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md |
quad-v2 전체 아키텍처 확정 사항 요약(제일 먼저 볼 문서). [2026-08-12 세션 신설, 같은 날 후속 세션에서 강화] "코드 스타일 — Luau 문법 관례" 절 신설 — if-then-else가 공식 Luau 문법임을 명문화(환각/오타로 오인해 and/or로 되돌리는 회귀 방지), A and B or C 삼항 관용구는 항상-truthy 예외도 없이 전면 금지로 강화(bind-system-plan.md의 retractUnder falsy-값 버그가 실사례). const 바인딩은 공식 문법이나 툴링 미성숙으로 지금은 채택 보류. [2026-08-19 정정] 패키징 매니저를 wally에서 pesde로 전환 — 세부는 project-setup-plan.md |
project-setup-plan.md |
[2026-08-19 신설, 같은 날 두 차례 후속 갱신] M0/M1 스캐폴딩을 실제로 pesde/luau/Rojo/selene CLI로 굴려보고 검증한 결과 — pesde 워크스페이스 구조(workspace_members, 패키지 이름은 하이픈 금지), mise.toml 툴체인 핀(rokit.toml에서 전환, 실제 설치·attestation 검증까지 확인), init.luau에서 @self가 필수인 이유(Luau RFC abstract-module-paths-and-init-dot-luau), 워크스페이스 의존성이 심볼릭 링크로 연결되고 luau CLI의 require-by-string은 이를 못 따라가지만 Rojo/Studio 배포 경로는 무관함을 실측 확인, selene의 CWD 상대 config 탐색 함정, .luaurc alias 런타임 미지원 재확인, pesde.lock 커밋 권고(잠정). "확인 완료/아직 확인 안 된 것" 절이 다음에 뭘 검증해야 하는지의 소스 ⭐ [2026-08-26 확정, 8라운드 H-123] pesde.lock은 커밋한다(그 절이 한때 "잠정 권고, 사용자 판단 필요"였고 취합됐다던 인덱스 항목이 실제로는 어디에도 없었다 — 실태가 이미 전부 커밋돼 있어 현 실태대로 확정). 같은 라운드에 리링크 서술도 정정 — 이제 테스트는 ./scripts/test.sh(그 문서가 "아직 스크립트로 정식화 안 함, 매번 수동 치환"이라 안내하고 있었으나 scripts/relink.sh+test.sh가 이미 커밋돼 있었다). |
typing-limits.md |
[2026-08-13 열세 번째 세션 신설] Luau 타입 시스템이 quad 설계에 대해 못 해주는 것을 한 군데 모은 확정 문서 — 여러 base/ 문서에 캐비엇으로 흩어져 있던 걸 통합. 대전제는 "Luau의 한계를 우회하려고 타입/API를 비틀지 않는다"(비틀면 나중에 Luau가 고쳐줘도 자동 수혜를 못 받고 되돌리는 마이그레이션이 생김). 1번 항목이 가장 큼 — 재귀 제네릭이 다른 타입 인자로 자기를 반환하면(Compute<U>(self: State<T>,...) -> State<U>) 타입 안전성이 에러 없이 조용히 사라짐(구 question.md 0-Y, 스파이크 다수로 확정 — 근거·개수는 audit/type-recursion-issue/). 대응은 두 개: (a) 타입 선언을 "데이터부/메소드부"로 쪼개 콜백 파라미터 추론을 살리고, (b) 파생 State를 만드는 자리마다 결과 타입을 명시 주석으로 바인딩(그 한 줄만 검증 안 되고 다운스트림 전체는 정상 체크됨). Luau RFC relax-recursive-type-restriction이 Promise<T>.andThen으로 예시 든 바로 그 패턴이라 지금 선언 그대로 두면 Luau 쪽 수정만으로 코드 변경 없이 풀림(추적: luau-lang/luau#2380). [2026-08-15 추가] ③ 인라인 대신 이름 붙은 함수 + typeof로 선언하면 콜백 파라미터 주석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LHS 명시 없이도 다운스트림이 안전해짐(①을 대체하지 않음, 보강). 그 외 Modifier Overridden 서브타입/Attribute 제네릭 키 narrowing/nilable default 오버로드도 여기 통합, store.key type function 한계는 검증 완료로 승격(§5), §8에 새 타입·API 설계 시 체크리스트. [2026-08-19 신설] §6 — type function을 거친 값(패스스루라도)은 이후 제네릭 self 메소드 체이닝(AddPlugin<Self,P>류)이 조용히 깨짐, quad-types-plan.md의 CheckedQuad<T, Pattern> 배선 중 실측 발견·회피(원본은 type function을 절대 안 거치게 하고 검사 결과는 별도 필드로 격리). 실측 근거는 audit/type-recursion-issue/ + audit/type-recursive-issue-with-typeof/ + luau-test/23 [2026-08-24 6라운드 H-24 — 실측] 영향 범위 표에 tween:Mapped 추가 — tween:Mapped(fn: (T) -> U): Tween<U>가 1번이 지목한 모양(Foo<T> 안에서 -> Foo<U>)과 글자 그대로 같은데 이 문서도 tween-plan.md도 그걸 모르고 있었다. 인라인 제네릭 메소드로 선언하면 luau-analyze가 진단 없이 조용히 통과시키고, ③(typeof(named function))로 바꾸면 정상적으로 잡힌다 — 기존 완화책이 그대로 통하는데 아무도 적용을 지시하지 않고 있었다 |
lifecycle-pattern.md |
rbvm의 Connected+GC 관용구를 quad-v2가 채택하는 방식. [2026-08-14 다섯 번째 세션, 시그니처 정정] bindLifetime(inst,value)/unbindLifetime(value)/canExecute(value) — 뒤의 둘은 inst를 안 받음(bindLifetime이 바인딩 시점에 gcconn 참조를 value 쪽 Relate로 복사해두므로 value 하나로 생존을 물을 수 있고, 실제 호출부인 State 전파 루프엔 애초에 inst가 없음). .Subscribed는 전역 :Subscribe() 전용 필드로 분리(bindLifetime은 읽지도 쓰지도 않음), gcconn/gchold는 lazy가 아니라 Instance 생성 시점에 만들고 클로저가 gchold와 inst를 둘 다 캡처(userdata 포인터 동일성 = inst-키 Relate 전체의 전제). 옛 2-인자 모델은 archive/canexecute-inst-arg-reversed.md. [2026-08-14 열한 번째 세션] 별도 canBound가 다시 도입됨 — bindLifetime/Observer:Subscribe()의 이중 바인딩 가드는 canBound, State emit 전파 게이팅만 canExecute(판정 로직은 비공개 헬퍼 isBoundAlive 하나를 공유).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두 predicate는 값이 같은 게 아니라 서로의 부정(canBound 참 = "지금 묶어도 됨")이라 게이트가 전부 if not canBound(v) then error(...)로 정정됨 — 옛 서술대로 짰으면 정상 첫 바인드가 전부 에러났음. gcconn/gchold 저장도 SetStrong→SetWeak 정정 [2026-08-24 6라운드 H-11] bindLifetime/unbindLifetime이 isEffect를 보고 Destroying을 걸고/끊는다 — LP-2가 *"Effect가 그 훅을 쓰는 유일한 소비자"*라 확정해뒀는데 실제로 거는 코드가 어디에도 없었다. unbind는 cleanup을 부르지 않는다(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 ⭐ [2026-08-26 정정, 8라운드 H-111] .Subscribed는 전역 :Subscribe() 전용이 아니라 구독 경로(강/약) 공용이다 — :WeakSubscribe()도 세운다(갈라지는 건 레지스트리를 강하게 잡느냐뿐). 안 그러면 WeakSubscribe로만 등록되는 Effect의 내부 Observer가 canExecute 게이트를 영영 못 통과해 State dep 전량이 조용히 침묵한다. 같은 날 Subscribe/WeakSubscribe 분해 의사코드가 신설됐다("bindLifetime이 이 필드를 안 건드린다"는 요지는 그대로 유효). [2026-08-27 9라운드 H-133] WeakUnsubscribe는 관대(구독 안 한 값·이미 풀린 값에 조용히 통과), Unsubscribe는 엄격 — 대칭 가드는 경로 교차만 막는다는 것을 사용자 논거와 함께 명문화. |
