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현 전 손 트레이싱 **7라운드** — M2(반응형 코어) 범위 + M2→M3 경계 **구성**: **패스 2개, 발견 22건(`H-55`~`H-76`).** 1차 패스는 문서 대 문서 손 트레이싱(`H-55`~`H-70`), **2차 패스는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은 주장을 실제로 `luau`/`luau-analyze`에 걸어본 실측**(`H-71`~`H-76`, 2026-08-25 추가). 발견 번호는 패스를 가로질러 이어서 매긴다(6라운드와 같은 방식). **상태**: **[2026-08-25] 발견 보고 — 아무것도 반영하지 않았다.** 판정은 사용자가 이 목록을 보고 한다. 6라운드까지의 결정은 뒤집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했고, 뒤집어야 한다고 보는 항목은 **그 근거의 어느 추론이 틀렸는지**를 항목 안에 지목했다. 결정이 나면 `-followup.md`를 새로 만들고 `base/`에 반영할 것(6라운드와 같은 절차). **왜 이 라운드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M2(반응형 코어) 구현 착수 직전이다. 여기서 놓친 설계 결함은 구현 한참 뒤에 터지고, 그때는 M2/M3를 다시 짜는 비용이 된다."* 6라운드가 쓴 각도(문서 간 정합성, 의사코드 손 트레이싱, 인덱스 레이어, `doc-check.py`)와 **겹치지 않는 것**을 찾으라는 지시였다. **1차 패스에 쓴 각도(6라운드와 다른 것)**: 1. **M2 프리미티브 사이의 *호출 순서*를 실제 시간축으로 돌리기** — 생성자 시점 / 바인드 시점 / 전파 시점 / 파괴 시점에 각 계약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겹쳐 보기(6라운드는 함수 하나의 본문을 위주로 봤다). 2. **정책(policy)이 값으로 분리된 뒤의 권한 경계** — `H-33`/`H-49`로 `Blocker`가 `blocker:Policy(emit)` 값이 된 뒤, 정책이 **손에 쥔 것만으로** 자기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 3. **한 계약이 두 진입 경로를 갖는 자리**(leaf 바인드 vs `:Subscribe()`, 값 교체 vs 포탈 언마운트)에서 **한쪽만 배선된 것**. 4. **"같은 것"을 두 문서가 다른 말로 부르는 자리** — 구독자 집합의 원소,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 **1차 패스의 범위**: `base/source-state-plan.md` / `state-epoch-plan.md` / `store-plan.md` / `gate-plan.md` / `blocker-plan.md` / `effect-plan.md` / `lifecycle-pattern.md` / `brand-plan.md` / `relate-plan.md` / `ref-plan.md`(Callbacks·`:Set`) / `debounce-throttle-plan.md`(7절 배너) / `typing-limits.md`(영향 범위 표) / `ROADMAP.md` M2 / `slot-plan.md`의 `_detachCleanup`·`unmountSlotTree`· `destroySlotTree` / `dispatch-core-plan.md`의 `setLength`·`StoreBind.process` (M2가 M3에 넘기는 `Observer`/`bindLifetime` 표면). 6라운드 followup은 전부 읽었고, 6라운드 본문과 이전 라운드·`session/`은 인용된 자리만 부분 확인했다. **검사 대상이 아닌 것**(사용자 지시): `question.md` 최우선 두 항목(중간 State GC 실측, `store:GetDynamic` 위치)에서 파생되는 것. 아래에서 그 항목과 닿는 지점은 "이건 그 미해결과 별개다"라고만 적었다. **읽는 순서**: 🔴 다섯이 그대로 구현하면 동작이 어긋나는 것, 🟡은 정의가 비어 있거나 두 서술이 갈려 M2 구현자가 임의로 정하게 되는 것, 🟢은 문서 정합·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 "미확정" 표시는 트레이싱으로 확신까지 못 간 의심이다. **2차 패스 표의 마지막 열은 그 항목을 실제로 돌려본 결과**라, 거기 ✅가 붙은 것은 의심이 아니라 재현된 사실이다.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성격 | |---|---|---|---|---| | `H-55` | 🔴 | `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OffWithoutEmit`/`Cancel`/`Trailing=false`가 요구하는 "흡수 집합 버리기"를 할 수 없다 | `gate-plan.md` 4·5, `blocker-plan.md`, `debounce-throttle-plan.md` 7절 | M2 착수 전 | | `H-56` | 🔴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자식 State 구독자가 `canExecute`에 걸려 State→State 전파가 전면 중단 | `lifecycle-pattern.md` (4), `source-state-plan.md` | M2 착수 전 | | `H-57` | 🔴 | `State` 값 교체(retract)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 `effect-plan.md` `H-11` 절,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절 | M2/M3 경계 | | `H-58` | 🔴 | `_bindDestroying`의 `Ref` 콜백 (재)등록이 `:Callback`의 "등록 즉시 1회 호출"에 걸려 **바인드마다 `Rerun`**이 돈다 | `effect-plan.md`, `ref-plan.md`, `lifecycle-pattern.md` (1) | M2 | | `H-59` | 🔴 | `Effect(fn, ref):Subscribe()`는 `Ref` 콜백을 아무도 안 걸어 영구 무동작 — "handle 자신을 등록하는가"가 구현 세부로 남은 것이 이제 load-bearing | `effect-plan.md` | M2 | | `H-60` | 🟡 | `EffectHandle:Rerun()`이 공개 표면(`self:Rerun()`)인데 정의가 없다 | `effect-plan.md`, `ROADMAP.md` M2 | M2 | | `H-61` | 🟡 | 인자 없는 `state:Observer()`가 "no-op 콜백"이면 `Get()`을 안 부르므로 명시된 용도(재계산 강제)를 못 한다 | `source-state-plan.md` | M2 | | `H-62` | 🟡 | 구독 엣지 등록 시점이 "관측될 때"(lazy)와 "생성 즉시"(eager)로 갈려 있고, lazy면 `Get()` 안 하는 Observer 계약이 깨진다 | `source-state-plan.md` 두 절 | M2 착수 전 | | `H-63` | 🟡 | `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 — 구멍/순회/강참조 주체 셋 다 미정, `Policy(emit)` 분리 후 핸들이 GC되면 `Off()`가 조용히 no-op | `blocker-plan.md`, `gate-plan.md` 5 | M2 | | `H-64` | 🟡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State는 안 하고 `Ref`는 `H-58`의 부작용으로 함) — **미확정** | `effect-plan.md` | 계약 결정 | | `H-65` | 🟡 | 죽은 바인딩 재사용 허용 + mount-only `Effect(fn)`: 첫 Destroying 뒤 재바인드하면 `fn` 재실행 없이 inert — **미확정** | `lifecycle-pattern.md` (3), `effect-plan.md` | 계약 결정 | | `H-66` | 🟢 | `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행이 "`EffectHandle` 반환" | `typing-limits.md` | 문서 정합 | | `H-67` | 🟢 | `gate-plan.md` 4번이 `OffWithoutEmit` 비우기의 근거로 `Dispatch.drive`를 드는데 그 용례는 gated state를 안 쓴다 | `gate-plan.md`, `blocker-plan.md` | 문서 정합 | | `H-68` | 🟢 | `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 리비전 갱신/emit 여부가 어디에도 없다 | `source-state-plan.md`, `state-epoch-plan.md` | 구현 시 정하면 | | `H-69` | 🟢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하나씩 할당한다 | `gate-plan.md` 4 | 구현 시 정하면 | | `H-70` | 🟢 | `Effect(fn, ...deps)`의 deps 검증·`nil` 구멍·같은 `Ref` 중복이 미정 | `effect-plan.md` | 구현 시 정하면 | **⭐ [2026-08-25] 2차 패스 — 실측 (`H-71`~`H-76`).** 1차가 안 쓴 각도로 같은 라운드를 이어서 돌렸다. 상세는 아래 "2차 패스" 절. | 번호 | 심각도 | 한 줄 | 주 대상 | 실측 | |---|---|---|---|---| | `H-71` | 🔴 | **단일 `Relate` 안의 자기참조(값 → 키)는 GC 안전하지 않다** — `relate-plan.md`가 안전하다고 단언한 바로 그 모양이 100% 샌다. `RefLeafHandler`가 정확히 그 모양 | `relate-plan.md`, `ref-plan.md`,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 ✅ 커밋된 `Relate.luau`로 50/50 누수 | | `H-72` | 🟡 | `GateNode`가 `state-epoch-plan.md` §4 규칙 1~3을 돌려면 `emitEpochMap`을 **갱신하지 않고 비교**해야 하는데, `EpochMap` 표면에 그 연산이 없다 | `state-epoch-plan.md` §3·§4, `gate-plan.md` 4번 | 표면 대조(코드 없음) | | `H-73` | 🟡 | `store:GetDynamic<>(name): Source`는 **콜론이든 탑레벨이든 `T`를 바인딩할 방법이 없다** —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가 없고 기대 타입 추론도 안 된다. 