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tribute — 단일 키(`AttributeKey`)와 그룹(`Attribute(...)`) 두 프리미티브 > **✅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question.md` 0-Z(이름 소유권) 확정 + > 하강 diff 재디스패치 반영 완료 — 이 문서는 이제 최신 모델을 서술합니다.** > 이전 ⚠️ 배너가 예고하던 교체가 전부 끝났음: (1) 그룹은 **자기 전용 키**로 > 위임하고(비공개 `GetKey`), 이름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 claim**이 판정(아래 "이름 소유권" 절), (2) `retractFrom` 선행 호출은 > 폐기되고 `Dispatch.process`가 핸들러를 먼저 비교 > (`base/dispatch-core-plan.md`), (3) **값 타입·알고리즘 전부 quad-base > 소속으로 재배치**되고 `setAttribute` op만 백엔드가 주입(아래 "패키지 > 배치" 절). 뒤집힌 옛 모델 원문은 >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상태**: base — 단일 키 메커니즘/`None`/`retract` 동작과 타입 파라미터화는 전부 확정(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2026-08-12 세션 후속에서 `retract` 완전 no-op화 + 그룹 청소 정책 전면 재정정 — 아래 "메커니즘"/ "그룹 `Attribute(...)`" 절이 최신**). **[2026-08-13 세션, 하루 안에서 네 차례 재설계 — 지금은 마지막 것이 확정]** 그룹/직접 쓰기 이름 충돌 방지 방식이 `rawNew`+`owners` 수동 레지스트리 → `AttributeGroupKeyHandler` 체크포인트(`Dispatch.processAs`/`retractSelfAndUnder`) → 공개 `AttributeKey(name)`+Dispatch 점유 체크 → **최종적으로 그룹 전용 키 (비공개 `GetKey`) + `AttributeKeyHandler`의 이름 claim**(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question.md` 0-Z 확정). 세 번째 안이 다시 뒤집힌 이유는 하강 diff 재디스패치에선 **두 그룹이 똑같이 `StoreBind`로 보여 "같은 핸들러"로 판정**되므로 점유 체크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 — 아래 "이름 소유권"/"메커니즘" 절이 최신, 중간 버전들은 `archive/ checkpoint-handler-pattern-reversed.md`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에 보존.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추가]** Store 여러 개를 한 번에 attribute로 묶어 바인드하는 그룹 `Attribute(...)` 프리미티브 신설, 이름 충돌 방지를 위해 기존 단일 키 생성자를 `Attribute<>` → `AttributeKey<>`로 리네임(잠정 확정 — 최종 이름은 여전히 `.claude/question.md` 용어정리 대기열). `[AttributeKey "Name"]`(구 `[Attribute "Name"]`) 특수 키의 존재 자체는 `architecture.md` 4번 항목에서 이미 확정. UICorner 숏핸드/Tween처럼 별도 전용 문서가 없던 걸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에 메꿈("1 프리미티브 1 파일" 관례를 Tag/Attribute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사용자 지적) — `bind-system-plan.md`의 Attribute 특수 키/타입 파라미터화 절(2026-08-06 신설, 지금은 이 문서로 옮겨져 그쪽엔 색인만 남음) 내용을 그대로 옮기고, 논의한 `None`/`process`/`retract` 동작을 추가. ## 단일 키 — `AttributeKey<>` (구 `Attribute<>`) ### 문제 — 타입 있는 값이라 Luau가 좁혀줄 방법이 필요 Roblox Attribute는 Instance/Tag와 달리 실제로 **타입이 있는 값** (string/boolean/number/Color3/UDim/UDim2/Vector2/Vector3/CFrame/Instance 참조 등 제한된 프리미티브 집합, 테이블 등 복합 타입은 지원 안 함)이라, 그냥 `[AttributeKey "name"] = value`로 두면 `value`의 타입을 Luau가 좁혀줄 방법이 없음. 커스텀/복합 데이터(테이블 등)는 애초에 Attribute가 지원을 안 하므로 Ref(직접 참조 획득) 쪽으로 빠지는 게 맞고, Attribute는 프리미티브 전용으로 남기면 된다는 게 사용자 판단 — Value 오브젝트가 역사적으로 Attribute의 대안(테이블/참조를 담는 용도)으로 나온 배경이지만, 지금은 Roblox Attribute가 Instance 참조 타입도 지원해서 `ObjectValue` 없이도 Ref 용도로 Attribute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을 사용자가 짚음(`research/debug-tooling-plan.md`의 "Value 오브젝트(StringValue/ObjectValue 등)는 기각" 결정과 같은 방향 — Instance 타입 지원까지 감안하면 그 결정의 근거가 한층 더 탄탄해짐). **확정(2026-08-09 열한 번째 세션) — 둘 다 채택**: - `[AttributeKey<> "name"] = true` (리터럴 또는 store-bind 값) — 제네릭 파라미터로 타입을 명시하는 제네릭 생성자 스타일. 기본/범용 경로. - `[BooleanAttribute "name"] = true` — 타입별로 이름이 다른 정적 생성자 패밀리(`StringAttribute`/`NumberAttribute`/`Color3Attribute`/ `InstanceAttribute` 등). 실사용 빈도가 높은 몇 개만 지름길로. **이름은 `Attribute`가 아니라 이미 타입별로 갈라져 있어 아래 그룹 `Attribute(...)`와 겹치지 않음 — 리네임 대상 아님.** **근거**: 이미 확정된 `D`(Declarative) 인스턴스 생성 패턴(`bind-system-plan.md` "인스턴스 생성 / 이벤트 네이밍 인체공학" 절)과 구조적으로 똑같은 문제라 같은 결론 재사용 — 제네릭 생성자 하나 + 클래스별 정적 필드를 미리 바인딩하는 것과 동일한 절충(**[정정, 2026-08-18 구현 전 QA]** 그 생성자의 이름은 `New`이고 타입은 `new(className): from>` 같은 타입 레벨 인덱싱이 **아니라 생성기가 찍어내며**, 범위도 "자주 쓰는 ~25개"가 아니라 "GUI에 쓰이는 모든 인스턴스"다 — 재사용하는 건 절충의 **모양**이지 그 수치가 아님). **내부 구현은 완전히 동일**(같은 Handler를 타고, 같은 프리미티브) — 둘 사이 차이는 순전히 호출부가 타입을 어떻게 명시하느냐(제네릭 파라미터 vs 이름)뿐이라 어느 쪽을 쓰든 런타임 동작에 차이 없음. **[실측 필요, M0/M10]** `[AttributeKey<> "name"] = value`처럼 특수 키 제네릭 파라미터로 `=` 뒤 `value`의 타입까지 실제로 좁혀지는지는 미검증 — Luau 솔버가 이 조합을 못 풀면 `value`가 `any`로 남을 수 있음. 