store-plan.md |
[2026-08-14 신설 — bind-system-plan.md 3단계 분할 + 구 store-semantics.md 흡수] Store = 이름 붙은 Source 모음, 그 이상 아님 — Store 부작용 허용이 기본 디자인(국소적 vs 경계를 넘는 부작용), table.clone 기반 생성 스케치, store.key(dot-access)가 1급 경로([2026-08-18] store "key" 문자열 커링은 기각 — 동적 키는 store:GetDynamic<<T>>(name)), ⭐⭐ [2026-08-25] 두 가지가 바뀌었다 — (1) 생성이 명시적 초기화(타입 인자에 Source<T>를 직접 쓰고 defaults에도 Source(v)를 직접, 옛 lazy __index 폐기 → defaults가 곧 선언 키 집합이라 store:Names()가 성립), (2) 레코드 필드 타이핑이 타입 함수를 안 쓰는 평범한 레코드로(WrapStore/ProcessStoreType 폐기 — H-75/H-76이 그 한계를 실측). 동적 키는 store:Of<<T>>(name) 하나로 옛 GetDynamic을 흡수했고, 예약 키(Of/Names) 충돌은 조용히 타입 검사를 끄므로 CheckReservedKeys 타입 함수가 진단만 띄운다(⭐ [2026-08-26 H-112] 그 함수는 T가 아니라 **keyof<T>**를 받는다 — T를 통째로 넘기는 옛 배선(CheckReserved<T>)은 T에 실린 Source<T>가 *error-type*을 품어 유효한 Store 전부에 스퓨리어스 에러를 냈다, 실측). 같은 날 "store.key를 값으로" 재설계를 넣었다가 철회한 경위는 archive/store-value-field-redesign-withdrawn.md — 거기서 나온 원칙("타입 함수는 진단까지만")이 typing-limits.md §0으로 승격됐다. store.key = value 폐기 → store.key:Set(value)는 유지, "Store가 Store를 저장 가능한가"는 그런 경우를 안 만듦으로 확정(State<State<T>>와는 다른 축) |
source-state-plan.md |
[2026-08-14 신설 — bind-system-plan.md 3단계 분할 + 구 store-semantics.md 흡수] 반응형 코어: Source⊇State 구조적 서브타입(RefSource 폐기, 단방향 의존으로 Luau 솔버 회피 — 스파이크 08 통과), push-invalidate/pull-recompute 전파 모델과 "관측해야 실체화된다" 전역 원칙, State 체인 플래튼 기각(캐싱이 State의 존재 이유), :With도 매번 새 노드(clone 계열인 Tag/Modifier와 혼동 주의), :Compute의 lazy 핸들 계약(:Get() 누락이 반복되는 실수)·trailing args sugar·fn(self, previous?, ...deps) 순서·previous, :Apply, :Emit()(Source 원천 전용 하드 경계)과 Store<T>/Source<T>의 T가 Modifier일 수 없는 따름정리, state:Observer(fn), :Subscribe()/:Unsubscribe(), 이중 바인딩 금지 게이트(canBound, State emit 전파 게이팅은 canExecute — base/lifecycle-pattern.md의 "canBound vs canExecute" 절이 소스), PA님 코드 교차검증. [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새 절 "Observer/Effect Leaf dedup" — RefLeafHandler와 같은 old ~= v dedup(성능 최적화, correctness엔 불필요).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canBound 방향 정정, :Compute 콜백 표기 정정(fn(self, previous?, ...deps)), FALLBACK 가드 에러에 k 타입 싣기, 그리고 ⚠️ 미해결로 신설된 "중간 State가 살아남는가"(상류 strong/하류 weak 불변식 — M2 착수 전 결론 필요) [2026-08-24 6라운드] 전파 루프가 구독자 집합을 스냅샷으로 복사한 뒤 돈다 — 순회 중 새 구독자 추가가 정상 경로인데 Lua에서 미정의라, 실측에서 실행마다 결과가 달라지고 한 Observer가 통째로 누락됐다(H-23, Epoch dedup으로는 이중 발화만 접히고 누락은 안 접힌다). Effect(fn, ...deps) 역전이 이 문서에 미반영이던 것도 정정 — Observer만 기각 유지이고 그 근거를 새로 씀("Observer는 리시버 State 하나에 붙는 구독, 여럿을 엮는 건 Effect가 대신한다", H-13) 그리고 ObserverEffectLeafHandler도 자기 배열 자리의 setOffsetSource/setLength를 안 등록하던 것을 정정(H-39 — 말단 핸들러 넷이 같은 결함이었고 이게 그중 하나다, Frame { someObserver, Frame{} }가 첫 recompute에서 죽었다) ⭐⭐ [2026-08-26, 8라운드 H-109~H-111] 전파 루프의 콜백 시그니처가 바뀌었다 — Observer fn은 **세 자리 fn(targetState, self, emitFrom)**이고 루프는 sub.fn(sub._state, sub, from)이다(그 전엔 sub.fn(sub, from)이라 "self는 리시버 State의 lazy 핸들" 계약과 정면 충돌했고, 무인자 state:Observer()의 내부 콜백이 즉사했다). 그 부수로 observer._state 강참조가 신설돼 _hold 불변식이 파생 노드뿐 아니라 말단 핸들까지 커버한다. isModifier 가드 적용 지점도 Source 생성자로 옮겼다(H-122). |
dispatch-core-plan.md |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신설 — bind-system-plan.md 2단계 분할 + 0-A/0-Z 반영] 디스패치 코어: 핸들러 계약(isHandlable/priority/process가 retract 클로저를 반환) / 하강 diff 재디스패치(래핑 핸들러의 retractFrom 선행 호출 폐기, Dispatch.process가 슬롯의 handler를 먼저 비교해 — 같으면 그 자리 클로저에 새 값을 넘기고 재process, 다르면 그 자리부터 전량 철거) / chains 인덱스 체인과 3-인자 Dispatch.retractFrom(inst,k,index)(힌트 인자 소멸 — 값 전달 경로가 (A) 분기 하나로 통일) / None 센티널 / Handler 작성 체크리스트 8개 / Length·Offset 형제 순서 보장 / "store 바인드는 래핑" 결론. 새 결정 둘: HANDLER_PRIORITY_FALLBACK(base 제공 핸들러의 기본 밴드 — 백엔드가 평범한 우선순위로 덮어쓰면 언제나 이김),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부기가 엔진 지식을 요구하지 않으면 알고리즘은 base, 마지막 한 줄만 주입 — addTag/removeTag/setAttribute, [2026-08-14 열 번째 세션] 같은 패턴을 Dispatch 밖의 dispose(value)/nativeDispose에도 재사용 — [2026-08-22] 그 op 이름은 native* 계층으로 확정, 옛 가칭 disposeInst). 옛 힌트 모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Observer/Effect Leaf도 Ref와 같은 identical-value dedup 채택(성능 최적화).