콜론 쪽은 합성 타입에 키 자체가 없어 타입에러 | `store-plan.md`, `question.md` 최우선 | ✅ `T`가 `unknown`으로 떨어짐 | | `H-74` | 🟡 | eager `defaults` 경로는 `__index`를 **통째로 우회**하므로 "고정 메소드 테이블을 먼저 확인"이라는 예약 키 방어가 성립하지 않는다 | `store-plan.md` | ✅ `attempt to call a table value` | | `H-75` | 🔴 | `WrapStore`가 스파이크 `16`의 **평평한** 모양이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이 깨진다 — `typing-limits.md` ②쪼개기를 `type function` 안에서도 해야 한다 | `store-plan.md`, `typing-limits.md` §5, `luau-test/done/16` | ✅ 평평=실패 / 쪼개기=통과 | | `H-76` | 🔴 | `type function`은 **바깥 타입 별칭을 참조 못 한다** → `Source` 전 표면을 구조적으로 중복 작성해야 하고, 메소드 self 파라미터가 **불변**이라 필드 하나만 어긋나도 `store.key`가 `State` 파라미터 자리에 **안 들어간다**. 스파이크 `16`은 그 대입을 안 해봤다 | `store-plan.md`, `typing-limits.md` §5·§6 | ✅ 별칭 참조 실패 / `Revision` 누락만으로 대입 실패 | --- # 1차 패스 — 문서 대 문서 손 트레이싱 ## 🔴 `H-55` — `setup(emit)` 하나만 쥔 정책은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 **어디**: `base/gate-plan.md` 4번("emit 없이 푸는 경로는 집합을 *버려야* 한다")과 5번(`blocker:Policy(emit) -> onUpstreamEmit`, "`Trailing = false`는 `OffWithoutEmit()`, `Cancel`은 `b`를 캡처해 만든다"), `base/blocker-plan.md`의 "메커니즘"(`OffWithoutEmit`: "각 핸들이 자기 `HasBlockedEmit`은 그대로 리셋하되 실제 emit은 건너뜀") + "`HasBlockedEmit`은 게이트 흡수 집합의 특수형이다 —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base/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 **무엇이 어긋나나**: 세 확정이 동시에 성립하지 않는다. 1. `setup: (emit: () -> ()) -> (() -> ())` — 정책이 노드에서 받는 건 **flush 핸들 하나**뿐이고, `H-49`로 이 시그니처는 안 바뀐다고 재확정됐다. 2. `withheld`는 **노드**가 들고, 정책은 "노드가 정책이 뭘 하는지 들여다볼 필요조차 없다"(4번).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 — 정책이 `withheld`에 닿는 통로가 없다. 3. `OffWithoutEmit()`은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이고, 4번은 그 경로가 `withheld`를 **새 테이블로 스왑**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HasBlockedEmit`은 `next(withheld) ~= nil`의 특수형이라 별도 플래그로 대체할 수도 없다. `Blocker`가 노드 안의 특수 배선이던 2026-08-21 시점엔 (2)와 (3)이 같은 객체 안에 있어 성립했다. **`H-33`/`H-49`가 `Blocker`를 `Policy(emit)` 값으로 떼어내면서 (1)이 (3)을 막는다** — 정책이 손에 쥔 건 `emit`뿐이라 `OffWithoutEmit`의 onunblock 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emit()`을 안 부른다" 까지이고, 집합은 그대로 남는다. **손 트레이스** — `Debounce{Leading = true, Trailing = false}`(문서가 정상 사용례로 드는 조합)를 `gated = d:Gate(...)`로, `d = a:With(b)`, 하류에 `Get()` 안 하는 Observer `O`: ``` t=0.00 a:Set r1 → gate 규칙1 → withheld{a} → 정책: idle → pass() → b off → flush {a} ✅ → b:On(), 창 열림 t=0.10 b:Set r7 → gate 규칙1 → withheld{b} → 정책: 창 안 → pass() → blocked (보류) t=1.00 창 끝(Trailing=false) → b:OffWithoutEmit() → onunblock(emit=false): emit() 안 부름 withheld{b}는 **그대로** (정책이 비울 방법이 없음) t=3.00 a:Set r2 → gate 규칙1 → withheld{a, b} → 정책: idle → pass() → flush {a, b} → O 발화(정상) … 그리고 하류 중 b만 보는 노드 X가 규칙1로 무효화 → X의 Observer가 t=0.10의 변경에 대해 **지금** 운다 ``` `Trailing = false`는 "창 안의 변경은 통지하지 않는다"인데 다음 버스트에 실려 나간다 — `gate-plan.md` 4번이 *"버리기로 했던 옛 원천들이 같이 실려 나가"*라고 경고한 바로 그 모양이 **정책 분리 때문에 되살아났다**. 같은 이유로 `Cancel`(= `OffWithoutEmit`)도 "타이머만 정리하고 보류분을 버림"이 아니라 "타이머만 정리"가 된다. **`state:Block(b)` + `b:OffWithoutEmit()`**(공개 API)도 같은 경로다 — `blocker-plan.md`가 확정한 "밀린 전파를 버리며 끈다"가 실제로는 "미룬다"가 된다. **어느 추론이 틀렸나**: `H-49` 결정문의 *"`pending`은 Blocker의 `HasBlockedEmit`으로 흡수한다(중복 상태를 안 만든다)"*는 `HasBlockedEmit`이 Blocker 쪽에 실체로 있다고 전제하는데, 2026-08-21 확정(`blocker-plan.md`)은 그걸 **게이트 노드의 `withheld`로 흡수**해 Blocker 쪽엔 남겨두지 않았다. 두 흡수가 반대 방향이라 결과적으로 **아무도 안 들고 있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setup(emit, discard)`처럼 노드가 버리기 핸들을 하나 더 준다(시그니처 변경 — `H-49`의 "안 바뀐다"를 되짚어야 함), (b) `emit`이 인자를 받아 `emit(false)`가 버리기가 된다(타입은 그대로 `(boolean?) -> ()`), (c) Blocker 정책이 자기 `HasBlockedEmit` 플래그를 따로 들고 노드의 집합은 남긴다 — 이건 위 트레이스의 늦은 통지를 그대로 허용하는 것이라 "버린다"가 아니게 됨. 어느 쪽이든 `blocker-plan.md`의 `두 개를 따로 들지 말 것` 문장과 `gate-plan.md` 4·5번, `debounce-throttle-plan.md` 7절 배너가 같이 움직여야 한다. ## 🔴 `H-56` — 전파 루프 의사코드가 없고, 있는 서술대로면 State→State 전파가 멈춘다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4) 실제 호출부"(*"State는 자기 구독자(Observer의 emit 클로저)를 weak로 담는다 … 발화 시 각 구독자에 대해 `canExecute(observer)`를 확인하고, 거짓이면 그 구독자만 조용히 건너뜀"*), `base/source-state-plan.md`의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이 노드는 Observer와 같은 패턴(외부 weak table)으로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과 "`state:Observer(fn)`" 절의 구현 노트(*"살아있는 Observer 집합을 … 외부 weak table `{[observer] = true}`"*), `ROADMAP.md` M2 "State 전파 루프" 체크박스. **무엇이 어긋나나**: 세 서술을 겹치면 — - `:With`/`:Compute`/`:Gate`가 만드는 **자식 State 노드**는 상위의 구독자 집합에 "Observer와 같은 패턴"으로 들어간다. - 전파 루프는 **각 구독자마다** `canExecute`를 본다. - `canExecute(v) == isBoundAlive(v)`이고 `isBoundAlive`는 (a) `BindData`의 gcconn, (b) `isObserver(v) or isEffect(v)`일 때 `.Subscribed` — **둘 다 아니면 `false`**. 자식 State는 `bindLifetime`된 적도, `:Subscribe()`된 적도 없다. → 그대로 짜면 `A:Set()`이 `A`의 Observer에게만 닿고 `A:With(...)`/`A:Compute(...)` 노드에는 **한 번도 닿지 않는다.** 파생 State 아래의 모든 Observer가 침묵한다. **부수로 드러난 것 — 구독자 집합의 원소가 무엇인지 두 문서가 다르다.** `lifecycle-pattern.md`는 *"Observer의 emit 클로저"*, `source-state-plan.md`는 *"`{[observer] = true}`"*(Observer **값**). `bindLifetime(inst, observer)`는 Observer 값을 키로 `BindData`에 gcconn을 복사하므로, 집합의 원소가 클로저면 `canExecute(클로저)`는 항상 거짓이다(다른 identity). 