단, **타입 추론이 안 되더라도 런타임 동작에는 영향 없음**(순수 정적 타입체크 실패일 뿐, `SetAttribute` 호출 자체는 항상 정상 작동) — 안 되면 `BooleanAttribute` 같은 정적 타입 패밀리 쪽이 사실상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정적 체크 경로가 됨. ### 동등성 — 이름별 weak 캐시로 `AttributeKey(name) == AttributeKey(name)` 보장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후속) **확정**: `AttributeKey<>(name)`(및 `BooleanAttribute(name)` 등 정적 패밀리 전부 — 아래 참고)는 내부적으로 이름별 weak 캐시를 거침: ```lua local cache = setmetatable({}, { __mode = "v" }) -- 값만 weak local function AttributeKey(name) local cached = cache[name] if cached then return cached end local real = -- 진짜 생성(Brand 부여 등) cache[name] = real return real end ``` - **캐시 키는 순수 문자열 `name`뿐, 제네릭 파라미터 `T`는 안 씀** — `T`는 런타임에 아무 영향 없는 순수 정적 타입 트릭(위 "근거" 절의 "내부 구현은 완전히 동일" 그대로)이라, `AttributeKey<>("Enabled")`와 `AttributeKey<>("Enabled")`는 실제로 **완전히 같은 런타임 객체**를 돌려받음(호출부에서 다른 정적 타입으로 캐스팅될 뿐). 같은 이유로 `BooleanAttribute("Enabled")`도 같은 캐시를 공유해 동일 객체를 반환해야 함 — "내부 구현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기존 확정이 객체 identity 수준까지 이제 실제로 보장됨. - **값만 weak라서 "쓰는 도중엔 항상 같은 게 리턴, 다 쓰고 나면 자연히 풀림"**: 어딘가(Dispatch의 `(inst,k)`별 핸들러 체인 등)가 이 키 객체를 강한 참조로 붙들고 있는 동안은 캐시 엔트리도 계속 살아있어 같은 이름으로 다시 호출해도 항상 같은 객체가 나옴. 아무도 안 붙들게 되면(그 이름의 attribute 바인딩이 완전히 retract됨) GC가 캐시 엔트리를 걷어가고, 그 다음에 같은 이름을 다시 부르면 새 객체가 생기는데 — 이 시점엔 이전 객체를 참조하는 곳이 아무도 없었으므로 identity가 달라져도 문제 될 게 없음. - **`Tag`는 이 기법이 안 맞음**(비교 확인) — `AttributeKey(name)`은 "이름 → 키" 외에 다른 가변 정보가 없는 순수 매핑이라 이름만으로 캐시가 성립하지만, `Tag(...)`의 값은 내부 이름 목록 자체가 매번 달라지는 게 핵심(`:Added`/`:Removed`로 계속 다른 집합을 표현)이라 "캐시할 안정적인 키"가 애초에 없음 — 동등성 비교/캐싱이 의미가 없는 이유가 이거. - **[반영 완료] `OnChange(name)`도 같은 모양**(이름 → 키, 다른 가변 정보 없음)이라 같은 기법 그대로 적용 — `State`이 되더라도 캐시는 키 객체 identity만 다루므로 문제 없고, `OnChange "a" == OnChange "a"`가 외부에 관찰되는 것도 의도적으로 허용 가능한 동작(사용자 확인). `base/onchange-plan.md` "확정" 절 참고. ### 메커니즘, `None`, 반환 클로저 — 전부 확정 (2026-08-07 여덟 번째 세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에 이름 claim 추가) 타입 파라미터화 이름과 무관하게 런타임 동작은 확정: - `process(inst, k, v, index)` — `setAttribute(inst, name, v)`가 사실상 전부, **`v`가 뭐든(실제 값이든 `nil`이든) 무조건 그대로 호출** — 일반 프로퍼티 핸들러와 완전히 동일한 무조건 set. **Attribute는 `None`의 가장 깔끔한 사례** — 주입 op의 계약 자체가 `setAttribute(inst,name,nil)` = "그 Attribute 엔트리를 지운다"이므로(Roblox `SetAttribute`의 네이티브 동작 그대로, `base/dispatch-core-plan.md`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None → nil` 재디스패치(같은 문서의 `None` 센티널 절)가 도착했을 때 handler가 **아무 특별 처리도 없이** 그대로 호출하면 끝 — UICorner 숏핸드처럼 "만들어둔 자식을 수동으로 찾아 지우는" 로직조차 필요 없음. - **반환하는 클로저는 `setAttribute`를 절대 호출하지 않음** — attribute를 지우는 유일한 경로는 `process(inst,k,nil,index)`(`None`이든, State가 스스로 `nil`로 바뀌든) 뿐(2026-08-12 세션 후속 확정, 그대로 유지).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다만 "완전 no-op"은 더 이상 아님** — 아래 "이름 소유권" 절의 이름 claim을 반납하는 한 줄이 들어감. 엔진에 대한 부작용은 여전히 0이고(관측 가능한 attribute 값은 안 건드림), 반납하는 건 순수 부기라 아래 "`a→nil→b` 깜빡임" 위험도 그대로 없음. 이전 버전("이름이 사라질 때(`v==nil`)만 클로저가 `SetAttribute(name,nil)`을 호출")이 기각된 이유는 그대로 유효: (1) 클로저 안에 관측 가능한 부작용이 생겨 "이 클로저는 구조적 팝만" 일반 규칙과 어긋남, (2) 그룹이 survivor 이름에 재위임할 때 `SetAttribute`가 잘못 끼어들어 `a→nil→b` 깜빡임이 생길 수 있었음. - store-bind 가능(일반 프로퍼티와 동일하게 취급, `Store`/`State` 값도 받음). ### 이름 소유권 — 그룹 전용 키 + 이름 claim (2026-08-12 열 번째 세션 신설,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확정 = `question.md` 0-Z) **문제**: 같은 attribute 이름을 **서로 다른 두 자리가 동시에 관리**할 수 있음 — 해시파트 직접 쓰기 `[AttributeKey "name"] = value` vs 배열파트 `Attribute(store)`, 또는 서로 다른 두 `Attribute(...)