제로 `CLAUDE.md`가 "스파이크를 아직 안 돌려봄"이라고 서술한 채
한 라운드를 통과했음. **배너를 달았으면 그 배너가 부정하는 문장을
같은 커밋에서 고쳤는지 확인.**
3. **뒤집힌 원문은 `archive/`로 옮기고 포인터만 남길 것** — 본문에
"히스토리로만 보존"이라며 두면 구현자가 앞에서부터 읽다가 그
"확정"을 그대로 믿음(`slot-plan.md`에서 실제로 발생).
4. **개수·목록·상태는 소스를 하나만 둘 것.** "20개 중 19개", "4개
문서", "남은 건 X뿐" 류는 두 곳 이상에 적는 순간 반드시 갈라짐 —
한 곳(예: `luau-test/STATUS.md`, 폴더 구조)을 소스로 하고 나머지는
가리키기만.
5. **시한부 주장엔 날짜를 붙일 것.** "아직 안 돌려봄"이 아니라
"[2026-08-09 기준] 아직 안 돌려봄" — 날짜가 있으면 다음 세션이
의심할 수 있지만, 없으면 영원히 현재형으로 읽힘.
6. **인덱스 레이어 3개를 같이 갱신**: `.claude/README.md`(색인),
`question.md`(사용자가 답할 것만), 루트 `ROADMAP.md`/`HUMAN_TODO.md`.
- **⭐ [2026-08-16 실측] `@import`로 로드되는 파일(이 문서/`project-context.md`/
`todos.md`)을 그 세션에 고쳐도 그 세션의 컨텍스트엔 반영되지 않는다.**
세션 시작 시점 버전이 그대로 남는다 —
`session/2026-08-16-02-audit-tooling-verification-and-first-real-run.md`
세션의 4라운드 감사가 받은 임포트 블록이 세션 시작 커밋과 정확히
일치했고(그 사이 7커밋), 메인 세션 자신의
컨텍스트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이 문서를 고친 세션은 자기가 방금 쓴
규칙을 컨텍스트에서 못 본다** — 고친 뒤에는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파일을
직접 `Read`해서 따를 것. 다음 세션부터는 정상적으로 새 버전이 로드된다.
- **기계 점검 — `python3 .claude/tools/doc-check.py`.** 깨진 파일/절
참조, README 색인 누락, 날짜 없는 시한부 주장, 미반영 배너를 한 번에
훑음. **커밋 전에 돌리는 게 기본** — 수동 감사에서 나온 발견의 대부분이
이걸로 잡히는 종류였고, 실제로 여덟 번째 세션에 문서를 쪼개면서 잘못
옮긴 참조를 이 스크립트가 잡아냈음. ERROR는 고치고, WARN은 판단이
필요한 것이라 늘 0일 필요는 없음. **[2026-08-16 정정]** 예전엔 여기
"절 제목을 의역해 인용한 관례"를 WARN이 0일 수 없는 대표 사유로 적어뒀는데,
위 "절 인용 규약"으로 **의역 인용은 관례가 아니라 고칠 대상이 됐다**
절 참조는 이제 WARN이 아니라 **ERROR**다(승격 완료).
- **[2026-08-16 도입] `.claude/agents/quad-doc-auditor.md` 서브에이전트 —
위 체크리스트 2~4번(본문 문장 grep, archive 이전, 개수/목록 단일화)을
신선한 맥락에서 대신 수행.** 읽기 전용, 발견만 리포트(직접 수정 안 함).
**`.claude/base`/`.claude/research`/이 문서/`.claude/todos.md` 등 라이브
문서에 중대한 변경이 있은 뒤, 특히 커밋 전에 돌리는 게 기본** — 지난
세션들에서 "변경한 세션 자신의
self-audit은 자기가 뭘 안 건드렸는지 몰라서 놓친다"는 패턴이 반복
확인됐고(세션 히스토리 7·8·10·11차 등), 이걸 매번 즉흥적으로 프롬프트
짜는 대신 고정 정의로 옮긴 것. **아주 큰 변경**(설계 반전 규모)엔 이걸로
대체하지 말고 `/code-review`(diff 기반)와 사용자의 직접 diff 검토를
병행할 것 — 이 서브에이전트는 diff가 아니라 코퍼스 전체의 정합성만 봄.
