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recursive-issue-try-callback/ 신설(spikes 35개) — type function/
메타테이블/제네릭/이중 꺾쇠 명시 인스턴스화까지 전방위로 재시도했으나
quad의 state:Compute(fn) 단일 호출 모양을 유지한 채로는 여전히 안 됨,
근본 원인은 재귀 특유가 아니라 "제네릭 콜백 인자엔 컨텍스트 타입
전파가 안 됨"이라는 더 일반적 Luau 한계임을 확인. typing-limits.md
§1/§7에 반영, 원칙 자체는 안 바뀜.
이어진 /code-review 2회전이 이 작업과 luau-test/16 복구 세션
전반에서 정합성 문제 다수 발견 — 스파이크 결과 표 stale(16번 실패로
잔존), 폴더 개수 off-by-one 여러 건, type-recursion-issue/REPORT.md의
실제 오류(self가 제네릭이면 자유 함수로 빼도 여전히 실패한다는 사실이
"통과"로 잘못 서술됨), 옛 솔버 캐비엇 누락, 체크리스트 항목 간 모순,
이 세션 자체의 히스토리 누락 등 — 전부 수정. doc-check.py ERROR 0 유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HvEKn9f67kkx2nGLG8PsP
44개 스파이크로 question.md 0-Y를 재실측한 결과, 여섯 번째 세션의
"콜백이 raw 값을 받으면 완전 클린" 판정이 틀렸음이 드러남 — 그건 진단
0건만 확인한 것이었고, luau-analyze --annotate로 열어보니 반환 타입이
Unifiable<Error>로 조용히 새고 있었음(틀린 대입도 안 잡힘).
진짜 원인은 콜백 계약이 아니라 Compute가 State<U>(자기 이름을 다른 타입
인자로 감싼 타입)를 반환한다는 것 자체 — RFC relax-recursive-type-restriction이
Promise<T>.andThen으로 예시 든 바로 그 패턴. 사용자 확정: quad가 타입을
비틀 일이 아니라 상위 Luau의 현 한계이고, RFC/이슈 수혜를 받을 때 해결될
일이라 당장 할 수 있는 바 없음.
- base/typing-limits.md 신설 — 흩어져 있던 타입 한계 5건 통합, 대전제
"Luau 한계를 우회하려 타입/API를 비틀지 않는다", 새 API 설계 체크리스트
- audit/type-recursion-issue/ 신설 — REPORT.md + spikes 44개(audit 폴더에
스크립트를 같이 둔 첫 예외, 판정 재현에 개별 실행이 필요해서)
- 0-Y 해소 전파: question.md(최우선 2건→1건) / archive / base 5개 /
research 2개 / 인덱스 4개 / luau-test(08을 done/으로, review-required 비움)
- audit/luau-test-first-run-2026-08-13.md: 판정이 뒤집힌 당사자라 배너뿐
아니라 본문 표·문단·결론까지 전수 수정
- HUMAN_TODO 6번 신설: luau-lsp 기본이 옛 솔버라 CLI와 진단이 다름
교훈: luau-analyze 진단 0건은 타입 해소를 뜻하지 않음 — 타입 스파이크는
--annotate로 실제 추론 타입을 확인하고 음성 대조군을 같이 둘 것.
doc-check.py ERROR 0 유지(WARN 59건, 변경 전과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KckSawrsJSJmDBcSojJPx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