` 그룹. Modifier 필드는 정적이라 override로 이미 해소되지만(같은 해시 키는 한 Modifier 안에 하나뿐), 그룹의 이름 집합은 런타임에 동적이라 그 해소망 밖에 있음. **왜 Dispatch가 대신 잡아줄 수 없는가**: 옛 모델에선 그룹이 공개 `AttributeKey(name)`(이름별 weak 캐시라 항상 같은 객체)으로 위임했고, 같은 `(inst,k)` 인덱스 1을 두 소유자가 노리면 `Dispatch.process`의 점유 체크가 error를 냈음. **하강 diff 재디스패치에선 이게 성립하지 않음** — 그룹 A가 등록해둔 인덱스 1의 핸들러는 `StoreBind`이고 그룹 B가 넘기는 `sourceB`도 `StoreBind`에 매치되므로 **"같은 핸들러"로 판정되어 조용히 갈아탐**. 게다가 나중에 A의 클로저가 자기 이름들을 `retractFrom`할 때 **B의 바인딩을 대신 철거**함(교차 오염) — 예전의 "조용한 last-write-wins"가 그대로 돌아옴. **확정된 해법(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 두 조각**: 1. **그룹은 이름마다 자기 전용 키를 쓴다(비공개 `GetKey`)**. 그룹 값 객체별·이름별로 메모이즈된 `AttributeKey`를 만들어 그걸로 위임 → 그룹 A와 그룹 B와 직접 쓰기가 **서로 다른 체인**을 갖게 되어, 한 소유자의 철거가 다른 소유자의 바인딩을 건드리는 **교차 오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짐. 2. **이름 자체의 소유권은 `AttributeKeyHandler`가 이름 claim으로 판정**. `(inst, name) → 지금 그 이름을 잡고 있는 키 객체`를 `Relate` 하나로 들고, 다른 키 객체가 같은 이름에 들어오면 **즉시 error**. **왜 이 조합인가 — 대안 (a)(그룹 안에 이름별 claimant `Relate`)로는 부족**: (a)는 그룹↔그룹은 잡지만 **그룹↔직접 쓰기를 못 잡음**. 직접 쓰기는 그룹 코드를 아예 안 지나가서 그룹 쪽 레지스트리에 등록될 자리가 없고, 두 경로가 실제로 만나는 유일한 지점인 `AttributeKeyHandler`에서는 공개 키를 쓰는 한 `k`가 **같은 객체**라 소유자를 구분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없기 때문. 전용 키가 있어야 비로소 "이 이름을 지금 누가 잡고 있나"를 **키 identity 하나로** 판정할 수 있고, 그러면 claim 로직이 그룹을 알 필요도 없어짐(그룹인지 직접 쓰기인지 구분 안 함 — 소유자 종류가 늘어도 그대로 동작). 후보 (b)(UB로 두고 문서화만)는 증상이 "조용한 오작동+교차 오염"이라 비권장으로 기각, (c)(`Dispatch`에 claimant 일반화)는 "Dispatch는 diff만 한다"는 방향과 어긋나 기각. ```lua -- AttributeKeyHandler(quad-base) — 이름 claim만 자기 상태로 가짐 -- Relate는 항상 (inst, key) 2단 — `base/relate-plan.md` API 참고. -- 여기선 key = attribute 이름, value = 그 이름을 지금 잡고 있는 키 객체. local nameClaims = Relate() -- {[inst(weak)] = {[name] = key(strong)}} function AttributeKeyHandler.process(inst, k, v, index) local cur = nameClaims:GetStrong(inst, k.Name) if cur ~= nil and cur ~= k then error(`attribute "{k.Name}" is already bound by another owner`) end nameClaims:SetStrong(inst, k.Name, k) setAttribute(inst, k.Name, v) -- v가 nil이든 아니든 무조건(위 "메커니즘" 절) return function() -- 엔진 부작용 없음 — claim 반납만. "내가 실제로 물러날 때만" 지움 -- (`dispatch-core-plan.md` "Handler 작성 체크리스트" 4번). if nameClaims:GetStrong(inst, k.Name) == k then nameClaims:SetStrong(inst, k.Name, nil) end end end ``` - **⚠️ [열린 항목, 2026-08-18 구현 전 QA] 같은 그룹 객체를 두 위치에 놓는 경우(`Frame { a, a }`)는 이 claim으로 안 잡힌다 — 위치별 claim이 따로 필요하다.** `groupKey(v, name)`이 **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라, 같은 객체 `a`가 `k=1`과 `k=2`에 놓이면 양쪽이 **완전히 같은 키 객체**로 위임한다. 그러면 위 `nameClaims` 체크는 `cur == k`라 **통과**하고, 두 위치가 `(inst, 같은 key)`라는 **하나의 체인을 공유**하게 된다 — 더 치명적인 건 철거로, `k=1`이 retract되면 그 클로저가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을 불러 **`k=2`가 아직 쓰고 있는 바인딩까지 통째로 철거**한다. - **`Ref`의 "이중 배치 방지"(`base/ref-plan.md`)와 같은 클래스의 문제지만 같은 해법을 쓸 수 없다** — 사용자 판정: *"Attribute 는 bindLifetime 를 못함. Ref 와 다르게 여기저기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 한 곳에서 바운딩 했다고 다시 바운딩 못할 순 없음. 따라서 위치별 claim 을 하나 두어야한다고 생각함."* `Ref`는 "한 곳에만 배치"가 규칙이지만 그룹 `Attribute` 값은 여러 곳에서 쓸 수 있어야 한다. - **확정된 방향**: 위치별 claim 레지스트리를 하나 더 둬서 **같은 그룹 객체가 같은 위치 집합을 이중 점유하는 것만** 잡는다. - **[해소, 2026-08-20 구현 전 QA 4라운드 `AT-11`] 이름은 `groupClaimKeys`로 확정**(사용자: *"groupClaimKeys 정도로 확정. 더 나은 답이 있다면 적어주길 바람. 다만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이름임."*). `nameClaims`(이름 → 그 이름을 잡은 키 객체)와 나란히 놓이는 두 번째 레지스트리이고, 이름 자체가 "그룹이 claim한 키들"을 가리켜 역할이 드러남. - **✅ [해소, 2026-08-21 구현 전 QA 5라운드 `AT-1`] 키는 `(inst, groupValue) → k`로 확정.** **사용자 판정**: *"(inst, groupValue) → k 이면 충분하다. group 에 따라 key 가 따로 생성되므로 다른 그룹에 대해서는 잡을 필요가 없고, 그건 key->name 이 유일성을 검증해준다. {a,a} 는 단순 그룹이 이미 할당된 키가 있나를 보기만 위함임."