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Dispatch.drive의 None 스킵 분기 폐기(반응형 값이 내놓는 None은 어차피 process에 도착) → NoneHandler는 재귀 전담, NilHandler 신설(k=number and v==nil 말단, setLength(0)/setOffsetSource(None) 등록 담당). Length/Offset 등록 책임도 "처음 매치한 Handler"→말단 Handler로 정정. base 소유 Fallback Handler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quad-base 자신으로 재역전. "방어 가드는 죽은 코드" 서술에 한정 추가(한 핸들러가 여러 값 모양을 받으면 판별은 그 핸들러 몫), PreRef가 "배열 먼저" 보장 위에 성립한다는 근거 정정(별도 pre-pass라 독립), Quad.debug 게이팅. [2026-08-18 구현 전 QA 2라운드 후속] "Length/Offset" 절에 크래시하던 recompute 트리거 모델(RC-1)을 owner별 Blocker 게이팅으로 고친 "배치 등록을 안전하게 만드는 Blocker 게이팅" 절 신설 — setLength/setOffsetSource 재작성, Dispatch.drive도 자기 Blocker로 배열 파트 순회를 감쌈. [2026-08-18 구현 전 QA 3라운드] "저장 위치" 절에 bk.N(recompute 순회 상한) 수명주기 신설(그때그때 실제 개수, inst/Slot 두 owner 타입 동일 규칙 — setLength가 갱신, setOffsetSource는 안 건드림) — 부수로 RC-1의 원래 크래시 서술도 정정("N이 배치 전에 고정"이라는 옛 전제의 부산물이었을 뿐, 지금 Blocker 게이팅이 필요한 이유는 크래시 방지가 아니라 비용) [2026-08-24 6라운드] (1) 말단 핸들러 4종(Tag/AttributeGroup/RefLeaf/ObserverEffectLeaf)이 setOffsetSource/setLength를 아예 등록 안 하던 것이 발견돼 계약대로 등록하게 됨 — 안 그러면 Frame { Tag("x"), Child{} } 같은 흔한 배치가 첫 recompute에서 명시적 error로 죽는다(H-39). (2) 접두합 캐시 무효화 3규칙이 산문으로만 있고 코드 경로가 없던 것을 setLength/spliceArrays*/_baseObserver에 실제 배치(H-3), bk 스펙에 offsetCache/offsetSetUpTo 추가(H-4). (3) recompute 호출은 setLength의 단독 책임(H-19). (4) Blocker 범위를 drive 전체로 정정하고 PostRef 콜백이 게이트 안에서 돈다는 걸 계약화(H-17). (5) *"잔여 부기는 인스턴스 GC로 정리된다"*는 틀린 안전망 주장 삭제(gcconn 불멸성과 양립 불가, H-26) ⭐ [2026-08-26, 8라운드 H-113/H-119] recompute의 두 경계가 고쳐졌다 — splice의 접두합 무효화가 j가 아니라 **j - 1**이고(커서 위치 splice가 "변경 없음"과 구분이 안 돼 밀려 들어온 요소의 offset이 조용히 낡았다), 명시 recompute 호출부도 전부 재진입 게이트를 탄다(blocker:IsOn() or bk.recomputeBlocker:IsOn() — 그 전엔 Add는 안전한데 Remove만 중첩 recompute가 완주해 바깥의 Length를 낡은 합으로 덮었다). ⭐⭐ [2026-08-26 /code-review high 4차] 부기 필드가 하나에서 둘로 갈라졌다 — bk.offsetCacheValidUpTo(offsetCache가 여기까지 정확, getOffsetAt이 올림)와 bk.offsetSetUpTo(offset Source에 여기까지 :Set 완료, recompute만 올림). 옛 단일 invalidAfter가 두 뜻을 겸했고, 그래서 getOffsetAt의 부수효과가 되감기 신호를 조용히 지웠다(Remove 뒤 같은 콜백에서 Add). H-101의 "새 필드를 안 만든다" 확정이 역전됐다 — 그 근거였던 "두 뜻이 실제로 같은 것"이 틀렸다. 무효화는 둘 다 내린다. [2026-08-27, 9라운드 Q1/Q3] recompute의 되감기 판정이 lengthList[i] 읽기 앞으로(continue — 옛 순서는 커서 뒤 자리 수가 줄면 sum += nil, H-124) / setLength가 5번째 인자로 그 자리의 요소를 받고 gatedRecompute는 요소를 캡처해 **bk.indexOfElement**를 조회 — bk.tokens/indexOfToken(사용자가 정한 적 없는 token = {}, H-141)은 폐기. |
bind-system-plan.md |
[2026-08-14, 3단계 분할로 203줄까지 축소 — 지금은 "인스턴스 생성/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 분할 색인" 문서] 반응형 코어는 source-state-plan.md, Store는 store-plan.md, 디스패치 코어는 dispatch-core-plan.md로 나갔음. 아래 이력은 분할 전 이 파일이 담고 있던 결정들의 기록(현행 소스는 각 분할 문서). pluggable key/value 핸들러 레지스트리 — process/retract 디스패치 모델, Ref, Store/State/Source 온톨로지 + 인체공학 질문 전부 확정. 디스패치 엔진은 quad-base가 인터페이스로 소유(2026-08-04 5차 라운드). [2026-08-11 세션, 여섯 번째] Dispatch.setLength/setOffsetSource의 owner 키가 물리 Instance로 한정될 필요 없음을 명시(Slot-in-Slot 재귀의 근거) — 같은 절 recompute의 off-by-one 버그 발견·수정(offset이 자기 자신을 포함해 누적되던 것), 재진입 방지 가드는 검토 후 기각(Source⊇State 단방향 원칙과 같은 카테고리의 UB로 명명, 각 Slot이 독립 bk를 가져 nesting만으로는 재진입 경로 자체가 없음을 확인).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전면 정정] "핸들러 타입이 안 바뀌면 retract 없이 process가 diff"는 틀렸음 — retract는 store 재발행마다(핸들러 타입 무관) 항상 불림, v는 대체 값 자체일 수 있어 nil로 가정 금지. Tag/Ref/Slot/Attribute 전부 이 오류로 설계돼 있었음이 드러나 한 세션에 전부 정정(archive/retract-always-fires-reversed.md). [2026-08-12 세션 후속] retractUnder의 A and B or C 삼항 관용구 버그(v가 false일 때 nil로 새던 것)를 if-then-else로 수정한 게 계기가 되어 and/or 삼항 전면 금지 규칙으로 발전(architecture.md "코드 스타일" 절). [2026-08-12 열일곱 번째 세션] 우선순위 동률/매치 실패 처리(HANDLER_PRIORITY_* 상수+디버그 동률 감지, 매치실패는 즉시 error) 확정, store.key 레코드 필드 타이핑이 Luau type function으로 가능함을 스케치로 확인(pre-implementation-audit.md 1-3/1-4/1-10 해소). [2026-08-12 스무 번째 세션] Ref 사용 관례 명문화 — React useRef급 스코프 감각(만든 컴포넌트 자신이 쓰거나 자식에게 넘기는 용도, 경계 밖 반출·전역 장기 보관은 비권장). [2026-08-12 스물한 번째 세션] :With가 Tag/Modifier의 : clone 체이닝과 겉보기엔 같은 문법이지만 실제로는 정반대(clone 아니라 매번 새 State 노드)라는 혼동 경고 추가, Compute가 -ed(Computed)가 아닌 이유 절 신설(quad 자기 관례상 Tag.Added/Modifier.Overridden이 이미 "-ed = clone 후 즉시 확정된 값"을 선점해 lazy한 State에 재사용하면 충돌). [2026-08-13 세션, 두 번째] State<State<T>>(store가 emit하는 값 자체가 또 State/Source)가 같은 (inst,k)에 같은 핸들러를 중복 push시켜 retractUnder의 첫-매치 cutoff가 안쪽 자신을 잘못 retract하는 실제 체인 파손 버그로 확인됨(손 트레이싱, luau-test/04가 no-op retract 스텁 때문에 이 증상을 못 잡던 사각지대였음도 같이 발견) — Dispatch.process에 중복 핸들러 즉시 error 가드 추가, "동일한 재귀적 디스패치로 처리 가능"이라던 낙관적 서술과 "Store가 Store를 저장 가능한가" 절도 정정. [2026-08-13 세션, 네 번째] 사각지대 손 트레이싱 라운드에서 isHandlable 필드를 선택적으로 허용(생략하면 스캔에 안 걸림)하고, 그런 "체크포인트" 핸들러를 명시적으로 체인에 꽂는 Dispatch.processAs/Dispatch.retractSelfAndUnder(target 자신 포함 철거) 신설 — attribute-plan.md의 그룹/직접쓰기 이름 소유권 충돌을 별도 레지스트리 없이 기존 재진입 가드로 흡수하는 데 씀. [2026-08-13 세션, 다섯 번째, 전면 재설계 — 위 processAs/retractSelfAndUnder 대체] chains를 핸들러 객체 identity가 아니라 재귀 깊이 인덱스로 추적하도록 재설계 — Dispatch.process(inst,k,v,index)가 핸들러 호출 전에 그 인덱스 점유 여부를 체크(핸들러 부작용 낭비 없음), process는 이제 retract 필드 대신 자기 retract 클로저((hintValue)->())를 반환. 