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 — array-part 값 객체, `CollectionService` 얇은 래퍼 **상태**: base — 2026-08-08 세 번째 세션에서 값 모양을 전면 재설계(구 모델은 `archive/tag-hash-key-model-reversed.md`에 원문·역전 이유 보존).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에 `TagHandler`의 `process`/`retract` 메커니즘을 참조 카운트 기반으로 전면 정정(옛 버전은 `archive/ retract-always-fires-reversed.md`). 2026-08-12 열다섯 번째 세션에 `Added`/`Removed`를 단일 이름에서 `string | {string}`으로 정정(아래 값 모양 절). 새 결정만 반영, 열린 질문 없음. ## 왜 재설계됐나 구 모델(`[Tag "Name"] = boolean`, 태그 하나당 해시 파트 키 하나)은 상호 배타적인 스타일 상태(`btn1`/`btn2`/`btn3`류, 실사용에서 20개까지도 가능)를 표현하려면 태그 이름 개수만큼 키를 각각 갱신해야 해서 끔찍함, 스타일 조합(여러 태그를 합쳐 쓰는 것)도 구조적으로 안 됨 — 상세 경위는 `archive/tag-hash-key-model-reversed.md`. ## 값 모양 — `Modifier`와 같은 immutable clone 체이닝 ``` Tag(name1, name2, ...) -- 생성자, 가변인자. Tag() 빈 값도 유효 tag:Added(name: string | {string}): Tag -- clone 후 이름(들) 추가, 원본 안 건드림 tag:Removed(name: string | {string}): Tag -- clone 후 이름(들) 제거 tag:Contains(name): boolean -- 멤버십 확인 tag:Apply(factory): U -- factory(self) 체이닝 설탕(Modifier와 동일 패턴) Tag.Merged(tag1, tag2, ...): Tag -- 여러 Tag의 합집합(무손실). Modifier의 Overridden(필드 단위 덮어쓰기, 손실 있음)와 다른 연산이라 이름도 다름 — Overridden은 "이미 계산된 걸 합침", Merged는 "집합을 합침" ``` `Added`/`Removed`가 `-ed` 어미인 이유는 **`Add`/`Remove`로 쓰면 뮤테이션 API처럼 보이기 때문** — 실제로는 항상 `table.clone` 후 반환(Modifier 3번 절과 동일한 immutable 확정 이유: 형제 서브트리 오염 방지). **[정정, 2026-08-12 열다섯 번째 세션, 같은 세션 후속 재정정] `Added`/ `Removed`는 vararg가 아니라 `string | {string}` — 단일 이름 또는 이름 배열을 받고 내부에서 `type(v) == "table"`이면 순회(flatten)해서 처리.** 처음엔 이름 여러 개를 한 clone으로 처리하려고 vararg (`Added(name, ...)`)로 정정했으나, 사용자가 실사용 패턴을 지적하며 재검토됨 — 단순히 "번거로움" 정도가 아니라 **Lua 문법상 실제로 못 하는 경우가 생김**: `table.unpack(t)`는 그 호출식이 인자 목록의 **맨 끝(tail) 위치일 때만** 여러 값으로 펼쳐지고, 그 뒤에 다른 인자가 오면(또는 다른 `table.unpack` 호출이 뒤따르면) 첫 값 하나로 잘림 — 그래서 조건절로 여러 개의 독립된 동적 이름 테이블을 만든 뒤(`namesA`, `namesB`, ...) 그걸 한 `Added` 호출로 합쳐 넘기는 건 vararg로는 애초에 표현이 안 됨(마지막 테이블만 완전히 펼쳐지고 나머지는 각각 첫 이름만 반영됨) — 결국 호출부가 먼저 테이블 하나로 합친 뒤 `table.unpack`을 딱 한 번만 쓰거나, 아예 테이블을 그대로 넘기게 해야 함. 반면 `string | {string}`은 그 테이블을 그대로 넘기면 끝(여러 동적 테이블도 `table.move`/`table.insert`로 먼저 합치기만 하면 그대로 통과) — 호출부가 단일 이름이든 이미 조립해둔 배열이든 분기 없이 통일해서 부를 수 있고, 구현도 `table.unpack` 없이 단순 `type(v) == "table"` 분기 후 `for` 순회만 있으면 됨. **부작용 걱정 없음** — 받는 값이 전부 이미 확정된 plain string이라(핸들러 계층 값처럼 identity/생명주기가 얽힌 값이 아님) 테이블로 감싸 넘기든 아니든 의미가 완전히 동일, 오버로드가 모호해질 여지가 없음. `Tag(name1, name2, ...)