* - **왜 이걸로 충분한가**: 이 레지스트리가 잡아야 하는 건 **같은 그룹 객체가 같은 `inst`의 두 위치에 놓이는 것** 하나뿐이다. 서로 다른 그룹끼리의 충돌은 `groupKey(v, name)`가 그룹별로 다른 키 객체를 만들고 그 키의 이름 claim을 `nameClaims`가 검증하므로 이미 걸린다 — 여기서 다시 볼 필요가 없다. - **판정**: `process` 시점에 `groupClaimKeys[inst][groupValue]`를 보고, 비어 있으면 `k`를 기록하고 통과, **이미 다른 `k`가 있으면 error**. retract에서 자기 `k`일 때만 지운다(위 "해제 → 재클레임 순서" 항목의 순서 보장 위에서 성립). - **`nameClaims`와의 순서**: 위치 claim이 **먼저**다 — 같은 그룹의 두 번째 위치는 이름 claim까지 갈 것 없이 그 자리에서 거부되어야 하고, 그래야 `nameClaims`에 절반만 기록되는 중간 상태가 안 생긴다. - **⚠️⚠️ [2026-08-25 신설, `/code-review high`] GC 계약 — 그룹 값 객체(`groupValue`)는 `inst`를 되참조하면 안 된다.** 이 값은 `groupClaimKeys`의 **내부 키**로 쓰이는데, `Relate`의 내부 키는 `SetStrong`/`SetWeak` **어느 쪽이든 항상 강하다**(Luau엔 ephemeron이 없다 — `base/relate-plan.md`의 "위험한 패턴" 절 슬롯 표). 그래서 값이 `inst`로 되돌아가면 `buckets`의 weak 키가 자기 버킷을 통해 살아남아 **그 `inst`가 영원히 안 죽는다.** 실제로 밟기 어려운 모양은 아니다 — 같은 트리의 `Ref`가 그 `inst`로 채워진 뒤 그 Store에 담기면 된다. **되참조가 필요해지면 내부 키를 값 객체가 아니라 이름/토큰으로 바꿔야 한다**(값 객체는 그때 값 슬롯으로 내려가고, 그 슬롯은 `SetWeak`으로 도망갈 수 있다). 지금은 그 요구가 없어 계약으로 둔다. - 이걸로 `Frame { a, a }` 갭(구 `AT-11`/5라운드 `AT-2`)도 **같이 닫힌다.** - **`Tag`는 왜 다른가**: `Tag`는 같은 객체를 여러 위치에서 재사용하는 게 **정상 관례**이고 위치(`k`) 기준 참조 카운트로 안전하다(`base/tag-plan.md`) — 자원이 "이름 집합"이라 겹쳐도 합집합이면 되기 때문. 그룹 `Attribute`는 자원이 **값 하나**라 겹침이 곧 충돌이다. - **⚠️⚠️ [2026-08-24 신설, 6라운드 손 트레이싱 `H-18`/`H-45`] 이름을 **서로 다른 두 자리 사이에서** 옮기는 것은 **UB다.** 아래 "해제 → 재클레임 순서" 보장은 **한 `(inst,k)` 체인 안에서만** 성립한다("자기 자신과 충돌하는 일이 없음"의 마지막 다섯 글자가 정확히 그 뜻이다). ```lua Frame { groupA, -- k=1, State. 지금 {"Hp"}를 잡고 있음 groupB, -- k=2, State. 지금 {} } -- 런타임에: A는 "Hp"를 놓고, B가 "Hp"를 가져간다 ``` 두 자리는 **완전히 별개의 체인**이고 각자 자기 `StoreBind`의 Observer가 독립적으로 깨어난다. `groupB` 쪽 emit이 먼저 처리되면 `nameClaims`가 아직 `groupA`의 키를 가리키므로 **`attribute "Hp" is already bound by another owner` error**가 난다. `groupA` 쪽이 먼저면 정상 동작한다 — **같은 코드가 emit 순서에 따라 성공하거나 크래시한다.** 단건 `AttributeKey` ↔ 그룹 사이의 이전(`H-45`)도 정확히 같은 모양이다. **확정: 막지 않는다.** **사용자 판단**(2026-08-24): *"state 로 그 경로가 열리는데 어떤 방식으로 process 를 걸어도 외부에 바꿀지 말 지 알 방법이 없음. 외부에서 먼저 retract 가 나도록 유도하는게 아닌 한 알 방법이 없어보임. 애초에 싱크이기도 하고, 또 이걸 허용하면 process/retract 계약의 전체에 대한 예외들이 생기고 오버 엔지니어링으로 보임."* - 검토했다 기각된 대안 둘: **claim 반납을 2단계로**(재프로세스 사이클 동안 "예약 해제" 상태를 두고 사이클 끝에 sweep — `Dispatch`에 사이클 개념을 들여야 해서 비쌈), **이전 소유자 생존 확인 후 인수**(판정 수단이 없고, 그걸 만들면 위 인용의 "예외들"이 정확히 그것이다). - **저작 지침**: 이름을 다른 자리로 옮기려면 **놓는 쪽을 먼저 커밋**할 것. 한 프레임 안에서 동시에 하지 말 것. - **해제 → 재클레임 순서는 `Dispatch`가 보장함.** 같은 핸들러 재프로세스는 `slot.retractor(v)` → `h.process(...)` 순서이고, 핸들러가 바뀌는 경우는 `retractFrom` → `process` 순서(`base/dispatch-core-plan.md` "Dispatch 체인" 절) — 어느 경로든 **옛 claim 반납이 새 claim보다 먼저**라 자기 자신과 충돌하는 일이 없음. `5 → None → 5`처럼 체인 깊이가 오가는 경우도 인덱스가 바뀌는 자리에서 `retractFrom`이 먼저 돌므로 동일. - **`GetKey`는 공개 API가 아님(사용자 확정)** — 그룹 값 객체 바깥으로 키를 반출하면, 사용자가 그 키를 다른 자리에 다시 놓아 **같은 키가 두 자리에서 수렴**할 수 있고 그건 claim(키 identity 기준)으로도 잡히지 않음(0-W "같은 `Ref` 객체 이중 배치"와 같은 형태의 갭). 비공개로 두면 이 경로 자체가 없음 — 구현상으로도 그룹 핸들러 안의 `Relate<그룹 값 → {[name] = key}>` 또는 클로저 캡처면 충분하고, base의 `Attribute` 값 객체 공개 표면에는 아무것도 안 늘어남. - **에러 메시지는 도메인 언어로** — 옛 모델의 일반 점유 error("이 인덱스는 이미 점유돼 있음")와 달리 여기선 이름을 그대로 찍을 수 있음. `base/dispatch-core-plan.md`가 "상세 에러가 필요하면 호출부가 도메인 언어로 다시 던지는 건 자유"라고 남겨둔 자리를 이게 채움. - **직접 리터럴 쓰기**(`[AttributeKey<> "name"] = value`)는 공개 `AttributeKey(name)`을 그대로 씀 — 한 Modifier 안에 같은 해시 키가 중복될 수 없어 이 경로 자체의 소유자는 항상 유일하고, 그룹이 이미 그 이름을 잡고 있으면 claim이 즉시 error. - **`Tag`와의 대조** — `Tag`는 같은 이름을 여러 위치가 공유하는 게 **의도된 동작**(웹 `className` 합집합)이라 참조 카운트로 가고, Attribute는 값이 하나뿐이라 겹침이 곧 충돌이라 claim으로 감. 두 정책의 차이는 자원의 성질에서 나옴(`base/tag-plan.md`). ## 그룹 `Attribute(...)` — 여러 Store를 한 번에 attribute로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신설) ### 동기 Store 필드 여러 개를 각각 `[AttributeKey<> "name"] = store.name`으로 나열하는 건, 이미 이름 붙은 typed Source 모음(Store)이 있는 상황에서 번거로움 — Store의 타입 체크/reactive 인프라를 attribute에도 그대로 재활용하고 싶다는 요구에서 출발. ### 검토했다 기각한 대안 - **`[Attribute] = Store {...