같은 키 재귀는 index+1, 다른 키 위임은 항상 1부터 — 이걸로 State<State<T>>가 UB에서 정상 지원 대상으로 재정정됨(각 재귀 단계가 다른 슬롯을 쓰니 identity 충돌 자체가 없어짐), retractUnder/retractSelfAndUnder도 Dispatch.retractFrom(inst,k,index,v) 하나로 통합(자기 포함/미만은 호출자가 넘기는 인덱스로 표현)되며 체크포인트 패턴 자체가 불필요해짐(archive/checkpoint-handler-pattern-reversed.md). 계기: AttributeGroupHandler 소유권 버그를 체크포인트로 고치다, 그 근본 원인(identity 기반 추적)을 되짚은 사용자 지적. [2026-08-13 감사] 위 재설계 의사코드에서 실제 버그 셋 발견·수정 — (1) chains:SetStrong이 handler.process 뒤에 있어 최초 마운트에서 하위 위임 retractor가 통째로 유실되던 것(재귀가 자기 테이블을 만들었다 바깥이 덮어씀), (2) Ref retractor가 spurious 재발행에서도 relate를 지워 dedup이 무력화되던 것, (3) Dispatch.drive의 진입 인덱스(1) 미명시. 덧붙여 retractor 안에서는 같은 키에 대한 retractFrom도 process와 똑같이 금지(진행 중인 루프가 #list를 이미 캡처)임을 명문화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2단계 분할 + 모델 교체 — 디스패치 코어 전체가 dispatch-core-plan.md로 나갔고(이 문서엔 반응형 코어와 인체공학만 남음), 나가면서 하강 diff로 재작성됨. 따라서 위 5차 세션 서술 중 "Dispatch.process가 인덱스 점유 여부를 먼저 체크"와 "retractFrom(inst,k,index,v) 4-인자"는 더 이상 현행이 아님(점유 체크 폐지 → 핸들러 비교, 힌트 인자 소멸 → 3-인자) — 현행은 dispatch-core-plan.md.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남아 있던 인체공학 절이 크게 갱신됨 — 네임스페이스 DI→D(Declarative) 확정(코퍼스 전수 반영, "특수 DI 키"라는 설명 표현은 "특수 키"로 단순화), New는 커링(New "Frame" {...})이고 D는 전량 코드 생성된 순수 별칭 테이블(생성 범위는 "GUI에 쓰이는 모든 인스턴스", 밖은 any), 그리고 "이벤트 콜백 시그니처는 Luau가 검증 못 한다"는 옛 전제가 거짓임이 사용자 반례로 확인돼 "생성기가 이벤트 필드의 콜백 타입까지 만든다"로 바뀜 [2026-08-27 9라운드 H-139] New(name)(props) ①④ + Dispatch.drive (a)(c) 전체 파이프라인 의사코드 신설(네 문서에 흩어져 있던 순서를 한 자리에) — 쓰면서 빈 배열 파트 가드와 해시 파트 Parent 순서(H-142)가 드러남 — 후자는 props에 Parent 금지로 확정돼 순서 문제 자체가 소멸. 배치 닫는 자리는 dispatch-core-plan.md H-17이 이미 정해둔 것이라 의사코드를 그쪽에 맞춤(감사 1라운드 정정). |
module-lifecycle-plan.md |
프로바이더 패턴, bind/store 구현 책임 분리 — 확정.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모듈 표면에 Quad.debug(기본 false) 신설(지금은 핸들러 우선순위 동률 경고를 게이팅), base 소유 Fallback Handler 등록 주체가 quad-base 자신이라는 명시적 예외 반영. [2026-08-19 신설, 같은 날 후속 정정] "New()의 내부 구성" 절 — InitXxx(module) 팩토리 체이닝 + module:RunInit(initFn)(함수 자체를 릴레이션 키로 쓰는 공유 멱등 가드, 파일마다 따로 두던 센티널 폐기). 실제로 quad-base/src/init.luau에 구현·검증됨. RunInit은 backend 설치엔 재사용 안 함 — _initializedBy 문자열 마커(같은 팩토리=no-op, 다른 팩토리=에러)를 별도로 유지하는 걸로 확정(2026-08-19 해소) |
quad-types-plan.md |
[2026-08-19 신설, 같은 날 후속으로 확장] 워크스페이스 세 번째 멤버 quad-types — 구현 없는 Quad 타입 계약 + AddPlugin<Self,P>(실측 검증된 제네릭 self 플러그인 체이닝) + CheckedQuad<T, Pattern>(런타임 주입 때문에 pesde semver 보호가 안 걸리는 자리를 메꾸는 컴파일 타임 버전 체크, 글롭/캐럿 패턴 지원). 버전 패턴 매칭 자체는 quad에 종속되지 않은 범용 패키지 type-version-check(워크스페이스 네 번째 멤버, 사용자가 나중에 독립 저장소로 분리 예정 — HUMAN_TODO.md 9번)로 분리됐고 CheckedQuad가 그 위에 얹힘. type function이 T를 패스스루만 해도 이후 제네릭 self 메소드 체이닝이 조용히 깨진다는 새 Luau 함정을 발견·회피(별도 가상 필드로 격리), export type function/이중 꺾쇠 제네릭 인스턴스화 등 cross-package 사용 함정도 정리. quad-roblox가 quad-base 대신 이 가벼운 패키지만 의존 — dev-dependency로 두면 게시 후 소비자 환경에서 타입-전용 require가 런타임 크래시하는 문제를 원천 회피 [2026-08-24 6라운드 H-25 — 실측] Quad가 5필드 닫힌 레코드라 RunInit으로 붙인 서브시스템이 타입에 안 보인다(quad.Dispatch가 luau-analyze에서 타입에러 — architecture.md 결정 13번이 그 접근을 표준 사용법으로 확정해둔 것과 정면 충돌). 확정: quad-types의 Quad를 마일스톤마다 갱신한다 — 서브시스템을 붙이는 모든 마일스톤(M2/M3/M6/M7/M8/M10)에 체크박스가 뿌려졌다(규칙이 쓰인 계기는 Dispatch(M3)이지만 순서상 첫 적용은 M2다). 타입만 재수출하므로 "가벼운 타입 계약"이라는 존재 이유와 안 부딪힌다 |
slot-plan.md |
뮤터블 자식 배열, 엄격한 단일 마운트 소유권, 재마운트 시 throw, base/roblox 패키지 경계까지 확정. [2026-08-09 세 번째 세션] Add/Remove/Extract/Clear/Move/Swap CRUD(복잡도 표기 포함), isMounted 이중 추적 분리, 요소 타입 제약(nil/None/핸들러 계층 값 금지, Slot<T>() 제네릭), 키 기반 동적 컬렉션 재조정(Slot:List(data, updateFn, keyFn?))까지 전부 확정 통합, base/roblox 경계에 reposition 훅 추가. [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중간검토] CRUD 식별 기준을 element 레퍼런스에서 인덱스 기준으로 재정정(Remove(index)/Extract(index, newElement?)/Move(oldIndex, newIndex)), ExtractAll/Get/IndexOf 신설. [2026-08-11 세션] `updateFn(item, index: number, offset: Source, prev: T?, userdata: UD?): (T |
modifier-plan.md |