어느 쪽이든 루프가 "구독자 종류별로 무엇을 하는가"를 적은 코드가 코퍼스에 없다 — `H-23`이 스냅샷을 확정했지만 그 스냅샷 안에서 **무엇을 호출하는지**는 여전히 산문뿐이다. **이건 `question.md`의 "중간 State GC" 미해결과 별개다** — 그쪽은 자식 노드가 *살아남는가*, 이쪽은 살아있어도 *호출되는가*. **필요한 것**: 전파 루프의 실제 의사코드 — 구독자가 State 노드면 `canExecute` 없이 `state-epoch-plan.md` §4의 수신 규칙으로, Observer면 `canExecute` 뒤 `fn(self, from)`으로 분기하는 형태(또는 두 집합을 따로 드는 형태). `H-23`의 스냅샷·`from` 전달·재진입까지 한 블록에. ## 🔴 `H-57` — `State` 값 교체 경로에서 옛 `Effect`의 cleanup이 영영 안 불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 "`Destroying` 바인딩을 누가 거는가"의 2번 (*"`unbindLifetime`은 cleanup을 부르지 않는다"*), `base/lifecycle-pattern.md` (1)의 `unbindLifetime` 스케치, `base/source-state-plan.md` "Observer/Effect Leaf dedup" 절의 retract 클로저(`if nextValue ~= v then unbindLifetime(v) …`). **손 트레이스**: `Frame { effectState }`, `effectState = Source(E1)`, `E1 = Effect(function() local t = startTimer(); return function() t:Stop() end end)`. ``` mount → ObserverEffectLeafHandler.process → bindLifetime(frame, E1) → gchold, _bindDestroying(frame): Destroying 연결 ✅ effectState:Set(E2) → Dispatch.process (A) 분기 → retractor(E2): nextValue ~= v → unbindLifetime(E1) → _unbindDestroying(): Destroying 연결 해제, Ref 콜백 해제 **E1._cleanup은 그대로** (2번 계약) → process(frame, k, E2): bindLifetime(frame, E2) 이후 → frame이 Destroy돼도 E1의 Destroying 연결은 이미 끊겨 있음 → E1의 타이머는 영원히 돈다. E1 핸들 자체는 gchold에서 빠져 GC될 수 있지만 타이머 콜백이 잡고 있으면 그것도 아님. ``` `H-11` 반영이 cleanup을 `unbindLifetime`에서 뺀 이유는 정당하다 (`destroySlotTree`가 `_detachCleanup`을 손으로 비운 뒤 unbind하는 경로의 이중 호출, 그리고 "포탈은 파괴가 아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포탈 언마운트**만 봤고, `unbindLifetime`을 부르는 또 하나의 정상 경로 — **값 교체 retract** — 는 파괴에 준하는 것이다(그 `Effect`는 다시 안 온다). React로 치면 `useEffect` 클로저가 바뀌었는데 이전 cleanup을 안 부르는 것. **어느 추론이 틀렸나**: followup D-4의 *"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는 unbind의 호출부가 포탈뿐이라고 가정했다. 호출부는 셋이다 — 포탈 언마운트(`unmountSlotTree`), 파괴 직전(`destroySlotTree`), 값 교체 retract(`ObserverEffectLeafHandler`/`setLength`). 앞의 둘은 cleanup을 안 불러도 되지만 셋째는 아니다. **갈래**: (a) retract 클로저의 `nextValue ~= v` 분기가 `unbindLifetime(v)` 뒤에 `Effect`면 cleanup을 직접 부른다(`_cleanup`을 `nil`로 소진하는 헬퍼가 필요 — `Destroying` 클로저와 같은 것), (b) `unbindLifetime(value, teardown: boolean?)`처럼 호출부가 의도를 넘긴다, (c) "값 교체는 cleanup을 안 부르는 게 계약"으로 못박고 문서화 — 이러면 `State`는 사실상 쓸 수 없는 표면이 된다. `_cleanup = nil` 소진이 있으므로 (a)를 택해도 파괴 경로와의 이중 호출은 없다. ## 🔴 `H-58` — `_bindDestroying`의 `Ref` 콜백 (재)등록이 바인드마다 `Rerun`을 돌린다 **어디**: `base/effect-plan.md`의 `EffectHandle:_bindDestroying` 의사코드 (`for _, ref in ipairs(self._refDeps) do … ref:Callback(cb) end`), `base/ref-plan.md` "API 모양"(*"콜백은 이미 채워져 있으면 등록 즉시 그 값으로 1회 호출됨 — nil/미설정 상태여도 그 상태 그대로 호출"*), `base/lifecycle-pattern.md` (1)의 `bindLifetime`(gchold → `BindData` 복사 → **그 다음** `isEffect`면 `_bindDestroying`).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omeRef)`, `Frame { E }`. ``` Effect(fn, someRef) → _installing=true → (State dep 없음) → _installing=false → fn(E) 1회 실행, _cleanup 저장 ← 설치 ✅ Frame 생성 → leaf 매치 → bindLifetime(frame, E) gchold[E]=true, BindData(E).gcconn = frame의 gcconn ← 이 시점부터 canExecute(E) == true isEffect(E) → E:_bindDestroying(frame) someRef:Callback(cb) → 등록 즉시 cb(someRef.Value) 호출 cb: canExecute(E) → true → E:Rerun() → _cleanup() 실행, fn(E) 다시 실행 ← 설치 직후 **두 번째 실행** ``` `Ref` dep이 N개면 첫 바인드에서 `Rerun`이 N번, 포탈 재마운트마다 또 N번 돈다. `_installing` 플래그는 생성자 구간만 덮고 이 자리는 안 덮는다. `ref-plan.md`의 즉시 호출 계약은 `Ref(default):Callback(fn)` 관용구를 위한 것이라 그 자체는 맞지만, `_bindDestroying`이 그 계약 위에 올라탔다는 걸 어느 쪽도 안 적어뒀다. **같이 봐야 할 반대 면**: `Ref` dep의 구독은 **바인드 전엔 아예 없다** (`_bindDestroying`에서만 등록). 그런데 `Ref`가 채워지는 정상 시점이 바로 생성~바인드 사이다(같은 트리의 `Ref` leaf가 dispatch되며 `:Set`). 그 변경은 콜백이 없어 누락되고, 위 즉시 호출이 **우연히** 그걸 캐치업한다 — 즉 이 이중 실행은 지금 구조에서 정확성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래서 "즉시 호출을 `_installing`류 플래그로 누른다"만으로는 안 닫힌다. **갈래**: (a) `Ref` 콜백도 생성자에서 등록하고(State dep과 대칭 — `canExecute(E)`가 바인드 전엔 거짓이라 발화는 어차피 안 됨) 바인드 시점엔 재등록하지 않는다(그러면 포탈 unbind에서 왜 콜백을 떼는지부터 다시 봐야 함 — `H-7`의 누수 논거는 `canExecute` 게이팅이 추가되며 약해졌다), (b) `_bindDestroying`이 등록 구간 동안 억제 플래그를 세우고, 바인드 직후 **한 번** 캐치업 `Rerun`을 명시적으로 돈다(이러면 `Ref` dep 유무와 무관하게 바인드가 곧 재실행이 되어 `H-64`와 같이 정해야 함), (c) `Ref:Callback`에 즉시 호출을 끄는 변형을 둔다. ## 🔴 `H-59` — `Effect(fn, ref):Subscribe()`는 영구 무동작이다 **어디**: `base/effect-plan.md` "`EffectHandle:Subscribe()`/`:Unsubscribe()`" (*"강참조 레지스트리에 자신(또는 `state` 있는 경우 내부 Observer)을 등록"*, *"`handle` 자신 + `handle._observers` 전부, 또는 `handle._observers`만으로 충분한지는 구현 세부"*), `_bindDestroying(inst)` 의사코드(`Ref` 콜백 등록이 여기 **만** 있음), `base/ref-plan.md` `H-7` 항목(*"`EffectHandle`은 … `unbindLifetime`과 `:Unsubscribe()`에서 `:Uncallback`한다"*). **무엇이 어긋나나**: 1. `Ref` 콜백을 거는 코드는 `_bindDestroying(inst)`뿐이고, `:Subscribe()`엔 `inst`가 없어 그걸 못 부른다. `:Unsubscribe()`가 떼는 콜백은 **건 적이 없는 것**이다. 2. 