}` (해시파트 단일 슬롯)**: 인스턴스당 이 키 슬롯이 하나뿐이라, 헤테로지니어스한 Store 여러 개(예: 스타일 Store + 상태 Store)를 한 인스턴스에 동시에 반영할 방법이 구조적으로 없음 — 기각. - **`Attribute`를 Store의 서브타입/확장으로**: Attribute가 Store를 상속(IS-A)하면 `Store`의 `T`가 다시 Attribute(=Store)일 수 있게 되어, 이미 확정된 제약("핸들러 계층 값은 Source에 못 들어감" — `base/source-state-plan.md`의 `Store`의 `T`는 Modifier 불가 규칙과 같은 이유)과 부딪히는 "Store 안에 Store"를 실제로 만들어냄. Attribute는 Store를 **참조(HAS-A)**만 해야지 **상속(IS-A)**하면 안 됨 — 기각. ### 채택안 — `Tag`와 동형인 array-part 값 객체 ``` Attribute(store1, store2, ..., {plain = "table도 됨"}) -- 생성자, 여러 개 받음 -- [명시 추가, 2026-08-20 구현 전 QA 4라운드] plain 테이블의 값은 raw T뿐 아니라 -- State/Source도 그대로 됨 — {count = 3, label = someSource, live = state} -- 새 배선이 아니라, 이 값들이 결국 단일 키 경로로 위임돼 StoreBind가 언랩하기 때문 Attribute.Merged(a, b, ...): Attribute -- 합성, 이름이 겹치면 error Attribute.Overridden(a, b, ...): Attribute -- 합성, 이름이 겹치면 조용히 뒤가 이김 attr:NameMap(): {[string]: Source} -- 평탄화된 이름→Source 맵(아래 "메커니즘" 절이 쓰는 것) -- ⭐ [2026-08-25, 7라운드 `H-79`] `:NameMap()`이 Store를 평탄화하려면 **Store가 -- 자기 키 집합을 알아야 한다** — 그 표면이 없어서 키 집합이 접근 이력에 -- 좌우되고 있었다(lazy `__index` 시절엔 0개/1개/2개로 갈렸다). Store가 -- **명시적 초기화**로 바뀌며 `defaults`가 곧 선언 키 집합이 됐고, -- `store:Names()`가 그걸 준다(`base/store-plan.md`). `:NameMap()`은 각 -- Store에 대해 `store:Names()`를 돌며 `store[name]`을 모은다. -- [명시 추가, 2026-08-20 구현 전 QA 4라운드] 생성자 자신의 이름 겹침 정책: -- Attribute(a, b)에서 a와 b가 같은 이름을 가지면 **뒤에 온 인자가 이긴다** -- (= Overridden과 같은 정책, error 아님). Merged의 "겹치면 error"는 그 함수만의 -- 정책이고 생성자엔 적용되지 않음 — 겹침을 막고 싶으면 Attribute.Merged를 쓸 것 Frame { Attribute(styleStore), Attribute(stateStore) } -- 여러 개 나란히 둬도 각자 자기 키만 반영(Tag와 동일) ``` **[2026-08-13 감사에서 추가] `:NameMap()`은 원래 "메커니즘" 절 의사코드에만 등장하고 이 API 목록엔 빠져 있었음** — Handler가 이름 집합을 순회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공개 접근자라 여기 명시(`Tag:Names()`도 `tag-plan.md`에서 같은 누락이었고, 같은 감사에서 함께 추가됨 — 지금은 양쪽 다 문서화돼 있음). `Attribute.Merged`가 내부적으로 하는 일은 각 Store에서 이름 붙은 `Source` 슬롯을 그대로 가져와 자기 자신의 key→Source 맵에 넣는 것 — 아래 "레이어드 Store 기각과 안 부딪히나" 참고. **[해소, 2026-08-18 구현 전 QA] 이름 겹침 정책은 `Merged`/`Overridden` 둘 다 제공하는 것으로 확정** — 열려 있던 "겹치면 error냐 뒤가 이기냐"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었다**. 사용자 판정: *"차라리 Merged, Overridden 을 제공하면 될것 같음. 전자는 에러를 내주고, 후자는 그냥 조용히 덮어써주는것.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달라질 부분이라 분리해주는것이 이로워보임."* - `Attribute.Merged(a, b, ...)` — 같은 이름이 겹치면 **즉시 error**(합성 시점 1회 체크라 싸다). 이 문서의 다른 결정들(이름 claim 충돌 = 즉시 error)과 결이 같음. - `Attribute.Overridden(a, b, ...)` — 겹치면 **조용히 뒤가 이김**. - **[명시 추가, 2026-08-20 구현 전 QA 4라운드] 생성자 `Attribute(a, b, ...)` 자신도 "뒤가 이김"이다** — 사용자 확인 요청(*"그리고 뒤에 오는기 이기는 것 또한, 잘 명시되어있나 봐야함"*)으로 점검한 결과, 위 API 목록이 `Merged`/ `Overridden`의 정책만 적어두고 **생성자 자체의 겹침 정책은 어디에도 안 적혀 있었다**. `Frame { Tag("a"), Tag("a") }`처럼 배열에 여러 개 나란히 놓는 것과 달리 생성자는 인자들을 **하나의 이름 맵으로 평탄화**하므로 겹침 판정이 반드시 필요하고, 배열 순서 규칙(`base/modifier-plan.md`의 "Merge 우선순위" — 나중 것이 우선)과 결을 맞춰 **뒤가 이기는 것**으로 명시한다. 겹침을 실수로 보고 싶으면 `Attribute.Merged`를 명시적으로 쓰면 된다. - **⚠️ 이 이름 쌍의 의미가 코퍼스 전체에서 재정렬된다** — 지금까지 `Merged`(=무손실 합집합, `Tag`)와 `Overridden`(=필드 단위 덮어쓰기, `Modifier`)은 **연산의 종류**를 가르는 이름이었는데, `Attribute`에선 **충돌 시 정책**(error냐 덮어쓰기냐)을 가른다. `base/tag-plan.md`가 `Tag.Merged` 코드 주석에서 두 이름을 "집합 합치기 vs 이미 계산된 것 합치기"로 대조해둔 서술과 같이 읽을 것. - **`Tag`에는 `Overridden`이 필요 없다** — `Tag`는 이름 집합의 합집합이라 애초에 "충돌"이라는 개념이 없다(겹치면 그냥 하나로 합쳐지는 게 정답). ### 메커니즘 — 그룹 전용 키로 단일 키 경로에 위임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확정) **[2026-08-11 아홉 번째 세션 후속, 개정]** 최초안은 "자기 완결형 Handler, Dispatch 재진입 없이 직접 `SetAttribute`+수동 per-field StoreBind 구독" 이었으나, 위 "동등성" 절의 이름별 캐시가 확정되며 그 회피 이유 자체가 