Modifier는 런타임 plug 아닌 정적 merge, immutable+clone 기반 체이닝 — 메커니즘 확정. [2026-08-07 다섯 번째 세션 추가] :Apply(factory) 팩토리 체이닝, Overridden(구 Merge→Override, 2026-08-08 세션에서 이름까지 확정) 값 결합+성능 기준, :Peek/isState 필드 읽기까지 전부 확정(Peek/isState는 이름만 용어 정리 라운드까지 잠정). [2026-08-12 열일곱 번째 세션] table.clone이 메타테이블을 참조로 공유한다는 핵심 전제(M7 "클래스별 코드 없이 제네릭 __index 하나로 충분" 설계의 근거)가 실제 Luau 동작으로 확인됨(pre-implementation-audit.md 1-11 해소). Property에 Attribute식 이름 소유권 레지스트리를 적용하는 안은 검토 후 기각(엔진이 정한 유한 프로퍼티 이름 집합은 전용 키를 못 만들어 소유권 판정 자체가 성립 안 함 — Property가 override 우선순위를 쓰는 이유).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고정 메소드(=Modifier 필드 이름 예약)는 Apply 하나가 아니라 Apply/Peek/Overridden 셋(M7 타입 생성 스크립트 제외 목록에 반영 필요), Overridden은 닷/콜론 둘 다 가능 [2026-08-24 6라운드 H-35] flatten이 만드는 ProcessedModifier 센티널을 받는 ProcessedModifierHandler의 의사코드가 없고 색인 두 곳에서도 빠져 있던 것을 보강 — Modifier가 하나라도 든 리터럴은 전부 이 핸들러를 거치므로, 이 문서를 안 읽고 색인만 보고 구현하면 존재 자체를 놓친다. 소속 파일은 quad-base/Dispatch/Modifier.luau(architecture.md 소스 트리와 ROADMAP.md M7에도 등재) ⭐ [2026-08-26 자리 정정, 8라운드 H-122] isModifier 가드의 적용 지점에서 *"Store 생성 시 각 defaults 키를 Source(v)로 만드는 시점"*이 빠졌다 — 명시적 초기화 이후 Store는 Source를 안 만든다(코드상 없는 자리였다). 가드는 Source 생성자로 옮겨 defaults 경로를 자동 커버하고, Store 생성자는 대신 defaults를 isSource 화이트리스트로 런타임 검증한다(error level 2). |
purity-and-effects-plan.md |
컴포넌트 "순수성"이 아니라 "이식성" 문제로 재정의 — 문서 경고 수준으로 확정 |
component-composition-plan.md |
컴포넌트=플레인 함수, State/Source 읽기·쓰기 경계, Source가 State를 구조적으로 만족 — modifier/Ref 컴포넌트 경계 통과까지 전부 확정, 남은 건 API 이름뿐. [2026-08-07 정리] 폐기된 StoreSource 프록시 설계로의 역전 이력은 본문에서 빼고 archive/store-source-proxy-reversed.md 포인터로 압축 |
blocker-plan.md |
[2026-08-07 신설] Blocker — 여러 Source를 한꺼번에 바꿔도 파생값 재계산이 한 번만 되게. [2026-08-24 재확정] 구현은 State 코어와 같은 M2이고(2026-08-22에 디스패치 쪽으로 앞당겼다가 마일스톤 순서 교체로 되돌아옴), 바닥부터 짜는 게 아니라 공용 GateNode(gate-plan.md) 위의 정책이다. 메커니즘+이름 확정. [2026-08-18 구현 전 QA 2라운드 후속] IsOn()/OffWithoutEmit() 신설(RC-1 해결 과정에서 나옴) — state:Block() 없이 Blocker를 직접 쓰는 두 번째 용례(base 내부 Length/Offset 배치 게이팅)도 추가. [2026-08-18 구현 전 QA 3라운드] 이 용례의 존재 이유 정정 — RC-1의 원래 크래시는 사라졌고(bk.N 수명주기 재정의로), 지금 필요한 이유는 배치 등록 비용(O(N²)→O(N)) [2026-08-24 6라운드 H-33/H-49] blocker:Policy(emit) -> onUpstreamEmit 신설 — 자기 게이트 정책을 값으로 내주고 state:Block(b)가 그 위의 얇은 래퍼가 된다. Debounce/Throttle이 이걸로 자기 Blocker를 조종한다 |
debounce-throttle-plan.md |
[2026-08-14 신설, 2026-08-19 전부 해소돼 research/에서 승격] 시간 기반 전파 게이트 Debounce/Throttle — 사용자 요청("Blocker와 유사하게")으로 신설. 요지: (1) Blocker가 이미 쓰는 게이트 노드의 릴리스 트리거만 타이머로 바꾼 것이라 새 전파 메커니즘이 아님, (2) 무효화 채널만 만지므로 laziness 안 깨짐, (3) Debounce/Throttle의 차이는 "신호가 창 타이머를 리셋하는가" 한 비트뿐 — 공개 생성자는 둘, 구현은 하나, (4) 알고리즘은 quad-base + 주입 op 2개 setTimeout(func, delay) -> Timeout/clearTimeout(Roblox task.delay/task.cancel로 배선 — 인자 순서 반대라 주의), Timeout은 { __type_timeout: true, _native: any }. [2026-08-19 마지막 라운드] 의미론은 (A) emit-gate(Blocker와 동일, :Get()은 항상 최신값)로 확정 — 검토했던 값-지연 안은 laziness와 상충해 철회. 제어 핸들은 개별은 Ref 아웃파라미터·전체는 팩토리 자체의 :Flush()/:Cancel()(weak 레지스트리)로 확정, Time/MaxTime은 number | State<number>(스케줄 시점에만 폴링) 허용. ⚠️ [2026-08-24 6라운드 H-32/H-33] 7절 의사코드에 무효화 배너가 붙었다 — 그 골격은 확정된 state:Gate(setup) API로는 성립하지 않아 재작성 대상이다. 새 모델은 Debounce/Throttle이 emit을 아예 안 쥐고 자기 Blocker를 사적으로 하나 갖고(적용 핸들당 하나) On()/Off() 시점만 정하는 것 — pending도 Blocker의 HasBlockedEmit으로 흡수되어 Trailing=false+MaxTime에서 Flush가 영구 no-op이던 결함(H-32)이 구조적으로 사라진다. 창/타이머 정책 자체(openWindow/onWindowEnd/MaxTime 분기)는 그대로 유효. 이름은 Debounce/Throttle 유지 + Roblox 관용 "debounce"와 다르다는 문서 경고. 결과적으로 quad-base에 새 코어 메커니즘을 안 더하는 순수 슈가로 귀결(Blocker의 gated state + Ref + 주입 op 2개 위에 전부 얹힘) — 우선순위는 Operator.*와 같은 급으로 재평가됨. 부수 성과: 이 설계 중 source-state-plan.md의 무효화 dedup 서술이 Observer 계약과 모순되는 게 발견돼 base 전면 정정(archive/invalidate-dedup-propagation-reversed.md) ⚠️⚠️ [2026-08-26 정정, 8라운드 H-118] 이 셀이 "새 모델"이라 부르는 문장은 두 겹으로 낡았다 — (1) *"pending도 HasBlockedEmit으로 흡수"*는 7라운드 H-86이 이미 뒤집었다(실제 통로는 emit()의 반환값), (2) *"emit을 아예 안 쥐고"*라는 머리 문장 자체가 8라운드에 폐기됐다 — setup(emit)이 계약이라 emit은 정의상 정책 손에 있고, Blocker에 위임되는 건 "emit된 적 있던가"의 부기뿐이다. 경로가 둘이다: 상류 emit 도착은 pass(), 타이머/제어 핸들의 flush·버리기·조회는 emit()/emit(false) 직접 호출. 최신 서술은 base/debounce-throttle-plan.md와 base/gate-plan.md 5번이 소스. |
effect-plan.md |
[2026-08-07 신설, 여섯 번째 세션에 확정] Effect(fn, ...deps) — deps 없으면 설치 1회+leaf 사망 시 확정 정리, 있으면 각 dep에 구독을 따로 걸어(State/Source면 Observer, Ref면 :WeakCallback — [2026-08-27 H-129] 옛 :Callback 표기는 H-58 정정의 잔재) 재실행+cleanup 체이닝(React useEffect 동형). [2026-08-24 표기 정정] 여기 원래 *"내부적으로 state:Observer(...)를 조합"*이라 적혀 있었는데 그건 단수 시절 모델이고, 같은 행 뒤쪽의 C-6 서술과 어긋났다. Observer와의 관계 해소 완료.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Unsubscribe()는 :Subscribe()의 짝으로 축소 — leaf 바인딩 경로에서 cleanup을 앞당기면 dedup 때문에 재바인딩이 안 일어나 Effect가 조용히 죽음. [2026-08-20 E-10 → 2026-08-21 EF-3에서 반영] 그 dedup 경로의 process/retract 대칭은 성립함이 확인됨(핸들러가 old를 Relate로 직접 들고 양쪽이 같은 비교식을 씀 — 남은 건 구현 시 회귀 확인뿐, 설계상 열린 항목 아님). [2026-08-21 5라운드 C-6] 시그니처가 Effect(fn, ...deps)로 확장돼 의존성을 여러 개 직접 받고(Ref도 가능) 각각에 구독을 건다. [2026-08-21] 다중 의존성이 공통 상류를 공유할 때 한 파동에 fn이 여러 번 돌던 미해결 갭은 EffectHandle이 자기 EpochMap을 들어 닫힘(base/state-epoch-plan.md). [2026-08-24 6라운드] fn 시그니처가 fn(self: EffectHandle) -> (() -> ())?