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감사자가 독립적으로 같은 확실 발견: agent-memory의 caching 메모리가
"커밋된 HEAD에서 읽힌다"를 여전히 확정 사실로 서술. 그 결론을 반증한 커밋
1935dd4가 agent-memory/ 아래를 하나도 안 건드린 탓 — "변경한 세션 자신은
자기가 뭘 안 건드렸는지 모른다"의 교과서적 사례이고, 같은 파일이 한 세션에
두 번 연속 stale이 된 것이기도 함.
고치면서 그 메모리가 결론을 복제하지 않고 정의 배너를 가리키게만 바꿈 —
같은 사실이 두 곳에 있어 두 번 갈라졌으므로 근본 원인 제거.
그 외:
- todos.md의 매달린 포인터("아래 부수 확정 참고" → 그 헤딩이 직전 라운드에
"미해결 1/2"로 개명됨)를 정의 배너 참조로 교체
- 관측표에 3라운드 행 추가: 감사자 2개가 마커로 확인한 결과 디스크 현재
내용과 바이트 동일 → 일관되게 낡은 게 아님이 확인돼 "모른다" 유지 근거가
늘고, 마커 확인 방식이 작동한다는 것도 재확인
감사자 둘 다 자기 모델을 claude-sonnet-5로 보고 — 트랜스크립트 실측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결정으로 .claude/agent-memory/(감사 에이전트의 영속 메모리)를 커밋해
추적하기로 함. 논거: 개발 환경이 다수라 메모리가 레포를 따라다녀야 하고,
실 기록이지 빌드 디펜던시가 아니며, 환경 노출 위험은 SAFETY.md의 파이프라인
(컨테이너 개발 → 프라이빗 git → 검토 후 머징)의 마지막 사람 감사가 방어선.
커밋 전 처리:
- 절대경로/이메일/키/토큰 패턴 스캔 — 노출 소지 없음(히트는 전부 frontmatter
name: 과 마크다운 링크)
- project_agent_prompt_caching_bug_reproduced.md가 아직 "캐시 가설"로 서술돼
있어 커밋된 HEAD 모델로 다시 씀(같은 정정으로 memory: project → Write/Edit
진단이 지지됨을 반영), MEMORY.md 색인 줄도 갱신
README.md의 agent-memory/ 행에 결정과 사용자 논거를 기록 — 추적하는 쪽으로
정해졌으므로 이 폴더 내용도 감사 대상임을 명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