없어짐 — 그래서 그룹 Handler는 **자기만의 set/구독 로직을 새로 만들지 않고, 각 필드를 기존 단일 키 `AttributeKey` 경로에 그대로 재귀 위임**한다 (`None`/store-bind 전부 이미 확정된 단일 키 메커니즘을 100% 재사용, 중복 구현 없음). **위임에 쓰는 키만 세 번 바뀌었고 지금은 그룹 전용 키** (`rawNew(name)` 전용 키 → `AttributeGroupKeyHandler` 체크포인트 → 공개 `AttributeKey(name)`+점유 체크 → **비공개 `GetKey`(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 + 이름 claim**) — 경위와 근거는 위 "이름 소유권" 절. **그룹의 `process`** — 다른 모든 핸들러와 똑같은 4-인자 계약 `process(inst, k, v, index)`를 따름(`k`는 이 그룹 값이 놓인 array-part 위치, `index`는 그 `(inst,k)` 체인 안에서의 재귀 깊이 —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 헷갈리지 말 것**. 2026-08-13 감사 전까지 이 자리 시그니처가 `process(inst, index, v)` 3-인자로 적혀 있었고 배열 위치를 하필 `index`로 부르고 있어서, 코퍼스에서 유일하게 계약과 안 맞는 핸들러였음). 반환하는 클로저가 "이 호출이 등록한 키 목록"을 직접 캡처: ```lua -- [명시화, 2026-08-24 6라운드 `H-52`] `isHandlable`이 산문으로만 "배열 파트"라 -- 서술돼 있고 코드가 없었다 — `TagHandler`와 같은 모양으로 명시한다. AttributeGroupHandler.isHandlable(inst, k, v) = (type(k) == "number" and isAttribute(v)) function AttributeGroupHandler.process(inst, k, v, index) -- [2026-08-24 6라운드 `H-39`] **말단 핸들러의 배열 자리 부기** — 빠져 있었다. -- 그룹 핸들러는 "다른 키로 위임"하는 성격이라 층위 질문이 있었지만, -- Tag/Attribute를 "Length/Offset 비참여 카테고리"로 재정의하면 `bk.N`의 -- 의미가 바뀌어 파급이 커서 **다른 말단 핸들러와 똑같이 등록**하는 것으로 -- 확정(사용자, 2026-08-24). 없으면 `Frame { Attribute(store), Slot() }`이 -- 첫 `recompute`에서 `sourceList[k]가 nil`로 죽는다. Dispatch.setOffsetSource(inst, k, None) Dispatch.setLength(inst, k, 0, inst) -- [2026-08-24 6라운드 `H-41`] **`groupClaimKeys` 위치 claim** — 5라운드 -- `AT-1`에서 `(inst, groupValue) → k`로 확정해놓고 의사코드에 배선되지 -- 않았다. `nameClaims`보다 **먼저**여야 한다(같은 그룹의 두 번째 위치는 -- 이름 claim까지 갈 것 없이 여기서 거부되어야 `nameClaims`에 절반만 -- 기록되는 중간 상태가 안 생긴다 — 위 그 항목이 소스). local claimed = groupClaimKeys:GetStrong(inst, v) if claimed ~= nil and claimed ~= k then error("Attribute: 같은 그룹 값이 이 인스턴스의 두 위치에 놓임") end groupClaimKeys:SetStrong(inst, v, k) local keys = {} for name, source in pairs(v:NameMap()) do -- isHandlable이 이미 isAttribute(v)를 보장 -- 그룹 전용 키(비공개) — 공개 AttributeKey(name)이 아님. -- 같은 그룹 값 객체 + 같은 이름이면 항상 같은 키 객체가 나와야 함. local key = groupKey(v, name) Dispatch.process(inst, key, source, 1) -- 다른 키로 위임이므로 항상 인덱스 1 keys[key] = true end return function() -- 이 그룹이 등록했던 것 전부를 철거 — 생존/소멸 구분 없이 균일. -- 인자(새 값)를 안 봄: 생존 이름도 일단 철거하고 다음 process가 다시 -- 등록하는 순서라(Dispatch가 retractor → process 순서를 보장), -- "다음 값에 이 이름이 있나"를 미리 알 필요가 없음. for key in pairs(keys) do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 end -- [2026-08-24 `H-41`] 위치 claim도 반납 — **자기 `k`일 때만** -- (위 그 항목의 확정: "retract에서 자기 `k`일 때만 지운다"). if groupClaimKeys:GetStrong(inst, v) == k then groupClaimKeys:SetStrong(inst, v, nil) end end end ``` - **[부분 실패 경로, 2026-08-14 리뷰에서 명시화] 순회 도중 소유권 충돌 error가 나면, 그 전에 이미 등록된 이름들은 이 사이클의 클로저가 만들어지지 못해 즉시 회수되지 않는다.** `error`가 `process` 밖으로 전파되므로 `return function() ... end`에 도달하지 못하고, `Dispatch`는 성공한 반환값만 저장하기 때문. 다만 **피해 범위는 그 인스턴스의 수명으로 한정됨**: (1) `nameClaims`/`chains`는 `Relate`라 `inst`에 대해 weak — 그 인스턴스가 GC되면 잔여 claim도 같이 사라짐, (2) 같은 자리가 다시 프로세스되면 `Dispatch`가 남겨둔 마커 슬롯 덕분에 (A) 분기를 타고, 이미 claim된 이름은 `cur == k`라 **에러 없이 그대로 통과**해 같은 자리에서 같은 error로 다시 멈춤 — 조용한 오작동이 아니라 **반복 재현되는 시끄러운 실패**. 그래서 별도 롤백 장치를 넣지 않음(코퍼스의 "에러=패닉 상태, 그 이후 정합성은 관리 대상 아님" 원칙과 같은 결). 원자적 롤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그룹 `process`에만 국소적으로 넣을 수 있음 — `question.md` 2번에 열어둠. - **`groupKey(v, name)`는 그룹 값 객체별·이름별 메모이즈** — 같은 그룹 값이 재프로세스될 때 같은 키가 나와야 claim이 자기 자신과 안 부딪힘. 구현은 `Relate<그룹 값 → {[name] = key}>` 하나면 충분하고, **공개 API로 노출하지 않음**(위 "이름 소유권" 절). 그룹 값 객체 자체가 바뀌면 (`State`가 새 객체를 emit) 새 키가 나오는데, 그때는 옛 클로저가 먼저 전부 철거하므로 claim 충돌이 없음. - **생존 이름도 매 사이클 철거→재등록됨(의도된 트레이드오프)** — 비용은 그 이름의 `StoreBind` 구독 해제+재구독, 그리고 재구독의 "등록 즉시 1회 실행"이 같은 값으로 `setAttribute`를 한 번 더 쏘는 것뿐. 