그 콜백 본문은 `canExecute(handle)`을 본다. "`_observers`만 등록해도 충분한가"를 구현 세부로 두면 `handle.Subscribed`가 안 세워지고 `canExecute(handle)`은 영원히 거짓 — `Ref` 경로가 열려 있어도 발화하지 않는다. 3. `Effect(fn):Subscribe()`(deps 없음)는 `_observers`가 비어 있어 위 "또는" 해석에선 **아무것도 레지스트리에 안 들어간다** → 핸들이 GC 가능 → `:Unsubscribe()`할 대상이 사라지고 cleanup이 안 불린다. Observer 쪽 확정(*"`state:Observer(fn):Subscribe()`처럼 참조를 아무 데도 안 담아도 정상"*)이 Effect엔 성립하지 않는다. 2026-08-07엔 "구현 세부"가 맞았다 — 그땐 `Ref` dep도 `canExecute(handle)` 게이트도 없었다. `H-7`/`H-11`이 둘 다 **핸들 자신**의 생존 판정에 의존하는 배선을 추가하면서 이 선택이 계약이 됐다. **필요한 것**: `:Subscribe()`가 (a) `handle.Subscribed = true` + 레지스트리에 핸들 자신 등록, (b) `_observers` 각각 `:Subscribe()`, (c) `Ref` 콜백 등록 — 셋을 다 한다고 못박고, `_bindDestroying`에서 `Ref` 등록 부분을 떼어 두 진입점이 공유하는 헬퍼로 두는 것(`H-58`의 갈래 (a)와 같은 자리). ## 🟡 `H-60` — `EffectHandle:Rerun()`이 정의 없이 쓰인다 **어디**: `base/effect-plan.md` — `H-11` 절 3번(*"`Rerun`이 이미 직전 cleanup을 필요로 하므로"*), `_bindDestroying`의 `self:Rerun()`, `H-14` 절 (*"`fn` 안에서 `self:Rerun()`/`self:Unsubscribe()` 같은 핸들 표면에 바로 닿는다"*), `H-6` 절의 `handle:Rerun() -- 직전 cleanup 호출 후 fn 재실행`. `ROADMAP.md` M2의 "`Effect` 구현 시 같이 만들 것" 목록엔 `_observers`/ `_cleanup`/`_refDeps`/`_refCallbacks`/`_destroyConn`/`_bindDestroying`/ `_unbindDestroying`이 있고 **`Rerun`은 없다.** **비어 있는 것**: 공개 메소드인지(`self:Rerun()`을 사용자 `fn`에 권하므로 공개), 시그니처, `_cleanup` 갱신 규칙(직전 cleanup 호출 → `nil` → `fn` 실행 → 반환값 저장 — 이 순서가 맞는지), **재진입** — `fn` 본문이 `self:Rerun()`을 부르면 `_cleanup`이 아직 저장 전이라 cleanup 없이 `fn`이 재귀 호출된다(무한 재귀는 UB로 둘 수 있지만 "첫 실행 중 호출"은 실수로 흔하다), `canExecute` 확인을 `Rerun` 안에서 하는지 호출부에서 하는지(지금 `Ref` 콜백은 호출부, Observer 경로는 전파 루프 — 사용자 직접 호출은 어디서도 안 봄). ## 🟡 `H-61` — 인자 없는 `state:Observer()`의 "no-op 콜백"은 재계산을 강제하지 못한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state:Observer(fn)`" 절 마지막 항목 — *"`fn`을 생략하면 내부적으로 no-op 콜백을 쓰는 것으로 취급해 … 그냥 이 State가 계속 재계산되게만 강제하고 싶을 때 씀"*, 그리고 그 용도의 출처인 "`previous`" 절의 캐비엇(*"능동적 관측 경로가 안 남아있으면 mutate 로직이 조용히 멈춘다"*). **무엇이 어긋나나**: 전파는 push-invalidate/pull-recompute다. emit을 받는 Observer가 `:Get()`을 안 부르면 재계산은 일어나지 않는다(같은 절이 바로 위에서 *"값을 안 실어줌 — 반드시 `Get()`을 다시 해야 함"*이라 못박음). no-op 콜백은 `:Get()`을 안 부르므로 이 유틸은 **아무것도 강제하지 않는다** — `previous` 패턴의 State에 걸어도 mutate 로직은 그대로 멈춘다. **필요한 것**: 내부 콜백을 `function(self) self:Get() end`로 명시(그러면 "항상 관측" 이름과 맞음), 또는 이 유틸의 용도 서술을 고침. `Epoch` 모델과 무관하고 옛 모델에서도 같았다 — 2026-08-07 서술이 처음부터 이랬다. ## 🟡 `H-62` — 구독 엣지의 등록 시점이 두 절에서 반대다 **어디**: `base/source-state-plan.md` "왜 State 체인을 Modifier처럼 플래튼하지 않는가"(*"살아있는 노드-대-노드 구독 엣지가 필요한 건 실제로 관측되는(`Get()`되는) State뿐 — 중간에 만들어놓고 아무도 안 보는 State는 구독 등록 자체가 안 일어남"*) vs 같은 문서 ":With도 새 State 노드로 확정" (*"호출마다 self+주어진 인자들을 구독하는 새 State 노드를 만든다 … 상위 노드의 구독자 목록에 등록됨"*), `base/state-epoch-plan.md` §4 시딩(생성 시점에 `valueEpochMap`을 채움), `base/blocker-plan.md`(*"`state:Block(blocker)` … 호출되는 즉시 onunblock 핸들을 등록"*). **무엇이 어긋나나**: 앞의 절은 lazy(첫 `Get()` 때 엣지), 뒤의 셋은 eager (생성 즉시 엣지)다. lazy면 — ``` B = A:With(x) -- 엣지 없음(아무도 B:Get() 안 함) O = B:Observer(function() print("changed") end) -- Get() 안 하는 Observer(허용된 사용법) -- 등록 즉시 1회: "changed" (Get 안 함 → 여전히 엣지 없음) A:Set(1) -- A의 구독자 집합에 B가 없음 → O 영구 침묵 ``` "`Get()`을 안 하는 Observer는 매 변경마다 정확히 한 번 운다"(같은 문서, `H-23` 위 항목)와 양립하지 않는다. `Epoch` 시딩도 생성 시점 엣지를 전제한다. 아마 2026-08-06 서술이 stale한 것이고 eager가 의도일 텐데, 그 절은 **"관리 부담이 작다"는 논거의 일부**로 lazy를 쓰고 있어서 그냥 지우면 논거가 약해진다 — 어느 쪽인지 명시가 필요하다. (eager라면 "중간 State GC" 미해결이 더 절실해진다 — 상위가 하위를 weak로만 들면 엣지가 있어도 노드가 사라진다. 그 판단은 그 미해결 몫.) ## 🟡 `H-63` — `Blocker`의 onunblock "weak 배열"이 세 가지를 안 정한다 **어디**: `base/blocker-plan.md` "메커니즘"(*"onunblock 핸들을 blocker의 weak 배열에 등록"*, `Off()`: *"등록된 onunblock 핸들 전부 실행(순서 무관)"*), `base/gate-plan.md` 5번(`blocker:Policy(emit)`이 값을 반환), `H-49` 결정문 (*"`Policy(emit)`을 부르는 시점에 onunblock 핸들이 등록"*). 1. **값-weak 배열은 순회가 깨진다.** `__mode = "v"` 배열에서 항목이 수거되면 구멍이 생기고 `ipairs`는 첫 구멍에서 멈춘다(`#`도 border 미정) — 뒤의 살아있는 게이트가 `Off()`를 못 받는다. `H-7`이 `Ref.Callbacks`를 배열에서 해시맵 셋으로 바꾼 이유와 같은 문제인데 이쪽은 안 바뀌었다. 2. **누가 그 핸들을 강하게 드는가.** `state:Block(b)`가 노드 안 배선이던 때는 gated state가 자기 필드로 들면 됐다. 지금은 `Policy(emit)`이 `onUpstreamEmit`만 돌려주고, onunblock 핸들은 Blocker의 weak 배열에만 들어간다. `Debounce`의 `setup`을 문서 그대로 짜면 — ```lua local b = Blocker(); local pass = b:Policy(emit) -- onunblock 핸들: weak 배열에만 존재 return function() …; pass() end -- pass는 그 핸들을 참조하지 않음 ``` 다음 GC에서 핸들이 사라지고 `b:Off()`(창 끝)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한다** → 디바운스가 영영 안 나간다. "정책이 `pass` 클로저 안에 onunblock 핸들을 upvalue로 잡아둔다"가 계약이어야 하는데 어디에도 없다. 3. **`Off()` 순회 중 새 등록.** `Off()` → 핸들 → flush → 하류 Observer가 `state:Block(b)`를 새로 만들면(`Policy` 호출) 같은 테이블에 새 키가 들어간다 — `H-23`이 실측한 미정의 순회. 스냅샷 규칙이 여기도 필요하다. 전부 "구현 시 정하면" 되는 것이지만, (2)는 안 정하면 실패가 **GC 타이밍에 따라 간헐적**이라 나중에 잡기 제일 어려운 종류다. ## 🟡 `H-64` — 포탈 언마운트 구간의 dep 변경 캐치업이 dep 종류에 따라 갈린다 (미확정) **어디**: `base/effect-plan.md` `H-11` 절 2번(*"bind/unbind가 대칭이라 포탈이 자연히 성립한다 — 언마운트가 콜백을 떼고 재마운트의 `bindLifetime`이 다시 건다"*), `H-7` 절(`canExecute(handle)` 게이팅). **손 트레이스**: `E = Effect(fn, s, r)`(State `s`, Ref `r`)가 포탈로 옮겨질 때. ``` unmountSlotTree → unbindLifetime(E) → Ref 콜백 해제, 내부 Observer unbind 언마운트 구간: s:Set(…) → s의 전파 루프: canExecute(observer) 거짓 → skip E._epochs는 옛 리비전 그대로 r:Set(…) → 콜백 없음 → 아무 일 없음 재마운트 → bindLifetime(target2, E) → _bindDestroying: r:Callback(cb) 즉시 호출 → Rerun ← r의 변경은 캐치업됨(H-58의 부작용) → s의 변경은 다음 s:Set까지 fn에 반영 안 됨 ← 캐치업 없음 ``` `fn` 하나가 두 dep을 읽으므로 "r 때문에 Rerun된 fn"이 `s:Get()`도 같이 읽어 결과적으로 최신이 되긴 한다 — 단 **`Ref` dep이 하나라도 있을 때만**. `Effect(fn, s)`만이면 재마운트 후 첫 `s:Set`까지 옛 부작용이 남는다. 