` 생성자는 그대로 vararg 유지(정적 리터럴 호출 자리라 동적 조립 문제가 없음) — 내부적으로 `{...}`로 한 번 패킹해 `self:Added(packed)`(단일 clone, 테이블 인자 경로 재사용)를 호출하는 것으로 구현. **children 배열 슬롯(array-part)에 직접 놓임** — `Frame { Tag("selected") }`. 정적으로 여러 개 놓아도(`Frame { Tag("a"), Tag("b") }`) 각자 독립적으로 자기 태그만 추가하면 되므로 `Merged` 없이도 됨(`Merged`/`Added`/`Removed`는 "하나의 Tag 값을 프로그래밍적으로 조립"하는 용도). **동적 토글은 `Source`/`State`로, `None` 불필요** — 상호배타 상태 전환은 `store.activeTag:Compute(function(name) return (if name:Get() == "btn1" then Tag("selected") else nil) end)`처럼 그냥 `nil`을 리턴하면 됨. `None` 센티널은 "정적 테이블 리터럴에서 `키 = nil`이 키 없음과 구별 안 되는" 문제의 해법이지(`bind-system-plan.md` "`None` 센티널" 절), 이건 함수 리턴값이 동적으로 흘러가는 경우라 그 문제 자체가 없음 — `nil`을 인자로 넘기는 건 아무 문제 없음. (단, `Frame { (if cond then Tag("a") else nil), sibling }`처럼 **정적 리터럴**에서 조건부로 Tag를 넣거나 빼고 싶은 경우엔 다른 array-part 값들과 마찬가지로 `(if cond then Tag("a") else None)` 관용구가 여전히 유효 — 이건 nil-hole 문제라 Tag만의 특수 규칙이 아니라 `props.Modifier`/`props.Ref`와 같은 일반 array-part 관용구. **[2026-08-12 세션 후속]** 예전엔 `cond and Tag("a") or nil`/`or None`(and/or 삼항)으로 적었으나, `Tag(...)`가 항상-truthy라 당장은 안전해도 `if-then-else` 전면 금지 규칙(`base/architecture.md` "코드 스타일" 절)에 예외를 안 두기로 하며 여기도 통일.) ## 메커니즘 — `TagHandler`, `retract`가 이제 의미 있어짐 구 모델과 달리 **핸들러 타입이 사이클마다 바뀔 수 있음**(`Tag(...)` ↔ `nil`, 값이 `Tag`가 아니게 되면 `TagHandler.isHandlable`이 더 이상 안 맞음) — 그래서 `retract`가 실제로 필요해짐(`bind-system-plan.md` "확정된 디스패치 모델" 절의 일반 원칙 그대로). **[전면 정정,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아래는 이전 버전(단일 `relate`, `assert(v==nil)`, "Tag(A)→Tag(B)는 retract 안 불림")을 대체함 — 그 버전은 두 가지를 놓쳤음:** 1. **`retract`는 실제로 store 재발행마다(핸들러 타입이 안 바뀌어도) 항상 불림** — `bind-system-plan.md`의 "확정된 디스패치 모델" 절이 처음부터 말해온 대로 `StoreBind`가 재-dispatch 전에 무조건 `Dispatch.retractUnder`를 부르기 때문. "Tag(A)→Tag(B)는 retract 안 불림"이라는 옛 서술은 틀렸음 (상세 근거는 `bind-system-plan.md` 일반 retract 계약 절, `archive/ retract-always-fires-reversed.md`). 2. **서로 다른 배열 위치의 두 `Tag(...)`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질 수 있음**(`Frame { Tag("a"), Tag("a","b") }`류, 웹 `className="a a a"`와 같은 합집합 시맨틱) — 한 위치의 diff만 보고 `RemoveTag`를 부르면 다른 위치가 아직 그 이름을 쓰고 있어도 지워버리는 참조 카운트 버그가 생김(사용자 지적, 2026-08-12 열한 번째 세션). **둘 다 같은 해법으로 풀림**: `Tag`는 **immutable**이고(모든 연산이 clone을 반환) 내부에 State 같은 걸 담지도 않는 **항상 확정 상태인 말단 값**(Tween과 같은 결) — 그래서 `State`가 진짜로 다른 내용을 내놓을 때마다 **항상 물리적으로 다른 `Tag` 객체**가 나옴. 