이 문서가 이미 "값 비교(`:Get()`으로 old/new 비교)는 안 함"을 확정해뒀으므로(아래 항목) 결이 같고, `setAttribute`는 같은 값 재기록이 관측상 무해함. **[전면 정정, 2026-08-20 구현 전 QA 4라운드 `AT-20`] "체인이 그룹 전용이 된 지금은 이론상 최적화도 가능하지만 부품이 늘어나서 안 한다"는 옛 서술은 틀렸다 — 애초에 최적화가 성립하지 않는다.** 사용자 판정: *"생존 이름에 대해서 최적화 불가함. 실 value 자체가 바뀌고 같은 값인지 비교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값을 진짜 까봐야 하고, 이전 값을 알아야하기 때문. 이름 목록의 변경으로 최적화가 되는 요소가 아님."* - **`Tag`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 `Tag`는 자원이 **이름 집합**이라 "이름이 그대로면 할 일 없음"이 성립하지만, `Attribute`는 이름이 그대로여도 **그 이름에 붙은 값이 바뀌었을 수 있다** — 이름 목록 비교만으로는 아무것도 못 건너뛴다. - **값을 비교하려면 `:Get()`을 해야 하고 그건 금지**(위 "값 비교(`:Get()`으로 old/new 비교)는 안 함" 항목) — State 계약상 캐시 비교를 하면 안 되고, 비교하려면 이전 값까지 따로 들고 있어야 한다. 즉 "부품이 늘어난다"가 아니라 **설계 원칙 위반이라 애초에 못 한다**. - 그래서 **균일 철거→재등록이 유일한 경로**이고, 비용(재구독 + 같은 값 `setAttribute` 1회)은 수용한다. - **그룹이 이름을 아예 놓는 경우도 같은 코드로 자연히 처리됨** — 클로저가 자기 키 전부를 걷어내고, 새 `process`가 새 이름 집합만 등록하므로 사라진 이름은 그냥 재등록이 안 될 뿐. 별도 diff 분기가 없음. - **값 비교(`:Get()`으로 old/new 비교)는 안 함** — State 계약("값은 항상 선언된 Compute 재실행 결과, 캐시 비교 금지", `base/source-state-plan.md`의 "Source 값을 직접 mutate한 뒤 전파 — `:Emit()`" 절 "하드 경계" 문단)과 어긋나고, `source`가 `State`/`Source`면 `Dispatch/StoreBind`가 알아서 언랩+구독까지 다 해줌(그룹 Handler가 따로 구독 관리 안 함)이라 굳이 비교할 이유가 없음. - **[확정, 2026-08-12 세션 후속, 사용자 결정] 클로저는 `setAttribute`를 절대 안 부름 — Attribute는 오직 명시적 `None`/`nil`로만 지워진다.** 그룹에서 이름이 조용히 빠지든, 그룹 바인딩 자체가 통째로 사라지든 (컴포넌트 언마운트 등) 프레임워크가 자동으로 `setAttribute(inst,name,nil)`을 대신 불러주지 않음 — 값이 이전 것 그대로 남는 게 정상 동작. `Ref`가 Destroy와 무관하게 동작하는 것과 같은 철학("지울 거면 명시적으로 지우라", `ref-plan.md`의 "`Ref`의 retract" 절)으로 통일. **이전 초안은 "Tag와 동일하게 확실히 청소"였으나 뒤집힘** — 이유: (1) diff로 조용히 빠지는 이름은 안 지워주면서 통째 소멸일 땐 지워주면, 두 경우가 서로 다른 규칙이 되어 오히려 모호해짐(사용자 지적: "diff 쌓인 거랑 전부 지운 거랑 완전 달라짐"). (2) Attribute 이름은 이미 "겹치면 error"로 소유 코드가 명확히 갈리는 설계(위 "이름 소유권" 절)라, 그 이름을 만든 코드가 알아서 지우는 게 맞지 프레임워크가 대신 판단할 이유가 불투명함. (3) 정말 자동 청소가 필요하면 `Animate`와 같은 모양 (`State -> State`를 만드는 `:Apply` 팩토리, 이전 그룹과 비교해 사라진 이름을 `None`으로 명시적으로 채워 넣는 유틸)을 나중에 opt-in으로 추가하면 됨 — 그건 사용자가 고른 명시적 선택이라 모호하지 않음, 지금은 범위 밖(백로그). - **다만 *구독*은 반드시 끊음 — 값은 안 지워도 자원은 새면 안 됨.** 그룹이 더 이상 관리하지 않는 이름의 체인을 그대로 두면 그 키에 걸려있던 `StoreBind` 구독이 인스턴스가 살아있는 동안 영원히 남아 원본 `Source`가 바뀔 때마다 계속 `setAttribute`를 쏘는 실제 리소스 누수가 됨(이건 "마지막 값이 남는다"는 것과 다른 문제 — 안 죽는 구독 자체가 문제). 그래서 반환하는 클로저는 자기가 등록했던 키 전부에 대해 `Dispatch.retractFrom(inst, key, 1)`을 부름 — **`Dispatch.process`는 절대 안 부르므로**(이 클로저 안에서 새 등록을 트리거하는 건 체인 추적을 꼬는 UB, `dispatch-core-plan.md` 일반 규칙) 그 키 아래가 전부 자기 자신의 클로저만 타고 끝나 `setAttribute`는 여기서도 절대 안 일어남 — 위 "명시적 None으로만 지운다" 원칙과 안 부딪힘. - **필드 하나만 바뀌는 흔한 경우**(`storeA.foo:Set(v)`, 그룹 자체는 안 바뀜)는 위 그룹 재처리를 아예 거치지 않음 — 마운트 시 이미 걸린 단일 키 `AttributeKeyHandler`의 store-bind 구독이 바로 `setAttribute(inst,"foo",v)`를 호출(그룹 재진입 없이 그 경로 스스로). **`AttributeChanged`/`GetAttributeChangedSignal` 남발 걱정 없음** — 키 집합이 안 바뀌는 한 그룹 로직 자체가 안 돎. **그룹 Handler에 남는 자기 로직은 사실상 "이름 집합을 순회하며 자기 전용 키로 위임하고, 클로저가 같은 키들을 걷어내는 것"뿐** — 실제 `setAttribute` 호출/`None` 처리/store-bind 구독/이름 claim은 전부 단일 키 경로가 담당. `TagHandler`가 `addTag`/`removeTag`를 직접 호출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그 실행 자체를 위임한다는 점이 다름(Attribute만 "이미 완성된 재사용 가능한 단일 키 경로"가 있어서 가능한 차이 — Tag는 애초에 이름 하나짜리 단일 키 대응물이 없음). ### `Attribute.Merged`가 레이어드 Store 기각과 안 부딪히나 — 점검, 안 부딪힘 `archive/context-rejected.md`가 기각한 "레이어드 Store"는 **읽는 시점에 부모 체인을 암묵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자동 폴백**(`__index` 체인, "이 값이 왜 이거지"를 추적하려면 부모 체인을 다 훑어야 하는 디버깅 불투명성)이 문제였음. `Attribute.Merged`는: - **작성 시점에 명시적으로 한 번** 여러 Store의 `Source` 참조를 평탄한 자기 맵으로 모으는 것 — 런타임 암묵 폴백 체인이 없음(읽을 때 부모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음, 그냥 자기 맵을 봄). - 범용 값 컨테이너의 레이어링이 아니라, `Modifier`의 `Overridden`("이미 계산된 걸 합침")과 같은 **목적성 있는 값 객체의 조립** — dispatch에 참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용 값 객체지, "아무 값이나 담는 컨테이너"가 레이어링되는 게 아님. 