포탈이 "파괴가 아니다"라면 언마운트 구간의 변경을 어떻게 볼지 — (a) 재마운트 시 무조건 1회 `Rerun`(`_epochs`도 그때 `Refresh`), (b) `_epochs:Refresh()`가 `true`일 때만, (c) 안 한다(계약으로 명시) — 중 하나를 정해야 하고, `H-58`의 갈래와 같이 정해야 한다(즉시 호출을 없애면 (a)/(b)가 필요해진다). ## 🟡 `H-65` — 죽은 바인딩 재사용 + mount-only `Effect(fn)`은 inert가 된다 (미확정) **어디**: `base/lifecycle-pattern.md` (3) 부수 효과(*"바인딩이 죽은 뒤의 재사용은 허용 — `inst`가 Destroy됐거나 `unbindLifetime`된 `value`는 `canBound`가 참"*), `base/effect-plan.md` `_bindDestroying`의 Destroying 클로저 (`self._cleanup = nil` 소진). ``` E = Effect(fn) → fn 1회, _cleanup 저장 Frame1 { E }; Frame1:Destroy() → Destroying → cleanup(), _cleanup = nil Frame2 { E } → canBound(E) 참 → bindLifetime OK → _bindDestroying → fn은 다시 안 돌고 _cleanup도 없음 → Frame2가 죽어도 아무 일 없음 ``` `Ref`의 재사용 허용은 값이 상태를 안 가져서 무해하지만, `Effect`는 "설치" 상태가 있다. 재바인드가 재설치인지(= `fn` 재실행), 금지인지(`isEffect`면 `_cleanup` 소진 뒤 `canBound` 거짓), 그냥 inert인지 — 명시가 없다. `slot._detachCleanup`은 파괴 뒤 `nil`로 지우므로 이 경로를 안 탄다; 사용자 `Effect`만 해당. ## 🟢 `H-66` — `typing-limits.md` 영향 범위 표의 `state:Observer(fn)` 행 `| state:Observer(fn) | — | 해당 없음(로컬 제네릭 없음) | 해당 없음(EffectHandle 반환) |` — `Observer`를 반환한다. 바로 윗줄 `Effect`와 복붙으로 섞인 것. 표만 고치면 됨. ## 🟢 `H-67` — `gate-plan.md` 4번의 `OffWithoutEmit` 근거가 잘못된 용례를 든다 *"안 그러면 `Dispatch.drive`의 배치 게이팅이 매 프레임 `On()` → … → `OffWithoutEmit()`을 도는 동안 집합이 단조 증가하고"* — `base/blocker-plan.md` "두 번째 용례"가 확정한 대로 `Dispatch.drive`/`setLength`의 게이팅은 `state:Block()`을 **안 부르고** `blocker:IsOn()`만 본다. gated 노드도 `withheld`도 없으니 그 경로에선 집합이 늘 수 없다. 결론("버리는 경로는 집합을 비운다")은 `state:Block` 사용자와 `Trailing = false` 때문에 여전히 유효하다 — `H-55`가 그 결론을 실제로 이행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고, 이 항목은 근거 문장만. ## 🟢 `H-68` — `Source:Set(v)`가 현재값과 같을 때의 동작이 어디에도 없다 `source-state-plan.md`/`state-epoch-plan.md`/`store-plan.md` 어디에도 `Set`이 `v == 현재값`이면 리비전을 안 올리는지(Fusion/Vide 관례) 무조건 올리는지가 없다. 어느 쪽이든 되지만 결정이 `:Emit()`의 존재 이유 서술과 얽힌다 — 동일성 스킵을 넣으면 `:Set(sameTable)`이 조용히 무시되므로 in-place mutate엔 `:Emit()`이 **필수**가 되고(지금 문서는 "편의"에 가깝게 적음), 안 넣으면 `:Set(sameTable)`도 전파되어 `:Emit()`이 사실상 `:Set(self:Get())`의 별칭이 된다. `Tween`처럼 매 프레임 `Set`하는 소스는 스킵 유무로 전파 비용이 달라진다. 구현 시 정하되 문서에 적을 것. ## 🟢 `H-69` — 통과 모드 게이트가 emit마다 weak 테이블을 할당한다 `gate-plan.md` 4번: 상류 emit이 오면 **무조건** `withheld`에 넣고 → 정책 → `emit()` → flush 진입 시 `self._withheld = newWithheld()`(`setmetatable({}, {__mode="k"})`) 스왑. `Blocker`가 꺼져 있는 평상시엔 emit 하나당 테이블 하나 + `setmetatable` 하나가 든다. `state:Block(b)`를 매 프레임 `Set`되는 Tween 소스 아래에 두면 프레임당 게이트 수만큼 할당이다. 정확성 문제는 아니다 — "집합이 비어 있으면(= 방금 넣은 하나뿐이면) 스왑 대신 그 항목만 지운다" 같은 최적화는 `H-9`의 weak 유지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다. 실측 후 정하면 됨. ## 🟢 `H-70` — `Effect(fn, ...deps)`의 deps 처리 세부가 비어 있다 - `Effect(fn, a, nil, b)`처럼 `nil`이 끼면 `{...}` + `ipairs`로 `_observers`/ `_refDeps`를 만들 때 `b`가 조용히 빠진다(`select("#", ...)` 순회 필요). `nil` dep이 실수인지(에러) 허용인지(스킵) 미정. - State/Source도 `Ref`도 아닌 값(Slot, 숫자, `None`)이 dep 자리에 오면 — 무시인지 error인지 미정. `isInst`류 화이트리스트 결정(`H-40`)과 같은 성격의 판단. - 같은 `Ref`가 두 번 오면 `_refCallbacks[ref] = cb`가 덮어써져 먼저 건 클로저는 `Ref.Callbacks`에 남는다(`:Uncallback`이 하나만 뗌). dedup을 `Ref.Callbacks` 셋이 해주는 건 *같은 클로저*일 때뿐이다. --- # 2차 패스 —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은 것을 실제로 돌려봤다 (2026-08-25) **왜 이 패스가 있는가**: 사용자 요청 — *"저기에 포함되지 않은 문제점을 더 찾아봐. 찾은 다음에 진짜 있는 문제인지 재검증까지 다 해줘."* **1차 패스와 다른 각도**: 1차는 **문서 대 문서**의 손 트레이싱이었다. 이번엔 **문서가 "확인했다"고 적어둔 런타임/타입 주장을 실제로 `luau`/`luau-analyze`에 걸어봤다.** 그래서 아래 여섯 중 다섯은 추측이 아니라 **실행 결과**이고, 각 항목에 재현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다. 같이 확인된 것 — **"확인 완료"라고 적힌 스파이크들이 정작 위험한 모양을 안 테스트한 경우가 반복적으로 나왔다**(`07`은 되참조 없는 payload만, `16`은 대입을 아예 안 해봄). **실측 환경**: `luau` / `luau-analyze` (`~/.local/share/mise/installs/luau/latest`, 2026-08-25 실행). **이 패스의 범위**: `base/relate-plan.md` / `lifecycle-pattern.md` (0)(1) / `store-plan.md` 전체 / `state-epoch-plan.md` §2~§5 / `gate-plan.md` 4번 / `blocker-plan.md` / `typing-limits.md` §1②·§5·§6·영향 범위 표 / `source-state-plan.md`의 leaf dedup·`:Compute` trailing deps / `ref-plan.md`의 `RefLeafHandler` / `brand-plan.md` / 커밋된 `quad-base/src/Relate.luau`·`init.luau` / `luau-test/done/07`·`16`·`21` / `ROADMAP.md` M2. **1차 패스(`H-55`~`H-70`)와 겹치는 항목은 없다** — 겹칠 뻔한 자리는 항목 안에 "이건 `H-xx`와 별개다"로 적었다. --- ## 🔴 `H-71` — 단일 `Relate` 안의 자기참조는 GC 안전하지 않다 (실측) **어디**: `base/relate-plan.md`의 "위험한 패턴 — 서로 다른 두 `Relate`의 상호 강참조 순환" 절. **문서가 뭐라고 하나**: 그 절은 자기참조(값이 자기 키를 되참조)를 세 개 예로 들고 — `Dispatch.setLength`의 observer 클로저가 `inst`를 캡처, `Ref.Value = inst`, `slot._mountedInst = physicalTarget` — **"단일 `Relate` 안에서 일어나는 한 안전함"** 이라고 단언한다. 근거로 든 문장은 *"그 `Relate`의 키(`inst`)가 테이블 바깥에서 독립적으로 reachable한지만 판별하면 되기 때문"*이다. **무엇이 어긋나나**: 그 판별이 정확히 **ephemeron 테이블의 의미론**이고, 같은 문서가 바로 아래 문단에서 **Luau엔 ephemeron이 없다**고(출처까지 달아) 확정해뒀다. ephemeron이 없는 weak-key 테이블은 **값을 무조건 마킹**하므로, 값에서 키로 가는 강한 경로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엔트리는 영원히 안 걷힌다. 두 `Relate`가 필요한 게 아니라 **하나면 충분하다.