- **⭐ [2026-08-16 신설, 2026-08-18 재설계] "핸드오버 준비하고 커밋해" 류
요청엔 되묻지 말고 아래 감사 루프를 돌릴 것.** 단일 `quad-doc-auditor`
패스는 비결정적이라 매번 다 잡는다는 보장이 없다 — 그래서 **여러 번**
돌린다. 다만 **여러 개를 동시에 띄우지는 않는다**(아래 1번).
**처음엔 이걸 Workflow(`quad-handover-audit.js`)로 만들어 픽스까지
서브에이전트에 맡겼으나, 첫 실동에서 에이전트 67개·4.6M 토큰을 쓰고도
수렴하지 못해 2026-08-16에 폐기**(원문은 `archive/`가 아니라 git 히스토리와
`session/2026-08-16-02-*.md`에 있음). 폐기 이유는 셋 — (1) 토큰이 과하게
갈림, (2) 파일별로 픽스 에이전트를 쪼개니 **그 에이전트들이 또 부정확한
서술을 새로 만들어냄**, (3) 서브에이전트는 사용자에게 물을 수가 없어서
판단이 필요한 항목이 그냥 임의 처리됨. 지금 절차:
1. **`quad-doc-auditor`는 한 턴에 하나만 호출한다 — 병렬 금지**
(Agent 도구 직접 호출, Workflow 안 씀). **사용자 지침(2026-08-18):
"시간이 걸려도 상관 없으니, 차라리 병렬 에이전트를 덜 써줘. 그냥 한
턴에 하나씩만 사용하고, 0 이 나올때 까지 턴 수를 늘리는게 나아보임.
토큰을 너무 많이 소비해서 다른 작업을 못 하고, 세션 한도에 닿더라고."**
이건 2026-08-16의 "최소 2개 병렬, 변경이 많으면 3~4개로 늘림" 지침을
**대체한다** — 커버리지를 병렬 폭이 아니라 **턴 수**로 얻는다.
근거가 된 실측(2026-08-18): 전 코퍼스 감사 **한 패스가 서브에이전트
토큰 21만 / 툴 호출 82회**였고, 계획대로 4개를 병렬로 돌렸으면 한
번에 80만 토큰대였다 — 세션 한도를 그 자리에서 태워 정작 본 작업을
못 하게 된다.
**감사자 모델은 `sonnet` 유지 — haiku로 더 낮추지 말 것**(사용자
판단, 2026-08-16). 실제로 이 감사가 잡아온 것들(재역전된 배너, 자기
메모리의 stale 서술)은 문맥 추론이 꽤 들어간 발견이었다.
2. **⭐ [2026-08-18 신설] 프롬프트로 감사 범위를 좁힐 것 — 기본은 diff
범위다.** 감사자 정의 자체는 "코퍼스 전체를 신선한 맥락에서 다시
읽는다"인데(라이브 문서 90개 이상, `base/`만 1만 줄 이상), 대부분의
핸드오버에서 실제로 위험한 건 **이번에 바뀐 파일과 그걸 인용하는
곳**이다. 그래서 프롬프트에 (a) 바뀐 파일 목록, (b) 이번에 뒤집힌
결정 목록, (c) "그 파일들을 인용하는 곳까지만 확장해서 보라"를 명시할
것. 전 코퍼스 스윕은 **오래 안 돌렸을 때 한 번씩**만.
라운드마다 각도를 바꾸면(예: 1라운드는 `base/` 정합성, 2라운드는
인덱스 레이어(README/ROADMAP/question/todos), 3라운드는
archive/luau-test/audit) 병렬로 폭을 넓히던 효과를 턴으로 얻을 수 있다.