이 사실 덕분에, 이름별로 **"지금 이 이름을 걸고 있는 위치(`k`)가 몇 개인가"를 집합으로 추적**하면 `retract`(이전 위치가 이 이름을 놓음)/`process`(그 위치가 새 이름을 걺)가 겹치는 이름/겹치는 위치 양쪽 다 자동으로 올바르게 처리됨: **[정정, 2026-08-13 네 번째 세션] holders는 `Tag` 객체가 아니라 위치(`k`)로 키잉함.** 최초안은 `holders[Tag객체] = true`(객체 identity 기준)이었으나, `Tag`는 immutable이라 **재사용이 자연스러운 관례**(예: `local SELECTED = Tag("selected")`를 모듈 상수로 만들어 여러 위치에서 재사용)인데, 객체 identity로 홀더를 추적하면 같은 객체를 두 위치(`k1`, `k2`)에 걸었을 때 `tagNameMap`엔 **단일 엔트리**만 생겨 두 위치가 구분이 안 됨 — `k1`만 `retract`돼도 그 하나뿐인 엔트리가 지워져 `holders`가 비고, `k2`가 여전히 그 이름을 쓰고 있는데도 `RemoveTag`가 불려버리는 실제 참조 카운트 버그로 손 트레이싱에서 재현됨(하단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지는 경우" 절이 암묵적으로 "서로 다른 객체"만 가정하고 있었던 게 원인).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칠 수 있다"는 이 절의 원래 취지 자체가 **위치 기준 집합**이어야 성립하므로, 홀더를 `k`로 바꾸는 게 원 의도와도 더 맞음: **[정정, 2026-08-13 다섯 번째 세션] `process`가 자기 retract 클로저를 반환하는 계약으로 전환되며 `kTagMap`(위치별 마지막 Tag)이 완전히 불필요해짐** — `retract`가 필요로 했던 "이 위치에 걸려 있던 Tag가 뭐였는가"는 이제 그 `process` 호출이 반환하는 클로저가 `v`를 upvalue로 직접 캡처하므로, 별도 저장소에서 다시 조회할 이유가 없음(위 `base/bind-system-plan.md` "핸들러 내부 상태 저장" 절 — 단발성 handoff는 클로저로 충분). **`tagNameMap`(이름별 현재 걸고 있는 위치 집합)은 여전히 필요** — 이건 서로 다른 여러 위치를 가로지르는, `process`/클로저 하나의 호출 수명을 넘어서는 누적 상태라 `Relate`가 맞는 경우: ```lua local tagNameMap = Relate() -- {[inst(weak)] = {[tagName]: {[k]: true}}} — 이름별 현재 걸고 있는 위치들 TagHandler.priority = <일반> TagHandler.isHandlable(inst, k, v) = isTag(v) -- Brand 기반, array-part 전용 function TagHandler.process(inst, k, v, index) for name in v:Names() do local holders = tagNameMap:GetStrong(inst, name) if not holders then holders = {} -- strong map — 이 이름을 거는 위치가 하나라도 있는 동안 소유 목록도 살아있어야 함 tagNameMap:SetStrong(inst, name, holders) end if next(holders) == nil then inst:AddTag(name) end holders[k] = true -- 이 "위치"가 이 이름을 걺(Tag 객체가 다른 위치와 같아도 무관) end return function(hintValue) if v == hintValue then return end -- Tag는 immutable이라 객체가 안 바뀌면 -- 이름 집합도 절대 안 바뀜 — holders 순회 자체가 불필요한 순수 최적화 local hintIsTag = isTag(hintValue) -- hintValue는 nil일 수도, 대체하는 새 Tag 자체일 수도 있음 for name in v:Names() do local holders = tagNameMap:GetStrong(inst, name) -- 이미 등록됐으므로 항상 있음 holders[k] = nil -- 이 "위치"가 이 이름을 놓음(같은 Tag 객체를 다른 위치도 쓰고 있어도 무관) if next(holders) == nil and not (hintIsTag and hintValue:Contains(name)) then inst:RemoveTag(name) -- 곧 새 process가 재확정할 이름이면 실제 호출은 skip(깜빡임 방지) end end end end ``` - **`AddTag`는 온전히 `process`, `RemoveTag`는 온전히 반환하는 클로저** — 서로 겹치는 diff 계산이 없음. 