** 즉 이 절은 자기 근거로 자기 결론을 반증하고 있다. **실측** — 커밋된 `quad-base/src/Relate.luau`를 **그대로 require**해서 돌렸다: ```lua local Relate = require("./Relate") -- quad-base/src/Relate.luau 원본 local function gc() for _ = 1, 10 do collectgarbage() end end local function countAlive(c) local n = 0 for _ in c do n += 1 end return n end -- 대조군: payload가 inst를 되참조하지 않음 (스파이크 07이 실제로 테스트한 모양)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payload = {tag = "p" .. i} r:SetStrong(inst, "k", payload); canary[i] = payload end end gc(); print("[대조군]",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1: RefLeafHandler 모양 — relate:SetStrong(inst,k,v) + v:Set(inst)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ref = {Value = inst} r:SetStrong(inst, 1, ref); canary[i] = ref end end gc(); print("[케이스1]",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2: setLength observer 모양 — StrongMap 값이 inst를 캡처한 클로저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observer = {emit = function() return inst end} r:SetStrong(inst, "observer", observer); canary[i] = observer end end gc(); print("[케이스2]", countAlive(canary)) end -- 케이스3: 같은 모양이지만 SetWeak (2026-08-18에 정정된 gchold/gcconn 저장 방식) do local r, canary = Relate(), setmetatable({}, {__mode = "v"}) do for i = 1, 50 do local inst = {} local held = {back = inst} r:SetWeak(inst, "gchold", held); canary[i] = held end end gc(); print("[케이스3]", countAlive(canary)) end ``` ``` [대조군] 0 ← 정상 [케이스1] 50 ← 하나도 안 걷힘 [케이스2] 50 ← 하나도 안 걷힘 [케이스3] 0 ← SetWeak은 정상 ``` **즉 `SetStrong` + 값→키 되참조는 100% 샌다.** `SetWeak`은 안전하다 — 2026-08-18에 `lifecycle-pattern.md`의 gchold/gcconn 저장을 `SetStrong`에서 `SetWeak`으로 정정한 판단은 **결과적으로 맞았고**, 다만 그때 적은 근거 ("두-`Relate` 상호 순환에 걸린다")는 실제보다 좁았다 — 단일 `Relate`로도 걸린다. **왜 지금까지 안 잡혔나 — 스파이크 `07`이 위험한 모양을 안 테스트했다.** `luau-test/done/07-relate-weak-table-gc.luau`는 스스로 *"`relate-plan.md` 전체가 기대고 있는 바로 그 주장"* 을 검증한다고 적고 4번 절에서 연쇄 GC를 확인하는데, 거기 쓰는 payload가 `local payload = { tag = "payload" .. i }` — **`inst`를 되참조하지 않는 모양**이다(위 대조군과 동일). 그래서 통과했다. **실제로 어디가 물리나**: - **`RefLeafHandler.process`**(`base/ref-plan.md`) — `relate:SetStrong(inst, k, v)` 하고 `v:Set(inst)`로 `v.Value = inst`를 세운다. **케이스1 그대로다.** 게다가 그 relate 엔트리를 지우는 코드는 retractor의 `nextValue ~= v` 분기 안에만 있어서, **평범한 `Destroy`(정리를 GC에 위임하는 정상 경로) 에서는 한 번도 안 지워진다.** 결과: `Frame { Ref(myRef) }` 하나마다 Instance userdata + `Ref` + 버킷이 프로세스 수명 동안 남는다. - **`ObserverEffectLeafHandler.process`**(`base/source-state-plan.md`의 "Observer/Effect Leaf dedup" 절) — 같은 모양(`relate:SetStrong(inst,k,v)`). `v`가 `inst`를 되참조하는지는 사용자 `fn`이 뭘 캡처하느냐와 `EffectHandle._destroyConn`(그 `inst`의 `Destroying` 연결)에 달려 있어 케이스1만큼 확정적이진 않지만, **되참조하면 똑같이 샌다.** - `relate-plan.md`가 든 나머지 두 예(`setLength` observer, `slot._mountedInst`)는 각각 저장 방식이 `SetStrong`이냐 `SetWeak`이냐에 따라 갈린다 — **결론이 아니라 판정 기준 자체가 문서에 잘못 적혀 있으므로 전수 재확인이 필요하다.** **이건 `H-63`(Blocker의 weak 배열)과 별개다** — 그쪽은 값-weak 배열의 순회/구멍 문제이고, 이건 키-weak 테이블의 마킹 의미론이다. **갈래(결정 전 목록)**: (a) **`relate-plan.md`의 그 절을 뒤집는다** — "자기참조는 `SetWeak`일 때만 안전하고, `SetStrong` + 되참조는 금지"를 규칙으로 못박고, `SetStrong`을 쓰는 자리(`ref-plan.md`, `source-state-plan.md` leaf dedup, `attribute-plan.md`의 `nameClaims`/`groupClaimKeys`, `tag-plan.md`의 `tagNameMap`, `module-lifecycle-plan.md`의 `runInitRelate`)를 전수 훑어 값이 키를 되참조하는지 확인한다. (참고: `runInitRelate`는 값이 `true`, `nameClaims`/`groupClaimKeys`/`tagNameMap`은 값이 부기 테이블이라 일단 안전해 보이고, 확정적으로 물리는 건 `RefLeafHandler` 하나다.) (b) **dedup 기록을 `SetStrong` → `SetWeak`으로 낮춘다** — dedup은 순수 성능 최적화라(그 절이 스스로 *"correctness 문제는 아님"* 이라고 못박음) weak로 낮춰 엔트리가 조기 소실돼도 "dedup을 한 번 놓친다"까지가 최대 손해다. `relate-plan.md`의 **"다른 곳에서 안전하게 유지되는 것은 항상 `SetWeak`"** 규칙에도 그대로 맞는다(`v`는 gchold가 이미 강하게 잡는다). (c) `unbindLifetime` 경로에서 relate 엔트리를 항상 지운다 — 정상 `Destroy` 경로엔 `unbindLifetime` 호출이 없으므로 **이것만으로는 안 닫힌다.** (b)가 제일 싸 보이고 기존 규칙과도 일관된다. **같이 해야 할 것**: `luau-test/done/07`에 되참조 케이스를 **음성 대조군으로** 추가할 것 — 지금 그 파일은 "GC-native 아키텍처의 핵심 전제를 검증했다"고 여러 문서에 인용되고 있는데, 실제로는 안전한 모양만 봤다. ## 🟡 `H-72` — `GateNode`가 규칙 1~3을 돌 수 있는 연산이 `EpochMap`에 없다 **어디**: `base/state-epoch-plan.md` §4의 "⚠️ [2026-08-22 신설] `GateNode`는 이 의사코드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 항목, §3의 `EpochMap` 표면, `base/gate-plan.md` 4번의 "게이트의 `emitEpochMap`은 수신 때가 아니라 실제로 전파할 때" 항목. **무엇이 어긋나나**: §4의 수신 규칙은 두 boolean으로 세 갈래를 가른다. ```lua local valueChanged = self.valueEpochMap:Update(from) local emitChanged = self.emitEpochMap:Update(from) ``` 게이트 예외는 **"판정(규칙 1~3)은 똑같이 먼저 돈다"** 면서 동시에 **"`emitEpochMap:Update`를 수신 시점에 부르지 않는다"** 고 한다. 그런데 `emitChanged`를 얻는 유일한 통로가 `:Update`이고, `:Update`는 정의상 **읽고 나서 덮어쓴다**(§3: *"저장된 리비전과 `epoch.Revision`을 비교하고, 다르면 새 값으로 덮는다"*). `EpochMap`의 나머지 표면도 전부 쓰기를 한다 — `:Refresh`는 자기 키를 다시 읽어 **갱신**하고, `:Sync`는 **쓰기 전용**, `:TrackFrom`은 키를 넘겨받아 **채운다**. **"갱신하지 않고 비교만 하는" 연산이 하나도 없다.** 즉 게이트 구현자는 셋 중 하나를 임의로 고르게 된다 — (1) `emitChanged`를 포기하고 `valueChanged`만으로 판정한다(규칙 2·3이 사라진다), (2) `emitEpochMap:Update`를 그냥 부른다(§4 예외와 `gate-plan.md` 4번이 확정한 "유보 중엔 아직 안 던졌다"는 맵의 뜻이 깨진다), (3) `EpochMap` 내부 테이블에 게이트가 직접 손을 넣는다(컴포지션이 깨진다). **이건 `H-55`와 별개다** — `H-55`는 *정책이* 흡수 집합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이고, 이건 *노드가* 자기 판정을 표현할 연산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둘 다 "`Epoch` 일반화 때 게이트 쪽 요구가 표면에 반영이 덜 됐다"는 같은 뿌리에서 나오므로 같이 보는 게 낫다. **갈래**: (a) `EpochMap:Peek(Epoch | EpochSet) -> boolean`(읽기 전용 비교)을 추가한다 — `Update`가 이미 `{읽기, 비교, 쓰기}`라 `Peek`은 그 앞 두 개만 쓰는 것이고 코드 공유가 쉽다. (b) `Update(from, write: boolean?)`처럼 플래그를 단다(표면이 하나 안 늘지만 호출부에서 의도가 덜 보인다). (c) 게이트는 `valueChanged`만 본다 — 그러면 §4의 규칙 2("값은 최신인데 통지는 아직")가 게이트에서 사라지므로, 게이트가 붙들고 있는 동안 하류가 `Get()`으로 앞당겨 읽은 뒤 게이트가 풀릴 때 **통지가 통째로 사라지는** 경로가 생기는지 따로 따져야 한다. ## 🟡 `H-73` — `GetDynamic<>`는 어느 표면으로 둬도 `T`를 바인딩할 수 없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타입 추론 문제" 절 (`store:GetDynamic<>(name): Source`), `ROADMAP.md` M2의 그 체크박스, `.claude/question.md` 최우선 절(콜론 메소드냐 탑레벨 함수냐). **무엇이 어긋나나**: 열려 있는 질문은 *"콜론이면 예약 키가 된다"* 는 **런타임** 충돌 하나였는데, 실측해보니 **타입 쪽이 먼저 막힌다.** **실측 1 — 콜론 메소드는 합성 타입에 키 자체가 없다.