로 확정(...deps는 의존성 선언일 뿐 fn에 안 넘어간다, H-14), _observer(단수)→_observers(배열)(H-8), 그리고 leaf 사망 cleanup을 실제로 발화시키는 배선이 없던 것이 bindLifetime/unbindLifetime이 isEffect를 보고 Destroying을 걸고/끊는 것으로 닫힘(H-11 — 이게 없어서 slot._detachCleanup과 OnDestroyed가 통째로 무동작이었다). Ref dep 콜백은 해제 경로(:Uncallback)와 발화 시 canExecute 확인을 둘 다 갖는다(H-7) ⭐⭐ [2026-08-25 7라운드 재설계] dep 등록이 생성자 한 곳으로 모이고(:WeakCallback/:WeakSubscribe — Weak 쪽이 프리미티브), 강한 주인이 _deps 하나로 통합됐다(옛 _observers/_refDeps/_refCallbacks/_installing 전부 폐기, 억제는 사적 Blocker). bindLifetime/unbindLifetime은 핸들 하나에만 적용되고 내부 Observer로 cascade하지 않으며, Ref 콜백을 떼지도 않는다 — 발화 게이팅은 canExecute(handle) 하나(H-58/H-59). Ref가 Epoch로 승격돼 _epochs가 dep 종류를 균일하게 담고, 포탈 캐치업이 if not self._installed or self._epochs:Refresh() then self:Rerun() end 한 줄이 됐다(H-64/H-65 — cleanup 반환이 선택이라 _cleanup 유무로는 설치 여부를 못 판정한다). :Rerun() 정의 신설(재진입은 지연 재실행, error는 UB) 및 :_consumeCleanup()(읽고→지우고→실행), 값 교체 retract가 cleanup을 소진 호출(H-57), deps 검증(nil/이물 error, 중복 무시). 재사용은 Clone/Userdata가 아니라 ({...}) -> Effect 팩토리 패턴 ⭐⭐ [2026-08-26, 8라운드 H-107/Q2-후속] dep 종류별로 클로저를 따로 단다(onRefFire(_, ref) / onStateFire(_, _, from)) — 여기 있던 *"클로저는 하나로 통일한다"*는 근거 없는 서술이라 삭제됐다. 사용자 확정: "observer 에는 epoch 란게 존재하지 않음. emit 으로 온 epoch 를 넘겨줄 뿐, 그러나 ref 는 그 자체로 epoch임" — 두 콜백은 이질적이라 애초에 통합 대상이 아니었고, dedup은 클로저 identity가 아니라 _deps/_epochs 맵이 한다. [2026-08-27 9라운드 H-127/H-130] EffectHandle 네 진입점 의사코드 신설 — [같은 날 (b)로 정정, H-144 후속] 네 진입점은 EffectHandle 자기 것(공유는 Observer.luau의 레지스트리 둘과 canBound뿐 — Observer 함수를 배정하면 콜론 위임이 오버라이드를 타 재구독 꼬리가 두 번 돈다), Unsubscribe는 게이트 통과 뒤 cleanup 소진(산문 순서대로 짜면 leaf 바인딩된 핸들의 cleanup이 error보다 먼저 소진됐다), Subscribe/WeakSubscribe는 등록 끝에 _epochs:Refresh() + 조건부 Rerun(재구독 재설치), Rerun 꼬리는 실행 중 죽었으면 cleanup 즉시 소진(H-143). 옛 _observers cascade 블록은 archive/effect-internal-observer-cascade-reversed.md로 이전. |
ui-shorthand-plan.md |
[2026-08-07 research/에서 승격] UICorner/UIPadding/UIScale 인라인 편의 키 — 이름(v1 Corner/PaddingAll/Scale에서 Modifier 필드명과 안 겹치게 UI 프리픽스로 확정)·메커니즘(Handler)·패키지 배치(quad-roblox 코어)·store-bind 가능성까지 전부 확정. 이미지 라운드 트릭(RoundSize)은 드롭 — archive/ui-shorthand-roundsize-dropped.md 참고. v=nil이면 process 자신이 만든 자식 제거(retract 아님). [2026-08-14 세션] Tween 지원 추가 — 자식 프로퍼티를 직접 대입하지 않고 Dispatch.process(child, prop, ..., 1)로 위임하는 것으로 확정(프로세스 중 inst를 바꾸는 건 키를 바꾸는 것과 같은 층위라 UB 아님, dispatch-core-plan.md에 일반 규칙으로 명문화) — Tween 해석 코드가 PropertyHandler 하나에만 남는다는 불변식이 유지되고, 이 문서가 새로 정할 건 스칼라→프로퍼티 wrap을 Tween<T>.Value에만 적용되도록 들어올리는 헬퍼 하나뿐. 옛 "트윈까지 지원할 필요 없음" 서술은 역전됨(그때는 Tween이 독립 Dispatch 핸들러였음). ROADMAP M10에 빠져 있던 체크리스트 항목도 이 세션에 보강.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만든 자식을 다시 찾을 때 FindFirstChild 대신 Relate 저장(이름은 표시·판정용, 릴레이션은 조회용), 자식 프로퍼티 세팅도 Dispatch.process로 위임해 Tween이 공짜로 따라오게 [2026-08-27 9라운드 H-138] 숏핸드 핸들러가 PropertyHandler보다 우선순위가 높다(리플렉션 거부에 기대지 않는다), 충돌 방지는 UI 접두어의 몫. |
tag-plan.md |
[2026-08-08 세 번째 세션 재설계,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메커니즘 정정] Tag(...) — array-part 값 객체, Modifier와 같은 immutable clone 체이닝(:Added/:Removed/:Contains/:Apply/Merged), CollectionService 글루만 quad-roblox. retract가 이전 Tag가 걸었던 이름을 이름별 참조 카운트 맵에서 빼고(다른 위치가 겹쳐 쓰면 실제 RemoveTag는 skip), process가 새 Tag의 이름을 등록 —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져도(웹 className류 합집합) 안전. 구 해시 파트 boolean 모델은 archive/tag-hash-key-model-reversed.md, 구 assert(v==nil) 메커니즘은 archive/retract-always-fires-reversed.md. [2026-08-12 열다섯 번째 세션] Added/Removed가 vararg가 아니라 `string |
attribute-plan.md |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 신설] 단일 키 [AttributeKey<T> "Name"](구 Attribute<T>) — SetAttribute(name, nil)이 네이티브 지우기라 None 센티널과 가장 깔끔하게 맞아떨어짐.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여러 Store를 한 번에 attribute로 묶는 그룹 Attribute(...) 