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커밋(298dac2)이 "정의 파일은 세션 시작 시점 스냅샷으로 고정된다
(에이전트·워크플로 공통)"고 일반화했는데, 그건 증거보다 센 주장이었다 —
scriptPath 경로를 테스트한 적이 없었다. 프로브로 갈랐음:
- Workflow({name}) = 세션 시작 시점 스냅샷 (실행된 스크립트가 세션 시작
상태와 바이트 단위 동일, 같은 세션 편집 반영 0)
- Workflow({scriptPath}) = 디스크 실시간 (세션 시작 후 새로 만든 스크립트가
실행되고, 고친 뒤 다시 부르니 고친 값이 반환됨)
따라서 워크플로 쪽 해법은 세션 재시작이 아니라 scriptPath다 — conventions.md의
핸드오버 감사 절차에 반영. 에이전트 정의 stale은 자기 보고뿐이라 근거 등급이
낮음을 명시하고(Grep/Glob 불일치와 같은 등급), 우회 수단이 없으니 재시작을
보수적 해법으로 유지.
또 첫 실동이 수렴 못 하고 최대 라운드로 끊긴 결과, 마지막 라운드의 발견
6건이 반영만 되고 재감사되지 않은 채 커밋됐다는 것을 todos.md/세션 로그에
명시 — 다음 실동의 첫 임무. README.md의 audit/ "현재 6개"(실제 7개)도
폴더-소스로 전환.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전 세션이 "재시작해야만 확인 가능"으로 남긴 3건을 전부 닫음:
- @import 3개(conventions/project-context/todos) 실제 로드 확인
- quad-doc-auditor 레지스트리 등록 확인(전 세션 전멸은 .claude/agents/가
세션 도중 생긴 디렉토리였던 탓)
- frontmatter model: sonnet 반영 확인(트랜스크립트에 claude-sonnet-5 기록,
워크플로에 opts.model 명시 불필요)
정의 파일은 세션 시작 시점 스냅샷으로 고정된다는 것을 1차 증거로 확정 —
quad-handover-audit이 실제 실행한 스크립트가 세션 시작 시점 상태와 바이트
단위로 동일했고 같은 세션의 편집은 반영 0. 에이전트 정의도 동일.
정의를 고쳤으면 재시작 뒤에 감사를 돌릴 것(안 그러면 거짓 초록불).
전 세션 감사가 남긴 긴 가설 배너(80줄)를 검증된 것만 남겨 압축.
quad-handover-audit 첫 실동: 에이전트 67개/6라운드, 수렴 실패
(새 발견 28→15→16→7→11→6, 라운드5에서 되레 증가). MAX_ROUNDS와
"연속 dry 2회" 조건 재검토 필요 — 결과 자체는 위 스냅샷 문제로 옛
스크립트가 돈 것이라 재시작 후 재실동 대상.
감사가 잡은 것 반영: slot-plan.md 정정 배너가 그 뒤 재역전(retract=언마운트)을
놓치고 있던 것, "spikes 44개"(실제 48개) 류 하드코딩 개수의 단일 소스화,
doc-check.py docstring이 검사 심각도를 실제 코드와 다르게 서술하던 것 등.
인용 출처 3건 재분류 — 2건은 인용 대상만 틀린 것이라 실제 소스로 재조준
(v1-compat-plan.md→component-composition-plan.md+store-plan.md,
pre-implementation-audit.md→ROADMAP.md). 진짜 출처가 없는 1건
(modifier-plan.md:536)만 question.md 3번으로 올려 사용자 판단 대기.
워크플로 개선: 반환값에 findings 추가(커밋 전 diff 리뷰 근거),
totalFindingsFixed→findingsSentToFix 개명(과대계상), 반영 에이전트 sonnet 명시.
.claude/agent-memory/는 의도적으로 커밋 제외(추적 여부는 사용자 판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