** 스파이크 `16`의 `WrapStore`/`ProcessStoreType`을 그대로 쓰고 마지막 줄만 바꿨다: ```lua type Processed = ProcessStoreType<{ ty: string, count: number }> local processed: Processed = nil :: any local dyn = processed:GetDynamic("runtimeName") ``` ``` TypeError: Key 'GetDynamic' not found in table 'Processed' ``` `ProcessStoreType`은 `ty:properties()`를 돌며 **`T`의 필드만** 심으므로 고정 메소드는 결과 타입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건 스파이크 `21`이 확인한 "미선언 키는 타입 에러"라는 **방어선이 그대로 자기 메소드에도 걸린 것**이다. 콜론 메소드를 유지하려면 `ProcessStoreType`이 `GetDynamic`을 **명시적으로 주입**해야 한다(그리고 그 순간 `H-74`의 eager 충돌이 같이 따라온다). **실측 2 — 주입해도 `T`가 안 묶인다.** `types.generic("T")`로 제네릭 `GetDynamic`을 주입하면 키는 생기지만: ```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Source' but got 't1 where t1 = { Get: (t1) -> unknown, Set: (t1, unknown) -> () }' ``` `T`가 `unknown`으로 떨어진다. **실측 3 — 탑레벨 함수로 옮겨도 같다.** `type function`과 무관하게, 순수 Luau에서: ```lua local function getDynamic(store: Store, name: string): Source return (nil :: any) :: Source end local a: Source = getDynamic(store, "x") -- ❌ Source local b = getDynamic(store, "y") :: Source -- ✅ 캐스트는 통과 ``` `T`를 실을 자리가 어디에도 없다 — Luau엔 **호출부 명시 타입 인자 문법이 없고**(`ident(1)`은 비교 연산자로 오파싱된다, 실측 확인), **기대 타입으로부터의 제네릭 인스턴스화도 안 된다**(위 `a`). 인자에도 `T`가 안 나타나므로 추론할 근거가 0이다. **따라서 `<>` 표기 자체가 이 자리에선 성립하지 않는다** — `base/quad-types-plan.md`가 확정한 이중 꺾쇠 관례는 **타입 자리의 명시적 인스턴스화**(`Foo<>`)에 대한 것이고, `store:GetDynamic<>(name)`은 **값 호출부**라 그 관례가 적용될 자리가 아니다. **남는 선택지**: `GetDynamic`을 **비제네릭**으로 두고 `Source`(또는 `any`)를 돌려준 뒤 호출부가 `:: Source`로 캐스팅하게 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사용자 판정의 취지(*"여기서 타입 보장을 포기했다가 호출부에 드러난다"*)는 오히려 더 정직하게 드러난다 — 캐스트가 코드에 남으니까. 그리고 그 모양이면 **탑레벨 함수 쪽이 명확히 유리하다**: `type function`을 전혀 안 고쳐도 되고(실측 1이 사라짐), 예약 키도 안 생기고(`H-74`가 사라짐), `isState`/`bindLifetime`과 같은 "소문자 탑레벨 유틸" 관례에도 맞는다. **이건 `question.md` 최우선 항목에 대한 실측 근거이지 결정이 아니다 — 판단은 사용자 몫.** ## 🟡 `H-74` — eager `defaults` 경로는 `__index`를 통째로 우회한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Store = Source들의 이름 붙은 모음" 절(eager 생성 스케치)과 "타입 추론 문제" 절의 ⚠️ 구현 주의 (*"`__index`가 고정 메소드 테이블을 먼저 확인하고, 없을 때만 lazy `Source` 생성으로 폴백해야 하며, 그 결과 `GetDynamic`은 Store의 예약 키 이름이 된다"*). **무엇이 어긋나나**: `__index`는 **raw 키가 없을 때만** 불린다. 그런데 eager 생성은 확정된 스케치대로 `table.clone(defaults)` 결과에 `Source`를 **직접 써넣는다** — 그 키들은 raw로 존재하므로 `__index`가 아예 안 돈다. 따라서 `defaults`에 `GetDynamic`이라는 도메인 키가 있으면 **고정 메소드가 조용히 가려진다.** 문서가 확정한 *"그 이름의 Source는 dot-access로 못 만듦"* 은 lazy 경로에만 참이고, eager 경로로는 **만들 수 있다.** **실측** — 확정 스케치를 그대로 옮긴 최소 모델: ```lua local METHODS = {} function METHODS.GetDynamic(self, name) return "..." end local function Store(defaults) local sources = table.clone(defaults or {}) for k, v in sources do sources[k] = Source(v) end return setmetatable(sources, { __index = function(t, k) local m = METHODS[k]; if m ~= nil then return m end -- 고정 메소드 먼저 local s = Source(nil); rawset(t, k, s); return s -- 없으면 lazy end }) end Store({ hp = 10 }):GetDynamic("x") -- OK Store({ hp = 10, GetDynamic = 3 }):GetDynamic("x") -- ? ``` ``` (1) GetDynamic 타입: function → 호출 OK (2) GetDynamic 타입: table → attempt to call a table value ``` **타입 층도 못 잡는다** — `ProcessStoreType<{GetDynamic: number}>`는 그 키를 그냥 `Source`로 합성하므로, 타입상으로도 "메소드가 아니라 Source"가 되어 일관되게 틀린다. **`Modifier`와 "정확히 같은 구조"가 아니다.** `base/modifier-plan.md`의 "구현 시 주의"가 다루는 `__index`는 **필드 setter를 즉석에서 합성**하는 것이라 미리 채워지는 raw 키가 없다 — 그래서 거기선 "고정 메소드를 먼저 확인"이 실제로 방어가 된다. Store만 eager 경로를 갖는다. **갈래**: (a) `Store` 생성 시 `defaults`의 키를 예약 이름과 대조해 **즉시 error**(가장 싸고, "런타임이 아니라 타입에 방어선을 둔다"는 확정과 충돌하지 않는다 — 이건 타입이 못 잡는 자리라서), (b) eager 생성 결과를 store 테이블이 아니라 **내부 백킹 테이블**에 넣고 `__index`가 항상 돌게 한다(그러면 `store-plan.md`가 그림자 실값 저장소를 불필요하다고 적은 서술을 손봐야 한다), (c) `H-73`대로 `GetDynamic`을 **탑레벨 함수로 옮겨** 예약 키를 아예 안 만든다 — 그러면 이 항목이 통째로 사라진다. ## 🔴 `H-75` — 평평한 `WrapStore`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이 깨진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WrapStore`/`ProcessStoreType` 스케치, `luau-test/done/16-type-store-key-typefunction.luau`, `base/typing-limits.md` §5(*"✅ 검증 완료"*)와 §1의 ②쪼개기. **무엇이 어긋나나**: 확정된 `WrapStore`는 `Get`/`Set`만 있는 **평평한** 테이블 하나를 만든다. 거기에 `Compute`(로컬 제네릭 `U` + 자기 타입을 self로 받는 메소드)를 그대로 얹으면, `typing-limits.md` §1이 확정한 바로 그 실패 모드에 걸린다 — **콜백 파라미터 무주석 추론이 깨진다.** 그런데 `store.key1:With(store.key2):Compute(fn)`은 `store-plan.md`가 직접 드는 대표 관용구다. **실측 A — 평평한 모양(스파이크 16 형태 + `Compute`)**: ```lua type function WrapSource(ty: type): type local src = types.newtable() src:setproperty(types.singleton("Get"), types.newfunction({head={src}}, {head={ty}})) local U = types.generic("U") src:setproperty(types.singleton("Compute"), types.newfunction( {head={src, types.newfunction({head={src}}, {head={U}})}}, {head={U}}, {U})) return src end ... local b = store.ty:Compute(function(s) return #s:Get() end) ``` ```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tp2) -> number where t1 = { Compute: ..., Get: ... }' but got '(t1) -> len where t1 = { read Get: (t1) -> (T, ...unknown) }' ``` **실측 B — 손으로 쓴 대조군도 똑같이 실패**(즉 `type function` 탓이 아니라 §1의 알려진 문제): ```lua type SourceS = { Get: (self: SourceS) -> string, Compute: (self: SourceS, fn: (SourceS) -> U) -> U } local b = s:Compute(function(x) return #x:Get() end) -- ❌ 같은 에러 ``` **실측 C — ②쪼개기를 손으로 쓰면 통과**: ```lua type SourceDataS = { Get: (self: SourceDataS) -> string } type SourceS = SourceDataS & { Compute: (self: SourceDataS, fn: (self: SourceDataS) -> U) -> U } local b = s:Compute(function(x) return #x:Get() end) -- ✅ 진단 0건 ``` **실측 D — ②쪼개기를 `type function` 안에서도 할 수 있다(통과)**: `data` 핸들과 `full` 핸들을 각각 `types.newtable()`로 만들고, `full`의 메소드 self/콜백 파라미터가 전부 `data`를 가리키게 하면 무주석 콜백이 통과하고 음성 대조군(`local bad: string = store.ty:Compute(... number ...)