3. **리포트는 메인 세션이 검토하고, 수정도 메인이 한다.**
픽스를 서브에이전트에 위임하지 말 것(위 (2)번 이유). 감사자는 읽기
전용이고 발견만 리포트한다.
4. **애매하면 임의로 정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사용자에게 보고할 것.**
메인 세션은 사용자에게 물을 수 있다는 게 서브에이전트 대비 유일한
강점이니 그걸 쓸 것(어떤 발견이 여기 해당하는지 판정 기준은
`.claude/agents/quad-doc-auditor.md`의 "출력 형식" 절이 소스 — 여기서
다시 나열하지 않음).
5. **새 발견이 0건인 라운드가 나올 때까지 1~3을 반복**(사용자 지침
2026-08-18의 "0 이 나올때 까지 턴 수를 늘리는게"). 옛 규칙이던 "무발견
**2연속**"은 병렬 다패스를 전제한 것이라 같이 완화됐다 — 대신 라운드마다
각도를 바꾸는 것(위 2번)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수렴 안 하면 조용히 멈추지 말고 사용자에게 보고할 것**
첫 실동이 실제로 6라운드를 소진하고도 수렴 못 했고(새 발견
28→15→16→7→11→6, 단조 감소가 아니었음), 그때 조용히 끊으면
"감사 통과"로 오독된다. 비용 때문에 중간에 멈출 때도 마찬가지로
"몇 라운드에서 왜 멈췄는지"를 반드시 보고할 것.
6. `python3 .claude/tools/doc-check.py`로 ERROR 0을 최종 확인한 뒤 평소
커밋 절차(git status/diff 검토, 메시지 작성)로 넘어갈 것.
**`git commit`은 항상 메인 세션이 직접 함** — 커밋 전 diff 재검토는
대화형 맥락이 필요해서 위임하지 않는다.
- **⭐ [2026-08-18 실측] `/code-review`는 감사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 큰
변경에는 둘 다 필요하다.** 2026-08-18 핸드오버에서 감사자 1패스가 1건을
잡은 뒤 사용자가 `/code-review high`를 직접 돌리자 **10건이 더 나왔고
전부 유효**했다. 둘이 보는 축이 다르기 때문 — 감사자는 **코퍼스 전체의
의미론적 정합성**(A 문서의 결정과 B 문서의 서술이 어긋나는가), code-review는
**diff 자체의 결함**(이번에 새로 쓴 서술 안의 모순, 새 API가 기존 계약과
충돌하는가). 실제로 그 10건엔 "새로 확정한 `store:GetDynamic`이 Store의
lazy `__index`와 충돌해 그대로 구현하면 런타임 에러"처럼 감사자 각도에선
안 보이는 것이 있었다.
- **⚠️ [2026-08-26 사실 정정] *"`/code-review`는 사용자만 호출할 수 있다"*는
틀렸다** — 지금은 **세션의 skill 목록에 있어 직접 호출된다**(이 세션이
3차를 직접 돌려 확인). 이 문장을 그대로 믿고 두 번을 사용자에게 요청한
뒤에야 발견했다. **돌릴지 말지는 여전히 비용 판단**이라(1회 20만 토큰
안팎) 자동 실행을 관례로 못 박지는 않는다 — 큰 변경 뒤엔 돌리는 걸
기본으로 하되, 세션 한도가 빠듯하면 사용자에게 상의할 것.