프리미티브 신설(Tag와 동형 array-part 값 객체, Merged로 헤테로지니어스 Store 합성), 이름 충돌 방지로 단일 키를 AttributeKey로 리네임(잠정). [같은 세션 후속] AttributeKey(name)이 이름별 weak 캐시로 동등성 보장하도록 확정되며, 그룹 Handler는 자기 완결형 재구현 대신 메모이즈된 키로 기존 단일 키 경로에 재귀 위임하는 걸로 개정(중복 구현 제거). [2026-08-12 열 번째 세션] 그룹/직접 쓰기가 같은 이름을 동시에 관리하는 충돌을 막기 위해 그룹은 공개 캐시 대신 rawNew(name) 전용 키+소유권 Relate로 전환. [열한 번째 세션] retract가 store 재발행마다 항상 불린다는 정정에 맞춰 AttributeKeyHandler.retract를 손봄(이 시점엔 v==nil 가드 버전 — 아래 열여섯 번째 세션에서 최종 재정정됨), 그룹의 "남아있는 이름" 위임도 매번 retractUnder를 먼저 부르도록 정정(체인 누수 방지). [2026-08-12 열여섯 번째 세션, 최종 재정정] retract는 완전 no-op으로 굳어짐(SetAttribute는 오직 process(inst,k,nil)에서만) — Attribute는 명시적 None/nil로만 지워지고, 그룹 diff나 컴포넌트 언마운트로 이름이 조용히 사라져도 값은 자동으로 안 지워짐(Ref의 "Destroy 무관, 정리는 명시적으로" 철학과 통일), 단 사라진 이름의 구독은 끊어 자원 누수는 막음 — 위 "v==nil 가드" 버전은 이걸로 폐기. [2026-08-13 세션, 전면 재정정] rawNew+owners 수동 레지스트리 방식이 "그룹이 이름을 놓았다 다시 포함하면 자기 자신과 충돌"하는 실제 버그로 확인됨 — AttributeGroupKeyHandler라는 isHandlable 없는 순수 체크포인트 핸들러를 Dispatch.processAs로 명시 push하고 Dispatch.retractSelfAndUnder로 통째 철거하는 방식으로 전면 재설계, 소유권 충돌 감지도 별도 레지스트리 없이 기존 재진입 가드가 대신 잡아줌(bind-system-plan.md 참고). AttributeKeyHandler는 다시 완전 무상태로 단순화됨. [2026-08-13 세션, 다섯 번째, 전면 재설계 — 체크포인트조차 불필요해짐] Dispatch가 인덱스 기반으로 재설계되며 AttributeGroupKeyHandler/processAs/retractSelfAndUnder를 전부 걷어냄 — 그룹이 그냥 공개 AttributeKey(name)으로 항상 인덱스 1부터 Dispatch.process/retractFrom을 직접 부르면 끝(점유 체크 자체가 소유권 충돌 감지), groupState Relate도 필요 없어짐(반환 클로저가 이름 집합을 직접 캡처) — 중간 버전은 archive/checkpoint-handler-pattern-reversed.md. [2026-08-13 감사, 정정] 그런데 그 의사코드가 process 안에서 이름마다 retractFrom(...,1,...)을 먼저 부르고 있어 인덱스 1이 무조건 비워지는 바람에 점유 체크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음(그룹↔그룹 사이에서 조용한 last-write-wins가 그대로 남아 있었음) — process는 Dispatch.process만 부르고 철거는 반환 클로저가 자기가 등록한 이름 전부에 대해 하도록 정정. 그룹 Handler 시그니처가 계약과 안 맞던 것(process(inst,index,v) 3-인자)도 같이 수정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0-Z 확정] 그룹이 자기 전용 키(비공개 GetKey)로 위임하고 이름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claim(nameClaims Relate, 충돌 시 즉시 error)이 판정 — 하강 diff에선 두 그룹이 똑같이 StoreBind로 보여 점유 체크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 후보 (a)(그룹 안 claimant Relate)는 그룹↔직접 쓰기를 못 잡아 기각. 같은 세션에 패키지 재배치(값·알고리즘·단일 키 전부 quad-base, 백엔드는 setAttribute(inst,name,v)만 주입, 엔진 고유 타입 패밀리만 백엔드).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Attribute.Merged(겹치면 error) / Attribute.Overridden(뒤가 이김)을 둘 다 제공으로 열린 항목 해소, 그리고 ⚠️ 같은 그룹 객체를 두 위치에 놓는 경우를 잡을 위치별 claim이 필요하다는 미해결 항목 신설(Ref처럼 bindLifetime 재사용은 불가) [2026-08-24 6라운드] AttributeGroupHandler에 (1) 배열 자리 부기 등록(H-39, Tag와 같은 결함 — 층위 예외를 두지 않고 다른 말단 핸들러와 똑같이 등록한다), (2) type(k) == "number" 가드(H-52), (3) groupClaimKeys 위치 claim 배선(H-41 — 5라운드 AT-1에서 키를 확정해놓고 의사코드에 안 들어가 있었다, nameClaims보다 먼저 해야 절반만 기록되는 중간 상태가 안 생긴다). 그리고 attribute 이름을 서로 다른 두 자리 사이에서 옮기는 것은 UB로 확정(H-18/H-45 — 두 체인이 별개라 emit 순서에 따라 성공하거나 크래시하는데, 사용자 판단: 막으려면 process/retract 계약 전체에 예외가 생겨 오버엔지니어링) |
onchange-plan.md |
[2026-08-10 세션 신설] OnChange(name) — GetPropertyChangedSignal 바인딩 전용 특수 키, Attribute와 달리 제네릭 타입 파라미터 없음(콜백 타입은 인라인 명시, 이벤트 바인딩과 같은 급 트레이드오프). 전부 quad-roblox(Handlers/OnChange.luau), State<function>은 기존 이벤트 store-bind 메커니즘 재사용.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후속] AttributeKey와 동일한 이름별 weak 캐시로 OnChange(a) == OnChange(a) 동등성 보장 [2026-08-24 6라운드 H-27] process에 v == nil 얼리리턴을 추가 — 이 문서가 스스로 *"event-plan.md와 같은 결"*이라 결론냈는데 그 "같은 결"의 핵심(v=nil이면 해제만 하고 새로 Connect하지 않는다)이 의사코드에 없었다. 없으면 State를 None으로 꺼서 콜백을 끄는 게 실제로는 나중에 터질 Connection을 새로 심는 동작이 된다 |
relate-plan.md |
[2026-08-08 신설] Relate — inst를 weak 키로 하는 범용 릴레이션 프리미티브(SetWeak/GetWeak/SetStrong/GetStrong, 비싱글톤 생성자). 구 base.perInstanceState(inst) placeholder를 대체·정식 승격, lifecycle-pattern.md의 bindLifetime/canExecute가 그 위에 얹힘. [2026-08-12 열세/열네 번째 세션] 서로 다른 두 Relate가 서로의 키를 상대방 값으로 강하게 붙잡는 상호 순환 패턴 경고 신설 — Luau에 ephemeron 테이블이 없어(공식 확인, luau.org/compatibility) 이런 순환은 실제로 GC가 안 됨, Slot의 kSlotMap/slotOwner가 실제 사례이자 수정 사례 |
ref-plan.md |
[2026-08-13 아홉 번째 세션, bind-system-plan.md에서 분리] Ref/PreRef/PostRef — 지연 없는 확정 값 박스. 용도 재정의(leaf 노드를 담는 용도로도, leaf 노드에 바인딩하는 용도로도), .Value+:Set/:Callback/:Wait(전부 self 반환), Ref의 retract가 TagHandler와 같은 Relate diff 패턴이라는 것, 이중 바인딩 금지(canBound), PreRef 호이스팅 pre-pass와 1회용 _fired 가드. 분리는 순수 이동 — 결정은 하나도 안 바뀜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하강 diff 반영(0-Z 배너 해소) — "이전 클로저가 언바인딩, 다음 process가 바인딩" 두 단계는 그대로이고 그걸 일으키는 주체만 Dispatch.process의 핸들러 선비교로 바뀜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PostRef 확정·편입 — PreRef의 거울상(같은 pre-pass가 수집만 하고 두 패스가 전부 끝난 뒤 fire, ProcessedPostRef 센티널+전담 Handler까지 완전 대칭). 보장 범위는 "자기 서브트리 완성"이고 자기가 부모에 붙는 것보다는 여전히 먼저임에 주의. 계열 안 fire 순서는 배열 index 순서 보장 유지(같은 세션에 미보장으로 뒤집었다 철회 — archive/preref-order-unguaranteed-withdrawn.md).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내부 구조가 별도 .Callbacks 테이블 + 평범한 .Value 필드로 단순화(__index 우회 폐기), RefLeafHandler.isHandlable에 빠져 있던 type(k)=="number" 추가(leaf 바인딩은 배열 전용), "배열 파트의 None은 process를 안 탄다"는 옛 명확화 전면 정정. [2026-08-24 6라운드] .Callbacks가 배열에서 **`{[callback |
event-plan.md |