기각 사유(범용 컨테이너의 암묵적 런타임 폴백)가 이 케이스엔 적용 안 됨 — 새 primitive 추가에 문제없음. ### 패키지 배치 — 값 타입도 알고리즘도 quad-base, 주입되는 건 `setAttribute` 하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전면 재배치) **[전면 재배치,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사용자 판단]** 예전엔 값 타입/API만 quad-base이고 **단일 키 `AttributeKey`와 두 Handler는 통째로 quad-roblox** 소속이었음 — 그런데 실제로 엔진에 종속된 건 마지막 한 줄 (`inst:SetAttribute`)뿐이고, 이름 claim·그룹 위임·`None` 처리·이름별 weak 캐시는 전부 순수 부기임. 웹에도 대응물이 있으므로(`data-*`) 그 배치대로면 **같은 소유권 알고리즘을 백엔드마다 재구현**하게 됨 — `architecture.md`의 "패키지 경계" 절이 세운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남. **확정된 배치**: | 무엇 | 어디 | |---|---| | 그룹 값 타입+API(`Attribute(...)`/`Merged`/`:NameMap`) | quad-base | | 단일 키 `AttributeKey<>(name)` + 이름별 weak 캐시 | quad-base | | 스칼라 편의 패밀리(`StringAttribute`/`NumberAttribute`/`BooleanAttribute`) | quad-base | | `AttributeKeyHandler`(이름 claim 포함) / `AttributeGroupHandler`(전용 키 위임) | quad-base, `HANDLER_PRIORITY_FALLBACK`으로는 이걸 감싸는 `AttributeKeyFallbackHandler`/`AttributeGroupFallbackHandler`가 등록됨 — **[재역전, 2026-08-18]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가 아니라 quad-base 자신**(`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 | 엔진 고유 타입 패밀리(`Color3Attribute`/`UDim2Attribute`/`InstanceAttribute`류) | 백엔드(quad-roblox의 `D` 층) | | **`setAttribute(inst, name, v)`** — `v == nil`이면 그 이름을 지움 | 백엔드가 주입 | - **왜 타입 패밀리만 갈리는가**: Roblox attribute가 받는 타입 집합 (`Color3`/`UDim2`/`CFrame`/`Instance` 등)은 엔진 고유 어휘라 base가 알 수 없음. 반대로 string/number/boolean은 어느 백엔드에나 있으므로 base에 둔다. "이 값이 이 백엔드에서 표현 가능한가"라는 **검증도 base가 아니라 주입된 `setAttribute`의 몫** — base는 값을 그대로 흘려보냄. - **`AttributeKeyHandler`/`AttributeGroupHandler` 자신은 참조 카운트/이름 claim 알고리즘 구현일 뿐, 스스로 등록되는 주체가 아님(2026-08-14 열두 번째 세션 정정).** `HANDLER_PRIORITY_FALLBACK`에 실제로 꽂히는 건 이걸 감싸는 `AttributeKeyFallbackHandler`/ `AttributeGroupFallbackHandler` — **[재역전, 2026-08-18 구현 전 QA] 등록 주체는 백엔드 팩토리가 아니라 quad-base 자신**(백엔드 미로드 상태에서도 안내 에러 경로가 돌아야 하기 때문,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이 소스). 경위는 `archive/tag-attribute-load-time-registration-reversed.md`. `setAttribute`만 백엔드 팩토리가 채우는 타입 계약, 안 채운 슬롯의 base 기본값은 명시적으로 에러내는 스텁. 더 명확한 메시지나 진짜 원자적 실패를 원하는 백엔드는 opt-in으로 `HANDLER_PRIORITY_FALLBACK + 1`짜리 가로채기 Handler를 추가로 등록 가능. 속성 처리 자체를 통째로 다른 알고리즘으로 바꾸고 싶은 백엔드는 `HANDLER_PRIORITY_FALLBACK`보다 확실히 높은 우선순위로 자기 Handler를 등록하면 base 것을 완전히 대체함(같은 override 원리) — 상세는 `base/dispatch-core-plan.md`의 "base가 소유하는 핸들러와 주입되는 엔진 op" 절. `Tag`도 정확히 같은 구조(`base/tag-plan.md`). - 단일 키를 별도 opt-out 패키지로 쪼개지 않는다는 기존 판단은 그대로 (UICorner 숏핸드/Tween/Tag와 같은 결) — 다만 "어느 패키지의 코어인가"가 quad-roblox에서 quad-base로 바뀐 것. ## 열린 질문 (`.claude/question.md`에도 취합) - **[해소, 2026-08-13 열네 번째 세션] 이름 소유권(`question.md` 0-Z)과 하강 diff 재디스패치(0-A)는 확정·반영 완료** — 위 "이름 소유권"/ "메커니즘" 절이 정본, 뒤집힌 옛 모델은 `archive/dispatch-hintvalue-model-reversed.md`. - **[해소, 2026-08-18 구현 전 QA] `Attribute.Merged`의 이름 겹침 정책** — `Merged`(error)와 `Overridden`(뒤가 이김)을 **둘 다 제공**하는 것으로 확정. 상세는 위 "채택안 — `Tag`와 동형인 array-part 값 객체" 절. - **이름은 잠정 확정, 최종 확정은 대기열**: 겹침 방지를 위해 그룹 값은 `Attribute`, 단일 키는 `AttributeKey<>`로 코드/문서 전체 통일해서 당장의 해석 모호성은 없앴음 — 그래도 최종 이름은 다른 가칭들(`Slot`/ `canExecute`/`Brand`)과 함께 `.claude/question.md` 용어정리 대기열에 있음, 나중에 한꺼번에 재검토. - **[백로그, 2026-08-12 세션 후속]** 그룹이 이름을 조용히 놓아도 `setAttribute(inst,name,nil)`을 자동으로 안 해준다는 위 "그룹 `Attribute(...)`" 절의 결정 — 그래도 명시적 자동 unset이 갖고 싶으면 `Animate`와 같은 모양의 `:Apply` opt-in 유틸(이전 이름 집합과 비교해 사라진 이름을 `None`으로 채워주는 콤비네이터)을 나중에 추가할 수 있음, 착수 안 함 — `research/operator-sugar-plan.md` "Attribute 그룹 명시적 unset 유틸" 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