`)만 정확히 에러난다. **그래서 무엇이 필요한가**: `WrapStore`는 **평평한 테이블 하나가 아니라 데이터부/메소드부 두 핸들**로 지어야 한다. 지금 `store-plan.md` 스케치와 스파이크 `16`은 평평한 모양이고, `typing-limits.md` §5는 그 평평한 모양을 근거로 "✅ 검증 완료"라고 적는다 — **검증된 건 `Get`/`Set` 두 개뿐이고, 콜백을 받는 메소드는 한 번도 안 걸어봤다.** §8 체크리스트에 "`type function` 으로 타입을 합성할 때도 ②쪼개기를 적용할 것"이 빠져 있다. ## 🔴 `H-76` — 합성 타입은 `Source` 자리에 **안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그 사실이 검증된 적이 없다 (실측) **어디**: `base/store-plan.md`의 *"Luau는 이름이 아니라 '만족하는가'로 구조적 일치를 검사하므로 문제없이 `Source` 자리에 대입 가능"*, `base/typing-limits.md` §5·§6, `luau-test/done/16`. **세 가지가 겹친다.** **(1) `type function`은 바깥 타입 별칭을 참조할 수 없다(실측).** ```lua export type Source = { Get: (self: Source) -> T, ... } type function WrapA(ty: type): type return Source end type R = WrapA ``` ``` TypeError: 'WrapA' type function: returned a non-type value ``` 즉 `WrapStore`는 `Source` 정본을 **가리킬 수가 없고 통째로 다시 지어야 한다.** 이건 `quad-types-plan.md`가 이미 기록한 함정(*"`type function`은 같은 파일의 바깥 스코프 로컬 함수를 아예 참조 못 한다"* → `matchesPattern`과 `CheckVersion` 로직이 물리적으로 중복)의 **타입 별칭 판**이고, 지금 `store-plan.md`엔 그 서술이 없다. 결과적으로 **`Source`/`State`의 전 표면(`Get`/`Set`/`Emit`/`Revision`/`Compute`/`With`/`Observer`/`Apply`/ `Gate`/`Block`…)이 두 곳에 손으로 중복 유지되며, 둘이 어긋나도 컴파일러가 말해주지 않는다.** **(2) 메소드 self 파라미터는 불변(invariant)이라 조금만 어긋나도 대입이 막힌다(실측).** ②쪼개기 모양으로 짓되 `Revision` **하나만** 빠뜨렸더니: ``` TypeError: Expected this to be 'SourceData & { Compute: ..., Set: ... }' but got '{ Compute: ..., Get: (t1) -> number, Set: ... } where t1 = { Get: (t1) -> number }' * Expected the 1st parameter of property `Compute` to be exactly `SourceData`, but got `t1 where t1 = { Get: (t1) -> number }` ``` `t1`과 `SourceData`는 `Revision` 하나 차이인데, self 파라미터가 **"exactly"** 를 요구하므로 그 하나 때문에 `store.key`가 `Source` 자리에 **안 들어간다.** `state:With(store.key)`, `Effect(fn, store.key)`, `Modifier` 필드 등 base가 `State`를 받는 **모든 자리**가 여기 걸린다. **(3) 그 대입은 검증된 적이 없다.** 스파이크 `16`은 `processed.ty:Get()`을 호출해보고 음성 대조군 4건을 확인할 뿐, **`processed.ty`를 `Source` 타입 자리에 넣어보지 않는다.** 평평한 2메소드 모양에 한해서는 실제로 통과하지만(확인함), 그건 실제 `Source`가 아니라 장난감 타입이다. **해답은 있다(실측으로 확인)** — 정본 `Source`를 ②쪼개기 모양으로 선언하고, `WrapStore`가 그걸 **충실히**(`Revision`까지) 같은 모양으로 재현하면 `store.key:Compute(무주석 콜백)`과 `Source` 대입이 **둘 다 통과**한다. 그리고 드리프트를 잡으려면 타입 테스트에 **정합성 단언** 한 줄을 상주시키면 된다: ```lua -- WrapStore가 정본에서 어긋나는 순간 여기서 컴파일 에러가 난다 local _probe = (nil :: any) :: ProcessStoreType<{ k: number }> local _conformance: Source = _probe.k ``` (`::`를 한 식 안에서 두 번 체이닝하면 파싱이 깨지므로 두 줄로 나눠야 한다 — 이 형태로 진단 0건 확인.) **그래서 결정이 필요한 것**: (a) 정본 `Source`/`State` 선언을 처음부터 ②쪼개기(`SourceData` + 메소드부)로 확정할 것인가(`typing-limits.md` ②는 이미 그 모양을 권하지만 `source-state-plan.md`/`store-plan.md`의 표면 서술은 그 형태로 안 적혀 있다), (b) `WrapStore` 중복을 규약으로 못박고 정합성 단언을 `luau-test`에 상주시킬 것인가, (c) 스파이크 `16`에 대입 케이스와 `Compute` 케이스를 추가할 것인가. 셋 다 M2를 짜기 전에 정해야 한다 — 나중에 발견하면 `Source`/`State`의 **타입 선언 모양 자체**를 바꾸는 일이 된다. --- ## 부록 — 열려 있던 실측 항목 하나는 **성립**한다 `base/source-state-plan.md`의 "trailing deps를 `fn`에 lazy positional 인자로도 노출" 절과 `ROADMAP.md` M2가 남겨둔 미검증 항목 (B) — **"이형(heterogeneous) 타입 dep 여러 개를 제네릭 팩 하나로 정확히 좁혀 받을 수 있는가"**(스파이크 `15`, 지금 `rewrite-required/`) — 를 같이 재봤다. **된다.** ```lua type StateData = { Get: (self: StateData) -> T } export type State = StateData & { ComputeN: (self: StateData, fn: (self: StateData, prev: U?, D...) -> U, D...) -> U, } local s: State = nil :: any local a: StateData = nil :: any local b: StateData = nil :: any local r = s:ComputeN(function(self, prev, d1: StateData, d2: StateData) return if d2:Get() then d1:Get() else 0 end, a, b) local rn: number = r -- ✅ U == number 로 정확히 추론 ``` - **양성**: 이형 2개(`number`/`boolean`)가 팩 하나로 정확히 좁혀진다. - **음성 대조군**: 콜백 파라미터 순서를 바꿔 넘기면 두 자리 모두 잡힌다 (`Expected 'StateData' but got 'StateData'` × 2). - **무주석 콜백도 타입 검사가 살아 있다** — 콜백 안에서 없는 메소드를 부르거나 `Get()` 결과를 틀린 타입으로 받으면 호출부에서 잡힌다. - 확정된 순서(`previous?`가 팩 **앞**)가 그대로 성립한다. - **다만 `previous?`를 안 쓸 때 자리를 비워야 하는 불편은 그대로다** — `function(self, _, d1, d2)`. **부수 관찰(위 `H-75`와 같은 결)**: dep을 **팩이 아니라 고정 인자**로 선언하면(`(..., dep1: StateData)`) 무주석 콜백 추론이 깨진다 — 로컬 제네릭 `D1`이 콜백 파라미터에 나타나기 때문. quad가 확정한 모양은 팩(`...deps`)이라 지금은 안 물리지만, "dep 1개짜리 특수 오버로드"를 나중에 만들고 싶어지면 여기부터 볼 것. --- ## 회신 방법 6라운드와 같다 — 항목 번호로 결정만 적어주면 `-followup.md`를 만들고 `base/`에 반영한다. **1차 패스**: 🔴 다섯 중 `H-55`/`H-58`/`H-59`는 같은 자리(정책·핸들이 "손에 쥔 것"만으로 계약을 이행할 수 있는가)에서 나온 것이라 같이 결정하는 편이 낫고, `H-57`/`H-64`/`H-65`는 "`unbindLifetime`이 cleanup을 안 부른다" 결정의 호출부별 예외 목록이라 한 번에 보는 게 낫다. `H-56`/`H-62`는 전파 루프 의사코드를 한 블록으로 쓰면 둘 다 닫힌다. **2차 패스**: `H-73`/`H-74`/`H-75`/`H-76`은 전부 **Store의 타입 합성 하나** 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라 같이 보는 게 낫고, 특히 `H-73`은 `question.md` 최우선 항목(콜론 메소드냐 탑레벨 함수냐)에 대한 **실측 근거**다 — 탑레벨 쪽을 고르면 `H-74`도 같이 사라진다. `H-71`은 다른 것과 독립이고 **가장 급하다**: 판정 기준 자체가 문서에 잘못 적혀 있어서,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 `SetStrong`을 쓰는 모든 자리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H-72`는 `H-55`와 같은 뿌리(`Epoch` 일반화 때 게이트 쪽 요구가 표면에 덜 반영됨)라 그것과 같이 결정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