클로저가 이전 `Tag`(`v`, 자기 자신이 캡처)가 걸었던 이름 전부를 소유 목록에서 빼되(항상 실행), 그 결과 목록이 비었을 때 **실제 `RemoveTag` 호출만** "새로 들어올 `hintValue`가 그 이름을 여전히 Contains하는가"로 힌트를 줘서 skip — 소유 목록 자체는 항상 최신 객체로 갱신되므로(정확히 `v`를 빼고 새 `process`가 새 값을 넣는 두 단계), 이름이 살아남는 경우에도 stale 레퍼런스가 안 남음. `process`는 `v`가 새로 거는 이름 전부를 무조건 등록(소유 목록이 비어있던 경우에만 실제 `AddTag`) — 자기 나름의 old-vs-new diff가 전혀 필요 없음(그 일을 클로저가 매번 정확히 해줌). - **`Tag(A)→Tag(B)`(같은 위치, 내용만 바뀜)**: `A`를 처리했던 `process`가 반환한 클로저가 `hintValue=B`로 먼저 불려 `A`가 걸었던 이름 중 `B`에 없는 것만 실제로 `RemoveTag`, 남은 건 힌트로 skip — 그 다음 `process(inst,k,B,index)`가 `B`의 이름 전부를 등록(이미 걸려있던 이름은 `AddTag`가 no-op으로 재확인만 됨, 소유 목록엔 `B`가 새로 등록). 결과적으로 실제 `RemoveTag`/`AddTag` 호출은 진짜 변경된 이름에만 일어남 — 스타일 깜빡임 방지라는 원래 목적은 그대로 달성. - **`Tag(A)→nil`**: `A`의 클로저가 `hintValue=nil`로만 불림(값이 `Tag`가 아니게 돼 `process`는 매치 자체가 안 됨) — `hintIsTag=false`라 힌트가 항상 거짓이 되어 `A`가 걸었던 이름 전부가 무조건 실제로 `RemoveTag`됨 (다른 위치가 그 이름을 계속 쓰고 있지 않다면). - **여러 위치가 같은 이름을 겹쳐 가지는 경우**(`Frame { Tag("a"), Tag("a","b") }`): 두 위치가 서로 다른 `k`로 각자 독립적으로 `process`/자기 클로저를 타지만, `tagNameMap["a"]`는 **양쪽 위치(`k`)를 모두 담는 하나의 공유 집합** — 한쪽이 "a"를 잃어도 다른 쪽 위치가 집합에 남아있으면 실제 `RemoveTag`가 안 불림. 웹 `className`처럼 손실 없는 합집합이 정확히 나옴. **위치 기준이므로 두 위치가 물리적으로 같은 `Tag` 객체를 재사용해도(흔한 관례)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안전 — 이게 바로 위 "정정" 절에서 객체 identity 기준을 버린 이유.** - **클로저가 자기 위임 대상까지 수동으로 안 쫓아가도 됨** — `Dispatch.retractFrom`이 체인 전체를 알아서 훑어주므로 TagHandler는 자기 자원(위 `tagNameMap` 하나)만 정리하면 됨. 상세 메커니즘은 `bind-system-plan.md` "Dispatch 체인" 절. ## 패키지 배치 — base는 값+API, roblox는 process 글루 **Tag의 "값 타입과 clone 체이닝 API"(`Tag(...)`/`:Added`/`:Removed`/ `:Contains`/`:Apply`/`Merged`)는 quad-base 소속** — `Modifier`와 정확히 같은 층위(엔진 무관, 순수 데이터+연산). `CollectionService` 실제 호출 (`TagHandler.process` 및 그 반환 클로저)만 quad-roblox 소속 — 이미 확정된 "base는 인터페이스/값, backend는 process 글루" 패턴(`LifetimeHandle`, `Dispatch.addHandler` 자체가 이 패턴)을 값 타입 수준까지 그대로 확장한 것뿐, 새 아키텍처 개념 아님. ## 열린 질문 없음 — 값 모양/메커니즘/retract/패키지 배치 전부 확정. 이름 자체 (`Tag`/`Added`/`Removed`/`Merged`)는 다른 가칭들과 같이 용어 정리 대상 (`.claude/question.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