- **⭐ [2026-08-26 실측] 감사 루프가 수렴해도 code-review는 따로 필요하다.**
8라운드 반영에서 `quad-doc-auditor` **11라운드가 44건을 잡고 0건으로
수렴한 직후**, `/code-review high` 3회가 **21건을 더** 냈고 전부
유효했다(HIGH 1건 포함 — 그대로 두면 런타임 크래시). 그중 **절반 이상이
직전 수정의 산물**이었다. 두 도구가 못 보는 영역이 갈린다:
**감사자는 문서 *사이*의 정합성**(A의 결정 vs B의 서술), **code-review는
방금 쓴 문단 *안*의 논리**(표에 행만 넣고 헤딩 개수는 그대로, 이름만
바꾸고 그 이름이 서술하던 동작은 그대로, 새 규칙의 *근거*를 잘못 적어 그
근거가 다른 불변식을 함의하게 만듦). **수정분 자체가 새 결함을 만든다는
게 반복 관측됐으니, 반영이 끝난 뒤 한 번 더 돌리는 걸 기본으로 할 것.**
- **⭐⭐ [2026-08-27 신설] `/code-review`(그리고 메인 세션 자신)가 내놓는
*새 필드·인자·이름·메커니즘*은 발견이지 결정이 아니다 — 사용자 결정 없이
`base/`에 넣지 말 것.** code-review는 완전한 외부자라 이 코퍼스의 결정
이력(누가 그 책임을 갖는지, 어떤 모양이 이미 기각됐는지)을 모르고, 증상을
닫는 가장 가까운 코드를 제안한다. 실제 사고: 2026-08-25 `/code-review`
*"`len`은 자리마다 유일하지 않다"*를 잡고 원래 키(요소)로 되돌아가는 대신
`token = {}`이라는 신원을 발명해 `bk.tokens`/`indexOfToken` 두 구조를
넣었고, 그게 사용자 인용문(*"dispatch 로 격상"*) 옆에 앉아 **승인된
메커니즘처럼** 하루를 살았다(9라운드 `H-141`, 사용자: *"내가 등장시킨 적
없는 token 이 나와서 당황스러움"*). 같은 날 메인 세션도 같은 실수를 세 번
했다(`subject` 인자 / Observer에 위치 필드 — 이미 기각된 `Effect` userdata의
재개방 / 조회 클로저). 규칙:
1. **리뷰 발견을 반영하기 전에 (a) 그 책임의 현재 소유자와 (b) 그 모양이
과거에 기각된 적 있는지를 먼저 grep한다** — `base/`의 "검토 후 안
만들기로 한 것"류 목록과 `archive/`가 그 자리다.
2. **발견이 새 필드·인자·이름·메커니즘을 요구하면 그건 사용자 문항이다**
`question.md`나 그 라운드의 followup에 갈래로 올리고 결정을 받는다. 증상만
확실하고 처방이 새 개념이면 "증상 확정, 처방 미정"으로 남긴다.
3. **기존 사용자 인용문 옆에 새 메커니즘을 붙이지 않는다** — 인용문이 승인한
것과 다른 것을 그 옆에 적으면 다음 세션이 승인된 것으로 읽는다. 붙일
땐 *"이 인용은 X를 승인한 것이고 Y는 리뷰 제안"*이라고 갈라 적을 것.
- **문서가 쌓이면서 모순/중복/stale 마커가 생기기 쉬움 — 주기적으로 감사할
것.** 다만 위 체크리스트+`doc-check.py`+`quad-doc-auditor`가 자리잡으면
이 감사는 "기계도 서브에이전트도 못 보는 것"(설계 자체의 자기모순, 의사코드
손 트레이싱)에만 집중하면 됨. 2026-08-04 세션에 실제로 전체 `.claude/`
코퍼스에서 이런 문제가 다수 발견되어 정리함(`.claude/session-summary.md` 참고) —
여러 라운드에 걸쳐 같은 문서를 계속 고치다 보면 "정정됨" 표시가 원래
문장에 안 반영되고 방치되는 패턴이 반복되니, 큰 방향 전환이 있을 때마다
관련 문서 전체를 훑어 확인할 것.
- **Roblox Studio MCP 연결 시 주의**: Studio는 잘 죽는 편 — 죽었을 때 살리려고
위험한 명령을 반복 시도하지 말 것. 그런 상황이면 MCP 없이 할 수 있는 작업만
하거나 대기. 연결 방법은 `HUMAN_TODO.md` 1번 항목 참고(사용자가 Studio에서
베타 기능을 켜줘야 함).