[2026-08-13 아홉 번째 세션, bind-system-plan.md에서 분리 — 사용자가 직접 지목] 이벤트 바인딩 — 핸들러가 self(Instance)를 안 받는다는 확정(Ref가 이미 커버, 이중 쓰기 경로 방지), 이벤트도 store-bind 가능하며 [2026-08-18 정정] None/nil을 넣으면 disconnect(옛 false 센티널은 None 도입 전의 선택이라 폐기 — EventHandler.isHandlable이 v == nil에도 매치돼야 함). 이벤트 네이밍 관례는 인스턴스 생성과 한 절에 섞여 있어 bind-system-plan.md에 남음, GetPropertyChangedSignal은 onchange-plan.md. 분리는 순수 이동 |
brand-plan.md |
[2026-08-13 아홉 번째 세션, bind-system-plan.md에서 분리] Brand — 런타임 nominal 타입 판별 통합 메커니즘, isState를 branded 타입 전부로 일반화(isPostRef 포함,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2026-08-21 전면 재작성] 공유 레지스트리 + Brand.get(x) -> tag(객체당 태그 하나)에서 인스턴스 브랜드(Brand() + :register/:is, 다중 태깅 허용)로 바뀜 — 발단은 Source가 SourceBrand이면서 동시에 EpochBrand여야 하는데 옛 모양으로는 표현이 안 되던 것. 역조회는 없어졌고(멤버십 질문만 씀), weak-key·테이블 아이덴티티·duck-typing 기각 근거·포함 관계 predicate 합성은 전부 유지. 역전 원문은 archive/brand-shared-registry-reversed.md, 근거 기록은 reference/epoch-brand-composition.md. 동작/구현은 확정, 이름 Brand 자체만 용어 정리 대기(question.md 1번). [2026-08-18 구현 전 QA 반영] Brand는 아무 의존성도 갖지 않는다 — None 특수 분기 안은 기각(isNone은 그냥 v == None) |
tween-plan.md |
[2026-08-12 세션, research/에서 승격] 값-레벨 Tween<T> 래퍼(PropertyHandler가 소비, 구 특수 bind key 모델은 archive/tween-special-bind-key-reversed.md). 3-상태 릴레이션 슬롯({Tween,Value}|true|nil), T'=T|Tween<T> 타입 치환. 옵션 값 모양은 Info: TweenInfo? 우선+편의 필드 폴백, override는 Tween.Cancel(기본)/Tween.Finish 2값. Animate(info)는 Tween opts를 T|State<T>로 받아 :Apply로 꽂는 sugar. 자연완료 시 per-instance 북키핑은 정리 안 해도 됨으로 확정(목표값 도달 상태라 부작용 없음, Completed 이벤트 구독 장치는 오버엔지니어링으로 판단). initValue는 사용자가 직접 처리(에이전트 범위 제외) [2026-08-24 6라운드 H-24] :Mapped 절에 타입 단서 추가 — 그 시그니처는 재귀 제네릭 누수 패턴이라 인라인이 아니라 typeof(named function)으로 선언해야 체커가 지켜준다(base/typing-limits.md). "타입이 안전하게 성립한다"는 의미론상 맞지만 체커가 지켜준다는 뜻이 아니었다 |
fallback-plan.md |
[2026-08-14 세션, research/에서 승격] Fallback/Traceback — 컴포넌트 함수를 감싸 에러 시 플레이스홀더를 그려주는 순수 슈가(additional-primitives-plan.md의 "Error Boundary" 절이 내린 "빈 자리 아님" 결론 위에 얹힘). Fallback은 pcall 기반(trace 없음), Traceback은 xpcall+debug.traceback 기반(trace 항상 있음) — 플래그 대신 별도 함수로 분리(Ref/PreRef와 같은 패턴). err: any(Lua error()가 임의 값을 던질 수 있음, error(msg) 기본 호출의 위치 접두 캐비엇 포함) 확정. 패키지는 quad-base, 이름 확정. 메커니즘 실측은 audit/fallback-xpcall-verification.md. 구현 우선순위는 형제 백로그(quad-mock/quad-debug/Operator)와 동급, 맨 뒤 ⚠️ [2026-08-24 6라운드 H-26] 미해결 항목이 하나 신설됐다 — 실패 이전에 생성된 부분 트리는 회수되지 않는다. quad Instance는 gcconn 때문에 Destroy로만 회수되는데, 컴포넌트가 리터럴을 만들다 던지면 그때까지 완성된 형제/자손이 트리에 붙지도 파괴되지도 않은 채 사라지고 Fallback은 그 존재를 알 방법이 없다. Fallback/Traceback이 그 경로를 계속 살려두는 걸 존재 이유로 삼는 대표 사용처라 층위가 다르다 — 백로그(그 둘이 슈가라 구현 시점에 같이 다룬다, 그 문서의 ⚠️ 절이 소스) |
lifecycle-hooks-plan.md |
[2026-08-14 아홉 번째 세션, research/에서 승격] 생명주기 훅 슈가 OnCreated/OnRendered/OnDestroyed — 각각 PreRef():Callback(fn)/PostRef():Callback(fn)/Effect(function() return fn end)를 반환하는 순수 팩토리 함수라 새 타입/Dispatch 개념이 전혀 안 생김(호출 즉시 평가돼 기존 인스턴스로 사라짐), 여러 개 나란히 등록도 자연 지원(단 같은 계열끼리의 순서는 미보장). 마지막 열린 항목이던 OnRendered는 사용자가 채택 확정 — 메커니즘은 PostRef(base/ref-plan.md), 원래 열어뒀던 (a)/(b)/(c) 중 (a). 캐비엇: OnRendered는 서브트리 완성은 보장하지만 이 인스턴스가 부모에 붙기 전에 불림(React componentDidMount와 다름) — 문서화 필수. 패키지 quad-base 확정. [2026-08-14 열 번째 세션] dispose() 범위(0-B)가 Slot+Instance로 좁혀지고 Observer/Effect는 제외되는 쪽으로 확정되며 OnDestroyed 이름 재검토 조건이 발동 없이 종결 — OnDestroyed가 최종 이름, 용어 대기열에서도 제외 ⚠️ [2026-08-26, 8라운드 H-120] 실제로는 Callback(guard(fn))이다 — Ref 콜백의 "등록 즉시 1회, 값이 nil이어도" 계약 때문에 맨 fn을 걸면 생성 시점에 fn(nil)이 먼저 불려 inst를 바로 쓰는 콜백이 pre-pass에 닿기도 전에 죽는다. guard(fn) = function(v) if v ~= nil then fn(v) end end. Ref 계약은 안 건드리고 슈가 쪽에서 막는다. |
gate-plan.md |
[2026-08-21 신설, 같은 날 표면 확정] state:Gate(setup) — 상류 emit을 가로채 내려보낼지 정책이 정하는 GateNode(ComputeNode와 같은 층위)를 만드는 State 메소드. 탑레벨 Gate(...) 프리미티브는 안 만든다(처음 방향에서 뒤집힘) — Blocker가 state:Block(blocker) 안에서 이 배선을 쓰고, Debounce/Throttle은 state:Apply(...) 팩토리가 내부에서 :Gate를 부른다. Get()엔 영향 없음(통지만 막음)까지 확정. [2026-08-24 6라운드 H-33/H-49] 열린 항목이 전부 닫혔다 — 재진입은 2026-08-21에 이미 닫혀 있었고, 마지막 남은 생명주기(=Gate에 Flush/Cancel 표면을 둘지)는 안 두는 것으로 확정: blocker:Policy(emit)을 노출하고 Debounce/Throttle이 자기 Blocker를 조종하는 정책이 된다(정책 합성은 손으로 중첩). ([2026-08-22] 미결이던 "마일스톤 범위 — Gate만 vs Blocker까지"는 둘 다 같은 마일스톤으로 해소.) 구현은 M2 |
state-epoch-plan.md |
[2026-08-21 신설, 같은 날 채택 확정·Epoch 일반화까지 반영] State의 재계산/전파 판정을 invalid 플래그가 아니라 Epoch 리비전 비교로 한다 — DFS 전파 도중 Get()이 섞인 값을 캐시하던 glitch(실재)를 없애는 정확성 결정. type Epoch = { Revision: number }(그 자체로 키가 되는 unique 테이블, Source가 구조적으로 만족), 부기는 재사용 가능한 EpochMap(`:Update(Epo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