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feedback-self-referential-counts description: 문서가 자기 자신의 줄 수/개수를 본문에 하드코딩하면 그 문서를 쓴 커밋 시점부터 이미 틀려 있는 경우가 실제로 반복됨 — 감사 시 최우선으로 확인할 것 metadata: type: feedback --- quad `.claude/` 코퍼스에서 어떤 문서가 **자기 자신의 줄 수나 자기 자신이 포함된 색인의 항목 개수**를 본문에 숫자로 적어두면(예: "CLAUDE.md는 39줄짜리 진입점", "session-summary.md는 1231줄", "세션별 요약 91개"), 이런 숫자는 **그 문서를 커밋한 바로 그 시점부터 이미 틀려 있는 경우가 실제로 확인됨**(2026-08-16 CLAUDE.md 4분할 커밋 `8aeec76`에서: 커밋 당시 CLAUDE.md 실제 43줄인데 "39줄"이라 적고, session-summary.md 실제 1276줄인데 "1231줄"이라 적고, session/ 실제 92개인데 "91개"라 적음 — 전부 3곳 이상에 중복 서술돼 있었음). **Why**: 이런 숫자를 계산하는 시점(사람이 헤더 문구를 쓰는 시점)과 그 숫자가 설명하는 파일이 최종 커밋되는 시점 사이에 다른 편집(체크리스트 항목 추가, 배너 삽입 등)이 끼어들기 쉬움 — 자기 자신을 설명하는 숫자는 구조적으로 닭-달걀 문제라 사람이 아무리 조심해도 어긋난다. `conventions.md`의 "개수·목록·상태는 소스를 하나만 둘 것" 원칙이 일반적으로는 "여러 문서에 같은 값을 반복 적지 말 것"을 말하지만, 이 변형(자기 자신을 설명하는 숫자)은 그 원칙조차 지켜도(값이 파일들 사이에 일치해도) 실제 파일 상태와는 다를 수 있다는 게 요점 — 일치 여부가 아니라 **애초에 하드코딩하지 말아야 함**. **How to apply**: 감사 라운드에서 "이 문서가 N줄이다"/"이 폴더에 N개 있다" 류 서술을 보면, `wc -l`/`ls | wc -l` 등으로 실측 대조를 최우선 순위로 돌릴 것 — `doc-check.py`는 이 클래스를 못 잡음(정규식이 숫자 드리프트를 모름). 발견 시 fix 제안은 "숫자를 최신값으로 갱신"이 아니라 **"숫자 자체를 서술에서 빼고 정성적 표현으로 대체"**할 것 — 갱신은 다음 편집에서 또 깨짐(같은 실수의 재발), 삭제만이 구조적으로 안전. **변형(2026-08-16 재확인)**: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계속 자라는) 폴더를 가리키는 카운트**도 같은 클래스임 — 예: `audit/luau-test-first-run-2026-08-13.md`가 "재실측 전문(스파이크 44개): audit/type-recursion-issue/"라고 적어둔 것. 같은 라운드에 다른 5곳 (`typing-limits.md`/`README.md`/`STATUS.md`/`REPORT.md` 자기 자신 등)에서 이 "44개"를 정확히 이 이유로 지웠는데 이 파일 하나만 놓쳤고, 실제 폴더는 그새 48개로 자라 있었음(`ls spikes/ | wc -l`로 확인). **감사 시 절차**: 같은 라운드 diff에서 특정 하드코드 숫자를 여러 곳에서 지운 패턴을 보면, 그 숫자 문자열로 코퍼스 전체를 다시 grep해서 빠진 인스턴스가 없는지 확인할 것(`archive/`에 남은 동일 숫자는 스코프 밖이니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