- **⭐ [2026-08-16 신설] 사용자 발언을 근거로 인용할 때는 결론만 적지 말고
"사용자가 무슨 논거로 그렇게 말했는지"까지 남길 것.** 문서에 **사용자
확정**이라고만 적어두면 다음 세션이 그 결정을 재검토할 수도, 인접한
새 문제에 적용할 수도 없다 — 근거가 없으면 그건 권위지 논거가 아니다.
- **어디에 적나**: 논거 원문·대화 흐름은 `.claude/session/`의 그 세션
파일에, 라이브 문서(`base/`/`research/`)는 결론 + 짧은 논거 + 그
세션 파일 포인터를 적는다. 좋은 본보기는
`base/component-composition-plan.md` §1의
`**사용자 확정**("마법 안쓴다 그것도 동의함")` 패턴 — 사용자 어투
그대로 짧게 인용하면 나중에 진위와 맥락을 다 되짚을 수 있다.
- **원칙·규칙을 새로 세우는 발언이면 그 자리에서 이 문서(`conventions.md`)
나 해당 `base/` 문서에 명문화할 것.** 안 그러면 나중 문서들이 출처
없는 원칙을 인용하게 된다 — 위 "설계 원칙" 절의 첫 항목이 그 사례다
(경위는 그 항목에만 적어둠, 여기서 반복하지 않음).
- **`SAFETY.md` 반드시 지킬 것** — (1) GitHub 등 외부 git 호스팅에 이 레포를
push하지 말 것, 모델의 git 작업 공간은 사용자가 별도로 마련해줄 제한 계정
(예: git.qwreey.moe) 전용으로 국한됨 — 그 계정/원격이 설정되기 전까지는
**로컬 git 커밋까지만** 하고 원격 추가/푸시는 하지 말 것. (2) Roblox Studio는
메인 계정이 아닌 별도 계정으로만 사용 — 로그인 계정 전환을 사용자가 안 해줬다면
Studio 관련 작업(MCP 연결 등)을 진행하지 말고 대기.
- **⭐ [2026-08-18 신설, 같은 날 정정] 이 레포의 모든 커밋에 사용자 GitHub
계정(`github.com/qwreey`)을 co-author로 추가할 것 — 커밋 메시지 끝에
`Co-authored-by: qwreey <me@qwreey.moe>`만 넣는다. 하네스 기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트레일러는 이
레포에 한해 넣지 말 것.** **사용자 확정**(2026-08-18) — 커밋 계정 자체가
`qwreey-bot`이라 이미 에이전트 커밋임이 드러나므로 Claude 트레일러까지
이중으로 밝힐 필요는 없고, 대신 해당 GitHub 계정 프로필에 Claude를
사용한다고 명시해둘 예정("어차피 qwreey-bot 자체가 에이전트가 커밋했다고
알려주는지라 큰 필요는 없어"). `.claude/settings.json`
`"includeCoAuthoredBy": false`도 선언해뒀지만 **[2026-08-18 확인] 하네스
버그로 무시됨**(`includeCoAuthoredBy`/`attribution.commit` 둘 다 알려진
미해결 버그 — GitHub Issue #7543/#65657) — 그래서 실제 억제는 이 문장을
세션이 읽고 지키는 방식으로만 보장된다. **qwreey 트레일러는 계속
추가한다** — 위 문단이 이미 그 근거(GitHub 기여 그래프 반영)를 서술함,
여기서 반복 안 함. `github` 리모트로 싱크되어
`upstream`(`github.com/qwreey/quad`, 사용자 본인 소유)에 PR이 merge될 때
GitHub 기여 그래프에 반영되게 하기 위함 — 관련 리모트 정책은 메모리
`git-remote-push-policy` 및 위 `SAFETY.md`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